좋아요 어워즈
˗ˏˋ ꒰ NEW 10명 발표 ꒱ ˎˊ˗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저랑 쿵쿵따 하실 분 구해요
나른한 금요일 오후... 퇴근까지 약 2시간 남았는데 쿵쿵따 고수님들 계신가요? 저부터 시작합니다 (3글자만 가능, 중복 단어 금지, 사람 이름 가능) 거북이 🐢
qazwsx00
쌍 따봉
20시간 전
조회수
786
좋아요
90
댓글
37
진짜 열받네요 일주일만에 퇴사했습니다.
대리직급의 열심히 살려는 직장인 1입니다. 이번 주에 첫 출근하고 금요일에 사직서 썼는데… 열받아요. 기존에 잘 다니던 회사에서 연봉까지 낮춰가며 이직했습니다. 그 회사에 배울 게 많다고 판단했거든요. 그런데 첫 출근일부터 당황스러웠습니다. 첫출근일 온보딩? 없음. OJT? 없음. 자리도 배정이 안 되어 있어서 두 명이 입사했는데 그냥 빈 곳에 대충 앉으라고 함. 팀원이 몇 명인지, 누가 누구인지 정도는 설명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소개도 없었습니다. 점심시간까지 회사 사이트나 기본적인 업무 시스템 같은 것도 알려줘야 하는데 그냥 방치. 인사팀도 입사한 지 2주 차라며 “저희도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상황. 결국 혼자 허둥지둥 준비해서 노트북, 명함, 사원증까지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멍…… 다음 날도 아침부터 멍…… 팀에 주임 한 분이 계셔서 제가 먼저 매출 보는 방법이나 업무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물어볼 때마다 “슬랙 찾아보세요.” “건마다 달라요.” “기준이 없어요.” “대리님이 매뉴얼화해주세요.” 제가 당황해하며 찾아보다가 없어서 물어보는거라하니, “....흥분은 자리에가서 가라앉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분한적없어요 매출자료보는법 물어보니 지금 가진건 정확하지않다 > 그럼어디서보냐 내가 긁겠다 > 과거 엑셀을 찾아라 > 사이트를 봐야하지않냐 > 자체매출사이트없어서 업체별로 조회사이트에서 다시 다조회하면된다 해서 어이가 없어서 웃었더니 저렇게말하네요) 아니… 제가 입사한 지 이틀 됐는데요? 팀장님도 겨우 만나서 “~외근 다녀와도 될까요?” 하고 여쭤봤더니, 힐끗 눈동자만 올리시더니 “예… 뭐 그러세요.” 이게 맞나 싶어서 계속 고민하다가 결국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려고 팀장님께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마침 외근 중이셨고 카톡을 보내도 확인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렇다고 아무 말 없이 퇴사할 수는 없어서 인사팀에 먼저 연락했고, 상황을 말씀드린 후 인사팀을 통해 퇴사 절차를 밟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기존 회사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취준 또 시작이라니 진짜 열받습니다. 연봉까지 낮춰가면서 ‘여기는 배울 게 많겠지’ 하고 온 건데… 막상 와보니 체계가 1도 없고, 온보딩도 없고, OJT도 없고, 업무 기준도 없고, 매뉴얼도 없고… 도대체 이런 체계로 어떻게 업계 1등을 한 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첫 주 만에 퇴사 결정을 내린 게 성급한 건가 싶다가도, 첫 주에 이 정도로 ‘여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참 오랜만이라… 다시 취준 시작합니다. 열심히 살려는 직장인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기존 회사 그냥 다닐걸……
맛동샨
39분 전
조회수
462
좋아요
4
댓글
1
사업관리하면서 회의비 집행할 때 이게 맞나..
회의비 집행할 때 - 사전기안문 - 회의록 - 회의 참가자 서명부 - 영수증 및 영수증 증빙문서 이렇게는 기본으로 준비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항상 그렇게 해왔습니다. 근데 최근 이직한 곳에서는 회의참가자 서명부 하지 말라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최근에 서명부 요구 안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냥 출력해서 서명만 받아서 가져오면 끝인건데 이게 뭐가 공수가 든다는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나중에 전담기관이나 회계법인에서 회의 참석자 서명 왜 없냐 따지면 그때 수습하는 공수가 훨씬 귀찮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멘탈강화99성
방금
조회수
5
좋아요
0
댓글
0
보람있게 일하시는 분 있나요
현재 IT중소기업에서 서비스기획 일을 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이전에 다른 일을 하다 3년차쯤 서비스기획에 관심이 생겨 직무 전환을 했습니다. 신규 서비스 런칭도 하고, 유지보수도 하면서 이제 3년 일했으니 앞으로 배울 것도 쌓아갈 것도 많은 시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습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학습 욕구도 없고, 일도 직원이니까 하는 느낌으로 다닙니다. 관심 분야가 아닌 서비스라 그런가... 그렇다고 크게 관심있는 분야도 없구요. 내가 하는 이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의미가 있다면 즐거울거 같은데-라는 막연한 생각 뿐입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의미와 보람을 못 느낀다는게 큰거 같아요. 입사 초기 몰입했던 분야로 이직해볼까 생각했지만, 이 또한 의욕없이 미적이고 있습니다. 하도 취업시장이 어렵다고 하니 무턱대고 관두지는 못하고.. 못난거 같네요.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 다들 그냥 돈벌기 위해 다니는가 싶다가도, 아닌 사람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현재 업에 의미를 두고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즐겁게 달리는 사람들이요. 정신없이 몰입해본지가 꽤 된거 같아요. 30대 초반에 업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될 줄 몰랐는데, 다들 이런 고민해보셨을까요. 술 마시고 털듯 주절주절 두루뭉실 쓴거 같은데,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매일매일햄버거
14시간 전
조회수
251
좋아요
9
댓글
6
야근할때 밥 안먹는회사있나요?
예전에 다니다 아파서 잠시 나갓다 다시왔는데 원래도 밥을 드럽게 안먹는회사였지만 8시엔가 집에간다해서 그래도 또속진않았지만 10시33분인데 저녁도안먹고 집에언제갈지도모르는데 먹을생각은없어보이네요 최근에 안좋은일을 겪어서 멘탈이 상상을 초월하게 쌔져서 짜증은안나는데 3개월 임시계약하고 온만큼 여긴진짜 아니니까 미래고뭐고 런치자라는 생각은드네요 ㅋㅋ
수인분당선이요
14시간 전
조회수
637
좋아요
16
댓글
13
기업 payment 업무
외국계 은행의 payment 업무는 뭘하능걸까요 기업고객대상으로 기업수신상품 계관련된 문의 해결이라는데 시중은행과 외국계은행 기업상품은 많이 다른가요
륜경이언니
방금
조회수
6
좋아요
0
댓글
0
날 괴롭혔던 동창이 지 회사사람을 소개시켰습니다.
고1 같은 반이었던 새끼입니다. 지나가던 저한테 지가 먹던 빵 던지고 낄낄 웃던 거. 아직도 기억납니다. 같이 놀던 무리도 질이 더러웠어요. 체육시간이면 약한 애 잡아서 쪽주고, 모욕하고 웃던 놈들. 저야 덩치가 있어서 빵 던지는 정도로 끝났지만 그때 왜소했던 애들은 진짜 많이 당했습니다. 선생님들한테는 수업시간에 성적인 말까지 서슴없이 했습니다. 고2 반 갈리고 얼굴 안 보면서 저도 그냥 잊고 살았어요. 그러다 얼마전에 회사 빌딩에서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여기서 일한다고 걔가 먼저 웃으면서 인사했어요. 인물이 훤칠해졌더라구요. 걔는 지가 한 짓이 기억도 안 나나 싶었습니다. 주말에 집에 와서 인스타까지 타고 타고 들어갔는데 괜히 봤다싶은 것이. 오히려 모범생 괴롭히면 괴롭혔지 지는 공부 절대 안 하던 하위권 놈이 학사는 지방 나와서 석사를 서성한중경외시 땄더라구요. 인스타에 xx대 출신 떡하니 써놨구요. 19년도 글 보니까 중견 갔다가 지금 회사 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걔가 다니는 회사 꽤 괜찬은 곳입니다. 몇 번 마주치다보니 이제 걔 회사 사람들도 저한테 동창이라 인사하는데 표정 관리가 안 됩니다. 지 회사 사람들 앞에서 동창이라면서 사람 좋은 척하는데.. 때린 놈은 다리를 못 뻗고 자도 맞은 놈은 다리를 뻗고 잔다고 했나요? 옛말 틀렸다는 걸 제가 몸소 경험했네요. 나는 아직도 빵 던지고 낄낄 웃던 장면이 생생한데, 정작 그 일을 한 새끼는 잘 살고 있다? 심지어 그 새끼는 나를 보면서 웃고 반갑다고 인사를 한다?... 저라고 법 없이도 살 만큼 착하게 살아온 사람은 아니에요. 저도 잘못한 거 있겠죠. 근데 화가 주체가 안 됩니다. 평일에 로비, 엘베 계속 마주쳤더니 주말까지 기분이 더럽네요. 너무 화가 나서 넋두리 한번 해봅니다.
qkffhck
1시간 전
조회수
662
좋아요
6
댓글
3
리멤버 직장인들 짱!! 멋집니다.
여러 리멤버 동료들에 신고 도움으로 돈 사기치는. 운세 아저씨가 좀 열받았나봐요. ^-^ 피싱과 사기로 성실히 번 돈 날로 먹으려는 바퀴들 박멸 될때 까지.. 가즈아! 박멸! 운세 사기!
쿠시쿠시
쌍 따봉
5시간 전
조회수
310
좋아요
7
댓글
3
투표 [이직 고민] 반도체 대리점 영업
선배님들, 영업 직무 이직 및 커리어 방향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아래 두 곳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유니퀘스트 (Infineon FSE) ​WT Korea (Non-Auto Sales) ​투표와 함께, 두 회사 또는 해당 직무와 관련해 아래 요소들에 대해 아시는 대로 자유롭게 댓글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업 커리어 발전 및 확장성 (성장 가능성, 포트폴리오 가치 등) ​실제 업무 강도 및 워라밸 (야근, 출장, 분위기 등) ​조직문화 및 내부 분위기 ​작은 조언이나 경험담도 좋으니 선배님들의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니퀘스트 @더블유티테크놀로지코리아
어디까지갈까
방금
조회수
31
좋아요
1
댓글
0
연인사이 골프라운드 비용 문제
2년 정도 썸을 타고 있는 여성분이 있습니다. 둘 다 직장인이고 그분도 골프를 제법 쳐서, 지금까지 조인으로 두 번 라운드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라운드 비용은 제가 전액 부담했습니다. 상대방도 미안했는지 한 번은 점심을 사고, 다른 한 번은 미리 목도리 선물을 준비해 와서 라운드 후에 건네더군요. 그러면서 "매번 다 내주니 부담스럽다. 다음부터 내 그린피는 내가 내겠다"라며 미안해했습니다. ​이번에 평일 2인 플레이가 가능한 골프장을 예약하고 둘 다 반차를 내서 가기로 했습니다. 비용은 그린피 13만 원(인당), 카트비 10만 원, 캐디피 15만 원이었습니다. 지난번에 부담스러워하던 말이 떠올라 배려 차원에서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그린피랑 카트비는 내가 낼 테니 캐디피만 부담해 줘. 대신 재미있게 홀매치 게임을 해서, 네가 이긴 홀마다 1만 원씩 내가 캐디피를 보태줄게." ​그런데 상대방 반응이 예상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냥 다 내주면 내가 알아서 그에 맞게 보답할 텐데, 너무 계산적이고 재는 것 같다"라며 크게 서운해하더군요. ​선의로 한 제안이었는데 졸지에 쩨쩨하고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어떤 부분을 잘못 생각한 건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하호하
16시간 전
조회수
1,217
좋아요
8
댓글
17
요즘 자주 듣는 소리 '그럴 거면 나가라'
안녕하세요. 8년 차 중견기업 연구 개발 직무 대리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자주 듣는 소리입니다. 대표, 임원도 아닌 과장한테요. 일의 '성과'와 관련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일상의 반복적인 업무를 보다 잘 수행하는 것이 주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수행하면서 디테일을 더해 기존 결과물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것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과장의 생각은 저와 다릅니다. 일상의 반복적인 업무에 디테일을 더하는 것은 기본이고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 더해져야 하며 그것이 '성과'라고 합니다. 저도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연구개발 직무 특성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기존에 없던 업무를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조금 의문이 드는 부분은 여기입니다. 회사가 저에게 맡긴 업무를 기존보다 더 잘 수행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줄이고 결과물의 수준을 높이는 것은 정말 ‘기본’일 뿐이고 성과라고 볼 수 없는 걸까요? 반대로 새로운 일을 계속 만들어내야만 성과라고 한다면, 기존 업무를 묵묵하게 개선하는 사람보다 눈에 보이는 새로운 과제를 많이 만들어내는 사람이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구조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연구개발 업무를 하다 보면 새로운 과제를 하나 만드는 것보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문제 하나를 사전에 막거나, 원가를 조금 낮추거나, 설계 완성도를 높여 양산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만드는 일이 회사 입장에서는 더 큰 가치가 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장이 이야기하는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한 단계 더 생각해라’라는 의미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수동적인 관점으로 일을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과장이 말하는 성과의 기준이 지나치게 ‘새로운 일을 만드는 것’에 치우쳐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회사에서의 ‘성과’는 무엇인가요? 1. 맡은 업무를 기존보다 더 잘해내는 것 2. 기존 업무 외에 새로운 일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내는 것 (타전공 업무, 기계 직무 수행원에게 IT 성과 요구, 연구 직무 수행원에게 회계 성과 요구) 3. 둘 다 필요하지만 직급이나 역할에 따라 비중이 달라져야 하는 것 그리고 8년 차 대리 정도라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까지를 기대하시나요?
감정 쓰레기통
4시간 전
조회수
508
좋아요
3
댓글
13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박사 졸업 후 한 기업의 팀장으로 일하다가, 대표의 적극적인 스카우트로 모 회사의 연구소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와서 보니 지난 10년간 끝없이 침체해 있던 곳이라 조직 전체에 패배감이 짙게 깔려 있더군요. 심지어 입사 두 달 만에 경영 부실로 제 월급마저 밀리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기존 직원분들은 이미 1년 가까이 임금이 체불된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암담했지만 어떻게든 살려보자는 생각에 COO까지 겸직하며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바닥부터 엉망이던 보고 체계와 내부 시스템을 뜯어고치고, 신규 사업 발굴부터 영업, 국책과제 수주, 대기업 납품까지 전방위로 뛰어다녔습니다. 그 고생 끝에 결국 수십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까지 유치해 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숨통이 좀 트이자, 초기 투자사 추천으로 50대 중후반의 CFO 한 분이 오시더군요. 대표에게 초기에 자기가 상장까지 이끌어 주겠다고 꼬드겨서 인사 재무 보안등 모든 권한의 총 책임자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됐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대놓고 무시당하는 건 기본이었고 사사건건 부딪혔습니다. 결국 깊은 갈등과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고 제가 먼저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기회가 닿아 바로 이직할 수 있었고요. ​최근 전해 들은 이전 회사 소식은 더 씁쓸합니다. 저보다 훨씬 역량 뛰어난 분이 후임 연구소장으로 가셨는데, 그분조차 몇 달을 버티지 못하고 퇴사하셨다고 하더군요. ​알고 보니 저와의 갈등 수준이 아니라, 그 CFO가 사내 전권을 쥐고 전 직원과 대립각을 세우는 중이었습니다. 투자 계약 조건상 CFO 해임 권한이 대표(CEO)가 아닌 투자사에 묶여 있어, 대표조차 손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저와 완전히 무관한 남의 회사가 되었지만, 함께 피땀 흘렸던 기존 직원분들의 소식이나 회사가 다시 서서히 무너져가는 꼴을 건너건너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뒤숭숭하고 착잡하네요. 대표도 참 좋은 사람이고 개인적으로도 존경하는 분인데 열심히 하는거에 비해서 잘안되니까 안쓰럽기도 하고요 ​어디 터놓고 이야기할 곳도 없어 넋두리 삼아 적어봅니다.
자유선언
39분 전
조회수
122
좋아요
1
댓글
0
회사생활 하면서 이건 되나요 안되나요
제가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 하는 글들이 참 많이 보이는데 상식적인 수준에서 되는지 안되는지를 고민하지 말고 조직 분위기 내에서 되는지 안되는지를 고민하면 회사생활이 배는 쉬워질겁니다 하지만 내 상식과 조직의 상식이 크게 어긋난다면 생계때문에 억지로 다니는게 아니라면 빠른퇴사를 추천드립니다
신탁원부
13시간 전
조회수
429
좋아요
13
댓글
0
요즘 MZ는 회식 싫어하죠?
그래서 어지간하면 안하는데 맞죠?
pickup
억대연봉
1시간 전
조회수
497
좋아요
0
댓글
8
업무지시 다른 곳도 이러나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보내는 메일은 아니에요. 회신 메일 주 대상은 다른 사람인데 그 메일 아래 @제이름 이거 처리하세요 이런식으로 적혀있어요. 저는 참조로 걸려있고. 다른 사람들도 이런식으로 업무지시 받나요?? 이런식으로 오면 놓치는 업무가 있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했는데도 그건 니가 챙겨야할 일이지,돈 받았으면 해야지 라고 나와서.. 업무시간 내 오는 메일은 물론 다 확인합니다. 업무시간 외 메일은 저도 집에서 보는것도 안보는 것도 있다보니 저 업무지시가 매우 스트레스 받아요
말하는왕감자
2시간 전
조회수
314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