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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하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폈습니다
5년을 연애한 남자친구가 바람을 폈습니다. 진지하게 결혼 얘기도 했고 집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남자친구의 바람 사실을 알았습니다. 직장에서 여성분 쪽의 대쉬로 한달간 만남을 가졌으며 여성분은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헤어지는게 맞다는 건 알지만 결혼을 생각할만큼 좋아했고 계속 좋은 남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지는게 어렵습니다 오히려 남자쪽에서 미안하다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제가 붙잡고 있습니다 솔직한 제 마음은 그냥 다 묻고 결혼하고싶습니다 아니면 저의 마음이 끝날때까지 만나고싶습니다. 이 남자가 아닌 사람과 연애할 생각도 안해봤고 이 남자가 아니었으면 결혼 생각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상대 여성분은 완전히 정리를 한 상태이며 저랑도 연락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전 진짜 뭐가 문제일까요 왜 이 남자를 놓지 못하고 모두가 말릴 길을 택하고 싶은 걸까요 어떻게하면 마음을 다잡고 이 남자를 정리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지만 한편으로는 바람 봐주고 결혼해도 잘 사시는 분들이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씩 읽으며 생각해보겠습니다. 특히 저 스스로를 소중히 대하라는 댓글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luluu
동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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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mz가 이해되기도 합니다.
우선 전 80년대 후반생으로 회사에서 후배가 하나둘 생기는 위치에 있음을 먼저 밝혀둡니다. 여전히 선배들도 많은 상황이고, 직업군인과 금융권 생활을 오랫동안 하면서 수직적인 조직에 10년동안 머물고 있습니다. 요즘 mz들의 눈치를 많이본다, 어렵다라는 말이 많다는 글을 보면서도 한편으로 mz가 이해되기도 하더라구요. mz는 공정성에 민감한 세대지요. 시험등수로 20년 이상 살아온 세대이니, 공평한 기준에 따른 결과가 그들에게 중요한 가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는 그런 문화가 자리잡지 못한거 같습니다. 특히 선후배 문화가 mz에겐 불공평하다고 느껴질거 같습니다. 선배 ‘예우’ 문화가 선배 ‘권리‘ 문화로 퇴색한게 한몫하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식당에서 후배라면 먼저 선배의 수저랑 물을 챙겨야하고, 외근 시에 차량 운전을 도맡아 해야하며, 업무 실수가 생기면 선배는 감정적인 대응을 해도 되지만 실무를 모르는 선배에게는 웃으며 설득과 이해를 시켜야 하는 상황들 선배에게 보내는 존중이 권리와 당연함으로 변질되어 퍼져있는 이 문화가 후배들에게는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한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후배가 하나둘 생기는 시니어로 나아가는 입장에서 전 어떤 선배였는지 그리고 어떤 선배로 나아가야할지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어디서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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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사가 되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어떤 상사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이른 취업을 하게 되어 서른 초반의 12년 차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울적한 마음에 술 한잔 마시고 작성하는 거라 두서가 없을 수 있는 점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 직장을 근무하고 이직을 거치면서, 나이가 어린 이유로 늘 막내 포지션으로 근속을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정말 여러 상사들과 일을 했던 것 같아요. 흔히 말하는 '일도 잘하고 사람도 좋은' / '일은 잘하지만 사람은 좋지 않은' / '사람은 좋은데 일은 안 되는' / '둘 다 그렇지 못한' 부류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근무하던 회사 중, 일도 잘하고 사람도 좋은 상사분을 만나게 되었어요. 주재원으로 발령 나셔서 같이 근무한 시간이 길진 못했지만, 업무에 대해 질의를 드리면 "하라는 대로 해" 혹은 "너가 정해봐"가 아니라 팩트를 기반으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업무 완성도에 대한 정확한 검토와 방향성을 제시해 주시기도 했고, 깐깐해서 회사에서 모두가 어려워하는 팀장님의 신임을 얻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런 부분이 어린 마음에 존경심으로 크게 다가왔습니다. 정말 벤치마킹하고 싶은 상사의 표본이셨어요. ㅎㅎ 물론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젠틀하셔서, 저 하나쯤은 스쳐 지나간 직원 중 하나이시겠지만요. 그러면서 저는 '연차가 찼을 때 어떤 상사가 되고 싶을까' 생각했을 때, 그 상사분을 닮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현재 다니는 회사가 규모가 커지며 후임이 들어오게 되었고, 직장 생활로 따지면 10년 차쯤 되었을 때 처음으로 부사수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직원이 오늘 퇴사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평소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고, 그로 인해 퇴사하고자 한다고 이야기를 주었지만... 워낙 평소에 업무적 애로사항이든 속이야기든 안 하는 친구이다 보니, 그마저의 신임을 얻지 못한 저의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자꾸 마음이 쓰입니다. 저의 기준에서 좋은 게 남에게도 좋을 거라 생각하고 태도를 유지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퇴사 통보를 받고 나니 마음이 참 복잡하네요. 선배님들은 첫 부사수를 떠나보낼 때 어떤 마음이셨나요? 제가 앞으로 어떤 상사가 되어야 할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가 간절한 밤입니다.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자까까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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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버릴까요 조언 주세요 ㅠㅜ
이번에 옷 정리하면서 스키니진이 한 10개 정도 있더라고요. 근 1~2년 안 입어서 버릴까 하다가도 가끔 입게되는 것 같기도 하고 버리자니 아깝고 놔두자니 자리 차지해서 정리하고 싶고 다른 분들른 옷정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니부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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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낙하산으로 꽂아주겠다고 합니다.
백수 3개월차입니다. 서른둘인데 회사 다니다가 업무량에 못견뎌서 퇴사하고 안 쉬고 곧바로 이직 준비 했는데 서탈, 면탈 골고루 하는중입니다. 쌩퇴사할 때 다들 이직 시장 얼어붙었다고 말렸지만 솔직히 그래도 금방 다시 취업할 거란 믿음이 있었는데 현실은 달랐네요. 차갑습니다.. 제가 아직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계속 떨어지는게 안타까워 보였는지 아님 한심해 보였는지는 몰라도 먼 친척분 통해서 그분 회사에 절 꽂아줄 수 있다고 넌지시 말씀하시더라고요. 거기서 마침 사람을 급하게 구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상 낙하산인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감사해야 하는 제안인건 맞긴 한데 아직 이직 시도한지 3개월 밖에 안 되기도 했고 좀더 힘닿는데까지 해보는게 맞지 않나 싶거든요.. 그리고 낙하산으로 들어가면 공공연하게 다 알텐데 쪽팔릴 것 같은 생각이 커서 그건 싫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보고 자존심 세우다가 굶어죽을거냐 그럴 거면 집에서 나가라네요... 제가 정말 쥐뿔도 없는데 자존심만 부리는 건가요?? 솔직히 다들 주변에 낙하산 들어왔다하면 세모눈 뜨고 보고 1인분 해내도 좋게 안 볼게 뻔한데 그게 더 고생하는 꼴 아닌가 싶거든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스키장가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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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자문
이거 괜찮은가요? 한시간에 30만원이라는데 저의 경력과 상관없는 자문 요청도 오고 민감한 소재나 재료에 대한 자문도 요청이 있습니다. 회사에 재직중이라 민감한 부분이라 모두 거절하였으나 계속 이런 자문이 리멤버에서 오기에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눈큰부엉이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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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임원면접에 압박면접은 흔한가요?
이번에 운 좋게 코테-기술면접도 통과하고 임원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참... 사람 앞에두고 대놓고 무시하는곳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면접질문이 왜 회사에서 과장까지 갔냐? 회사가 작아서 그랬겠지만. 코테 총점 300점에 175점이다. 어떻게 생각하냐 왜 1번은 빠르게 풀고 2번3번은 막혔냐 등등.. 너무 당황해서 웃으면서 네네.. 하다가 나왔는데 면접보고 나서 3일 후인가.. 불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이럴거면 왜그렇게 사람 무시하면서 면접보나 싶었어요ㅠ 그럴거면 애초에 서류부터 탈락시키지ㅠㅠㅠ 진짜 속상하네용..
sleep스누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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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상생하는 착한 기업들을 알아보자
지난번에 올린 '애플이 벌여온 충격적 만행' 글에 많은 분이 날카로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공감이 갔던 댓글류는 '자본주의판에 착한 대기업이 어딨냐? 차라리 안 그러는 좋은 회사 예시나 대봐라' 였는데요. 맞습니다. 너무나도 맞말이죠. 예를 들어 초기 스마트폰 시장 때, 삼성이 애플 부품 만들어주면서 뒤로는 아이폰을 픽셀 단위로 해체해서 갤S 시리즈를 만든 카피캣 전략도 있었으니까요. 자본주의 최전선에 순도 100% 착하기만 한 천사 기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말 다 나쁜 걸까요? 100% 도덕성에 집착해서 어떻게 대형 기업이 될 수 있을까요. 파타고니아처럼 상생을 브랜딩하는 회사도 있지만 어디 파타고니아가 애플이나 삼성처럼 초거대기업이 되겠습니까. 지금부터 우리는 괴물들 중 끝까지 나쁘기만 한 미련한 괴물과, 그래도 상부상조하자는 똑똑한 괴물들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불황때 반도체 3사 고혈을 짜내다가 지금 이순간 지각비 톡톡히 치르고 있는 애플과 달리 생태계를 영리하게 키워나가는 똑똑한 기업들. 누가 있을까요? 1. 엔비디아(NVIDIA) 지금 전 세계 테크판을 지배하고 있는 젠슨 황의 엔비디아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뭐. 젠슨황이 아주 그냥 도덕책에 나옴직한 착하기만 한 인물이라 상생을 할까요? 천만에요. 머리가 좋아서 그렇습니다. 엔비디아의 철학은 '파트너가 부자가 돼야 나도 부자가 된다' 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다들 아시다시피 엔비디아는 AI 칩(H100, B200 등)을 독점 공급하며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 괴물 기업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핵심 파트너인 TSMC(파운드리)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HBM 반도체)이 역대급 마진을 남기도록 판을 깔아줍니다. 부품 단가를 후려치기 보다, 오히려 최고의 품질만 보장해 준다면 돈은 달라는 대로 주겠다며 파트너들의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워주는 거죠. 젠슨 황이 부지런히 대만과 한국을 찾아서 반도체 수장들과 치킨을 뜯고 삼겹살을 굽는 감성 영업을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공급망 제조 파트너들이 돈을 많이 벌어야 공장을 증설하고, 더 굉장한 기술을 개발해서 엔비디아 칩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테니까요. 파이를 키워 같이 먹는 포지티브 섬의 정석입니다. 팀쿡이 메모리 부족은 100년 만의 홍수 탓이라며 징징대다가 마이크론한테 대가리 깨진 거랑은 격이 다른 영리함 아닙니까. 그러고보니 팀쿡은 맨날 코리아패싱했네. 2. ASML 반도체 미세공정의 필수 장비인 EUV를 독점 생산해서 테크판에서 슈퍼 을이라 불리는 네덜란드의 ASML도 기가 막힌 상생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ASML 장비에는 핵심 광학 렌즈가 들어가는데, 이건 독일의 '자이스(Zeiss)'라는 장인 기업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만약 애플이었으면 자이스랑 파트너십 맺는 척 접근해서 높은 연봉으로 핵심 엔지니어 구슬려서 빼 오고 기술 명세서 털어버린 뒤 특허 무효화 소송으로 말려 죽였겠죠? 하지만 ASML은 자이스의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했습니다. 오히려 자이스의 지분을 대량 매입(약 24.9%)하며 주주로서 챙겨주고, 천문학적인 연구 자금을 전폭 지원했습니다. 네 기술이 곧 내 기술이니, 같이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을 씹어먹자며 단단한 동맹을 맺은 거죠. 한 배를 탔다 이겁니다. 덕분에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독점 생태계를 완성했죠. 꼴랑 5~10% 아끼겠다고 미국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군사기업(CXMT) 바짓가랑이 붙잡고 트럼프 행정부에 로비나 때리고 있는 애플의 모순적인 행태와는 차원이 다른 품격 아니겠습니까. 3. 맺으며. 자본주의 시장에서 순도 100% 착한 기업을 찾으려고 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삼전이든 애플이든 대기업 놈들 상생 슬로건은 다 믿을 게 못 된다는 거 다들 아시잖습니까.. 하지만 '파트너를 존중하며 생태계를 영리하게 키울 줄 아는 기업'인지는 구분할 줄 알아야겠죠. 파트너들 고혈 짜내서 단기 어닝 서프라이즈 치다가 버스가 떠난 뒤에야 비명을 지르는 애플의 팀 쿡, 그리고 파트너들과 삼겹살 구우며 같이 부자 되자고 판을 짜서 역대급 호황을 누리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2026년 현재, 시장이 누구의 비즈니스 모델을 정답이라고 말하고 있는지 보면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늦었으면 지각비 무는 법부터 배워야죠. 팀쿡은 젠슨 황 삼겹살 먹방 보면서 반성 좀 하길 ㅋ
퇴근이꿈
쌍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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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책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1박 2일 용인의 멋진 연수원인 지수원에서 강의 했습니다. https://youtu.be/OqACi6LMXKk #유쾌한리더십 #김주연박사 #김주연 #리더십강의 #리더십 #강사브이로그 #책임급 #기업교육 #동기부여 #구성원관리 #조직관리 #피드백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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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댔더니 회사에서 양아치짓 하네요;;
최근 팀장님 퇴사 후 제가 팀장이 됐어요. 직급이 오르면서 연봉도 꽤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 1년 사이 운이 좋게도 제가 맡은 일들이 다 아주 잘 되면서 회사에서 좋게 봐주셨거든요. 오른 연봉만큼 책임이 무겁긴 했지만 솔직히 기분도 좋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근데 앞날은 정말 모르는 게... 사인하고 얼마 안 돼서 헤드헌터가 정말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보내더라고요. 가고싶던 회사 + 가고싶던 직무여서 거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전 연봉(최근에 올린 연봉) 기준으로 20%를 더 높여서 가기로 했습니다. 저를 좋게 봐준 지금 회사에 정말 죄송했지만 정말 좋은 기회였으니까요.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본부장님도 처음에는 너무 좋은 기회인 걸 아니까 붙잡을 수가 없네, 가서도 잘하라고 좋게 말씀주셨는데 남은 휴가 몰아 쓴다고 쉬고 있는 와중에 오늘 갑자기 서류에 사인하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요지는 '연봉 오른 지 얼마 안 돼서 나가는 거니까 최근 인상된 연봉을 다시 원래대로 번복(삭감)한다는 내용에 사인해라' 인데요. 사인 안 하면 퇴사 처리 안 해줄 것처럼 말하는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퇴직금 좀 덜 주겠다고 이러는 게 어이가 없기도 하고, 가기로 한 회사에도 현재 오른 연봉으로 딜을 한 거라 불안하기도 하고요. 제가 이걸 왜 사인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우선 읽씹하고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무시하고 그냥 퇴사하라는데 그래도 되는 거겠죠?
그만하세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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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공정한 세상 맞습니까?
균형 잡힌 공정한 세상 맞습니까 잘못에도 니편 내편 있습니까 한쪽은 6개월 출전정지 한쪽은 버젓이 방송중 이렇게 살면 뭐가 남습니까 쪽팔리는 어른이 되지 맙시다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맙시다 정말 화나고 쪽팔려 미치겠습니다 잘못에 진정한 사과와 반성 그리고 그것을 포용해주는게 세상 아닙니까 범죄자 정치인은 사면 받고 뻔뻔하게 사는데.. 그냥 답답해서 써봅니다
변두리엔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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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영업 3년차 ( 총 경력 5년차 )
현재 중소기업 3년차 ( 헬스케어 영업 ) 금년도 회사 재정난으로 승진 반려 (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됨 ) 현재 연봉 3500만원 3년째 동결 ( 업계 불황으로 ) 근무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8시 ( 가끔 오후 9시까지 )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4시 일요일만 휴무 회사 특성상 영업 인센 x 인사고과에 반영만 상여금 x 휴가비 x 업무용 차량 제공 회사 특성상 직책자 자리 및 대리점장 기회만 노려볼 수 있는 목표 빼고는 별다른 메리트 없어보임. 현재 조건 어떻게 보시나요 배워놓은게 이거라 계속 이 업계 바운더리에만 있는데 업무 처리능력 및 문제해결능력 그리고 매일 거래처 순환하는 업무 간에도 짬내서 영업도 성공한 사례도 많습니다. 점점 회사 내부 프로세스가 간소화 및 발전으로 가는게 아니고 쓸데없는 구조만 추가되면서 퇴보되는 느낌이 강해지기 시작하면서 참았던 부분들이 전부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회사 복지, 연봉, 근무시간 등등 조언 구합니다
핑구77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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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따끈따끈한 뱃지달고 왔어..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소르리엘
억대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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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간 강제조정 당했어요
약 1년반전에 처음에 입사했을때 9시~6시 였는데 몇일못가서 해가 길어졌다며 9~7시로 조정됨 그이후로계속 9~7시 이어지다가 7시퇴근이어도 보통 7시15분~30분에 퇴근 근데 갑자기 8시반출근 저녁7시반퇴근 이라는데 추가수당 이런건 당연히없고 뭔가 좀 억울함 😭😭
퇴사시그널2
은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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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3만명 구독 감사드립니다 🙏
❝ 인싸맨 채널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 프랜차이즈 창업을 말할 때, 우리는 흔히 브랜드의 성장과 숫자에 주목합니다. 그러나 그 숫자 뒤에는 누군가의 퇴직금, 가족의 생계,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절박한 마음,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수많은 예비창업자분들의 고민이 있습니다. 인싸맨 채널은 바로 그 마음 곁에 서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유튜브가 시청자의 취향에 맞춰 영상을 보여주는 시대가 되면서 구독이라는 숫자의 의미도 예전과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주제는 매일 찾는 관심사가 아니라, 정말 필요하고 절실한 순간이 되어야 비로소 와닿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하반기의 첫날, 3만 명이라는 소중한 이정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숫자는 채널의 성과이기 전에 창업을 더 신중하게 바라보고자 하는 분들의 마음이며, 건강한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하나하나의 무게를 잊지 않겠습니다. 누가 언제 보시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 숫자보다 본질을 보고, 광고보다 진심을 담고, 예비창업자와 가맹점주, 그리고 건강한 본사가 함께 존중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인싸맨 채널의 주인공은 언제나 여러분입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당신 곁의 창업 인사이트 Always insight with you. 인싸맨 김현 드림 https://youtube.com/@insight_man
인싸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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