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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이 개꿀인 이유
모든 업무의 수행은 실무자들이 하는데 모든 업무의 리스크는 실무자들이 지고 모든 업무의 성과는 임원들이 먹음 인센은 내꺼 책임추궁은 너한테^^
il1ilj1
억대연봉
동 따봉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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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은퇴 고민
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상담 해봅니다. 올해 44살 초등5, 7살 아이둘 키우는 가장입니다. 운 좋게 서울에 12억 자가 보유중이고 대출은 1억 안됩니다. 직장 생활은 17~18년차 이고 동일 업계에서 동일 업무만 했습니다. 요즘 일도 많있고 스트레스도 많아 버닝이 온 것같아 이리저리 고민 중 직장은퇴 고민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깔고 앉은 돈으로 지방 중견도시가서 개인택시 하면서 나머지 이자소득으로 돌리면 지금보다 훨씬 질 좋은 삶을 살수 있을거 같은데... 저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저는 6000~7000사이 연봉이고 와이프까지 합치면 월 실수령 500~600정도 입니다.
오베르캄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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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사 관세 관련해서 아시는 분 ㅠㅠ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1년 정도 근무하다 한국으로 귀국한 상황입니다. 한국으로 오기 전 이삿짐들을 중국 현지 배송업체에 보내서 물품은 현재 한국에 도착한 상태인데, 내용물 90%이상이 의류인데도 불구하고(새제품 아님, 입던것들) 관세가 27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국제 이사물품으로 신고하면 관세가 저렴하게 매겨지는 것으로 알고있고, 업체에 처음부터 이건 이사물품이라고 고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업용 수출 물품으로 신고를 해서 이사물품이 아닌 상업용 물품 기준으로 관세를 매긴 것 같은데… 업체에서는 물품 대부분이 브랜드 제품이면 이사물품으로 신고 불가능하고 상업용 수출로만 신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닌것 같아서 안 믿는중) 이미 한국 도착한 상황에서 사후 이사물품 신고를 하고 관세를 조정할 수는 없는 건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
@관세청
요를레힝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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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자꾸 저한테 강요합니다
나름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놨다고 생각해서 일단 들어오신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급한일이라 어쩔수 없이 제목 낚시를 했습니다. 일단 전 16년차 개발자이고 회사 핵심파트 파트장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회사규모는 개발팀 15명 내외, 사업부 20명 내외됩니다. 개발팀장 1명, 사업부는 부장 1명, 팀장 1명 아래 직원들이 일하고 있구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회사 감사님이 이번 회사에서 진행할 신규프로젝트를 저한테 대표께 가서 하고 싶다 말씀드리라고 하십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팀내 회의에서 담당자를 정해, 보고 올린뒤 반려된 프로젝트입니다. 담당자를 바꾸라고요... 하지만 기한은 있으니 현재 그프로젝트는 팀장님이 혼자 진행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그다지 좋은 사업 아이템으로 보이진 않은데 오너 일가가 해당 프로젝트에 꽂혀있답니다(감사님 말씀으론). 그리고 얼마전부터 감사님께선 저한테 해당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라고 대표께 말하라고 하십니다(다른 사람에겐 말하지말고). 지금 자리보다 더 올라가야하지 않겠냐고 하시면서요... 전 솔직히 감사님이 저한테 왜 이러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믿고 따라야할까요, 그냥 현재 자리 지키고 있는게 나을까요? 아, 급한 이유는 오늘내로 결정하라하셔서입니다 ㅜ
tt체리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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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팀원들과 밥 먹으면서 게임으로 밥값 내게 하는 문화, 이게 정상인가요?
회사에서 임원이 팀원급 직원들과 정기적으로 식사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식사비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식사하러 갈 때부터 임원이 “오늘 점심 밥값은 사다리타기로 내는 거다”라는 식으로 대놓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식사 후에는 사다리타기뿐만 아니라 각종 게임을 통해 밥값을 낼 사람을 정합니다. 이게 단순히 분위기상 한 번 나온 장난이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이 반복되고 있고, 게임에서 걸린 직원이 실제로 식사비를 부담합니다. 임원은 이를 “재미”라고 하지만, 팀원 입장에서는 재미가 아니라 돈이 나가는 일입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 소득 격차입니다. 해당 임원은 연봉이 1억 5천만 원 후반대 수준이고, 함께 식사하는 팀원급 직원들은 대체로 연봉 3천만~4천만 원대입니다. 같은 밥값이라도 임원에게는 가벼운 금액일 수 있지만, 팀원에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가끔 임원이 계산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그게 개인카드인지 법인카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설령 임원이 가끔 낸다고 하더라도, 이 문제의 본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임원이 포함된 자리에서 팀원급 직원에게 게임을 빌미로 비용 부담이 돌아가는 구조가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팀원들이 정말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임원과 팀원 사이에는 명확한 위계가 있습니다. 식사 전부터 “오늘은 사다리타기로 낸다”고 말하는 분위기에서, 팀원이 “저는 참여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더구나 이건 친구들끼리 하는 사적인 내기가 아닙니다. 회사 안에서 직급 차이가 큰 임원과 팀원들이 함께하는 식사 자리입니다. 이런 자리라면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거나, 최소한 상급자가 부담하는 것이 상식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 임원이 팀원들에게 밥을 사주는 문화가 반드시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임원이 먼저 식사 자리를 만들고, 정기적으로 함께 밥을 먹고, 그 자리에서 게임으로 팀원에게 식사비를 부담시키는 건 전혀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임원에게는 “재미있는 이벤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팀원에게는 거절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실제 돈을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걸 계속 “재미”라고 포장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0번 식사를 하면 10번 모두 임원이 개인 돈으로 내야 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적어도 팀원급 직원에게 랜덤 게임으로 비용 부담이 돌아가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위계 관계를 이용한 부적절한 조직문화로 보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임원·팀장급 입장에서 보시기에 이런 문화가 납득 가능한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직장내상식탐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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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고 업무지시 불명확한 상사,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자기가 했던 말을 기억 못하고, 불리할 경우 말을 바꾸는 부장이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있는 회사는 외국계 회사라 여기서 부장은 외국인입니다.) 평소에 이메일로 업무 진행상황 제대로 확인하고 있지 않다가, 임원 보고할 때가 오면 진행상황을 잘 모르니까 챌린지가 들어오죠. 그럴때마다 제가 보고를 아직 안했다.. 자기가 저를 시켰는데 아직도 안한 것 같다? 자기가 잘 타이르겠다 뭐 이런식으로 임원보고를 한다고 차장님께 전해들었습니다. 그래서 차장님께서 제가 다 한거 화면 띄워서 보여줬다고는 하십니다. 그리고 자기가 했던 말을 기억을 잘 못합니다. 어떤 업무를 지시해서 전부 완료 후 보고를 하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 이런 식이에요. 보통 이메일로 업무를 지시하는게 아니라 팀즈 전화기능으로 시도때도 없이 전화로 지시해서 기록이 남지도 않습니다;; 상황 불리해지면 말 바꾸는건 기본이고요. 그래서 시키는 대로 다 하고 나서도 증거가 없으니 저만 잘못한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업무지시의 경우에도 뭘 원하는건지 알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잘 이해가 안갈 경우 되물어보면 일단 해라 필요한 일이니까.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 없음) 이런 식으로 대답하고, 일단 이해가 안되더라도 해서 보내면 자기가 원한건 이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해라 이런식입니다. 가이드라인은 전혀 없이요. 그래서 한 번은 진짜 못 참겠어서, 혹시 시간이 되면 이메일로 업무를 줄 수 있겠냐. 물론 내가 메모는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팔로업 하기 위해서 메일로도 주면 좋겠다고 좋게 얘기했는데 알겠다고 해놓고, 자기 편할때 막 전화해서 마구잡이로 업무를 계속 시킵니다. 그래서 저는 매번 시키는대로 일을 하고도 증거가 없으니 제가 욕을 먹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솔직히 진짜 퇴사하고 싶은데, 저 부장 말고는 다른 사람들이 다 좋고 워라밸도 좋아서 그만두기가 억울합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저 부장이 인사평가 최하점을 받았다고는 하는데, 계속 같이 일해야하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힘이 드네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베르카뮈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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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너무 서두르는건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면서 인생선배님들께 조언 얻고자 글 씁니다. 최근에 남자친구와 결혼 얘기를 진지하게 하면서 진짜 시기를 고민하는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 사람이라는 확신은 있는데..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단순히 마음이 급해서 너무 조급해 하고 있는건 아닐지, 이게 안좋은 선택인데 제가 성급하게 선택하고 있는건지 혹은 겁나는 것이 당연하고 잘 준비만 하면 헤쳐나갈 수 있는 상황인 것일지 판단이 어려워 글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정리해둔 각자의 상황, 제가 판단하기에 문제가 되는 상황 설명 및 고민 포인트 및 보시고 의견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각자의 상황] - 연애 4년차 - 나 28 남자친구 29. 내후년(나 30, 남친 31)에 결혼 생각중 ⭐️나 - 1.5년 직장생활 하고 지금 통번역대학원 석사중 - 부모님 노후준비 완료 - 경기도 거주(부모님자가) - 결혼 시 혼수 정도 지원 가능 - 저축 금액 현재 5천, 3년 이내로 1억 만드는 게 목표 (적금 만기가 그때라서!) ⭐️남자친구 - 직장생활 1년차 - 연봉 영끌 6천 중반 - 본가는 서울(부모님자가) - 부모님 노후 준비 완료 - 현재 거주는 지방 (경기도권 아님, 회사 때문에) - 현재 모은 돈 8천, 3년 이내로 1.5억 만드는게 목표 - 부모님 증여 3억(증여 완료, 1억 정도의 돈을 삼전 주식으로 증여 받았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르면서 3억까지 불어난 상황) [문제 상황] - 원래 각자의 경제 기반이 안정화 된 4년 뒤 결혼을 목표로 했음 (신혼을 자가에서 하고 싶었기 때문 .. ) - 하지만 자궁 건강이 안좋아져 근종 수술을 7년동안 2번 받음 (체질 및 유전상의 문제) 병원에서는 빠른 임신 권유함 (물론 제가 아이를 낳고 싶다는 전제하에! 그리고 전 아이는 무조건 낳고싶습니다) - 둘다 가정을 꾸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결혼을 앞당기기로 막연하게 합의함 (원래 계획 4년 > 2년으로 단축) - 다만 대학원 졸업하자마자 결혼 생각인 거라서 결혼 후 내가 지방으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 남자친구가 거기서 경력을 좀 더 쌓고 서울로 이직 성공하면 다시 서울로 오는 걸 목표로 세움 [고민 포인트] - 아이를 낳겠다는 집념 때문에 너무 무리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지? 너무 경제적인 준비가 안된 상태로 하는 결정은 아닐지? - 특히 주거 문제가 걸림돌이 될까 걱정이 많은 상황. 신혼이더라도 내가 차라리 서울에서 살면서 주말 부부로 지내는것이 나을지? (지방엔.. 당연하겠지만 내 직종의 일자리가 적고, 있어도 정부지처 공공기관이라 월급이 짬) 긴 글 읽어줘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아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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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
안냥하세요, 결혼 준비중인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나이가 2살 많으나 학력, 경력, 연봉, 자산, 직업 측면에서 많이 아쉽습니다. 결혼을 결심하게된건 성격과 인성으로 마음 먹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결혼은 현실이니까 금전적인게 부족하더라구요. 물론 예산 맞춰 사는게 1순위인건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은 돈 자체가 10배 가량 많아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도움은 주실 예정이나 저도. 저희 부모님도 약간 아쉬워하는 눈치셔요. 집 값은 어떻게 제 돈+지원금으로 맞춰본다하더라도 그 외 인테리어나 수리비 등 추가로 돈이 들어갈 것 같아 지원을 더 받을 수 있을지 묻고싶은데 조심스럽네요... (저희 부모님은 지원해주시는 돈은 없습니다. 이미 커오며 받은게 많아 안받고싶다고 했어요) 제가 이기적인 생각인건지 혹시 추가 지원을 요청하려면 어떤식으로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ㅇ궁금해서 글 올립니다ㅠㅠ
햅비쿼카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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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을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첫 직장에서 인사업무만 7년째에 접어든 주니어(?) 입니다. * 년차만 그득해져가는 느낌이라 주니어라고 적었습니다. 성선설로 시작한 HR이 성악설로 결론을 내립디다 라는 낭설을 면전에 마주할 때마다, HR이 내 길이 맞는가 하는 회의감이 찾아오는 주기가 빨라지고 기운을 빼는 기간이 길어집니다. 긍정을 지향하고,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또 그것을 위한 방법과 방식을 고민하는 HR이라는 목표아래 열정을 가지고 시작한 일이었는데, 사내 정치와 보여주기식 충성, 차고넘치는 시기질투로 얼룩지는 부서간 관계 앞에 다 부질없게만 느껴집니다. 고민이 필요하고 시간을 들여 논의해야하는일들을 터부시하다가, 종국엔 책임질 사람을 찾아, 니가 잘했네 내가 잘했네 하는 소리도 들려옵니다. 매뉴얼 없이, 사수없이, 부딪히며 지나온 시간인지라, 탄탄히 배우면서 커왔으면 어땠을까하는 공상도 듭니다. 조직에 있은 시간이 지나며, 병폐가 눈에들어오고 질리기 시작하며, 원동력을 잃어가는것인지, 직무에 애초에 안맞는 사람이었는지 하는 혼란이 26년 하반기에 마침표를 찍네요... 허탈함이 다가올때는 어떻게 이 공허감을 타파하시는지 이 직무를 오랜 기간 해오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왁뿌두쫀쿠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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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수령,,,,
국장님 비서입니다 국장님 개인 택배이고 택배배송완료 문자가 왔는데 택배온거 없냐고 하셔서 없다고 말씀드리고 회사 안내실 등등 여러군데 전화돌리고 고객센터도 전화통화하고 끊는 중인데 국장님께서 갑자기 핸드폰을 내밀며 통화 해보라는데 (통화상대는 택배기사인듯) 찾아보라고 먼저 찾아보시라고요!!!!라며 화를 있는대로 냅니다 언성을 높히며 택배기사의 화를 다 받았습니다 이런통화까지 대신 이어받는게 비서업무활동인가요? 얼떨결에 국장한테 넘겨받은 통화인데 아마도 앞에 택배기사와 대화중에 분위기가 험악해지니 저한테 넘기신거 같습니다 이런거까지 대신 넘겨받아 통화해야하나요 결국 택배는 안내실 바닥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냥 던져놓고 간 거 같습니다.
극한비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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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문의드립니다(건축)
현재 주택법 감리 7년차인 노가다꾼입니다.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력: 시공사 1달(진짜 안맞음), 감리 7년차 자격증: 건축시공기술사, 건설안전기사 나이: 95년생 영어자격을 따야할까요?? 상위 CM사로 가는게 맞을까요.? 신탁사나 시행사는 학벌을 많이 볼까요?
aaall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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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 있다 77%
미국의 Gen Z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77% :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ㄷㄷ 이게 글로벌 현상이었다니 한국만 이런 게 아니었군요 아니 오히려 미국이 더 심한 것 같은데? 특히 세 번째와 네 번째는 눈을 의심했습니다 업무 과제를 부모님이 도와줘? 73%가? 현재 직상 상사와 부모님이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43%라고?!?! 학교에서도 안 이러겠습니다 ㅉㅉ SNS가 발달하면서 알게 된 건 우리나라만의 문제라고 생각됐던 것들이 사실은 세계 공통 현상임이라는 것 말세야 말세
그레그레
금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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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두려워요(쉰내)
아직 진짜 여름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타팀의 쉰내가 넘어오고 그팀에서 뿌린 향수냄새까지도 넘어와서 멀미가 납니다.... 그팀 팀장에게도 말하고 인사팀에도 말하지만 냄새는 여전하네요 하..... 건물에 에어컨이 이렇게 잘나오는데....
tm25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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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캐나다 은행에서 국내 금융권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33살이고 캐나다 대형 은행 Toronto Dominion Bank에서 3년간 일하다가 이제 막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제가 했던 업무는, 1.회사 펀드 TD mutual fund 투자 상담 및 판매 2. 고객 재무설계 및 포트롤리오 리밸런싱 3. Financial Planner에게 고액자산가 고객 의뢰 및 협업 3. 계좌개설,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4. 창구에서 고객 응대 및 금융거래 지원 위 4개가 메인 직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건 해외에서 일한 경험 (영어로 업무 지장 없음) + 펀드 투자상담 및 다른 은행 업무입니다. 한국에서 투자 관련된 금융권으로 이직시에 고민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직무는 투자관련 업무고, 영어 + 은행경력 3년으로 어떤 직종으로 가야 제가 가진 매리트를 인정받을수 있는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자산운용사에 갈 경우 : 고객에게 투자 상담업무랑은 정반대로 고객의 돈으로 투자하는 업무라 연관성을 지을수 있을지 확신히 없습니다. 더군다나 해외투자 관련 부서로 가고싶지만 대부분 부동산 투자나 제가 해왔던 업무랑 별개라 단순히 영어 하나로는 가기엔 좀 확신히 안서네요 2) 증권사: 유안타증권, 넥스트증권을 보니 해외투자 데스크 업무를 채용중이더라구요. 전 제가 해외에서 Fund 상담을 해주었기에 이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야간 업무가 많아보이고, 해외 주식 거래 위주라 이게 과연 커리어 성장으로써 저한테 좋을지, 잘 맞을지 모르겠군요 3. 은행 PB - 이 업무가 그나마 제가 해왔던 업무랑 유사점이 많은데, PB 같은 경우 엄청 전문직 느낌이라 저의 어중간한 3년 경력으로는 뽑아줄지 확신이 없습니다. 캐나다 은행에서 해왔던 직무 + 영어를 기반으로 어느 분야와 부서에 적합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빈이비니비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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