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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모독하는 사수한테 선 넘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니가 혼자 열등감 느껴서 기분 나쁜 것까지 내가 책임져야 돼?" 오늘 단둘이 있을 때 사수한테 선 넘지 말아달라고 했다가 들은 소리입니다. 평소 피드백이라는 핑계로 '이 실력으로 여기 어떻게 들어왔냐', '이건 기본 지능 문제다'라면서 인격 모독을 서슴치 않던 사수. 참다 참다 이대로 가면 병 걸릴 것 같아서 오늘 면담 요청하고 눈 꼭 감고 말해버렸습니다. "일적으로 부족해서 지적해 주시는 건 감수하겠는데 일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랬더니 코웃음을 치더니 저를 무슨 열등감에 사로잡힌 예민한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잘 되라고 해준 소린데 니 기분까지 신경써줘야 하냐고 여기가 학교인줄 아냐고 너 성인 아니냐고 그런 마인드로 사회 생활 할 수 있겠냐고. 바로 사과할 거란 생각은 안했지만 이런 반응도 생각을 못했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나서 부들부들 떨리는 목소리로 "그것도 인신공격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러시면 저도 가만 안 있을 겁니다." 라고 하니까 크게 웃으면서 "어떻게 가만 안 있을 건데?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네. 아무튼 알았어. 이제 너한텐 피드백 안할게. 됐지?"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뭔가 잘못 대처한것 같아서 너무 무섭고 서럽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요? 너무 어렵습니다
퀭한눈깔
동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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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경력직 입사등급컷
누군가 제보를 했으니 만들어졌을텐데 그직원분 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 지역별 입사컷이 다르고 11개 학교만 입사 가능 하다 경희대 밑으로는 다안되던데 이런 공익을 위한 제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다른곳에도 있겠지만 언젠가는 다밝혀질일이기에 용기내신거 같습니다 신원보호 잘되기를 빌어봅니다 제의견을 덧붙이자면 정직하게하면서 내부 점수에 차등을 두는건 있을지모르나 아예 배제한다는건 문제가 조금 있어보입니다.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겸손해지자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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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밖에 모르는 상사
일하는데 비효율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좋을거같아서 제안을 하는데 항상 자기만 생각해서 자기가 안힘들면 괜찮은줄아는 상사 .. 간단하고 쉬운 제안도 다 거절하는데 와중에 승진욕심있어서 자기 위로는 안뽑으려고 해요 나가는게 맞겠죠?
니니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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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전에 이직 고민글 올렸었는데 이직 해야겟다는 마음을 잡았습니다. 환승이직은 현재 무리라 생퇴사 후 한달간 준비 하려합니다. 한달전 퇴사 이야기를 하려하는데 주변과 이전에 퇴사하신 상사분들이 안전 퇴사하라고 하십니다. 퇴사 상담때 이유는 많지만 다 이야기 하고싶지도 않고 지친다는 이야기만 하려하는데 퇴사 이유를 꼭 디테일 하게 말해야하나요? 그만두는 이유를 물고 늘어질게 뻔해서.. 같은 말만 반복 될거같은데 조언 얻고자 글 올립니다.
이나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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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에서 "자기소개 해보세요"라고 물으면
경력직 면접의 첫 질문은 거의 항상 같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해보세요." 저는 이 질문을 수백 번 받았고, 꽤 오랫동안 잘못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자기소개를 "나를 팔 기회"라고 생각해서 3분 가까이 말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다 면접관이 이력서로 시선을 내리는 걸 봤습니다. 경력직 자기소개는 인생 이야기가 아니라 이력서 요약입니다. 거창하고 화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깔끔하게 커리어를 요약하고, 한마디로 나를 정의하면 됩니다. 수백 번 면접을 보면서 정착한 공식은 이겁니다. 1. 연차 + 직무 한 줄 2. 대표 경험 두 개 (숫자 있으면 더 좋습니다) 3. 이 회사에서 뭘 하고 싶은지 한 줄 여기까지 1분 안에 끝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합니다. "새 기능보다 지금 돌아가는 걸 먼저 지키는 개발자입니다." "장애를 고치는 게 아니라 안 나게 설계하는 개발자입니다." "트래픽이 10배 늘어도 코드는 안 바꿔도 되게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이 한 문장이 면접이 끝날 때까지 나의 이름표가 됩니다. 면접관은 하루에 여러 명을 보고, 저녁에 평가표를 쓸 때 "그 장애 안 나게 설계한다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이름표가 없으면 "10년차 백엔드 중 한 명"으로 남습니다. 이 문장은 멋있게 지어내는 게 아니라 대표 경험 두 개의 공통점에서 뽑아야 합니다. 경험에서 안 나온 문장은 꼬리질문 두 개면 무너집니다.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p9i9oEMi
잡씩인
억대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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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세금 블랙홀 - 로보 택시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 노조는 파업 로보 택시 도입으로 버스 없애야 한다 ____ "버스기사 연봉 8500만원 되나"…서울시 '5400억 폭탄' 비상 입력2026.09.10 10:29 수정2026.09.10 10:41 조합, 9호봉 기사 기준 인상액 추산 기준시간 짧아지면 시간당 임금 상승 조합 “209시간 적용 후 판결로 정산” 노조 “176시간 이미 인정”…파업 예고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올해 요구안을 모두 받아들이면 해마다 5394억원이 더 든다는 사측 주장이 나왔다. 서울 시내버스는 준공영제로 운영돼 인건비가 늘면 서울시가 그 비용을 재정으로 메워주기 때문에 이 금액이 고스란히 시민 부담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노조는 대법원이 이미 인정한 기준을 적용하라는 요구일 뿐이라며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0일 입장문을 내고 노조 요구안의 항목별 비용을 공개했다. 시급 7.85% 인상에 1175억원, 상여금·명절수당에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176시간을 적용하면 2776억원이 든다고 계산했다. 또 야간근로시간을 매일 2시간씩 추가 적용하는 데 451억원, 정비·사무관리직 임금을 운전직 4호봉 평균 이상으로 맞추는 데 303억원이 들어간다. 전 차량에 발 부분을 찍는 블랙박스를 설치하는 방안도 101억원 규모다. 조합은 이 금액이 2020년부터 6년치 소급분을 요구하는 통상임금 소송 청구액 1조214억원과는 별개라고 설명했다. 서울 시내버스는 2004년부터 준공영제로 운영돼 서울시가 노선을 정하고 64개 회사의 운송수입을 한데 모아 공동 관리한다. 수입이 비용에 못 미치면 서울시가 차액을 채워주는데 인건비와 연료비가 전체 비용의 80%를 차지하고 인건비는 최우선 보장 항목이다. 개별 회사가 승객을 더 태워 수익을 늘릴 방법이 없는 만큼 임금이 오르면 그만큼 서울시 재정에서 나간다. 서울시가 지난해 버스회사에 지원한 재정지원금은 4575억원이다. 핵심 쟁점은 월급을 시간당 임금으로 환산할 때 나누는 기준시간이다. 나누는 시간이 짧을수록 시간당 임금이 커지고 여기에 연동된 연장·야간·휴일수당도 함께 오른다. 조합은 9호봉 운전기사를 예로 들었다. 지난해 기준 연봉이 6870만원인데 노조 요구대로 시급을 7.85% 올리고 176시간 기준을 적용하면 1639만원이 늘어 8509만원이 된다. 기준시간을 바꾸는 것만으로 임금이 16.44% 오른다는 계산이다. 조합이 제시한 209시간은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만든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에 명시된 기준이다. 조합은 209시간으로 임금체계를 개편해 임금을 10.32% 올리되, 법원이 176시간으로 결론 내면 차액을 소급해 주고 230시간으로 판단하면 노조가 초과분을 돌려주는 정산 조항을 함께 제안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대법원이 176시간을 확정했다는 노조 주장도 반박했다. 동아운수 사건은 파기환송돼 서울고법에서 재판이 진행 중이고, 그 회사 근로자 515명 가운데 96명만 참여한 소송이라는 것이다. 지난 7월 9일 부산고법과 지난해 9월 창원지법은 230시간을 선고했다. 서울 64개사를 상대로 한 소송은 서울중앙지법이 12월 4일 선고를 예정하고 있다. 조합은 부산·대구·인천·울산이 지난해 별도 인상 없이 기준시간을 209시간으로 바꾸는 개편만으로 9.7~10.5%의 인상 효과를 봤고 올해는 4.5~5.9% 인상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은 지난해 개편 없이 2.9% 인상에 그쳤다. 노조는 대법원이 지난 4월 동아운수 사건에서 176시간으로 본 2심 판단을 그대로 둔 채 다른 쟁점만 파기환송한 만큼 기준시간은 이미 정해졌다고 본다. 유재호 서울시버스노조 사무부처장은 지난 9일 브리핑에서 “밀린 임금은 이행 여부의 문제이지 새로운 협상 대상이 아니다”며 “추석을 앞두고 시민을 볼모로 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헌법상 기본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다른 준공영제 지역이 지난해 대법원 판결을 반영해 문제를 정리하고 올해 5%가량 임금을 올린 반면 서울만 그러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서울시는 통상임금 증가분 지원 여부를 관련 법령과 법원 판단을 검토한 뒤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노사는 15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회의를 연다. 서울 시내버스는 하루 7000여 대가 운행하며 이용객은 하루 평균 379만명이다. 안재광 기자 [email protected]
@청와대
Matrix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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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싫어해서 요즘 일 일부러 대충하는데요....
전 연차도 꽤 있고 이직은 총 3번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제가 일을 잘하면 동료들이 싫어하는 비슷한 일이 생기니까 괴롭습니다 나름 원인을 뽑아봤는데 원인은 첫째, 제가 술, 담배, 커피 세 개 다 안 해요 건강에 해로워서 싫고 학부 때부터 안 했던 거라 사회생활이라고 억지로 하고 싶지 않아요 원래 말수가 적고 숫기도 없어서 중고대 친구관계도 깊고 좁은 편입니다 둘째, 축구, 야구 비롯한 거의 모든 운동을 안 좋아해요 살기 위해 헬스는 합니다 자연히 회사 동호회도 관심이 안 가고 스몰톡 주제가 없어요.. 노력해서 날씨나 뉴스 얘기 꺼내도 금방 어색해집니다 셋째, 제가 일을 잘하는 편이에요 자랑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수행 능력이 뛰어나다고 칭찬 많이 들었어요 초반에는 많이 굼떠서 혼나는데 원리 파악해야 속도가 붙는 스타일이라서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엥간한 건 정확하게 실적을 냅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에서건 존재감 없다가 이때부터 확 사이가 이상해져요 묘하게 회식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말 한 마디 안 건다 거나.. 제가 규모 큰 사업을 맡거나 연봉 협상 시즌이 되면 원래는 감정교류도 없다가 갑자기 친한 척하면서 정보를 빼내려고 한 다거나.. 면전에서 대놓고 비꼬는 말 들은 적도 있어요 ㅇㅇ씨는 이런 것 모르지 않냐 회사 밖에 모른다 '대감집 노비 중에 젤로 행복할 거다' 이 말도 좀 충격이었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난 시즌 이후로 일부러 할 수 있는 일의 70 정도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또 답답해요 실적 내는 게 재밌었는데 내가 왜 미움 받을 용기가 없어서 능력을 죽이고 있는지 자괴감도 들구요 그렇다고 동료들한테 억지로 다가가서 동호회 들고 술 마시고 담배 피고 정치질 하는 것도 싫습니다 일은 잘하는데 저처럼 인간관계 어려운 분들 없나요? 앞으로도 적당히 70만큼 적당히 못하는 척 하거나 억지로 뭘 해야 할까요 내가 나인 채로 살고 싶은데 이런 내가 나도 답답합니다
열심히살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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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들 이름을 ‘정말로’라고 짓겠답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
결혼 3년 차 부부고 슬슬 자녀 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아이 이름 때문에 남편이랑 의견이 너무 안 맞아서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해서 글 써봐요. 남편은 원래부터 아이 이름은 흔하면 싫다. 독특하고 특별한 이름을 지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요. 실제로 남편 본인 이름도 꽤 특이한 편이라 저도 살면서 남편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긴 합니다. 그래서 유니크한 이름을 원하는 것 자체는 이해해요. 문제는 남편 성이 '정'씨인데, 만약 아들이 태어나면 이름을 '말로'라고 짓고 싶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풀네임이 정말로 가 되는 거죠... 남편은 이게 너무 마음에 든대요. 예를 들어 누가 정말로 왔니?라고 하면 진짜 왔냐는 뜻인지 정말로가 왔냐는 뜻인지 중의적으로 들리는 게 재밌고 독특하다는 겁니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정말로 잘하네. 운동을 잘해도 정말로 잘하네. 뭘 해도 이름이 자연스럽게 문장에 들어가는 게 너무 유니크하지 않냐면서 혼자 엄청 좋아합니다. 저는 처음 들었을 때부터 반대했어요. 아이 이름은 평생 사용하는 건데 부모가 재미있다고 말장난하듯 지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학교 다니면서 이름 때문에 놀림받을 가능성이 너무 뻔해 보이고 아이 입장에서는 부모가 자기 이름을 하나의 '언어유희'로 지었다는 사실 자체가 싫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남편 주장은 이렇습니다. 어차피 어렸을 때는 이름이 흔하든 특이하든 이름 가지고 장난치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독특한 이름이 처음 만난 아이들끼리 쉽게 말을 붙이고 친해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아이가 자기 이름을 인지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된 뒤 나는 정말로라는 이름이 싫다고 한다면 늦어도 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본인이 책임지고 개명까지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정말 진지하게 마음에 드는 이름이고 제가 정말로 '정말로'가 싫다면 단순히 싫다고만 하지 말고 그 정도로 독특하고 기억에 남으면서 의미까지 있는 다른 이름을 제안해보라고 하네요. 근데 저는 여기서부터 생각이 다른 것 같아요. 아이 이름이 꼭 남들이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지 못할 정도로 독특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부모에게 재미있고 특별한 이름과 실제로 그 이름을 평생 사용해야 하는 아이에게 좋은 이름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무엇보다 아이가 싫어하면 나중에 개명해주면 된다는 것도 저는 잘 이해가 안 됩니다. 그때까지 아이가 자기 이름 때문에 겪을 일들은 되돌릴 수 없는 거고 애초에 개명 가능성을 생각하면서 이름을 짓는 게 맞나 싶어요. 남편은 제가 너무 보수적으로 생각한다고 하고 저는 남편이 아이 이름을 너무 장난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하고... 아직 아이가 생긴 것도 아닌데 이름 때문에 벌써 이러고 있네요ㅋㅋ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정말로라는 이름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남편 말대로 제가 반대하려면 '정말로'만큼 독특하면서도 아이가 실제로 사용하기에 괜찮은 이름을 하나 제안해보는 게 맞을까요?
어떻해어떡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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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한다고 험담하고 따..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일을 못한다고 ㅇㅇ과 ㅇㅇ주도로 팀원들이 저를 따시키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흠..
공씨네주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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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지 말라…
이번 시스템 구축 과정을 겪으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고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처음 이 시스템을 만들게 된 것은 제 담당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한 팀장님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해당 업무를 잠시 담당했던 경험도 있었기 때문에 업무의 흐름과 담당자가 겪는 불편함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요청받은 기능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담당자가 업무를 할 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습니다. 퇴근 후 늦은 시간까지 며칠 동안 시스템을 만들었고, 실제 업무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십 차례 테스트하며 기능을 수정하고 보완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정작 이 시스템을 실제로 사용할 담당자는 다른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개발 및 테스트 과정에 충분히 참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제가 업무 흐름을 생각하면서 필요한 기능과 개선사항을 판단하고, “이 부분은 이렇게 적용하면 업무가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식으로 하나씩 설명하며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이후 제가 만든 시스템은 별도의 보안성 검토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어렵다는 전산 부서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보안성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래서 보안과 관련된 부분은 전문업체를 통해 검토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받으면 되지 않겠느냐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기관의 시스템을 관리하는 외주업체에서는 해당 업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있었고, 다른 전문업체를 선정하려면 별도의 예산 편성과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바로 이 부분에서도 큰 의문을 느꼈습니다. 우리 조직은 업무상 필요성이 있다면 그에 맞는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스템 구축의 출발점은 **“어느 업체가 관리하기 편한가”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어떻게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 것인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의 방향과 기능을 먼저 정하고, 그 목적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고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의 논리는 오히려 그 순서가 뒤바뀐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다른 전문업체를 선정하면 예산을 새로 편성해야 하고 관리해야 할 업체가 늘어나 불편하다는 이유로, 기존 관리업체에 시스템을 맡기는 것이 우선되는 상황이라면 이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담당자의 업무 편의성과 효율성보다 관리의 편의성이 앞서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상당한 주객전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스템은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를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 업체를 관리해야 하는 행정적 부담이나 예산 편성의 어려움 역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시스템 구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여러 고려사항 중 하나이지, 실제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과 시스템 품질보다 우선되어야 할 목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결국 현재 관리업체에 제가 만든 시스템을 보여주고 유사하게 개발하도록 할 것이며, 저는 여기서 빠지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현재 업체에 시스템 개발을 맡기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선을 넘지 말라. 업체 선정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하려면 네가 담당자가 되어라”는 취지의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상당히 불쾌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특정 업체를 개인적인 이유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재 해당 업체는 우리 기관 홈페이지를 구축했다는 이유로 여러 업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업체가 좋은 품질의 시스템을 만들어 준다면 저 역시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문제는 지금까지 확인한 결과입니다. 실제로 9월 1일 신규 오픈한 서비스만 보더라도 직접 테스트해 본 결과 일부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만든 기능이 오히려 기존 방식보다 불편한 부분도 있었고, 오픈 이후 며칠이 지나도록 확인된 오류가 수정되지 않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다른 시스템에서도 실제 업무 담당자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해당 업체에 대해 우려를 제기한 것은 업체 선정 권한에 개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과거의 구축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시스템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단순히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나 ‘납품을 완료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업무 담당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기존 업무보다 효율성이 높아져야 하며, 충분한 테스트를 통해 오류와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개선한 뒤 운영되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제가 직접 며칠 동안 만들고 수십 차례 테스트하면서 업무 흐름과 필요한 기능,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까지 상당 부분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주업체가 새롭게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테스트하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을 요구할 수 있는 사람 역시 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반드시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거나 제가 만든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안이나 유지관리 등의 문제로 전문업체를 통해 다시 구축하는 것이 조직의 결정이라면 그 결정 자체는 존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업무를 분석하고 시스템을 직접 구현하고 수십 차례 테스트까지 한 사람을 구축 및 검증 과정에서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과연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인지는 의문입니다. 더욱이 관리가 편하다는 이유로 기존 업체를 우선하고, 실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담당자의 업무 편의성과 시스템의 완성도가 그다음 문제가 된다면 저는 그 방향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지금까지와 같은 방식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업체에서 시스템을 개발한 뒤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라고 설명하고 납품을 완료하면, 실제 담당자는 충분한 검증 없이 시스템을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을 시작한 뒤 현장에서 불편사항이나 문제점이 발견되더라도 예산, 계약, 유지보수 범위 등의 문제로 즉시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이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불편한 시스템을 실제 담당자들이 계속 참고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는 제가 만든 시스템에 대한 개인적인 애착 때문이 아닙니다. 누가 개발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문업체가 개발하더라도 실제 사용자의 업무를 충분히 분석하고, 개발 과정에서 담당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충분한 테스트와 수정 과정을 거쳐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목적을 가장 잘 달성할 수 있는 방법과 업체를 선택한 뒤, 필요하다면 그에 맞게 예산과 관리 방식을 마련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도 그것뿐입니다. 이미 시간과 노력을 들여 분석하고 테스트한 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활용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조직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제 제기까지 단순히 “선을 넘는 행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업체 선정의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누가 결정하느냐’도, ‘어느 업체를 써야 하느냐’도 아닙니다. ‘우리가 왜 이 시스템을 만드는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가’가 먼저 논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업무를 위해 시스템과 업체가 존재하는 것이지, 특정 업체를 계속 이용하기 위해 업무와 시스템의 방향을 맞추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up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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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1점이라는 회사 주임 어떡하죠? 주관식 2개 틀려서 그렇다는데
DY기획이라는 회사인데요. 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속 이야기입니다. 이번 〈직장인들〉 시즌3 2화에 리멤버가 등장했습니다! DY기획 직원들의 화려한 스펙 싸움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시고, 재밌었던 만큼 여기 댓글에 ‘ㅋㅋㅋ’를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300분께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R 모바일 교환권을 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shorts/UjfaV2iM81Y https://www.youtube.com/shorts/j9ZURX6TVlE ⚡ 참여 방법 1. 위 〈직장인들〉 시즌3 리멤버 영상을 본다. 2. 재밌었던 만큼 본 게시물의 댓글에 ‘ㅋㅋㅋ’를 남기면 참여 완료! 📅 참여 기간 9월 10일(목) ~ 9월 16일(수) 📢 당첨자 발표 9월 23일(수) / 개별 안내 직장인 친구나 회사 동료에게도 공유해주세요! 🙌 [이벤트 참여 유의사항] • 이벤트 기간 내 작성된 댓글만 참여로 인정됩니다. • 중복 참여 시 1인 1회만 추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 이벤트 취지와 무관하거나 부적절한 댓글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당첨 안내는 리멤버 계정에 등록된 휴대폰번호로 개별 안내됩니다. • 잘못된 연락처 정보 또는 안내 기간 내 미응답으로 경품 전달이 어려운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내용 및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참여 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목적: 당첨자 식별 및 선정 안내 - 항목: 회원식별값, 휴대폰번호 - 보유기간: 이벤트 종료 후 3개월 - 동의 철회: 리멤버 고객센터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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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5(평양냉면&제육보쌈반).고독한 미식가~횐님들 점심 드세유~^♡^ㅋ
점심 식사하러 나왔네요. 안 먹어본 음식을 찾다가 평양 냉면과 제육보쌈(반)을 시켜 보았어요. 비싼 만큼 맛이 끝내 주네요 ㅎ 횐님들 단디 드시고, 행복한 오후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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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포기한 남자의 인생이 이렇게 됐습니다
저 이번주 일요일에 결혼합니다. 저도 아직 좀 얼떨떨하네요. 저는 평생 결혼 못할 줄 알았습니다. 집안도 별로 안좋았습니다.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아버지는 거의 집에 안계셨습니다. 어머니 혼자 저랑 동생 키우셨는데 집안 형편도 계속 어려웠고요. 대학 들어가면서부터는 등록금이며 생활비며 제가 알아서 해결해야 했습니다. 졸업하고 취업한 뒤에는 그냥 일만 했습니다. 월급 받으면 생활비 보내고 대출 갚고 조금 남는 돈 모으고 남들은 연애하고 여행가고 결혼 준비할때 저는 다음달 카드값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연애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소개팅을 몇번 해보긴 했는데 집안 얘기나 돈 얘기 나오면 괜히 작아졌습니다. 제가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데 결혼 얘기를 어떻게 하나 싶었고요. 혼자 사는게 익숙해지니까 그냥 이렇게 살다 끝나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가을에 지금 여자친구를 정말 우연히 만났습니다. 혼자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를 보러 갔던 날이었습니다. 원래 박물관을 좋아해서 가끔 혼자 가는데 그날도 전시 하나 보고 카페에서 커피나 마시고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오려고 하니까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더라고요. 우산도 없는데 사기는 아까워서 그냥 멍때리며 비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여자분이 저한테 우산 있으시냐고 물어봤습니다. 없다고 했더니 자기도 이촌역까지 가는데 같이 쓰고 가겠냐고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괜찮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결국 같이 쓰고 나왔습니다. 둘이 우산 하나 쓰고 걸으니까 어깨는 자꾸 부딪히고 제가 우산을 들고 있었는데 그 분이 비 맞을까봐 기울여서 들었더니 제 어깨는 거의 다 젖어있었는데 그걸 보고 여자친구가 웃으면서 우산을 똑바로 들라고 하더라고요. 지하철역까지 가는 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 이제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커피 한잔 하고 가겠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역 근처 카페에 들어가서 두시간 넘게 얘기했습니다. 그날 연락처를 주고받고 헤어졌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생각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평소 같으면 주말에 혼자 돌아다닌게 조금 쓸쓸했을텐데 그날은 계속 웃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다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계속 선을 그었습니다. 저는 좋은 집안도 아니고 돈도 많이 못 모았고 앞으로도 크게 잘살 자신이 없다고... 그럴때마다 여자친구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이 넘기더라고요. 그냥 제가 어떤 사람인지 봐줬습니다. 어느날 제가 또 결혼은 자신없다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한참 가만히 있다가 그러더라고요. 나는 너랑 결혼하고 싶은데? 그 말 듣고 한동안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저는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거든요. 저는 계속 제가 가진게 없는 것만 생각했는데 이 사람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이번주 일요일에 결혼합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제가 살아온 환경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혼자일거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돈이 부족하니까 안될거라고 생각했고 집안이 이러니까 안될거라고 생각했고 나이가 들수록 더 어려워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연히 한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이 이런 저를 좋다고 해줬습니다. 제가 뭔가 대단한 사람이 돼서 결혼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전히 모아둔 돈 많지 않고 집안도 평범하지 않고 앞으로 살면서 힘든 일도 생기겠죠. 그래도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는게 좀 다르게 느껴집니다. 평생 못할 줄 알았는데 저도 결혼을 하네요. 살다보니 정말 사람 일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축하한다는 말 한 마디씩 좀 부탁드립니다. ㅎ
갑자기 배고픔
은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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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1,059만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국민청원 100명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회사를 위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지만, 약 1,059만원의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법인회생 절차에 들어갔고, 저는 임금을 돌려받기 위해 고용노동부 진정, 근로복지공단 피보험자격 확인, 법원 절차 등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직접 겪어보니 임금체불 피해자가 자신의 임금을 인정받고 실제 변제받기까지 넘어야 할 절차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 한 사람의 돈을 받아내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 회생절차에 들어간 기업의 임금체불 피해자 보호와 공익채권 변제, 관련 노동행정의 개선을 요청하기 위해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국민동의청원은 정식 공개로 넘어가기 전 100명의 사전동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약 30명까지 동의해주셨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직장인분들께서 제 사연에 조금이라도 공감하신다면 단 한 번의 동의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겪는 직장인이 다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8FBD0F141135741E064ECE7A7064E8B 동의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익채권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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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족, 마케팅 회사 창업
운 좋게 생각하던 파이어 족이 되었는데 제가 파이어로는 행복하지 안은 사람이란걸 알게되었어요 다시 시작하려고, 가장 쉽게 하던 분야인 그리고, 리스크없이 하려다보니 투자금 없는 마케팅 전략&브랜드 전략 부띠끄를 창업했어요 정말도움되는 스타트업, 중소,중견회사 위주로 일을 시작하고, 지인 소개로 시작은 했는데 천천히라도 튼실히 커 나가고 싶고 시간이 지나면 내 브랜드 제품도 만들고 싶고 마케터분들 저같은 신생 부띠끄는 어디에다 홍보하면 될지 실제 업체를 어디서 요즘 찾으시는지 알려주시면 커 나가는데 자양분이 되겠네요ㅎ
XLM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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