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대망의 7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60대인 우리 엄마 보고 '한창 좋을 나이'래요.
얼마 전 엄마가 암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며칠간 암병원에 입원해 간병인으로 병실을 지켰는데, 수술 후 마취가 풀리며 고통에 끙끙대시는 엄마를 보고 가슴이 아린다는 게 뭔지 처음 깨달았어요. 진통제를 더 세게 맞고 조금 진정되셨는지, 엄마는 옆 침대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셨습니다. 옆자리 아주머니께서 엄마 나이를 듣더니 나직이 한숨을 쉬시며 말씀하시더군요. "아이구, 아직 한창 좋을 나이인데… 참 좋은 때에 왜 벌써 이런 데를 왔어~"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망치로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은 충격이 찾아왔습니다. 울 엄마는 60대고, 아주머니는 70대이신데 말이에요. 생각해 보면 대학생 때는 고등학생을, 사회인이 된 지금은 대학생들을 보며 "크, 좋을 때다" 하고 부러워하고 있잖아요. 근데 왜 정작 내가 그 '좋을 때'의 한복판에 서 있을 때는 단 한 번도 그게 좋을 때인 줄 모르고 살았을까요? 지금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기보다 남의 삶을 부러워하고 또 오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느라 온전히 현재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불교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이 있죠. 결국 우리가 지금 겪는 괴로움, 밤잠 설치게 만드는 스트레스,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도 시간이 지나면 다 덧없이 사라질 공(空)에 불과하다는 거죠. 인생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그때 그 시절을 조금 더 즐길걸, 왜 미련하게 걱정만 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을까' 하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오늘 하루만큼은 나를 괴롭히는 걱정거리를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나를 위한 행복을 온전히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울엄마는... 조직검사가 나와봐야 암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테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하루 하루에 충실하기로 했어요. 조금이라도 더 산책하려고 노력하시는 엄마를 보면서 저도 많이 느낍니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 스스로가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는 사실을.
굴러가는휴지
쌍 따봉
12시간 전
조회수
1,728
좋아요
69
댓글
2
연봉1억초반(일힘듦)vs연봉8천(워라밸&재택)
근래들어 이직 제안이 제법옵니다. 현재 워라밸을 소소히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돈을 택하자니 일이 많아짐에 귀찮고 두렵고, 현재 생활중 종종 아~너무 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상반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동,후,선배님들 깔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3시간 전
조회수
785
좋아요
3
댓글
17
9년 장기연애 했던 여자… 만나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소개로 알게 된 여자분이 있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도 잘 맞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몇번 더 만나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남친과 9년 정도 장기연애를 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부터 첫 취업 때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거나 마찬가지죠. 결혼 시기나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서 헤어졌다고 하는데.. 헤어진 지는 2년 정도 됐다고 합니다. 제가 아직 이 사람과 깊은 관계인 것도 아니고 그분도 전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은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9년이면 그냥 전남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긴 시간 아닌가 싶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대부분 길게 만나도 2년 정도였어서... 이 정도면 거의 사실혼 아닌가 싶긴 하거든요. 20대의 대부분을 한 사람과 보냈다는 건데 그 사람과 함께했던 기억이나 습관들이 정말 쉽게 없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그 여자분이 원래 매운 음식이나 커피를 좋아했었는데 전남친이 둘 다 안 먹다 보니 자기도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됐다고 지나가듯 얘기하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전남친을 좋아한다거나 미련이 있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9년이라는 시간을 한 사람과 함께 보내면서 취향이나 생활습관까지 서로 맞춰져 있었다는 걸 직접 들으니까 과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게 완전히 분리될 수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저는 연애를 시작하면 서로에게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막상 제가 이런 상황이 되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있는지라 신중하게 결혼 전제로 만나려 하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MARs00
방금
조회수
18
좋아요
3
댓글
0
집 매매 알아보는데 벙어리 행세하는 남자친구
전 30중, 상대는 40초입니다 상대는 빚없이 30억대 자가 소유중이지만 거기서 나오는 월세가 부모님 노후자금이라 들어가서 살수는 없고 전세사는 제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다 전 요즘 매매에 관심생겨서 부동산 알아보고 임장 다니고 있고요 남친한테 같이 알아보자 소리도 안하긴 했지만 제가 말 먼저 안꺼내도 보통 미래생각 있으면 여자가 집 알아본다고 부동산 공부하고 끙끙거리는데 함께할 미래생각 있는 놈이면 내가 지금 집이 있는데 왜알아보냐 라던가 아니면 그 집은 못들어가니까 내가 얼마 모았으니 언제언제쯤 같이 사자 라던가 뭐 이런 얘기는 하지않나요?? 제가 임장다니고 공부하는데에 전혀 관심도 없어보이는 남자친구 무슨생각일까요? 헤어질까요?
냥냥빤쓰
5시간 전
조회수
444
좋아요
0
댓글
11
연봉 깎이고 정말 가고 싶은 회사 가기 vs 연봉 나쁘지 않은 지금 회사 다니기
제곧내 이고, 이번에 정말 가고 싶은 회사를 이번에 최종합격 했습니다. (해당 회사는 누구나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 게임 회사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연봉협상을 하려고 했는데,현재 연봉에서 천만원을 깎더군요ㅠㅠ 기본급만 보면 지금 직장보다 조금 높은데 수당들이랑 상여 없는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어서 거절할까 하다 주말동안 생각해 본다하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물론 알아서 하는 것도 맞고, 왜 물어보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회생활 선,후배 분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포르메논
3시간 전
조회수
185
좋아요
0
댓글
6
인적성 검사 시 다른 창 안끄고 함
이거 어떡하죠 하다가 뭔가 쎄해서 지메일로 온 링크 클릭해서 다시 공지사항 봤는데 꼭 인터넷 창 다 끄고 보라고 적혀있어서… 그때 바로 끄긴 했는데 너무 걱정이네요ㅠㅠㅠㅠㅠㅠ
말하는참외
방금
조회수
16
좋아요
0
댓글
0
직장인들 보면 나포함 안타까운거..
다들 지는데 익숙해져 있음,,, 상사한테 갈굼받아도 헤헤 거리고 있고 인시고과 영향 받을까봐 논쟁도 피하고 한 번은 깨부셔야할 필요는 있는거 같고 회사를 밝게만 다니면 안되는 거 같아요 이건 전쟁이야
3121john
쌍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503
좋아요
7
댓글
3
안녕하세요 일본 5년거주하다가 한국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서류 심사 탈락만 계속하네요.. 군 복무 후에 학교 중퇴후 일본 취업에 성공해 그냥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졸업하고 비자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 자격증도 없는 상태이긴합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준비중이긴한데 .. 아직 다른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일본에서 식품, 화장품을 B2B영업 B2C영업 재고관리 인적관리 실무 경험은 4년정도입니다.. 일본어 능력은 최상이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서 8개월간 쉬다가 이제 취업 활동을 하려는데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세상
6시간 전
조회수
537
좋아요
5
댓글
13
30대 중후반 남자 선물
30대 중후반 남자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스티키
1시간 전
조회수
68
좋아요
1
댓글
3
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고, 업무 강도가 높은 편이라 가끔 들어오는 제안 중 괜찮아 보이는 곳만 검토해보는 정도의 직장인입니다. 최근 한 회사에서 연락을 주셔서 가볍게 커피챗을 진행했는데, 감사하게도 제 경력과 해당 포지션의 직무 연관성을 좋게 봐주셔서 팀장님과 이야기한 후 바로 대표님 면접을 제안받았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팀장직을 맡고 있고, 제안받은 곳은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작고 팀도 더 작은 곳의 시니어 포지션입니다. 직급이나 회사 규모 자체에는 크게 미련이 없어서, 업무 내용과 처우만 괜찮다면 이직할 의향은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레퍼런스 체크 시점입니다. 채용 프로세스상 최종 처우 협의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실제 연봉이나 처우가 어느 정도인지 비교해보기도 전에 현재 회사에 제 이직 가능성이 알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레퍼런스 체크까지 가기 전에 대략적인 처우 수준은 서로 맞춰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있었지만 그건 어렵다는 채용팀의 답변이 있었어요. 더 애매한 건 제가 지금 회사를 꼭 떠나야겠다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회사의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긴 하지만 처우 자체는 제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업무 강도로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면 열어두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은, “이직이 절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처우도 정확히 모르는 상태로 현 직장에 알려질 가능성을 감수하면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진행할 것인가?” 입니다. 한편으로는 지금 회사가 원래 입퇴사가 잦고 평균 근속도 짧은 편이라, 이직을 알아본다는 사실이 알려져도 생각보다 별일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회사에서 저를 계속 필요로 한다면 카운터오퍼나 업무 강도 조정 같은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업무 강도는 현재 리포팅 매니저와의 면담 정도로는 해결이 잘 안 됐습니다. 개인적인 업무 조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절대적인 업무량 자체가 많은 상황이라서요.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특히 이직 의지가 100%는 아닌 상황에서 현 직장에 알려질 수 있는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경험이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람쥥
12시간 전
조회수
704
좋아요
8
댓글
4
아빠는 주말도 바쁘드~아~ㅋㅋ
즐거운 토요일 오전 아내느님께서 오전 10시 반부터 깨웁니다 ㅎ 딸래미 미술학원 데려다가 주고, 데려오라구요. ㅜㅜ 주말이라 쉬고 싶지만, 그래도 자식의 미래 평안함을 위해 이 주말 헌납 해야쥬 ㅎ 딸래미랑 맛난 회덮밥에 새우튀김도 같이 맛나게 먹고... 커피숍에서 3시간 대기 중이네요 ㅎ 이따 오후에 스파이더맨도 관람하러 극장도 간다는요... ㅋ 세상의 모든 아빠들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주말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0시간 전
조회수
902
좋아요
9
댓글
9
한국 제조업 미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 대기업 제조업들은 10년내 크게 사세가 줄어 들거나 사라지는 곳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로 가기 때문이다 이유는 경쟁력이 없다 그동안 미국이 하기 싫어 일본에 넘겼다 일본도 하기 싫어 한국으로 온 산업들이 제조업이다 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서 이미 많은 산업들은 추월을 했고, 미국도 제조업 부흥을 외치며 무서운 속도로 전통산업들을 AI외 결합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 실리콘벨라애서 미국 우수 인력들이 창업한 제조 스타트업들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 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의 주력 제조업인 빈도체, 자동차, 조선, 국방 등은 10년내 미국과 중국에 의해, 해외 시장에서 매출 절반이상 잃을 것이다. 미국의 중국 견제 때문에 현재는 호황이나 곧 미국기업들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가 최대 호황이나 이미 중국이 노광장비 자체 개발을 해서 끝났다. 재벌 기업들 적폐는 중국이 노광장비 개발할 동안 중소기업들 기술탈취나 하고 있었으니 한심했는데 그 댓가를 치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미국내에서도 반도체 증설 등 자국 육성으로 한국 기업들은 입지를 잃어 갈 것이다. 한국인들 민족성으로는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없다. 일단, 정직하지 않아 거짓말과 사기치는게 일상이며, 신뢰를 지키지 않고 뒷통수를 친다. 장기적으로 깊이 있는 지식이나 업무 보다는 단기적 표피적인 포장을 중시하고 게으르고 남의 업무를 인정하지 않고 강탈하는 것이 상시적이다. 부정직하고 부조리해서 정치 관료 법조 비리가 심하다. 중국이 따라오는 건, 어니 이미 추월한 건 다 알지만, 미국의 제조업 부흥의 속도가 엄청나고 그동안 소프트웨어에 몰리던 우수인력들이 하드웨어에도 진입하면서 경쟁력이 빠르게 올라 가고 있어서 서구 시장으로부터 메출이 빠르게 잠식될 것이다. 한국의 근본 문제는 정경유착이다. 그리고 결국 민족성 문제이다. 축구협회 보면 한국 문제의 요약판이다. 무능, 횡령, 성접대, 은폐, 재벌과 측근들, 거짓 게으름 한국인들이 잘 하는 음주가무 외양 꾸미기 정도로, 화장품 성형 등 사업들만 남을 것이다. 한국의 몰락이 본격화 된다.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을 방치한 저열한 민족성의 댓가를 치룰 시간이 오는 것이다. 축구협회 정몽규는 재벌이라 처벌 안 받는 것인가? 축구협회는 현대가 사유인가 정몽준 정몽규가 수십년 해 먹고 사재 출연은 커녕 거짓말만 하고 세금만 빼 먹었다 현대가는 가지 가지 한다. 현대중공업은 중소기업들 기술탈취하고 스타트업 투자한다 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주는 애초 없었다. 재벌개혁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 그런데 재벌개혁에는 재벌 노조 개혁도 포함이다 노동밥 개혁해라 주당 52시간으로 미국 중국과 무슨 경쟁을 한다고. 해고 자유화하여 상시 해고 가능하게 하고 노조 파업 태업하면 전원 해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글로벌 무한 경쟁에서 이제 승자 독식이다 미국 중국에서 다 가져가기 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정부도 국민들에게 주식 레버리지 투기 유도하지 말고, 경쟁력 있는 산업 육성을 위해 first mover가 될 드물게 있는 진짜 소수 창업자들을 키워라 (그러나 대부분 창업기업들은 가짜다)
@(사)대한축구협회
Matrix
쌍 따봉
1시간 전
조회수
64
좋아요
1
댓글
1
경력 이직시 연봉 기재
경력 이직시 희망 연봉을 보통 기재하시나요 혹은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쓰시나요?
iollli
8시간 전
조회수
673
좋아요
3
댓글
9
마두로가 나라 말아먹은 이야기
제곧내
il1ilj1
억대연봉
6시간 전
조회수
226
좋아요
8
댓글
2
경력 이직 지원할 때 무관경력에 대해 어떻게 기재하시나요?
첫 번째 직장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이미 이직한 상태입니다만 이전 경력을 살리지 못하고 다른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계 경력 자체는 인정받아서 급여는 올랐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그런데 이 직무와는 영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이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곳으로 2차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 때 지금 직장(무관한 경력)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1년 미만의 기간이라 그냥 전직장 퇴사 후 공부를 했다고 해야할지... 솔직하게 직무 전환 해보려고 했는데 후회하고 돌아갑니다! 라고 해야할지.... 괜히 안해도 될 고민거리를 사서 만들어버렸네요 ㅠ
유쾌비빔밥
1시간 전
조회수
42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