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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잘되는게 씁쓸한 JTBC
혹시 알리테무가 정착 못해서 씁쓸한 걸까요?
@JTBC(주)
구의역3번출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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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해외유학 고민
저는 한회사15년다니고 창업3년차에요. 30중반 결혼 후 석사졸업하고 유학가고싶었지만 절대 안된다는 남편말에 주저앉아 애키우고 벌써 고1되었네요. 솔직히 가서 알바하며 버틸맘은 없어서 재정적으로나 육아로 무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당시 선택에는 후회하지 않아요. 다만 나이먹다보니 오히려 더늦으면 한이될것같아 몸움직일수 있을때 애데리고 둘이 가면 어떨까 고민중이에요. 미친걸까요? 건축계통 박사수료 후 다시 석사유학가서 뭘 어쩌자는 계획도 없는데.. 경제적인부분은 어쩔것이며 아시아인으로서 영어도 잘 못하는 주제에. 욕심같기도. 비슷한 경우로 유학갔다가 오신 경험담을 알고싶어 올려봅니다 특히 나이가 비슷하거나 많을때 떠난 유학에대해 공유글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려보아여.
fullan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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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조언 구합니다
전 회사 3년차이고 최근 타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부서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네요. 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이고 부서 내 잔잔한 일을 그냥 제가 하는 편입니다. 그걸 해야하는 직급이라고 생각도 했구요 근데 제 윗분이 그게 답답했는지 회사 생활을 좀 약아빠지게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조금만 일해도 크게 일한것 처럼 행동하고 그런 자잔한 일도 하지말라구요 아무도 안알아준다고 오히려 제 회사생활 손해라며 헤헤 하며 대가리꽃밭처럼 회사 다니지말고 좀 전투적으로 다니라고 하시네요 다 맞는 말씀인거같긴한데.. 여태 타부서에서는 회사생활을 잘 한다고 들었던터라 좀 혼란스럽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하게 회사생활을 하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고아쟈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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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휴가대직맡겼더니 일이 어렵다고 안하거나 이상하게하고갔습니다
상사한테 휴가 대직을 맡겼더니ㅠ 자기가 안 해봐서 대직하는 날은 어렵다고 못 하겠다고 저보고 하라네요?) 심지어 나가야 할 자료는 A 고객사한테 보내지 않고, B 고객사한테 이미 제가 보냈는데 본인이 또 자료를 캡처해서 보내놨어요. 심지어 이상하게 캡처해서 보냈습니다 게재보고 업무인데… 진짜 일 엉망진창으로 하고 갔습니다ㅠ 신입이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게재보고 업무를 부장님이 못하는 게 이해가 안 되고, 못하겠다고 저보고 차주에 하라고 휴가 중에 톡까지 왔어요ㅠ 차주에 제가 못했던 부분까지 알려드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 직원한테 맡길까요? 왜 이 부장님한테 다들 일을 적게 주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아요. 신입이 하는 기본적인 업무도 못하시네요ㅠ
에고오힘들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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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채용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왔는데 비공개 채용이라서 이력서는 넣는데 회사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고합니다. 혹시 비공개 채용을 하는 보편적인 이유나 뭐 사정같은게 있나요??
000013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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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참… 마음이 어려워서 여기에 푸념차 적어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자회잔 차선에서 직진차로로 이동중 직진하던 차와 충격했습니다. 상대방차가 찌그러지지는 않고 사진으로 봐선 페인트가 묻은것 같은데 찌그러졌을수도 있겠네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보험회사에 사고 처리를 맡기고 이틀이 지났는데 피해자가 신고한다고 하드라구요 전 이때 인지했습니다. 아버지 차량 보험이 책임보험이라는 것을요 그래서 피해자가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하는데 알아보니 저희 합의금을 줘야 하는 상황이 맞겠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참 제가 한 일이 아님에도 처리해는 과정니 너무 씁슬하고 상대방분은 저를 대하시는게 쫌 그렇고 맘이 속상하고 싱숭생숭 하네요 아버지 일이 아니었으면 아니죠 가족 일이 아니었으면 저도 이렇게 차리 했을까 싶기도 해요 주변에서 합의금이 너무 높다고 말씀 하시드라구요…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아버지께서 잘 못 하신거니깐요. 이제 아버지 운전을 못 하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리보쌤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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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제 휴대폰을 보시더니,,
직장상사가 제 휴대폰을 보시더니,,휴대폰 필름이 깨져 필름을 교체 좀해라고 하시길래 사생활 보호필름으로 교체 해야겠어요 (지금은 아님)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 사생활이 문란한가봐 하시는데 이거맞나요? 상사 50대중반 저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좀 기분나쁜데 제가이상한가요
버터핑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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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률
평균적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중미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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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관리 직종분들..
여기에는 다 대기업 사무직 종사자분들만 계시나요..? 혹시 매장관리하시는 점장~사장님들도 계신가해서요.. 어느정도까지가 점장이 맡아야하는 일인지가 궁금합니다.. 아 물론 다 해야하는기 기본인건 알지만 아래일들은 기본이고 위쪽일들은 어디까지인지요..
히봉
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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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입사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어요ㅠㅠ
에이전시에서만 약 7년간 근무했던 시각디자이너 입니다. 최근 한 인하우스로 이직을 했는데 적응을 못하고 이제 한달이 거의 다되어가요... 그러던중 오늘 전 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이사님께서 더 좋은 연봉을 제시하며 같이 일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는데. 현재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할지... 입사한지 한달만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김뵥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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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소희 실물로 봤어요ㄷㄷ
어제 처음으로 배우님 실물을 봤는데 연예인은 확실히 연예인이더라고요. 아우라가 미쳤네요... 저랑 종족 자체가 다른 느낌이랄까? 금발로 염색했던데 과장 좀 더 보태서 엘프 같았습니다. 원래도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실물 보고 더더욱 사랑하게 돼서 주접을 멈출 수가 없네요 후후 사진은 열심히 찍긴 했는데 다 안 담겨서 슬픕니다... 사실 리멤버 영화 <인턴>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당첨돼서 용산 CGV 다녀온 건데,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살짝쿵 후기 남겨봅니다! 앤 해서웨이랑 로버트 드니로가 나왔던 영화 <인턴>을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라던데 솔직히 처음엔 원작의 감성을 훼손하지 않고 잘 살릴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영화 보면서 흐뭇하게 웃기도 하고 빵 터지기도 하고 감동적인 장면에선 눈물도 찔끔 흘리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원작의 따뜻한 감동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K-스타트업의 현실이나 한국 직장인들이 공감가는 내용을 잘 녹여낸 것 같아요. 특히 최민식 배우님이 기존에 강렬한 역할을 많이 맡으셨는데 <인턴>에서 인간미 넘치고 (귀엽고) 다정한 어른 연기도 너무 잘 하셔서 놀랐습니다.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란 생각이 듭니다. 찰떡 캐스팅이었어요! 영화 상영 전에 인턴에 나온 주요 배우분들과 감독님까지 오셔서 한 마디씩 인사했는데 그분들이 리멤버 언급해 주니까 뭔가 신기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 함께 출연한 김준한, 박예니, 김요한, 윤상정 배우님들도 영화에서 맡은 역할만큼 에너지가 넘쳐서 영화 볼 때도 더 재밌었습니다. 최민식 배우님은 실제로 너무나도 귀욤뽀짝한 매력이 있으셨던... 9월 16일에 개봉한다고 하니까 마음 따뜻해 지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원작을 보셨다면 한국판이랑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고, 안 보신 분들은 영화 자체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벤트 담당자님들 사.. 사는동안 많이 버세요 ♡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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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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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인가..
얼마전 워크샵이 있었어요.내가너무 모지랭이 같은건지 아님 순진했던건지 모르겠어요. 있던일만 단순전달로 올려볼게요. 1. 나(A) -40대 기혼 아들하나 워킹맘 -1박2일 워크샵 처음참석한 -혼자옴 -업계경력20년차 2. 상대방(B) -30대 기혼 18개월 자녀. 결혼3년차 -업계경력3년차 3. 상황 -업체끼리 명함교환 성별연령구분없이 저녁먹고 방에서 2차맥주 5명모임 -일이야기. 사업이야기. 고민거리 기타 하고싶은 이야기 나누며12시 까지 모임 -각자 방으로 돌아갔는데 1시쯤 룸메때문에 잠못잔다고 (B)에게 문자옴 4. 대화(핵심위주) (B) 잠안오니 대화요청 (A) 난 밤잠없는데 괜찮냐고 문자건냄. 그리고 goodnight 답장보내고 끝냄 (B) 룸메갔는데 방에서 이야기더하지함 내방오겠다는거 방어질러서 내가간다함 (A) 회사제품 카타로그 주기로 한거 달라고하고 본인 잠올때까지만 이야기 들어주겠다고 겸사겸사 간다고함. (B) 이야기잘 통해서 좋다라며. 업계이야기 듣고싶다. 서서히 개인사 이야기꺼냄 (A) 무슨고민에 불면이냐며 들어줌 (B) 점점 부부생활이야기로 전개. 애낳고 잠자리가진적 없다며 한탄. 자존감. 우울. 옆에 상대가 허락한다면 누구라도 상관없이 관계 갖고 싶다함 (A) 너무위험한 생각이며. 내가 구성애쌤이 된것같다고 웃음. 우리신랑이 나한테 이야기하는거랑 비슷하다. 살다보면 그럴수 있다. 각자 상황이 다르니 이혼할게아니면 대화로 해결해보라. 누나나 형이 있었다면 조언해줄텐데.. 아쉬워서 처음보고 다시볼일 있을지 알수없는 나에게 이야기 하는것 같다라고 말해줌. (B) 성매매는 NO. 양다리걸쳐놓고 바람핀이야기. 상대방모르게 바람필때 도파민최상. 내가한 발표 너무좋고 부럽다. 자기는 억지로왔다. (A) 내일 출근해야하니 운전길 안전하도록 자라고 권고. 잘자라 하고 1시간 이야기 끝내고 내가먼저 간다고 함. 아침에 조식먹을때 다른 대표님들에게도 카다로그 주러 내려와서 아침먹자고 이야기하고 나감. (하루지난 나의생각) -내가 우스웠나? 이야기 듣자고 방까지 간 내가 철이 없는걸까? -나는 순수한맘에 이야기들어준 인생선배 누나역할했는데. 상대는 다른걸 바란걸까? -혼자있고 때가맞고 받아주니 슬쩍 찔러본거에 너무 무르게 반응했나? -확실히 선긋고 예의차리라고 욕해주고 빨리 나왔어야 했던건가? 여기 익명이라지만 괜히 올려서 더이상한사람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내가 처신을 질못한건지.. 무슨일이 있었던것도아니고 나쁜마음도 없는데.. 하루지나고보니 나를 너무 쉽게보고 접근했구나싶어서 자신에게 화가나요. 평소의 우유부단함과 경계선이 흐릿한 성격때문에 농락당한 기분이라 다른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건지 조언구해봐요. 살면서 별 거지같은 일이 다있나 싶어 크게 담아주지 않고있다가 스스로 좀 지혜롭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놈이 이상한 놈인거는 맞지만 맞장구쳐준 나도 병*인가 싶어 아니라고 누가 좀 한마디만 해주면 좋겠습니다.TT 에휴....
fullan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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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헤어져주질 않아요...
2년 좀 안 되게 만났는데 3달쯤 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자세히 적긴 좀 그렇지만 남자친구 술 마시는 문제로 안 맞았기 때문이고요 그렇다 해도 미친듯이 싸워서 끝낸 것도 아니고 여러 번 이 문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 식이면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얘길 했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이별도 아니라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이별을 못받아들이겠대요. 처음엔 알겠다고 수긍하더니 며칠 지나서 시간을 갖고 다시 생각해보자 했고, 전 여기서 그만하는 게 맞다고 했습니다. 읽고 더 이상 답장이 없길래 받아 들였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안 가서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 사진이 저랑 둘이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찍은 사진으로 변경됐더라고요. 심지어 헤어지기 전에는 다른 사진이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나서 이 사진으로 변경된 거구요, 사진 내려달라고 다시 연락했는데 싫다고 하고 그러면서 (다시 사귀는 거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연락하라는 말을 끝으로 제 카톡이나 문자는 씹혔습니다. 그 이후로도 보란듯이? 저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으로 바뀌곤 했습니다. 도저히 말도 안 통하는 느낌이고 더이상 이 문제로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아예 번호랑 카톡, 인스타 언팔하고 다 차단했는데 겹지인 말로는 인스타에도 저랑 만났을때 사진이 버젓이 남아있대요. 여기까지는 그렇다쳐도 인스타 스토리도 자꾸 저랑 같이 있는 것처럼 올린대요. 예전에 같이 여행 갔던 사진인데 갑자기 다시 올리고, 자기가 간 맛집 사진을 올리고 저랑 데이트한 것같은 뉘앙스로 올리고요. 제가 조개구이를 좋아하는데 조개구이 사진을 올린 후 '너한텐 조개구이 100번 사줘도 아깝지 않아😍' 같은 멘트 쓰고 인스타에 제 사진 다 걸어두고 이런 멘트 올리니까 다들 저희가 잘 만나고 있는 줄 알았대요.. 헤어져도 헤어진 것 같지 않게 행동하는 이유가 정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는 거 같애서 화도 나고요.. 저는 이미 마음 정리했고 다시 만날 생각도 없습니다. 근데 계속 저랑 헤어지지 않은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좀 무섭기도 하고 신경끄고 싶은데 겹지인들한테 오해사는 것 같아서 신경쓰여요. 남자친구는 제가 2-3번 나갔던 모임에서 알게 돼서 만났는데 그 모임 사람들은 아직도 저랑 사귀고 있는 줄 안다고 들었어요. 우선은 제가 연락이 닿는 겹지인들한텐 헤어졌다고 얘기는 해놨는데 그 겹지인들도 모임 안 나간지 오래라 해명이 잘 퍼지지도 않고... 괜히 사진 내려달라고 먼저 연락하면 미련 있는 줄 알까봐 그것도 싫은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깔끔하게 정리될까요, 이게 3개월째 유지되니까 좀 찝찝하고 소름이 돋아요. 제가 그냥 무시하고 있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남자친구 마음도 정리되고 해결될 문제일까요?
바다받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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