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밸런타인데이라고 초콜릿 주고받을 때, 저는 파란색으로 멍든 계좌 보며 눈물 닦았습니다. 이건 단순한 투자가 아닙니다. 제 월급 탈탈 털어 삼성의 미래와 반도체 패권, 그리고 '재용이 형'을 믿고 올인한 지독한 짝사랑이죠. 8만 층에서 형이 구조대 보내주기만 기다린 지 벌써 한참입니다. 회사에서 부장님한테 깨지고 화장실 변기 붙잡고 울 때도, 제 유일한 희망은 형네 주식뿐이었어요. 형, 나 진짜 형 믿고 신라호텔 숙박권 이벤트까지 응모합니다. 주가는 못 올려줘도 형네 집 구경 한 번은 시켜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8만 층에서 찬바람 맞으며 버티는 동지 여러분,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주세요. 신라호텔 문턱이라도 밟아보고 싶습니다. 형, 사랑해. 근데 이제 제발 좀 가자... 나 진짜 힘들어...
[이벤트] 8만 전자 주주가 재용이 형에게 보내는 연서
03월 07일 | 조회수 73
흑
흑흑흑흑흑흑흑혹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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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본투비한량
1시간 전
과거에서 오신 건가요 혹시…?
과거에서 오신 건가요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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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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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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