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술자리 녹취하는 동료
목까지 차오르는 욕 누르고 묻습니다. 법적으로는 문제 없다지만 이걸 가지고 윗사람한테 공유하면서 충성심을 빌미로 연봉이며, 동료를 폄훼하는 이런 새끼랑 일 같이 해야하는게 일반적인 직장인지 궁금해 질문드립니다. 짜집기, 모함 이제 선은 충분히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제발니혼자살
쌍 따봉
21시간 전
조회수
14,625
좋아요
100
댓글
73
잘 산다는것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돈을 얻기 위하여 사람을 배신하고,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찢어 놓고, 사람은 다 잃어도 돈만 얻으면 성공한 것처럼 살아가는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많은 책과 마음 챙김 운동등을 통해서 돈을 얻는 것보다 사람을 얻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깨닫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러지 못한것이 사실 인것 같습니다 잘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 많은 사람들은 돈 많은 부자가 잘산다는 것으로 인지 하고 있는데 존경받는 분들의 일성은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많이 맻고 어울려 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그러려면 사람을 얻는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돈 부자보다 정말 친구가 많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함석헌 선생님의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길 때,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사료됩니다 최근들어 보이스 피싱, 로맨스스캠등 사기사건이 난무한 뉴스를 보고 ,,,,,,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etros69
9시간 전
조회수
348
좋아요
14
댓글
5
트럼프 왈 : 이란 공격은 부하들 탓
아니 들으셨어요? 오늘 트럼프가 한 말 ㅋㅋㅋㅋㅋ 바이든 탓 오바마 탓 이것저것 다하더니 이젠 전쟁까지 부하들 탓이라니 이러다 나중엔 한국에 있는 찌끄레기인 제 탓까지 하겠어요ㅠㅠㅠㅠ
마이너스10점
쌍 따봉
방금
조회수
9
좋아요
1
댓글
0
무전취식, 영업방해로 신고당했습니다.
할리스커피에서 사장이라는사람에게 신고당했네요. 업무차 고객을 만나서 서류를 작성해야할 부분이 있었고, 고객님 두분 일정이 있으셔서 들어가서 서류 작성을 급히해야해서 우선 앉아서 서류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마무리되면 한잔하고 정리하고 나가려고했는데, 몇번오더니 결국 왔으면 시켜야된다. 이래서 서류도 작성다 못하고 주문했습니다. 고객님 두분은 바로 가셔야해서 저만 시키려고 한잔 주문했더니. 3인이시니 무조건3인 주문해야한다. 그래서 그게 룰이나 방침이냐 그랬더니 내가 사장이니 내맘대로이니 3인시켜야한다라는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고객님 금방가시니 그래도 그냥 한잔만 시키겠다하니 무전취식, 영업방해로 대뜸 신고를 하네요. 물론 자리에 오래앉아있었습니다.서류작성및 처리할게 많다보니 30-40분정도? 평소같았으면 오자마자 3잔 주문했을거에요. 그런데 시간이 부족해 서류작성에 집중하다보니 바로 주문 못한건 맞습니다. 그리고 3잔시켜야하는것도 매너이긴하죠. 그렇다고 무전취식이니 영업방해니 이런식으로 사람을 몰아부치고 경찰에 신고까지하는게 맞나요 신고까지 한다길래 하라고했고,따질려고했는데 고객님도 계시고 시간낭비 할까봐 그냥 미안하다고했습니다만, 서류작성하는 중에 자꾸 와서 주문해라 라고 하니 솔직히 짜증이 났습니다. 어떻게보면 업무방해잖아요. 개인커피숍도 아니고 프랜차이즈에서 이래도 되나요, 어련히 알아서 시킬텐데 더군다나 무전취식이나 영업방해 해당도 안되는데, 괜한 경찰인력낭비까지 참... 지금생각하니 황당하네요. 상식적인 선에서 제 잘못이 클까요?
아침새벽
1시간 전
조회수
207
좋아요
1
댓글
6
충주맨 유튜브에 대해 같은 공무원 친구의 입장을 들었습니다.
저는 홍보맨이 개인 유튜브로 나와서 100만 구독자 찍고 훨훨 날개단걸 보고 역시 이 분은 충주시 버프가 아니라도 개인 능력으로 성공한거 맞다면서, 그간의 억까를 증명해냈다고 말했는데 친구가 노발대발 하면서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냐면서 제가 잘못 생각하는거라고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 일반 유튜버들은 인지도 0일때부터 시작하는데 충주맨은 충주시의 금전적 지원과 세금, 인지도 등을 빌려서 업무로서 시작한것 - 그렇기 때문에 충주맨으로서 얻은 인기와 유명세는 충주‘시’에 귀속되며 충주시의 자산임 - 충주맨이 인기를 얻을때는 ‘너도 충주맨처럼 해봐’라며 유튜브, 쇼츠, sns 만들기 열풍이 불다가 사직 이후로는 공무원이 인플루언서가 돼서 퇴사하면 장땡이라는 기조가 점점 퍼지고 있음 - 이렇게 충주맨 한명의 선례 때문에 공무원 조직의 분위기가 흔들리는게 안타까움 대충 이런 얘기를 하면서 다들 충주맨 때문에 공무원들이 단체로 긁혔다며 질투한다고만 생각하는데 속사정이 있는거라면서 속상해하더라고요. 직업의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 입장에서 속상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완벽하게 이해는 안되기도 하고 그러네요..ㅋㅋㅋ
짜란다자란다
7시간 전
조회수
1,766
좋아요
15
댓글
30
다음 취업이 고민중입니다
다음 취업이 고민돼요 현재 D-10 비자를 가지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작년 9월부터 6개월 계약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6개월 계약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역량에 따라 연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였지만, 회사의 결정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도 엔터테인먼트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로 CapCut과 Canva는 사용해 왔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프리미어 프로나 포토샵은 아직 사용하지 못합니다. 요즘은 뷰티 마케팅 일자리가 많은데, 큰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아니라서 고민이 됩니다. 약국에서 통역으로도 근무했지만, 일본어는 워낙 잘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일자리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주 2회 약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다른 일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되면 약국 일을 그만두거나, 다른 일과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E-7 비자를 지원해 주는 회사도 찾아야 합니다. 약국에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약사님이 정말 좋은 분이셔서 함께 성과를 내고 싶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마지막은 결국 제가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윤아
방금
조회수
13
좋아요
0
댓글
0
[이벤트] 리더의 깜냥은 타고나는 걸까요?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 리더들을 만났는데, 사람 좋은 분은 봤어도 본받고 싶다, 저게 리더십이구나 하는 리더는 직속 상사로 만난 적이 없어요. 일 잘한다고 이야기 듣던 분들도 리더가 되어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도 종종 보았구요. 어렸을 때부터 리더 역할을 잘하는 친구들이 있고 팀장 몇 년차가 되어도 존경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리더십이라는 것도 타고나는 걸까요? 아니면 노력하면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일까요? 제 스스로 리더 할 깜냥이 안되는 것 같아 직장생활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늘 있어 질문드려 보아요🥹
도토리도리
10시간 전
조회수
578
좋아요
11
댓글
8
세일즈맨의 오판... 그리고 제가 배운 것
세일즈맨의 오판... 그리고 제가 배운 것 처음 스위치원에 합류했을 때, 두 가지 확신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확신. "스위치원은 외환·핀테크 분야에서 5년 이상, 조 단위 거래량과 높은 재구매율을 가진 회사입니다. B2B 미팅에 나가면 누구 한 명은 알겠지." → 현실: 환테크 분야에서 개인 고객 중심의 인지도였습니다. 기업 시장에서 스위치원은 사실상 무명이었습니다. 두 번째 확신. "일본이라는 극한 난이도 시장에서, 전기칫솔이라는 낯선 카테고리를 제로베이스로 런칭해봤습니다. 서비스 세일즈도 당연히 잘할 수 있겠지." → 현실: 그건 탁월한 기술을 가진 제품이 있었고, 저는 고객 요청에 팔로우업 한 것에 가까웠습니다. 그리고 기업용 웹서비스는 제품 세일즈와 전혀 다른 게임이었습니다. - 오판을 인정하고 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 1. 제로베이스 재시작 브랜드 인지도에 기대지 않고, 저라는 매개체를 통해 신뢰를 먼저 쌓기로 했습니다. "10번은 만난다"는 원칙으로 관계 형성부터 시작했습니다. 2. 단순 금융상품 소개에서 → 기업금융 토탈 서비스로 피봇 환전 우대율 얘기는 가장 마지막에 꺼냈습니다. 그 전에 먼저 드린 것들: >해외 진출시 즉시 활용 실행가능한 홍보 매출전략 >관세사·포워더 연결 >수출입 시 필요한 인증 가이드 >기업의 은행 활용법 기업에 진짜 필요한 것을 먼저 드리니, 저희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그 결과 월평균 35개사와 온/오프라인 미팅. 유효고객 전환율 7%, ICP 일치율 80% 달성. (통상 B2B 유효 전환율은 3% 미만이라고 합니다) - "전환 안 된 고객이 93%잖아요?" 맞습니다. 저에게는 수백 건의 미전환 잠재고객 리스트가 있습니다. 그 리스트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드리는 114 같은 존재가 되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멘땅에 헤딩하면서,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시 짜는 것. 그게 세일즈의 전부인 것 같습니다.
도파민환전소장
1시간 전
조회수
61
좋아요
6
댓글
0
괴롭힘 신고 뒤 갑자기 잡힌 팀회식
결혼 전에 팀회식 하더니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된 뒤에 팀회식을 잡네요. 법인카드를 이렇게 개인 행사처럼 사용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기절한이야기
쌍 따봉
35분 전
조회수
53
좋아요
1
댓글
1
영업맨으로 살기, 그리고 재입사에 대한 고민
26살 첫 직장에 들어가 제약영업으로 10년을 버텼습니다. 열심히 했고 노하우가 쌓이고 회사에서 인정도 받아 빠르게 팀장(지점장) 위치까지 갔습니다. 사람들도 매우 좋아서 함께 휴가도 다닐정도로 사람들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점장으로 근무하다 같은 회사에 10년을 다니니 매너리즘에 빠지기도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싶어 제약에서 누구나 알만한 회사의 경력직으로 옮긴지 세달정도 되었습니다. 제약영업이라는게 일이 사실 같기때문에 업무는 동일하나 큰 회사에 오니 첫달부터 아 제약업계가 다 똑같구나,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운 회사의 직원분들도 잘해주시려고 노력하고 저도 최선을 다하고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 계속 불편하고 어색한지 스트레스에 잠이 잘 오지를 않네요. 지금도 4시에 스트레스로 잠이 깨 글을 남겨봅니다. 예전 회사로 돌아가면 조금 마음이 편해질까 생각도 듭니다. 나올때도 좋게 나왔고 지금도 본부장님들과 전화도 종종하고 직원분들과도 자주 만나며 지내고 있는데, 마음과 몸이 편했던 그때로 돌아갈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약업계를 벗어나고 싶은데 먹어본게 약밥이라 어느분야로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도 됩니다. 너무 쉬지않고 10년이 넘어서니 번아웃이 온건지, 지금 회사에 정을 못붙이는건지. 과거가 너무 그리운건지 오죽하면 전 아직 미혼이라 그만두고 반년만 쉬어볼까. 퇴직금 받은거랑 뭐 일주일에 3번정도만 알바해도 반년 생활비정도는 벌겠지 생각도 듭니다. 대출 풀로 받아 편의점을 해봐야하나 생각도 했네요 ㅎㅎ 또 잠시후면 출근을 해야하는데 스트레스에 잠이 잘 오지 않는 밤입니다. 이런 직장생활을 10년 , 20년, 30년 하신 선배 직장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모든 직장인들 파이팅입니다.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고민이 많아 눈이 떠진 38세 제약영업인의 끄적임. 끝.
내길은과연어디
12시간 전
조회수
650
좋아요
5
댓글
7
남편한테 리멤버 글 보여줬습니다.
베스트글 갔던 사람입니다. 돌 안 된 아기 데리고 시댁에 명절쇠러 내려가서 용돈만 드렸다가 선물 안 챙겨왔다고 예의 없다고 한소리 들었다는 글이었는데 기억하시나요?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는데 후기 가져왔어요. 주작이라는 댓글도 있었는데 찐 100% 실화구요, 사실 남편이 그 자리에서 '애기 데리고 오는게 선물이지 왜 선물을 또 바라냐, 장모님 댁은 아기 있으니까 움직이는거 힘들겠다면서 우리 집으로 오신다'고 어머님께 바로 반박했어요 ㅎㅎ... 이제 와서 남편 편들려고 얘기하는건 아니구요, 남편이 결혼 얘기 오갈때부터 중간역할을 진~~짜 못했어서 친정에서 결혼 반대할 정도였고.. 제가 좋아서 지금까지 끌어안고 사는건데, 저번에는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글 올려봤어요!! 남편한테 댓글 다 보여줘서 정독 했고 이제부터 명절에 자기가 알아서 선물 챙기겠다고 했어요! 덕분에 저도 기분도 풀리고 현명한 댓글들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도 얻었어요 결혼생활 하다보면 시댁에서 듣는 말에 서운할때도 있고 남편이 중간역할 못할때 답답하기도 하지만 서운한걸 빨리 털어버리고 잊는게 저한테 이득이라는 것도 알았어요! 모니제이님, ㅇㅎ웋님 댓글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따끔하게 조언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p.s.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https://link.rmbr.in/53y5246
구멍조끼
쌍 따봉
16시간 전
조회수
1,973
좋아요
24
댓글
8
회사 마음에안들면 마이웨이로다니면 안되나요?
윗사람들은 cctv보면서까지 휴대폰,근무태도 등등 개입하려들고 개선해야되는것들 말해도 해주지도않고 연봉은 짜고 그래서 경력2~3년은채우고 딴회사로 경력인정받고 이직할려고 마이웨이로 걍 일만하고 소통 아예안하고 핸드폰보고싶을때 그냥보고 솔직히 의욕없이 대충대충 회사다니고 있는데 불이익은없겟죠?
1ncjckf
쌍 따봉
1시간 전
조회수
107
좋아요
1
댓글
2
두 달 전에 면접 떨어진 곳 재지원하기
지망하는 회사에서 한 달 전에 그대로 공고 마감하더니 일주일 전에 같은 포지션으로 공고가 새로 올라왔는데, 제 기준에선 꼭 !!! 가고싶은 곳인데 두달전에 서류합격하고 면접보고 불합격받았습니다. ㅋㅋ....터무니 없지만 다시지원해도 되나요 ?...ㅜ 면접 마지막에 포트폴리오를 지적하셔서 포트폴리오 고쳐서 지원해볼까 합니다
수면양말좋아
4시간 전
조회수
284
좋아요
1
댓글
7
지금까지 밝혀진 업계 담합 목록
와 진짜 안 한 곳이 없네요 ㄷㄷ (아래 이미지 첨부) 이러니까 월급은 안 오르고 물가만 오르지 월급도 담합해서 올리면 안되냐 ㄹㅇ 그리고 쳐맞으니까 내리는 빵값...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6752.html 근데 아직 안 걸린 곳 많을 것 같은데요 우유도 있을 것 같고 농산물도 다 잡아주면 좋겠다 내 월급은 담합(상승) 좀 부탁드립니다만 아래는 밝혀진 답합목록입니다
그레그레
쌍 따봉
2시간 전
조회수
207
좋아요
6
댓글
2
언더독의 DNA를 가지신 분을 찾습니다.
명문대 출신 엘리트 강사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언더독의 DNA는 좋습니다. 취업 시장에는 처음부터 탄탄대로를 걸어온 명문대, 대기업 출신의 컨설턴트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잡클라쓰는 화려한 스펙을 가진 분을 파트너로 모시지 않습니다. 그들은 서류에서 50번 탈락하고 방구석에서 자책하는 구직 단념 청년들의 지옥 같은 심정을 절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이직 19번의 '쉬었음 청년', 합격률 89%의 대표가 되다 저는 19번 이직하고 9번 직무를 바꿨으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세상과 단절했던 전직 '쉬었음 청년'이었습니다. 월급 200만 원에 억지로 나를 끼워 맞추며 매일 밤 자책했습니다. 하지만 가장 처절하게 밑바닥을 쳐봤기에, 구직자의 결핍을 누구보다 날카롭게 찔러 방향성을 재설정하는 잡클라쓰만의 '1등 합격 로직'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잡클라쓰는 보장형 교육생 89% 최종 합격, 2~3개월 만에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Level-UP 시키는 압도적인 데이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 뻔한 위로가 아닌 '명확한 돌파 공식'으로 공공기관을 움직이다 이 로직은 B2C를 넘어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는 B2G(공공기관) 시장에서도 강력하게 통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을 이끄는 담당 주무관님들께 뻔한 '자소서 작성법'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대신, 저와 같은 '전직 쉬었음 청년'의 뼈저린 공감과 성향 기반 맞춤 직무 진단을 던집니다. 예산 소요가 없는 무료 시강을 통해 단 2시간 만에 청년들의 구직 의지가 바뀌는 극적인 '우수사례(Case Study)'를 직접 증명하며 전국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이 압도적인 비즈니스를 함께할 '진짜배기 동지'를 찾습니다 잡클라쓰의 커리어 라이프 컨설팅 사업을 전국 규모로 전개하기 위해, 저와 같은 '언더독(Underdog)의 DNA'를 가진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십니다. [이런 파트너를 찾습니다] 뼈저린 방황을 극복해 낸 분: 잦은 이직, 조기 퇴사, 공백기의 늪에 빠져봤지만 결국 자신만의 가치를 증명하고 시장에 안착하신 분. '팩트 진단'의 힘을 믿는 분: 구직자에게 "네 탓이 아니다"라는 공감을 주면서도, 성향과 업무 스타일을 고려한 뼈 때리는 직무 설정이 왜 중요한지 아시는 분. 자신의 스토리를 비즈니스로 확장하고 싶은 분: 본인의 극복 스토리를 무기로, 누군가의 커리어를 책임지는 사업가로 성장하고 싶으신 분. [잡클라쓰가 공유하는 핵심 무기 (Business Share)] 단순한 강사가 아닌 '독립적인 커리어 컨설턴트'로 설 수 있도록 모든 로직을 100% 공유합니다. 서류합격 1등 로직 & 마스터 자소서: 기업, 직무, 제품 분석을 통해 현직자의 로열티를 이끌어내는 기술 전수 '10개월 올인원 밀착 케어' 모델: 목표 기업 진단부터 면접, 연봉 협상 관리까지 객단가 높은 프리미엄 컨설팅 모델 공유 압도적 데이터와 공신력 셰어링: 합격률 89% 실적 및 공공기관 제안 노하우 등 잡클라쓰의 검증된 브랜드 파워 활용 여러분의 탓이 아니었던 그 뼈아픈 과거를, 이제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무기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합류 지원 안내] 본인의 극복 스토리(방황부터 현재의 성취까지)가 담긴 자유 양식의 이력서 또는 포트폴리오를 아래 메일로 제출해 주십시오. 📩 제출처: [email protected] (잡클라쓰 대표 이동인) 이제 우리 언더독의 시장을 열어봅시다.
이동인 | 잡클라쓰
1시간 전
조회수
97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