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에 사랑하는사람 대보라고 하면 바로 이름을 댈수있는 사람이있었어요 .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고 상대측이 사귀는걸 거부해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사귀는사이끼리하는 일은 다했습니다. 그 기간이 자그마치 4년이었어요. 다만 기간이 길어지며 제가 이 관계에 지쳐 관계를 끝냈고 이후 다른 좋은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도 그 사람은 계속해서 연락을 어떻게든 해와 모든 연락을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4년간 정상적이지 않은 관계를 이어오던사람은 제 형제도 아는 사람이었어요. 제 형제가 그시절 부단히도 상대방을 욕했고 직접 만나 면전에 욕을 한일도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들어 어느날부턴가 형제의 행동이 수상하더군요 설마..하는 의심이었지만 형제에게 물어보거나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하진 않았습니다. 상처받기 싫었거든요. 이미 제 형제는 그사람말고 다른 제 전 연인을 만나 연애한 전적이 있기에 더더욱이요. 하지만 심증만 있던 확신에 나날이 제 정신만 피폐해지는거 같아 결국 그사람에게 연락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만나는 중이래요 웃기게도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 형제는 제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릅니다. 그냥 조용히 있어야 할까요? 제가 쓸데없는 일을 한걸까요? 생각할수록 자꾸 배신감에 울컥울컥합니다. 그냥 조용히 있는게 좋울까요? 두서없이 써낸 글이라 그냥 하소연으로 들어주세요 누구한테 얘기할 수도 없고 혼자 생각하려니 너무 답답해서요.
조언 구합니다 잘 모르겠어요
03월 05일 | 조회수 135
냥
냥집사냥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만
만두좋아아
58분 전
와... 얼마나 배신감 느끼셨을까요ㅠㅠ 하지만 형제분 본인이 선택한 일이니까 어쩔 수 없죠... 괜히 이야기해서 좋을 거 없으니 그냥 모른 척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작성자님이 행복하신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니까 지금 좋은 분과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와... 얼마나 배신감 느끼셨을까요ㅠㅠ 하지만 형제분 본인이 선택한 일이니까 어쩔 수 없죠... 괜히 이야기해서 좋을 거 없으니 그냥 모른 척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작성자님이 행복하신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니까 지금 좋은 분과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