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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에 대한 생각
요즘 많은 사람들이 친한지인이나 가족이 아니면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이 국룰로 정해진듯합니다. 저야 결혼을 해서 축의금도 받아봤고 내기도 하지만 하객입장에서 제 갠적으론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을 하는 이유는 이제 막 결혼생활시작하는 부부에게 최소한 내 밥값으로 경제적인 손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서 입니다. '내가 옷도 깔끔히 차려입고 귀한 주말을 내서 가는데 5만원하든 말든, 밥값으로 장사해?'란 생각은 들어본적도 없네요. 이런 생각이 오히려 더 이기적인거 아닌가 싶고(뭐 그렇게 중요하고 바쁜 사람인가요?) 정 주말이 소중하면 안가면 됩니다. 돈도 안내고 되구요. 저도 집돌이라 주말이 너무 소중해서 요즘엔 애매한 관계분들 카톡등으로 축하인사하고 안가고 5만원만 보냅니다. 아무튼 전 그렇다구요. 말로 하는 축하보단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축하가 이제 막 결혼한 부부에겐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시장요정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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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아는 소소한 지식을 뽐내보자
하찮지만 남들은 잘 모르는 나만의 지식이 있으면 하나씩 말해보자 나부터 말하면 반짝반짝 작은별과 알파벳송은 같은 음이다. 난 5살에 인지한거라서 다들 아는줄 알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한참뒤에 알게됨
munin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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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상품기획 1년 6개월차 및 패션업에서 총경력 2년 정도 일한 주니어입니다 기존 회사에서 중견으로 이직제의가 왔습니다. 현재하고 있는 업무는 만족스러우나, 일이 너무 너무 많고 사원급에게 디렉터 역할을 맡기며 조금 버겁습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로는 좋습니다. 하지만 연봉에서의 불만족이 큽니다. 우선 제안받은 업무는 바잉md로 충분히 할만한 업무이고…결국엔 급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원급이 아닌 3~5년차 팀원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았는데 연봉을 협상할때 몇으로 제의를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현재 3초이고 gpt 이녀석에게 물어보니 못해도 4중 최고 4후로 제안하라던데… 현실성있는 금액인지 가늠이 안되네요.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개간로이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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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도서 업 감사합니다.
https://link.rmbr.in/mm8wuq 이 글을 쓰고 리멤버에서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회사에 존경할만한 상사나 선배가 없다고 했는데 이 책에서 15명의 롤모델을 만났습니다. 결국 일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 열정, 그리고 진심. 이 네 가지가 전부인 것 같습니다. 난관 앞에서도 "해보자"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 결과에 대한 단단한 책임감, 연차가 쌓여도 식지 않는 열정, 사람을 도구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대하는 진심. 저부터 이런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힘이 되는 구절이 많아서 포스트잇을 많이 붙여놨습니다. 종종 생각날 때 마다 자주 들여다 보겠습니다. 좋은 책 내주신 리멤버 감사합니다.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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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근처 회사 다니시는 분들 휴가 쓰세요?
내일 방탄소년단 공연때문에 난린데 무슨 일 있을지 모르니까 2시 전에 다들 퇴근하라고 근데 그냥 일퇴를 시켜주는 게 아니라 반차를 다 쓰라네요 울며 겨자먹기로 반반차 쓰고 퇴근했는데 이게 맞나 싶네요 주변 다른 회사 친구한테도 물어봤더니 자기들도 반차 쓰라고 했다는데 반차 없이 그냥 일퇴하는 회사들 있나요? 왜 물어보냐면 부러워서요...
지피티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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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30일 전 통보를 못 지킬 것 같은데, 최대한 좋게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5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곧 현장직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합격 후 입사까지 약 10일 정도밖에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 현재 회사 근로계약서에 적힌 ‘퇴사 30일 전 통보’를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는 점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이런 경우 30일 전 통보를 못 지켜도 실제로 큰 문제가 되는지 - 최대한 원만하게 나오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고 정리하는 게 좋을지 배경을 말씀드리면, 회사에 정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첫 정규직 직장이기도 하고, 저 나름대로는 회사에 기여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과 출신인데 홈페이지를 만들어보라는 말을 듣고, 1년 동안 사비로 학원비 약 700만 원을 들여가며 주말마다 배우면서 회사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또 최근 1~2년 사이에는 전시회 지원사업 성사, 제가 작성한 제안서로 6억 규모 납품사업 성사, 저금리 대출 보증사업 발굴로 2억 원 유동성 확보, 해외 공급사 소통 및 사업 진행, 대형 지원사업 계획서와 발표자료 작성을 해 곧 10억 원 사업을 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봉은 3년 동안 총 200만 원 정도만 올랐고, 2달 뒤 연봉을 올려주겠다고는 하셨지만, 이전 인상폭을 보면 큰 기대는 어렵다고 느껴 현장직 전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고민되는 부분은 입사 당시에도 급여가 제때 지급되지 않은 기간이 있었고(6개월), 올해도 한 달 정도 급여가 밀린 적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퇴사 사유를 강하게 쓰려면 쓸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적을 경우 회사에 임금체불 이력이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보여서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대표님이 평소 퇴사한 직원들 이야기를 좋지 않게 하시는 편이라 제가 30일 전 통보를 못 지키면 나중에 레퍼런스 체크나 평판에서 예의 없이 퇴사한 사람처럼 말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저처럼 이직 일정상 30일 전 통보가 어려운 경우 어떻게 말하고, 어떤 방식으로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나, 실무적으로 조언 주실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오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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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적자 회사를 1년 만에 살린 전설의 차장님
이분 진짜 대단하신 분인데요... 서울대 엘리트들 사이에서 유일한 지방대 출신으로 시작하셨습니다. 10년 연속 적자라 다들 포기하고 있었던 웅진식품에 사실상 좌천 느낌으로 내려가셨는데, 거기서 '가을대추'라는 신상품을 출시하려고 했으나 공공장부터 연구소까지 그걸 누가 먹냐며 반대하면서 시제품도 안 만들어줬죠. 시제품이 없으니 직접 병에 음료 담아서 시음 테스트하러 다니고 요즘 말하는 MVP 테스트를 그 시절에 발로 뛰면서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은 고객 반응으로 회장님 설득시켜서 결국 출시했는데... 첫 달에만 40만개 팔리고, 첫 해 매출이 170억원을 찍었습니다. 당시 물가 기준으로 생각하면 대박난거죠. 10년 적자 회사를 딱 1년 만에 흑자로 돌려놓고, 38세에 최연소 대표가 되셨습니다. 그 이후로도 초록매실, 아침햇살 히트를 만들면서 식품계의 전설로 남은 분입니다. 이 분이 바로 이 글 쓰신 조운호대표님입니다 https://link.rmbr.in/dxwhe7e 안 된다고 할 때 되게 만드는 근성이 뭔지 이분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부끄러워서 직접 댓글은 못남겼지만 식품업계인으로서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오이맛사탕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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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안녕하세요 다음달 폐업신청을 앞둔 직장에 다니고있는 올해 나이 앞자리가 4로 바뀐 직장인입니다 프로젝트 수주가 줄어들어 작년에 대표가 전체공지를통해 구조조정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었고 그 뒤로 모회사?! 같은 회사로 회사 직원들을 삼삼오오 이직시키는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저는 그 명단에 없었어도 이직을 적극적으로 안알아보고 있었던건 경영난을 겪엇던 이전회사들과 달리 급여 및 경비가 밀리지않고 지금도 잘나오고 사람들 유출을 막기위해서 비전을 제시하지도 않았던 대표가 신뢰가 갔었고 특히 두돌인 아이가 있는 현재로써 편의를 잘 봐준 회사 이기에 출퇴근이 멀어도 다니고있는 회사입니다 다음달 초에 폐업 신청을 할꺼고 빠르면 6월중에 처리가 될거라면서 변호사가 배정되면 그사람이 모든 권한을 지니고있어서 돈도 내맘대로 못준다고 대표가 지난주에 말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서론이였고 여러분께 묻고자하는 몇가지가 있는데요 1. 변호사선임되고 하는것들이 법정관리를 말하는걸까요? 2.대표로 부터 모든 권한을 위임받은 변호사가 배정되면 제가 받게될 불이익이 있을까요? 저는 제 급여와 경비, 퇴직금100%보장 받기만하면 좋습니다 3.대표가 본인이 차릴 다음 회사에 같이 갈지 아님 위에서 언급한 직원들을 이직시킨 모회사로 이직시켜주겠다고 2가지안을 제시했습니다 일딴 답변은 안드리고있는데 그러면서 구직활동 하는중인데요 제가 먼저 사직서를 제출하고 실업급여를 탈수도 있다는 생각을하고 구직활동을 이어갈지 아님 대표 제안에 수긍할지(두번째 안. 모회사 이직) 아니면 지금처럼 답변안하고 재직인 상태로 최대한 시간끌면서 구직활동을 이어갈지 어떤게나을지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tc. 답변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대표가 말했었고, 채권우선순위가 세금, 퇴직금이 높기에 제 퇴직금은 마련해두고있다했습니다 믿거나말거나 이겠지만요
룰루랄라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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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예의바른 민족인가?
가끔 런닝을 달릴수 있는 공원에서 하는데 공원이커서 횡단보도를 지나가야하는데 횡단보도 지나갈때는 천천히 걸어서 가는데도 클락션! 쓰레기는 왜이리도 구석구석 많은지! 운전하다가 횡단보도에 사람지나가서 기다리는데도 뒤에서 빵! 엘리베이트 내리는데 아직 안내렸는데 밀고들어오고! 윗집에선 쿵쾅쿵쾅!! 나스스로 모든걸 지키려고 애쓰는 나만 바보인가.....정말 요즘 짜증남
덴지로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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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걸로 삐지는 팀장님 기분 풀어주기
팀장님이 말도 안 되게 사소한 일로 삐졌는데 이게 팀 전체 업무에까지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계시던 팀장님 퇴사하고 새로운 분이 온 건데... 첫인상이 너무 좋았어서 이렇게 삐돌이일 줄은 몰랐네요. 엊그제 팀장님이 임원이랑 엄청 긴 회의에 들어가셨을 때 저희 팀원들끼리 커피를 배달시켜 먹었거든요. 심각한 회의 중이기도 하고 1시간은 더 걸릴 것 같길래 미리 시켜두기엔 애매해서 저희 것만 시켰는데 예상보다 일찍 오셔서 그걸 본겁니다. 약간 서운하실 수 있다는 건 이해하는데 문제는 그 이후로 업무 대하시는 태도가 완전 바껴서요; 최소한의 단답만 하고 급하게 처리해야 할 결재 건 때문에 자리로 가서 물어보면 모니터에서 눈도 안 떼고 엄청 차갑게 말씀하시네요. 오늘은 점심도 따로 먹겠다고 했네요... 팀장님이 이렇게 삐지셔서 제대로 된 피드백을 안 주시니까 당장 급한 실무들이 조금씩 딜레이 되는 경향이 있고 팀원들도 다들 눈치만 보는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대놓고 "혹시 커피 때문에 삐지신 거예요?"라고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기분 상한 걸 실무에까지 끌고 와서 갑질하듯 티를 내는 상사는 처음 겪어봐서 너무 난감합니다. 이럴 때는 그냥 본인 기분 풀릴 때까지 철저하게 일 얘기만 덤덤하게 하면서 내버려 둬도 될지... 아님 제가 대표로 싹싹 굽히면서 커피라도 사드려야 할지... 근데 이렇게 한 번 굽히고 나면 삐질 때마다 제가 나서서 굽신거려야 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빚과송금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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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집주소만 6번째 묻는 팀장님...
우리 팀장님 컨셉인지 뭔지 아님 단기 기억 상실증인가... 오늘 저한테 집이 어디라고 했더라? 하면서 또 물어보더라고요. 입사한지 1년 넘어가는데 지금까지 똑같은 질문만 6번째네요. 외우기 더 어려운 mbti 같은 건 이젠 궁금해 하지도 않네요. 평소에 회의할 때는 우리는 원팀이다, 팀워크가 생명이다 강조 하는데 무심해도 너무 무심하네요 쩝 전 팀장님 mbti, 좋아하는 디저트, 밥 먹고 나면 바닐라라떼 먹는 거 등등 이런 사소한 것도 다 외우고 있다고요. 저 혼자 팀장님 짝사랑 중이네요. 사실 저만 팀장님 좋아하고 저한텐 관심 없는 팀장님 때문에 속상해서 적어봤네요. 맘 접어야겠다...
Ryan89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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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이제 38살이 되버렸네요. 회사를 다닌지 언 8~9년이 다되어가는데 다시 회사 취직이 가능할까요 신입으로라도 취직하면 밑에서 부터 다시 시작할 자신도 있는데 과연 현실적으로 기업에서 저를 채용할 관심이라도 가져줄지 모르겠습니다. 뭐 부터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유니콘테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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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하기 싫다
그냥 대리따리로 살고싶은데 왜 승진시키지 어차피 승진 안해도 매년 연봉 4-5퍼 오르는디 주어진 일만하고 승진가점 그런고 하나도 안챙기고 오픽이나 그런거 제출도 안했는데 이러기가 있나 그냥 계속 올려봐서 어느순간 주어진 일을 못할 때 까지 승진 시키려는건가 입사 동기들 중에는 안된 애들 있어서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나는 대리따리에서 빛날 수 있는 사람인거 같어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고 싶었어… 승진해서 연봉 15-20퍼 오른다고 내 삶이 특별히 드라마틱하게 바뀌는것도 아니고 책임만 늘어나는것이 좋지 않더라구
상업송장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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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스토킹일까요? 회사 주변 카페들에 제 포인트가 잔뜩 쌓여 있어요
오늘 좀 소름 돋는 일을 겪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평소에 점심을 먹고 나서 회사 근처 카페 서너군데를 기분에 따라 골라 가거든요. 근데 얼마 전, 꽤 오랜만에 방문한 카페에서 결제를 하려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했더니 포인트가 5000점이 넘게 쌓여 있는 거예요. 그만큼 쌓일 만큼 계산한 적이 없어서 이상하긴 했지만 이벤트로 들어온 포인트겠지 생각하고 기분 좋게 그걸로 커피를 마셨습니다. 공짜 커피 아싸! 정도로만 생각했죠. 근데 오늘 진짜 이상한 일이 발생했어요. 진짜 맹세코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카페에 갔거든요. 결제를 하려고 번호를 찍었는데... 제 앞으로 1200포인트가 이미 적립되어 있는 겁니다. 이건 진짜 너무 이상하니까 직원분께 혹시 여기 첫방문 포인트도 있나요? 했더니 그런 거 없이 그냥 다 적립 포인트래요. 누군가 회사 근처 카페들에 제 번호로 대신(그것도 번호를 외워서!) 적립을 해주고 있다는 소리잖아요. 처음엔 공짜 포인트라 좋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무섭기도 해요. 혹시 회사에 저를 짝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있는 걸까요? 가만히 생각하니 기분이 좋은 것보다 묘하게 무섭고 이상한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 포인트 그냥 계속 쓰실 건가요? 마음같아선 카페 CCTV라도 확인하고 싶은데 그럴 순 없으니까... 혹시나 하고 회사 메신저에 아까 '제 번호로 커피 적립하시는 분 계시면 자수하세요 ㅋㅋㅋ' 하고 남겼는데 범인이 나타나지 않아요...ㅠ
강화실패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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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 Passover 일 대형 악재 예상
이는 제 뇌피셜입니다 춘분이후 첫 보름달이 뜨는 날. 유대인들의 유월절이 시작되지요.그주 일요일이 부활절.. 역사적으로 이 시기는 부정성이 극에 달해 대형 사건들이 일어났었죠 타이타닉 세월호 보스톤 마라톤 테러 등 현재 일본 군함에 지상군 투입 미 해병이 전속력으로 중동으로 오고 있고 도착후 지상군 투입이 예상됩니다. 미국 300조 예산 의회 의결 지속. 도착시기와 유월절이 맞닥뜨리는 상황이고, 향간에 중동에서 산악 suv 를 중고차 시장에서 미군이 매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파고 시나씨 인용. 이스라엘 이번에 이란을 완전히 소멸시킬 기세입니다. 벤자민 네타냐후 소패 전쟁광이 .. 증시 신용잔고 34조 증권사들 신용 공여 한도가 다 꽉찬상태고 급락함. 줄줄이 반대매매로 패닉장이 되지 않을까요.. 외인들의 7조넘게 팔고 그전 2주부터 무지하게 매도한 후 2월 20 8일 전쟁 터졌죠. 오늘도 그렇고 예사롭지 않습니다. 신용 거래 미수거래에 조심하시길... 뇌피셜이었습니다.
Ananos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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