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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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ㄳㄳ 거리는 팀원한테 어떻게 꼽 줄까요?
저희 팀에 저랑 직급은 같지만 사적으로 딱히 친하지는 않은 분이 있는데요, 제가 업무 자료를 넘겨주거나 질문에 대답을 하면, 보통은 감사합니다라고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근데 이분은 ㄳㄳ 라고 초성만 띡 보내네요. 엄청 친한 사이도 아니고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그런 것도 딱히 아닌 것 같고 전 이분한테 깍듯하고 정중하게 합니다. 하도 거슬려서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니까 본인보다 직급이 높은 사람들한테는 절대 안 그러는 것 같고 자기랑 직급이 같거나 낮은 직원들한테만 선택적으로 초성을 쓰고 있네요. 그래서 단체방에선 그런 적 없고 1:1 대화할 때만 그러고요. 이걸 알게 되니까 무시당하는 기분도 들고 얄미워 죽겠는데 말투 거슬린다는 걸 그만하게 만들 방법은 없을까요? 맘같아선 꼽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있을지 조언 구합니다. 진짜 메신저 알림 울릴 때마다 킹받습니다. 지금도 과장님 ㄳㄳ 라고 왔네요...ㅡㅡ
온세상이말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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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직원, 사람을 죽이는 직원
최근에 전 항공사 부기장이 전 상사였던 기장을 무참히 살해한 뉴스를 봤습니다 수 많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항공사 부기장이 진급 /승진에 4명의 기장들의 방해로 인해서 무참하게 연쇄살인을 하는 뉴스에 저로서는 적지 않은 충격이었습니다. 승진 /진급에 필요한 평가가 잘못 나와서 사람을 죽이는 전 부기장의 살인 행위에 해당 항공사의 분위기나 대외 브랜드 이미지는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도 그렇지만 회사도 사람을 살리는 직원과 사람을 죽이는 직원이 있습니다 예전에 어쩐상사가 프로젝트를 잘해서 해당임원이 자기 부하인 프로젝트 담당 팀장을 불러 칭찬을 했는데 ,, 그 팀장의 대답이 "제가 이런 돌대가리들을 데리고 이 큰일을 성공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 마치느라 제가 죽을고생 했습니다 본부장님 " 이런 사례가 인구에 회자 되곤 했습니다 몇달전 모 장관 예비 후보자가 보좌관에 입에 담지 못할 갑질과 가스라이팅이 녹음된 육성대화를 들어 보신분들 계실 것이라 사료됩니다 이런 상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상사를 살인할 만큼 동기가 생기는 사회가 안타깝습니다 반면 남모르게 힘든 상황의 부하직원들을, 선후배들을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 존중하고 , 남몰래 금전적으로 지원하고 배려하는분들도 참 많습니다 해당뉴스를 보면서 몇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etros69
금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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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과 인정
안녕하세요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먼저 결론을 말씀드리면 처음 과장 승진을 떨어졌고 바뀐 평가제도로 두번째 승진도 힘들것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외부에 말하자니 승진 떨어져도 그래도 아직 나이 많은게 아니고 연봉도 높은데 너무 걱정마라 이런 얘기 할것같아 여기에 적습니다. 고과는 5단계로 나눠져있고 부서이동을 2년전에 했었는데 4번째 하위고과를 세번 받았습니다. 사유로는 부서이동 신청이 컸던것 같습니다. 대표이사가 발표한 성과를 만들었었고 수주도 했었지만 갈 사람에게 성과를 왜 주냐 란 얘기가 있었었네요. 성과를 냈어도 부서이동을 하고 싶엇던 건 팀장 (현재는 권고사직 당함) 의 가스라이팅과 폭언이 사람들이 회사다니는데 자살하려 하는지 이해할 정도로 심했어서 살아야겠다 싶어 부서이동을 신청했었는데 그 이동도 1년 이상 밀리며 고과를 깔았습니다. 이후엔 팀장이 인정할정도로 부서이동 후 성과를 냈지만 3년이상 누락자에게 평가를 밀어줄수밖에 없었다고 하며 평고과를 받았습니다. 이때는 이해했습니다 기존 고과평가는 3년을 보기에 내년에 상위고가 받으면 괜찮다고. 그래서 상위고과를 받았지만 방식이 5년을 보는것으로 바뀌어 2년은 승진이 힘들게 될수도 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됐네요. 참 열심히 하고 부당함도 참아가며 했는데 뭔가 운이나 타이밍이 다 벗어나네요. 같이 성과낸 사람들은 상위고과 저는 하위고과 결국 승진누락. 여긴 승진해도 연봉이 오르는게 아니고 그나마 이런저런 일 많이해와서 경력은 있는게 다행인데 속상하고 답답한건 어쩔 수 없네요 사람일 어쩔수 없겠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구요, 최대한 힘 내보려 하는데 아직은 힘빠지네요 ㅎㅎ 답답해서 말할곳도 없어 적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붕빙붕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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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다 때려치고 대기업 준비하는 게 낫나요?
광고 전공생, 현직 마케터입니다. 아시다시피 대기업 마케터는 신입을 잘 채용하지 않기도 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많은 중소기업에서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데 주변애들 하나 둘씩 대기업 영업직으로 빠지는데 저도 다 때려치고 대기업 영업직 준비해야 하나 싶어요…제가 너무 멘탈이 약해서일까요ㅠ
lemon22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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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직연금제도 DB형 DC형
안녕하세요. 이제 8년차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무조건 퇴직연금 DB형이었는데, 이번에 단체협약이 바뀌어서 DB와 DC중에 선택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아직 쌓인 퇴직금이 얼마되지는 없지만 DC형으로 옮겨서 직접 운영해볼까 하는데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다들 어떤걸로 많이 하시고 계시는 지 궁금합니다!! 꿀팁도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망고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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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오퍼 받았는데 다른곳 서류합격했습니다
A회사는 연봉협상도 끝나고 입사일자 조율중이고 B회사는 오늘 서류합격 연락 받았는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B도 매우 하고싶은 직무입니다... 사실 C라는 패밀리오피스에 가까운 회사도 있는데 여기도 4월중으로 면접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솔직히 합격하면 C가 원픽입니다.. 인생 커리어 분기점인데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참고로 A와 B는 아예 다른 업종입니다.. 그리고 B와 C는 다른 업종이지만 수행직무는 유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경력 5년이고 한회사에서만 재직했습니다.
사각토스트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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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고민
1.5년 정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2년 계약이라 올해 만료입니다. 지역내 다른 공공기관 계약직 서류를 합격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지금 회사에서 2년 계약을 전부 채우고 정규직 준비를 해서 내년에 정규직으로 도전하는 게 좋을까 등등의 고민이 됩니다.ㅜㅜ
뭉치뚱땅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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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할 때마다 느끼는 점
나 퇴사하면 나도 이 자리에서 죽도록 까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웃으면서 얘기 듣고 대화하고 하는데 우울하네요. 요새 너무 힘들어서 퇴사생각하다가도, 회식 자리에선 다들 좋은 말만 하니까 역시 여기 나가면 후회하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하나둘 없는 사람 까기 시작하니까 듣고 있는 와중에 나도 나중에는 술 안줏거리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고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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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비바리퍼블리카 사용자 리텐션을 높이는 Ai Health Layer(Poc가능)
요즘 금융 앱 리텐션 문제인데 건강 데이터 붙이면 확실히 체류시간 늘어나는 구조 나옴 토스같은 곳에 붙이면 좋은데 토스쪽에 이거 한번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없을까?
@(주)비바리퍼블리카
자라닮은거북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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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구함] 아파트 피해보상금 1억 원, 피해보상 협상대표의 개인 계좌 수령 및 임의 배분(횡령/배임) 건
안녕하세요. 평소 이곳에서 다양한 인사이트와 현실적인 조언을 얻어가고 있는 회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 단지에서 뉴스에서나 볼 법한 황당한 횡령/배임 사건을 직접 겪게 되어, 법무나 경찰 수사 쪽에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사건의 발단: 세금 핑계로 피해보상금을 '개인 계좌'로 수령 저희 단지 옆에 대형 건설사(H사)의 공사가 진행되면서 주민들이 분진 및 소음 피해를 입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본 결과, 건설사 측은 '세대당 120만 원'을 책정하여 총 9,150만 원의 피해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하지만 피해보상 협상 대표를 맡은 A씨는 "아파트 관리단 법인 통장으로 받으면 세금을 떼인다"며 주민들의 동의서를 걷은 뒤, 이 돈을 본인의 '개인 계좌'로 수령했습니다. ​제멋대로인 고무줄 배분과 잔여금 '공금화' 선언 건설사는 명백히 각 세대별(개인) 위자료 성격으로 보상금을 산정해 주었으나, A씨는 돈을 1년 넘게 쥐고 있다가 최근 문제가 제기되자 자기 입맛대로 금액을 쪼개어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에게 우호적이거나 가까운 지인 세대: 산정액 120만 원 전액 지급 ​임의로 지정한 특정 라인 및 만만한 세대: 30만 원 ~ 50만 원 차등 지급 (단 한 푼도 못 받은 세대도 수두룩함) ​주민들이 항의하며 남은 차액의 행방을 묻자, A씨는 당당하게 "지급하고 남은 돈은 아파트 공금으로 쓰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남의 개인 재산을 본인 맘대로 깎아서 공금으로 유용하겠다는 상황입니다. ​합의서 공개 거부 및 "내 변호사비도 보상금에서 빼겠다"는 망언 사태 파악을 위해 주민 단톡방에서 '건설사와의 원본 합의서 및 정산 장부' 공개를 정중히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A씨는 "건설사와의 비밀유지 서약 때문에 공개할 수 없다"며, 보상금의 진짜 주인인 주민들을 상대로 비밀유지를 운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주민들이 해임 총회를 열기 위해 서명을 받기 시작하자 "불법 서명을 색출해서 책임 묻겠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아파트 관련 일이니 내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도 보상금(공금)에서 지출하겠다"고 실시간으로 횡령을 예고하기까지 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 및 선배님들께 드리는 질문 현재 저를 포함한 주민들은 A씨가 지인들에게만 120만 원을 지급한 정황, 차별 지급 확인 서명, 법인 통장 고의 누락 정황, 단톡방 망언 캡처 등을 모두 PDF로 채증해 두었습니다. 조만간 강제 총회 소집 후 관할 경찰서 경제팀에 '업무상 횡령 및 배임'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실무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확보한 팩트와 증거(개인통장 수령, 임의 삭감, 사적 변호사비 지출 선언 등)만으로 경찰 수사 단계에서 기소 의견 송치가 무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A씨가 돈을 함부로 빼돌리지 못하도록, 고소와 동시에 통장을 묶어둘(가압류 등)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방법이 무엇일까요? ​이 외에도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상대방을 확실하게 압박할 수 있는 실무적인 고소/대응 꿀팁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의 날카로운 조언을 기다리겠습니다.
아리까리잇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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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했으니
연애도 시작해야지 26살 모솔 남자 인사드립니다.
세상은어려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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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이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건축이라는 일은 결국 ‘버티는 시간’과 ‘쌓아가는 시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 설계 업무를 하던 시절, 반복되는 철야와 팀 내 역할의 불균형 속에서 점점 지쳐갔고, 결국 그 환경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같은 건축 안에서, 다른 성격의 설계를 다루는 분야로 방향을 바꿔 약 5년 정도 실무를 이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름의 경험과 기준을 쌓아왔지만, 한편으로는 처음 시작했던 설계에 대한 고민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내가 정말 오래 가져가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간다면 어떤 태도로 일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전에 했던 분야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공백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설계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연차에 비해 부족해 보일 수 있다는 점 역시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최소 1년 정도는 배우는 입장에서 부족함을 인정하고 감수하겠다는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선택을 주변에 이야기하면, 응원보다는 현실적인 우려가 먼저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도저도 아니게 될 수 있다”, “연차가 너무 많은 것 아니냐”는 말들은 분명 조언일 수 있지만, 때로는 제 스스로의 자격지심 때문인지 비꼬는 말처럼 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면, 다시 스스로를 다잡는 시간이 필요해집니다. 이 선택이 맞는 방향인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길인지 끊임없이 되묻게 됩니다. 이성적으로는 이해하면서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무너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같은 고민을 해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고, 작은 응원이라도 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가려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결국 제가 더 오래, 더 깊게 해보고 싶은 일은 처음 시작했던 그 설계이기 때문입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만큼 더 채워나가겠습니다. 남들이 보는 ‘연차’가 아니라, 제가 다시 쌓아갈 ‘밀도’로 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하쿠마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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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 못할 것 같죠? 냉정하게 헤어져야하는지요
제가 여자 상대방이 남자입니다 계속 결혼을 원하던 사람은 저였고 상대방은 연애초기부터 승진하고 1년정도 돈 모으면 이었습니다 저희집은 집안이 잘사는 편이라 결혼시에 몇억 지원가능 상대방은 지방출신 한부모가정인지라 돈받을 것은 없고 오히려 드려야하는 상황정도로 알고있습니다 30대중반 만난지 2년 되었고 초반에 만나다가 중반이 되니 결혼생각이 들더라구요 말을 꺼냈는데 3년 뒤를 말하는 겁니다 저는 내년 가을까지 결혼 못하면 헤어지겠다고 선포했고 상대방 반응은 이렇습니다 (제가 계속 카톡으로 화내긴 했어요) 이사람 결혼생각 없어보이죠?
국회가싫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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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는 어떻게 쓰는걸까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연차는 도대체 어떻게 쓰는걸까요? 오늘 일어나보니 아픈건 아니지만 더 자고싶은날이 있을수도 있고 오늘따라 날씨가 뒤지게 좋아서 놀러가고싶을수도있고 오늘 연차 쓴다고 했지만 기존 일정이 취소되어서 회사 가도 상관없을수도 있는데 다들 연차를 몇주전에 미리 신청해서 결제를 받고 놀러간다는게 신기하네요 몇주전부터 내가 저날 놀러가야지 같은 계획을 잡고 사는걸까요? 그런이유로 전 입사하고 가족행사를 제외하곤 한번도 연차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MBTI가 극 P 90% 라서 그런가.. 친구들이랑 놀때도 아 오늘 놀고싶은데? 하면 일단 친구들을 제차에 납치한 후에 뭘할지 생각하는 주의거든요 그러고 할거 없어서 바로 다시 집에 내려주는일도 있었지 쉬는날을 계획잡고 산다는게 정말 어렵네요 그날 쉬고싶을지 어떻게 알지 놀러가야지 계획잡고 연차 3박4일 써놨다가 3박4일동안 비가 죽죽 와서 못놀러가면 눈물날거같은데
에너지음료중독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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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옵 무기계약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진급 가능은 하고.. (정규직보단 밀리겠죠) 복지는 정규직과 똑같이 받는다면 어떨것 같나요?.. 안정적일까요? 업무자체는 나름 희소성은 있습니다
AoBart
동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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