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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대기업 이직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후 적응을 하지 못해 이렇기 고민을 올려 봅니디. 저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이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첫 직장이 중견기업이었고 10년 정도 나름 열심히 일한 것 같습니다. 첫 회사에서 오래 다니기도 했고, 노력한 것도 인정받아서 중요한 업무도 많이 맡았고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평소에 대기업은 꿈도 안 꾸고 있었고, 또 제가 대기업에서 일할 역량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의가 들어온 대기업은 대기업 중에 나름 업무 강도가 높지 않아 좋은 회사라고 소문이 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직 후 업무도 많이 바뀌고 해당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업무 소양도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연봉도 30%나 오르고,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대기업 타이틀이 너무 갖고 싶어 무리하게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업무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퇴근하고 밤늦게까지 그리고 주말에도 계속 스터디를 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부족한 제 역량이 조금씩 채워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막히는 업무가 늘어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 이직할 때도 해당 업무 역량이 많이 부족한 것도 알고 있었고, 쉽게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아직 얼마 노력하진 않았지만 노력을 해도 좋아지지 않는 상황에 너무 지쳐 이제는 노력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다시 작은 회사로 돌아가 원래 하던 직무로 이직하자 마음을 먹고 잠에 들어도 다시 일어나면 평소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 타이틀을 제 스스로 포기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출근하는 게 겁나고 업무가 너무 두려운데 그렇다고 어떤 대책도 없고 노력하지 않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듣고 싶어 어렵게 글을 올려봅니다.
괴로고민
동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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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 제대로 망했습니다..
직장은 길게 4년/7년 다녀서 11년차입니다. 더늦기전에 이직하려고 열심히 공고보고 지원하는 중입니다. 두 직장에서 몯 나름 인정받고 일도 잘한단 소리 많이들었는데, 면접 때 너무 답변을 못해 아쉽네요.. 해왔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자신있었는데 전반적인 기술질문이 많이나오고 꼬리질문이 계속되다보니 질문 4개중 2개를 날렸습니다. 최근에 전공분야 책도읽냐? 이런 질문도 예상을 못했네요... 산업 도메인도 변경하는 경우인데, 이부분도 준비한만큼 대답을 못했구요. 마지막에는 제가 무슨소리하는지도 모르고 어버버대다 끝났습니다ㅋㅋ말을 잘못하는편은아닌데 저도 당황했네요 여러모로 좋은기회를 날린것같고, 제가 사실 많이 부족한 사람이란걸 느낀거같아 자기객관화가 제대로 되네요... 주말에 잘 리프레시 해서 다시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습니다. 이직준비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나라사랑카드
억대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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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두 시간이 참 조용했습니다.
질문을 던져도 조용하고, 조별로 나눠 보시라 해도 목소리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후가 되면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각자 자기 팀원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그룹 계열사 팀장님들과 함께한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팀장리더십 #팀장교육 #리더십교육 #플레잉코치 #리더십강사김주연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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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여러분 덕분에 마곡 마피 오피스텔 대신 아파트 샀습니다!
저는 인천러입니다. 1호선 지옥철 2시간 넘게 타고 출퇴근 해요. 그걸 10년을 했어요. 그런 제가... 제가... 마곡 오피스텔에 꽂혀가지고 마피 붙은 거 사려던 남친과 손 잡고 오늘! 드디어! 부동산 계약하고 왔습니다!! 😭❤️ 사실 남친 오피스텔 얘기는 예~전에 글썼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ㅋㅋ공인중개사분도 댓글 달아주셨었어요 댓글이 진짜 많이 달려서 당황했다가 제가 "일단 참고, 모은 돈 합쳐서 계산 제대로 때려가지고 아파트 사자!" 설득 성공! 양가 도움 하나도 안 받고 오롯이 저희 둘만의 힘으로 내 집 마련에도 성공! 리멤버 여러분 넘넘 감사했습니다. 그 뒤로 부동산에 눈 떴어요 덕분이에요 ❤️ 이 글이 후기라면 후기겠죠? 사실 삐까뻔쩍 신축 아니고 구축이에요. 서울 당연히 아니구. 굉~~장한 소형이구요 무슨 피씨공법으로 지어져서 여름에 비 많이 오면 베란다에 물도 뚝.. 뚝.. 떨어진대요. 그래서 베란다 천장도 살짝 우글우글한 거라고 설명해주셨어요. 근데 그런게 뭔상관인가요! 비 안 맞고 바람 막으면 됐지! 예전보다 가까우면 됐지! 한시간 더 세이브!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서 눈물 날 것 같아요. 오늘 날씨는 왜 이렇게 좋은가요💕 주변에 어디 자랑했다가 괜히 욕먹을까 봐 조용히 있는데, 도저히 이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후기 겸 겸사겸사 풀어봅니다! ........... 자기야. 부동산 문외한이던 날 대신해서 고생 많았어. 자기가 부동산에 꽂혔다고 사실 쪼오끔 못마땅해 했는데 계약 때 보니까 든든하더라! 옛다 기분이다! 오늘 저녁은 자기가 먹고싶다던 필크런치 치킨 먹자!! ㅎㅎ 내 눈에는 스키즈 필릭스보다 자기가 100배는 더 잘생겼어! 알지? 우리 이 집에서 소박해도 재미있고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연애가중개
동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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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헤드헌터들 진짜 살면서 도움 된적이
방금 이메일을 받았는데 이런 사이트 알지도 못하고 뭔가 하고 찾아보니 헤드헌터가 제 동의 없이 저기에 업로드를 했더라구요 몇년전에 하 솔직히 뭐 별거 없겠지만 괜히 찝찝하고, 내 피땀 어린 경력이 남 영업용 무단 매물로 굴러다녔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고 피가 솟구칩니다. ​진짜 이직 많이 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헤드헌터 도움 받은적도 없고, 오직 내 능력과 실력으로만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직무자체가 좀 특이해서 뭐 제안 올때마다 나한테 직무 설명해달라고들 할때 진짜 어이가 없고 그럼 뭘보고 나를 제안을 하고 회사에는 뭐라고 제안 할꺼냐니깐 공부해보고 넘기겠다 ㅋ 라고 하는 게 무슨 헤드헌터입니까 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안 하고 남의 경력에 숟가락만 얹어 수수료 챙기려는 기생충 같은 짓거리입니다. ​그리고? 아니 뭔 불합격 여부를 알려주지도 않고 진짜 이력서도 내가 쓰고 합격 여부도 내가 물어보고 이럴꺼면 헤드헌터 폰팔이나 중고차 팔이랑 뭐가 다름? 수수료 뽀찌나 노리고 후보자 방치하는 삼류 먹튀 업자랑 다를 게 없습니다. ​이직 많이 하면 안좋다고 꺼드럭 대면서 대체 왜 이직하라고 제안을 보내고? 본인들이 나이만 쳐먹고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중간에서 상전 노릇 하려는 꼴이 가관이자 역겹습니다 아래 내용 소송 가능할까요?
미니오예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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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직원이 12명인 회사 어떨까요
연구소 느낌의 b2b딥테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관련 경험이 없어 어떨지 궁금합니다.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하하하너너ㅜ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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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남직원들이 용혜인이 이쁘다는데
음. 솔직히 정치성향 다 제외하고 외모만 객관적으로 보자면 용혜인 미인인가요? 회사 카페에서 30대 남직원들이 모여서 용혜인 귀엽다는둥 미인이라는둥 이상형이라는둥 하는데. 제눈엔 전혀 미인까진 아닌데.... 남자들 눈이랑 여자눈이랑 다른가...
Iilil1il
금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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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메신저 열어보고 싶습니다...
팀장 달고 이제 1년 정도 됐는데 너무 불안해요. 아직 팀장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초보 팀장이라 팀원들이 저를 욕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막상 면담하면 다 괜찮다고 해요. 불편한거 없다고 하고 제가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냐고 물어봐도 딱히 없다고 해서 처음에는 진짜 괜찮은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 통해 전해듣기로는.... 제 업무 진행 방식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는 얘기도 있고, 제가 회의할 때 했던 말을 가지고 뒤에서 얘기한다는 것도 있습니다. 제가 아직 팀장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회의에서 결정을 바로 못하고 이것저것 더 확인하는 경우도 있었고 한번 정했던 업무 방향을 며칠 뒤에 다시 바꾼 적도 있어요. 그때는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바꾼건데 팀원들 입장에서는 제가 우왕좌왕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스스로가 짚이는 게 있다 보니 마냥 소문이나 없는 일로 넘겨지지가 않습니다 ㅠㅠ 그리고 팀원은 총 3명인데 셋이서 근무하다가 같이 우르르 담배 피우러 나가거든요. 그러다보니 그 시간에 무슨 얘기를 하는지도 괜히 궁금해지고, 당연하겠지만 저 없는 단톡방도 있는 걸로 아는데 거기서 저에 대해 어떤 평가가 오는지 궁금해요. 무슨 말을 하는지, 제가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혹시 제가 모르는 불만이 더 있는건지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럼 안 되는 거 알고 그럴 용기도 없지만 그냥 방금 전에도 제가 팀원 1명에게 안 좋은 피드백을 주고 나니까 셋이 갑자기 담배 피우러 나갔는데 제 욕을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사무실에서 포커페이스 유지하는 게 힘드네요 ㅜㅜ 하소연 해봅니다..
힙합안멋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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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이직 문의
쿠팡이츠 광고세일즈 어떤가요?? 여기 제안와서 고민중입니다만, 업무 강도, 조직 문화, 재택 가능 여부 등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해주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유)
아베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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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때문에 놓친 여자... 원망스럽다
5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났고 나도 당연히 그 사람과의 미래를 꿈꿨다. 어머니는 처음부터 여자친구 집안이 우리 집안보다 아쉽다는 이유로 외모, 직장, 가족을 하나씩 억지로 꼬투리 잡으며 만나지 말라고 했고 결혼은 절대 안된다고 하셨다. 여자친구는 어머니를 한번 제대로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만나주는 것조차 싫어하셨다. 중간에서 계속 버티다가 결국 지쳤다. 차라리 외모나 직장처럼 바꿀 수 있는 단점이면 모를까, 집안을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인데 나는 일단 어떻게든 해결해 보겠다고 여자친구한테는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했다가 또 집에 가면 어머니를 설득하고... 그런 일이 몇번 반복되다보니 나도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헤어지고 싶지 않았지만 헤어졌다. 그때 당시엔 이게 최선이라 생각했고 그렇게 5년 만난 사람을 한 순간에 정리했다. 그 뒤로 몇년이 지났다. 소개도 받아보고 사람도 만나봤는데 이상하게 제대로 이어지는 사람이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나에게 과분할 정도로 좋은 여자였다. 이제 다시 그런 여자를 만날 수가 없다는 걸 몰랐다.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사는데 나는 아직 혼자다. 이제 나이가 먹을 만큼 먹어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 않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겨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지지도 않는다. 그 사람과 계속 만났으면 지금쯤 결혼해서 살고 있었을까. 아이를 키우고 있었을까... 가끔은 어머니가 그때 조금만 덜 반대하셨으면 어땠을까 싶다. 나이 먹고 어머니를 원망하는 것도 참 못난 일인 것 같고, 이미 지나간 사람을 아직까지 생각하는 것도 참 한심한 일인 것 같다. 지금 와서 좋은 사람 만나 하루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그 좋은 사람을 놓치게 만든게 누구였는지 자꾸 생각하게 된다.
담배끈엇습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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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답이 길다면, 첫 행동부터 보이게
업무 중 coding assistant가 맞는 답을 줬는데도 첫 명령을 찾느라 스크롤하는 일이 있습니다. 설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첫 행동과 단계가 긴 문장 사이에 묻혀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오늘 GitHub Trending 일간에서 3,882 stars today로 눈에 띈 ayghri/i-have-adhd는 답을 action first 형식으로 바꾸는 agent skill입니다. 조사 시점 값은 별 39,889개, 포크 2,280개였습니다. 공식 SKILL.md는 다음 행동을 첫 줄에 두고, 다단계 작업에는 번호를 붙이며, 마지막에는 2분 안에 할 수 있는 다음 행동 하나를 남기도록 합니다. 바로 전체 환경에 설치하기보다 테스트 세션에서 같은 작은 버그 수정 질문을 활성화 전후로 비교해 보세요. 이 시험은 출력 구조의 변화만 확인합니다. 답의 기술적 정확성이나 개인의 생산성 향상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규칙이 세션에 지속되고 저장소에는 always-on hook도 있으므로 SKILL.md, hook, plugin manifest와 비활성화·제거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최신 commit은 2026-09-10이고 라이선스는 MIT이며 공개 release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github.com/ayghri/i-have-adhd
1435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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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가끔 홍어삼합 땡긴다하시는 분들 투표부탁드립니다.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말도못하는감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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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끼리의 과거 - 판도라 상자
연인끼리의 과거( 연애 및 유흥) 은 이미 알게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걸까요? 지금 여자친구와 함께 있으면 행복한 연애를 하긴 하는데, 저는 현재 한국에 있고, 여자친구는 2년은 더 미국에 있을 예정이에요. 저희는 대학생때부터 만나서 연애 한 지 1년 정도 되어가고 롱디를 시작한 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고요. 여자친구와 썸을 타거나 함께 놀던 이성 친구들이 저와 제 지인들과 뮤추얼이 있는 관계라서 자꾸 저의 연애를 얘기하거나 그런 주제가 나오면 좀 민망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기도합니다. 여자친구가 저에게 온전히 집중을 하고 최선을 다해주는 상황이라면 과거가 어떻든간에 (원나잇이나 심한 일탈 까진 아닌 거 같음) 관계에 집중해야 하는 거겠죠?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하고, 마인드에 대해서 여쭙고자 첫 글 올립니다..
집도리01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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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07(수제비->아아+맛간식)고독한 미식가~횐님들 불금 되시와유~^♡^
오늘은 업무에 정신이 팔려가 맛점 사진만 찍어놓고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ㅋㅋㅋ 연이틀 치맥으로 달렸더니 턱살도 이중턱이 되고, 뱃살도 조금 나와서 식스팩 다시 복원 시키려구 무인커피숍에서 아아와 맛간식으로 저녁을 때우고 집 근처 헬스장으로 발품을 팔아 보았네유~^♡^ㅋ 횐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불타는 금요일 되시와유~♡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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