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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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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두고 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9살 데이터엔지니어입니다. 공무원같은 직장생활에 지치기도 했고, 소박한 스펙에 비해 바라는건 커서 좋은 곳, 배울 수 있는곳으로 이직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토스, 네카라쿠배와 같은 대기업을 가고 싶긴하지만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 계속되는 서류탈락에 아직 난 멀었다고 단념하게 되더군요 그럼에도 스터디 2개와 출퇴근 영어회화를 꾸준히하고 있습니다만 출퇴근거리가 왕복 3시간인지라 건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최근에 계약직으로 제안이왔습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천만원 더 받고 서울이긴합니다만,, si라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편견 죄송합니다) 우선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원하고자 하는 회사를 목표로 버티는게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제 경력기술서도 오픈할 의향이 있습니다 마음껏 도와주세요)
어떻게되지않을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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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망했습니다
3개월 준비했는데 하루만에 다 날라갔습니다. 여자친구랑 4년 사귀었고요 올해 안에 프로포즈 할 생각으로 한 3개월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결혼 얘긴 해왔어도 결혼 확정 짓고 하는 건 아니라 테토남인데도 진짜 떨렸습니다. - 여친 최애 노래 편곡해서 연주해 줄 사람 섭외 - 여친 단골 카페 사장님한테 부탁해서 마감 시간에 카페 대관 - 여친 좋아하는 꽃으로 꽃다발 예약 - 반지 준비 등등. 근데? - 프로포즈 당일 2시간 전에 연주자분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온다고 연락 옴 - 급하게 블루투스 스피커라도 세팅하려고 카페 갔는데 사장님이 날짜를 착각하고 일찍 문 닫고 가버림 이때부터 멘탈이 거의 나갔는데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근처 공원 벤치에라도 세팅하려고 뛰어가는데 그 와중에 여친한테 전화가 옴.. "오빠 나 지금 카페 앞인데 문 잠겨있어" 그러다 여자친구가 주차된 제 차를 보고 두리번거리다가 뒷좌석에 있던 꽃다발 발견ㅎ 결국 서프라이즈 폭망하고 공원 벤치에서 했습니다. 조명도 없고 음악도 없고 제가 준비한 편지도 떨려서 제대로 못 읽고 중간에 목 메서 울었고요. 근데 그건 감동이 아니라 분해서 운 거. 여친은 웃으면서 "응"이라고 해줬고 반지 끼워주는데 손이 떨려서 방향도 반대로 끼웠습니다. 하... 결과적으로는 승낙 받았습니다ㅎ 근데 제가 3개월 동안 맘졸이며 준비했던 그 모든 게 실패해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하이킥합니다. 제가 꿈꾸던 프로포즈 로망이었는데... --; 여자친구는 오빠가 울어서 감동이었다고 오히려 이게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하는데 저는 며칠째 아쉬워죽겠네요. 위로 좀 해주십쇼...
내일은김선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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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글 쓰게 되었습니다..ㅠ 조언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이직 입사 일자 협의 중 불발되는 경우가 있나요? 갑작스레 제안이 들어왔고 합격해서 환승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 회사 입사는 여유롭게 현시점부터 빠르면 2~3주 후로 말씀을 주셨는데요 현실적으로 인수인계와 현회사 정리할게 많아 불가능한 일정이기도 하고.. 이직직전 조금 쉬고 싶었는데 불가능할 것 같아서요.. 휴일도 있어 적어도 인수인계를 현회사에서 정리하는 시간 4주는 필요할 거 같은데 5주후 입사는 너무 긴 텀으로 잡은걸까요? 연봉협의도 안되고, 입사여부도 하루만에 알려달라고 압박하시는걸 겨우 협의해서 3일내로 말씀드렸고, 입사 일자도 자꾸 협의가 안되니 입사 번복을 하고 싶습니다...
캔븣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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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누적🥹
스트레칭하면서 한줄 써봅니다 리멤버 동료들도 으랏차차😳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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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네는 백화점 옷, 우리 애는 당근에서 산 옷을 주네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직장으로 애를 차별하는 것 같은데 제 자격지심인 걸까요? 한 번 같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 전 시어머니가 오라고 하셔서 시댁 갔더니 애기옷을 여러벌 주셨어요. 당근에 올라왔길래 우리 애 생각나서 사오신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중고긴 해도 애들 옷이야 몇 번 못 입히니까 상태는 거의 새옷이었고요. 판매자랑 직접 연락해서 가지러 가셨다는데 그 정성 생각하면 솔직히 너무 감사했어요. 근데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어요. 대기업 다니는 형님네 아이한테는 백화점 브랜드 옷을 새걸로 여러벌 사주셨더라고요. 몰랐으면 몰랐지 알고 나니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아주버님 결혼하실 때 대기업 며느리 데려왔다고 자랑 자랑을 하셨던 것도 생각나고... 우리 애 옷도 브랜드긴 하지만 남이 입던 옷인데 거긴 백화점에서 산 새옷이라니, 그것도 여러 벌을... 이게 단순히 챙겨준 마음으로만 받아들여져야 하는 걸까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엄마가 생각해서 챙겨준 건데 왜 꼬아서 보냐고 화를 내네요. 저도 머리로는 이해해보려고 했어요. 사람마다 소비 기준 다르고, 가까운 데서 좋은 물건 싸게 사주고 싶었을 수도 있겠죠. 근데 마음이 거기까지더라고요. 왜 하필 우리 애한테 그 기준이 적용됐는지. 누구한테는 가성비 따지고 싶고, 누구한테는 더 좋은 걸 줘야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그 미묘한 차이. 여기는 억대연봉 분들도 많으시고 대기업 다니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이런 느낌 받아본 적 없으시겠죠? 물론 회사 차이가 아니라 그냥 더 좋아하는 아들 차이일 수도 있지만 그것도 그거대로 씁쓸하네요. 결혼하고 매년 어머님 아버님 생신때 좋아하시는 식당 예약해서 맛있는 음식이랑 용돈도 챙겨드리고 했는데 물론 형님네는 더 잘해주셨을 수도 있겠죠... 그냥 씁쓸한데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어디라도 털어놓으면 마음이 나아질까봐 글 한 번 써봤습니다. 저도 이런 제 마음이 찌질한 거 아니까 심한 악플은 안 달아주셨으면 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의꿈속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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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시사항이 바뀌는 팀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어쩌다보니 한 사업의 영업을 맡게 된 사람입니다... 신입이고, 영업 관련 경력이 아예 없습니다 그런데 팀장님 지시사항이 계속 바뀌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업무일지에 적어두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지시사항이 바뀌고, 그에 대한 사업 방향도 계속 바뀌니 미팅하기로 했던 클라이언트가 오늘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왜 변경했냐, 변경한 부분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는 취지였습니다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팀장님께 보고드렸는데 팀장님이 그 클라이언트와 전화로는 “변경된 사항을 다시 원상복구시키겠다” 고 하시고는 저를 다시 호출해서 “변경된 부분 원복은 어려우니 변경사항 그대로 밀어붙여” 라고 하셨습니다ㅠㅠㅠㅠㅠ 아니 하루도 아니고 몇시간만에 지시사항이 바뀌니 제가 팀장님께 “이 부분은 이미 아까 전에 고객과 확약지은 사항이 아닙니까? 변경사항 그대로 가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고 하니까 저보고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고있고, 제가 잘못한 거고, 제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시사항을 계속 구두로만 말씀하셔서 더이상 업무일지 기록은 무의미할 것 같고, 팀장님은 내가 언제 그런말을 했냐! 라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제가 잘못 이해하고 지시사항을 잘못 알아들은 줄 알고 아.. 정신차리고 일하자! 실수하지말자! 생각했는데 오늘 일을 겪고 이게 제가 바뀌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인 선배님들의 조언 여쭙습니다..
고래가난다고래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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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진심으로 축하하는데도 마음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중학생 때부터 가장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하이닉스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서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그런데 기쁜 마음과 동시에 묘한 감정도 함께 올라오더라고요. '나는 전공이 맞지 않아서 지원조차 못 해보는데, 정말 부럽다.' 물론 제가 반도체 전공을 했다고 해서 합격했을 거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제 감정이 질투인지, 열등감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연봉 차이가 크다 보니 앞으로 친구를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지 걱정되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버는 돈이 달라지면 친구도 멀어진다고 하잖아요. 아마 그런 걱정을 하는 것 자체가 제 열등감 때문이겠죠. 친구가 저를 멀리하는 게 아니라, 제가 먼저 괜히 위축되고 피하게 될까 봐 걱정됩니다. 이런 제 모습이 참 싫습니다. 여기서라도 익명으로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딱히 답을 바라는 글은 아니고, 그냥 제 마음을 한 번 적어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선배님들
바로드숑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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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 뒷담을 하고 다닙니다
입사 동기 말로는 어제 팀장님이 다른 팀 사람들도 섞인 술자리에서 제 얘기를 30분 넘게 했다고 합니다. 듣기론 처음은 아니라 합니다. 제가 너무 계산적이라 정이 안 간다, 팀 분위기를 흐린다, 같이 일하기 피곤한 스타일이라는 말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앞에서는 그런 티를 단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분이라 소름이 돋았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하고 다닌 건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저번달에 회식 끝나고 팀장님이랑 집 방향이 같아서 택시를 같이 탔습니다. 제가 먼저 결제를 했고 18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팀장님게 절반 보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냥 내일 커피를 사주겠다 하시길래 저는 커피를 잘 안 마셔서 정중히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뒤로는 별말 없이 입금은 받았습니다. 팀장님 생일 때도,,, 대리님이 저희들끼리 3만원씩 모아서 한우를 사드리자고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근데 저는 이번 달 지출도 많았고 무엇보다 상사 생일 선물을 밑에 직원들이 돈 걷어서 챙기는 문화 자체가 이해가 안 갔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마음만 보태겠습니다."라고 남기고 빠졌습니다. 아무 말 없이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것들이 하나씩 쌓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저한테 직접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면담하면서 따로 주의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는 다른 팀 사람들한테까지 제 욕을 하신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당황스럽습니다. 이걸 그냥 모른 척 넘어가는 게 맞을까요... 여기 입사한지 1년 좀 넘었는데 이직해야 할까요...
안마의자최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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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작은 습관
[식습관]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지 않는다 혀를 먼저 내밀어 음식을 입에 넣지 않는다 젓가락질을 올바르게 한다 식탁 위에 팔꿈차를 올리지 않는다 [보행 시] 휴대폰을 보지 않고 정면을 보고 걷는다 우산을 휴대 시 가로로 들고 휘두르며 걷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 끝이나 지하철 문 앞에서 갑자기 멈춰서지 않고 안전을 위해 빠르게 빠져 나간다 일행들끼리 횡렬로 서서 보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대중교통] 큰소리로 떠들거나 통화하지 않는다 임산부석는 웬만하면 비워놓는다 다리를 꼬거나 벌리지 않는다 옆사람에게 피하가 갈 정도로 어깨를 벌려 힘주어 앉지 않는다 새치기를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모두 내린 후 탑승한다 그 외에도 이렇게하면 남한테 피해가 가겠다 싶은 행동은 웬만해서는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함 이런 기본적인 것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개개인의 이런 습관들이 모여 전체의 민도가 형성되는 것이니 참고들 하시고 “ㅈㄹ하네 가르치려 들지마라”라고 생각하신다면 평생 그렇게 사십쇼 안 말립니다
MZ엔딩
쌍 따봉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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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시킨 직원한테 고백받았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한 중견기업에서 팀장으로 근무 중인 40대 초반 미혼 남성입니다. 최근 30대 중반의 한 여직원이 몇 차례 주의를 받았음에도 업무 능률이 계속 떨어지고 근무 태도도 개선되지 않아, 결국 제가 인사팀에 권고사직을 건의했습니다. 이후 회사와 해당 직원이 협의한 끝에 원만하게 퇴사하기로 결정된 상황입니다. 다만 해당 직원은 제가 권고사직을 건의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런데 퇴사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제게 마음을 고백하고 싶다며 연애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권고사직을 건의한 당사자로서 이런 고백을 받으니 마음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퇴사에 영향을 미친 상황에서 고백까지 거절하려니 미안한 마음도 듭니다. 차라리 제가 권고사직을 건의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하나 고민도 했지만, 굳이 알릴 필요가 없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해당 직원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요?
킬로그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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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직장생활 시작한 1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꽤 괜찮은 이직 기회가 와서 고민이 많아요. 우선 하는 직무는 거의 그대로, 연봉은 지금 기준 1.5배 정도고, 회사 규모도 훨씬 큽니다. 매출 기준으로 보면 한 10배 정도 차이납니다. 그런데 알아보기로는 워라밸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야근 주말출근이 아주 잦다고 하네요. 지금 직장은 연봉은 적지만, 연봉 이외의 측면에서는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야근 주말출근 강요 하나도 없고요. 사람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뿐이라 항상 많이 배우고 있고요.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든 이 정도로 좋은 사람들이 모인 곳은 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네요. 제가 혼자 살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 돼서 아직 돈 소중한 줄 모르는 것도 같고, 또 지금도 굶고(?) 있진 않고 저축하기가 빡셀 뿐 스트레스 하나 없이 편하게 직장 다니고 있는데 이 좋은 환경을 떠나는 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사회초년생 후배가 조언 구해봅니다.
야리끼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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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좀 드는 요양원 면접 예정인데
간호사 2명 있고 치료장비도 있는 몇 안 되는 시설이라 지원했는데.. 알고보니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1명, 치료사 1명 동시에 뽑아서 좀 수상쩍네요ㅜ 월급이 작진 않는데.. 님들이라면 무시하고 일해보실건가요?ㅜ 이전전 원에서 직원들 동시 그만둔 이유를 떠올려 보니.. 원장님이 혹시 강요 간섭하거나 쉽게 당연시 여기지않을까 의심이 드는데..
뿌쇼요이
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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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당했는데 회사사람이었어요
친구랑 주말에 강남쪽 술집에서 술 마시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저한테 번호 좀 주실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남친은 없는데 번따 이런 걸 좀 싫어해서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남친 없는데 왜 거절하냐, 자기가 왜 맘에 안드냐, 번호가 싫으면 인스타라도 달라 이럼서 자리에서 안 떠나시길래 본의 아니게 약간의 실랑이(?)를 좀 했습니ㄷㅏ.. 주변에서도 쳐다봐서 너무 민망하더라고요 에잇... 근데 월욜에 출근해서 엘베를 탔는데 익숙한 얼굴이...? 어디서 봤지 싶었는데 술집에서 봤던 그분이셨습니다. 그분도 저인걸 알아보신듯 했어요. 뻘쭘.. 알고 보니 같은 회사 다른 사업부 직원분이었네요.. 층수도 다르고 업무 겹칠 일이 없어서 그동안 안 마주쳤던 건지 뭔지 모르겠고.. 근데 그렇게 한번 얼굴이 눈에 들어오고 나니까 근처 식당에서 마주치고 건물 1층 카페에서 마주치고 그러네요 오늘만 3번째 마주쳤습니다.. 얼굴을 안 이상 인사 안 하는 것도 이상해서 일단 인사하기 시작했는데 거절한 저도 부담스럽긴 한데 그분도 부담스러우실 것 같고..너무 난감하네요 이런 상황... 그냥 그때 일은 모르는척 지우는게 맞겠죠...왜이런일이...
시골집할머니밥상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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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분들만 투표부탁드립니다
우연히 티비를 보다가 와이프와 얘기를 하는데 누구는 권나라가 더 매력적이다 누구는 한소희가 더 매력적이다 라는걸로 싸움이 붙었습니다. 제가 남자와 여자들이 보는 여성의 미모나 매력이 많이 다르다고 했더니 저만 그렇다고 하네요... 자존심 대결로 싸움이 번졌습니다... 그래봤자 지도 저만나고 저도 지만나고 둘다 썩은 동태눈깔이지만 엄연히 승부는 가려야겠기에... 일단 공정성 시비 문제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을 밝히지 읺겠습니다 남자분들 여자친구로 누구를 택하실래여???
권한대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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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1.9 회사는 걸러야겠죠?
지금 다니는 회사랑 유사 사업분야에 제 직무 뽑고 있는 중견기업이 있는데 잡플래닛이 1.9네요.. 지금 회사는 2.7이구요 이직하면 연봉 및 명함이 더 무거워 질 것 같긴 한데 출퇴근시간이 왕복 3시간 정도 걸리고 잡플래닛 1.9가 너무 걸리네요 일단은 걸러야겠죠?
은퇴왕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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