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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측에서 선물해준 넥타이를 안해서 파혼
이야기를 하고있는데요 (이게 발단) 저는 예랑이고, 제 주관적 관점에서 쓰여진 글임을 미리 인정합니다. (아무리 객관적이고 싶어도 사람인지라 조금 간은 들어가있을거에요) 내용이 길어서 요약본을 먼저 올립니다: (친구 집이나 저희 집이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집은 아니기 때문에 에르메스라는 브랜드가 크게 중요한 논쟁 포인트는 아니라는 점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ㅡㅡㅡ ​📋 사건 요약 및 쟁점 정리 ​1. 배경: 반복되는 갈등 패턴 ​5년 전 파혼 이력: 과거 결혼 준비 중 갈등 발생 시, 신부가 신랑 부모님 단톡방에 부모 비하 발언("아들 잘 키웠어야지" 등)을 포함한 파혼 통보 후 결렬. ​최근 재결합 후 재발: 다시 결혼 준비 중 다툼이 생기자, 또다시 시부모님께 파혼 통보 후 단톡방 퇴장. 이후 신부 측의 사과로 일단락되었으나 시부모님과의 앙금이 남은 상태. ​2. 발단: '에르메스 넥타이' 선물 ​상견례 당시 신부 측에서 시아버님께 고급 브랜드(에르메스) 넥타이를 선물함. ​시부모님은 감사히 받았으나, 최근 일주일 전 정장을 새로 맞추며 **"혹시 선물 받은 것과 정장이 안 어울릴 경우"**를 대비해 여분의 넥타이를 추가 구매함. ​3. 전개: 전화 통화 중 발생한 충돌 ​신랑 측: "선물 받은 걸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혹시 안 어울릴까 봐 예비용을 하나 더 샀다"는 입장. ​신부 측: "성의를 무시하는 처사다. 무조건 선물 받은 걸 해야지, 왜 후보군(여분)을 두느냐"며 격분. ​통화 상황: 신랑이 어머니와 통화 중, 옆에 있던 신부가 들으라는 듯 "그거 그냥 하시라고 해!"라고 소리침. 이를 들은 시어머니 역시 "무서워서 말도 못 하겠다"며 불쾌감을 표출하고 단톡방 퇴장. ​4. 절정: 양가 감정 싸움으로 확산 ​시아버지: "넥타이 하나 가지고 생색내며 사람을 옥죄느냐, 안 할 테니 다시 가져가라"며 진노. ​장모님: 딸(신부)의 전화를 받고 "우리 정성을 무시한 시댁이 이해 안 된다"며 사위(신랑)를 질책. ​신부: "가풍이 이해 안 된다. 너는 내 말을 듣기만 하면 되는데 왜 토를 다느냐"며 파혼 언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건 전말: 1. 파혼 후 재결합 - 5년 경과 과거(5년전)에 결혼준비하며 싸웠을 때 2번 정도 예비신부가 예비신랑 부모에게 카톡(단톡) 초대해서 "당신들 아들하고 못 살겠다," "결혼하면 후회할 것 같다," "아들새끼 잘 키웠어야지" 라는 내용이 포함된 카톡/문자을 보내며, 자신의 부모에게도 자기 결혼하면 불행할 것 같다고하여, 신부측에 의해 결혼이 결렬되었습니다. (싸운 내용을 신랑측 부모에개 보내며 자신은 위로받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는데, 부모가 아들을 감싸고 도는 모습에 화가나서 그랬다고합니다.) 2. (신부가)화가 너무 나면? 신랑 부모에게 연락한다- 최근 다시 결혼 준비를 하며 다툼이 있었고, 도저히 이렇게는 결혼 못하겠다며 다시 신랑 부모님을 단톡으로 초대해 "결혼 못하겠다." "파혼하겠다." 이야기(통보)하고 방을 나가버려서 부모님께서 매-우 화가나셨습니다. 하지만,곧 예정된 결혼을 무르기도 어렵고, 제가 신부를 어르고 달래자 ㅡ 신부가 저희 부모님께 다시 잘못했다고, 너무 순간 화가나서 그랬다고 신랑 부모에게 싹싹 빌었습니다. 약 두달정도 시간이 지나 그냥 식도 얼마 안남아서 떨떠름하게 지내는 상황입니다. (중간에 약간의 에피소드 2개가 있었음.) 2. 두번째 상견례 그 이후로 2번째 상견례를 진행했고, 여기서 문제의 "넥타이"를 신부측 부모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 아주 무난한 에르메스 넥타이였고, 부모님도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였습니다. 하지만, 상견례가 끝나고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한달동안 설 명절, 얼마전 돌아가신 조부님에 대한 일 처리, 동생들의 이주 및 임용에 대한 사건들이 이어지며 결혼을 일주일 남긴 이 시점에 아버님께서 처음으로 짬을내어 백화점에가서 정장을 골라오셨고, 어머니께서도 정장하고 어울려보이는 넥타이를 하나 받아오셨습니다. 3. "사줬으면 무조건 해야하는거 아냐?" 백화점에서 하객 선물 쇼핑을 하던 중, 어머니(신랑)께서 전화하셔서 "아빠(신랑) 정장을 샀고, 넥타이도 하나 여분으로 구매했다." 라고하셨고, 저도 "전날 친동생이 정장을 가지러 우리집에 왔었고 동생편으로 여분의 넥타이 1점을 보냈으니 필요하면 확인해보라" 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신부집에서 사준 혼주용 넥타이가 있는데 왜 더샀냐고 물으니, '혹시라도 안어울리면 다른걸 해야할수도 있지 않나 싶어' 구매하셨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옆에서 전화 내용을 듣던 신부가 "아니 우리집에서 사준 넥타이 그거 하시라고 해" 라고 전화 너머의 어머니께 들리게 저에게 말해서 "알았다 내가 알아서 말씀드리겠다"고 답하였습니다. 신부의 이야기를 들은 어머니께서도 "아 넥타이 준거 정장 수선이 완료되어 나오면 집가서 대보고 어울리는지 보겠다" 라고 말씀하셨고, 이 말을 들은(잘 못 들은 것 같음) 신부는 "아니 우리엄마랑 내가 신경써서 골라줬는데, 왜 다른걸 사? 그냥 사준거 하시라고 해. 지금 말씀드려." 라고 전화너머의 어머니께서 들리게 이야기했고, 여기서 저는 "아니 내가 알아서 말씀 드린다잖아, 선물받은 넥타이 안한다고 말 한것도 아니고, 그냥 여분으로 혹시 몰라서 했다고 하시잖아, (선물 받은걸)안한다는게 아니고.." 라고 했습니다. "신부는 전화하는 저에게 마치 어머니가 들으라는 듯, '그냥 사준거 하면 되지 신경써서 해줬는데, 우리 부모님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에르메스애서 나름 좋은걸로 해줬는데 그렇개 취향따져가며 어울리는걸 해야겠냐(제 기억과 느낌애 기반해서 쓴 내용이라 변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 투덜거렸고, 이렇게 전화중에 투닥거리는 저희 대화를 전화 너머로 듣던 어머니깨서는 "아니 넥타이가 뭐 별고라고 이거가지고 또 써우고 옆애서 뭐라고 하냐? 무슨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네" 아니 그러면 넥타이 사 줬으니까 무조건 그 넥타이로 하라는 거야? 라며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4. "넥타이 다시 가져가" 저는 어머니가 아버지께서 선물 받은 넥타이를 안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혹시라도 안 어울릴 수도 있으니까 넥타이를 하나 여분으로 더 구비하신 거 같다라고 설명했고, 저 또한 동생이 저에게 정장을 빌리러 왔었기에 동생 편으로 별 뜻 없이 여분의 넥타이를 하나 더 보낸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전화를 듣던(일부 단어만 들렸다고 함)신부는 넥타이를 자기 부모가 신경 써서 열심히 고민하고 골라서 사 왔는데 애초에 후보군으로다는 넥타이를 고려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열을 토했고, 저는 당연히 부모님도 선물 받는 넥타이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신다 다만 아주 혹시라는게 있어서, 그리고 아직 정장하고 넥타이를 같이 매치해 보지 못해서 그러셨던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으나 신부는 매우 못마땅하며 소리치며 자리를 떴습니다. 4. (신랑) 아버지의 진노 곧이어 신랑 아버지께서도 신랑(글쓴이)에게 전화와 아니 넥타이 그깟게 뭐라고 지금 이거를 가지고 둘이 싸워서 자기한테 전화가 오게 맞느냐라며 엄청 나무라셨고, 아버지는 넥타이를 선물 받았으면 무조건 그거를 결혼식에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 지금 넥타이 가지고 생색내는 거냐며 엄청 화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넥타이가 뭐 별거라고 이 난리를 치냐며 화내시곤, 선물 받은 넥타이면 무조건 그거를 마음에 안 들어도 다 해야 되는 거냐'며 넥타이를 다시 가져가라고 저에게 다 그치셨습니다. 5. "남의 정성을 무시하는 행위(?)" 그 와중에 한 20분 정도 지나고 나서 신부가 다시 제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고, 자신의 부모를 그리고 자신들의 정성을 저희 부모가 무시했다며 계속 쏘아 붙였고 다시 자리를 떠 버렸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전화해서 신부가 지금 예민하고, 좀 이런 상황에서 오해가 있는 거 같으니 일단 신부랑 대화를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신부와 저와 아버지 넷이 있는 단톡방에서 나가 버리셨고, 신부는 계속 우리 부모님께서 후보 넥타이를 고른 거 자체에 대해서 화를 내며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라고 우리 부모님이랑 잘 지내기는 글렀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좋아 저희 부모님을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가기에, 제가 정 그렇게 이해가 안 되면 장모님께 전화해 봐라ㅡ 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신부는 장모님께 전화를 걸었고, 장모님께 자신이 넥타이 사준 것 좀 하라고 권유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몹시 불쾌하시고 화를 내며 전화를 끊어 버리셨다고,그리고 울면서 자신 있는 단톡방에서도 나가 버렸다고, 오빠가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엄마한테 전화한거다라고 이야기하고 저는 장모님께 엄청 꾸중을 듣고 지금 파혼 얘기가 나와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6. "남자고 오빠면 당연히 그 정도는 들어주고 이해해 줘야지" - 네 저는 중간 역할도 잘 못하고, 오빠라고 해서 특별하게 인내심이 좋지도 성격이 좋지도 않습니다. - 살면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고 최근 3주 동안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매일 5시간 이내에 쪽잠을 자면서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결혼 준비 그리고 회사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직원 20명이 조금 안 되는 작은 회사로 운영하고 있고, 최근 여러 일들로 인해서 회사가 아주 어수선하고 비상 경영체제여서 고강도 업무를 오늘까지 3주 하고도 4일째 진행하고 있습니다. - 와이프는 자신을 이해 못 하고 자기 집에 가품을 이해 못 하는 저희 부모님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자기가 화나는 감정을 이해 못 한다면서 이해가 부족한 저희 가족에 대해서 질타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살아온 환경에 다르고 우리 집은 아들만 있고 너네 집은 딸만 있고 집안의 분위기도 가풍도 생각하는 것도 당연히 많이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너네 집에서 그렇게 생각하듯 우리 집에서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라는 걸 알아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네 집에서 사 준 넥타이를 안 한다고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 왜 그렇게까지 내가 어머니께 알아서 잘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옆에서 어머니 드러나는 식으로 계속 이래라저래라 하면 당연히 어머니께서도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는 거를 알아 줬으면 좋겠다"라고 했지만, 와이프는 그냥 닥치고 너는 들어주기나 하면 되는 거를 왜 자꾸 토를 달아서 사람을 열 받게 하냐라고 하면서 파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도 이제 지쳐서 진짜 못 해 먹겠습니다..ㅜㅠ (결론)** 결혼식 일주일 남았는데 그냥 내일 아침에 전화드려서 사정 말씀드리고 하온 말씀을 이번에는 저희 쪽에서 드릴까 하는데, 그렇게 넥타이 후보군으로 준비한게 이렇게 욕 처먹을 정도로 잘못하는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ㅡ 장모님도 와이프도, 도저히 (신랑부모가) 이해가 안 간다고 주인공은 신랑 신부인데 왜 부모님께서 그렇게 (넥타이가) 어울리고 말고를 신경 쓰시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하십니다. 당연히 선물 받았으면, 후진 것도 아니고, 넥타이를 착용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네요.. 그냥 형님들께서 제가 잡소리가 좀 길었는데, 선불 받은 넥타이를 무조건 착용을 하는게 맞는 건지, 그리고 혹시 어울릴지 확신이 없어서 넥타이를 여분으로 더 준비한게 그렇게 욕먹고 화나고 이해 못 할 행동인지 그냥 대중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ADTECH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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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뭐 별거 있나요 하하
얼마전에 육아가 도대체 왜 힘드냐며 당신을 논리적으로 반박해달라던 그 아저씨, 시간이 지나도 계속 생각나서 몇번을 곱씹었는지 모릅니다. 나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엄마로써 평일에는 밥을 일절 하지 않는다. 등하원도 양가 할머니들이 해준다. 할머니네서 저녁을 먹고 오는 아이를 데려와서 씻기고 재우는 일만 한다. 아이의 등하원, 내가 퇴근하기 전까지 놀아주는 일은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가 해준다. 그치만 나는 여전히 피곤하다. 식사 준비를 위한 새벽배송 주문, 아이 입을 옷 주문, 기관과의 의사소통, 준비물 준비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일도 많지만 그 무엇보다 아이가 사회생활하며 쌓인 모든 스트레스와 불안은 오롯이 엄마인 내 앞에서만 터지기 때문이다. 집에서의 나의 주된 역할은 아이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일이며, 너는 안전하고 불안함은 잠시일 뿐이라는 걸 알려주는 일이다. 이 모든 일은 이성적인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놀아주기도 하고 모든 짜증을 오롯이 받아주면서 이루어지기도 한다. 퇴근하면서부터 밤에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엄마를 수없이 부르며 계속된다. 아주 가끔이지만 흥분을 쉽게 가라앉히지 못하는 날에는 12시가 되기도 한다. 그렇게 비로소 모두가 잠든 시간이 되면 남은 잔업을 하거나 더 이상 잔업도 못할 체력이라면 아이랑 잠들어 버리기 일쑤다. 엄마가 느끼기에 사회생활하며 윗사람한테 아랫사람한테 치이는 일 정도는 육아에 비해 일도 아니다. 그 때 육아가 왜 힘드냐던 그 아저씨 아이들이 당신 말을 그렇게 잘 듣는다면 아이들의 안전기지는 당신이 아니라 엄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워킹맘0
억대연봉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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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소개팅 20번 정도 했으면
나이 31인데 많이 한건가요?
3121john
쌍 따봉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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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이직 성공했습니다.
저 95년생 남자입니다 지방 국립대 화학과 다니다가 2학년 1학기 까지 하고 중퇴하고 군대 다녀오고 3년간 요식업에 투신 코로나 빔 맞고 일자리를 잃었어요 요리는 아니다 싶어서 머 해야할까 고민하다.. 가구회사 물류 막노동 했습니다.(6개월 동안 컨테이너 까대기 함) 그러고 너무 힘들어서 지게차기능사자격증 따서 물류센터 관리직 들어가고 거기서 보세사 라는 자격증을 알고 보세사 공부해서 취득 관세법인 수입팀 들어가서 1년 6개월 일하며 방통대 무역학과 편입 1년 6개월 해보니 구매가 내 적성에 맞고 옮길수 있어보였어요 (원래 물건 살때도 따지고 비교하고 하는걸 좋아함) 제조업 중소기업 구매로 이직 2년간 일하며 CPSM 취득 MBA 과정 입학 (한국외대) 그러고 이번에 중견 상장사 반도체 쪽 제조업으로 대리로 이직 성공 이렇게 보니 파란만장 했네요.. 이렇게 글 쓴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하다보면 그래도 성취 할 수 있다는거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다들 화이팅
MarinJH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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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동 감당 되시나요?
저는 SI 업체 다니고 있고 현재 고객사와 여러 업체들이 한 공간에 모여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사람은 기껏해여 고인물 3-4명 있는데 그와중에 저를 왕따 시키네요 저희 층에 PM 있는데 나이는 50대에 딸도 있습니다 새로운 신입이 저희 층에 왔는데 저만 인사 안시키고 다른 사람들한테만 인사 시키고 업무 관련 장비가 없어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데 저보고 고객사한테 가서 달라고 해보라고 하고 출근때 눈 마주치면 인사는 커녕 귀신 보듯 뒤에 제가 있는데 문 탁 닫아버리고 고객사랑 다 같이 저녁 회식 하는데 계속 역사 얘기하면서 저한테 무식하다 하고 그리고 회사 이사님 조문 있는데 저만 뻬고 3명이 쏙 갔습니다. 저한테 갈거냐 물어보지도 않고요. 진짜 제가 당한거 2억배로 PM 딸 당하라고 기도 중이네요 심지어 저 PM 저희회사 소속도 아니예요 저희회사랑 다른 중소기업 회사 둘이서 사업자도 다른데 고객사들한테는 같은 회사라고 거짓말 하고 다녀요 근데 저희회사 사람들은 저를 왕따시키네요 보고 배울것도 없고 그렇다고 사람들이 착한것도 아니고 고인물들 모여서 서로 뒤에서 키키호호 하기 바쁘던데 그만 두느게 나을까요?
ririrri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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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광고영업팀
공고가 올라와서 확인했는데, 해당 팀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처우나 연봉등 (인센) 어떤가요?
@(주)컬리
완두콩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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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해준 단 한 존재
발렌타인데이엔 늘 누군가에게 고백해야 할 것만 같았어요. 설레는 순간, 두근거리는 장면, 특별한 이벤트. 그런데 제 인생에서 가장 깊은 사랑은 의외로 아주 조용하게, 매일 반복되는 순간 속에 있었어요. 퇴근하고 현관문을 열면 제일 먼저 들리는 발소리. 그리고 잠시 후, 세상에서 제일 반가운 표정으로 달려오는 우리 강아지. 하루 종일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묻지도 않으면서, 제가 웃고 있든 울고 있든 상관없이 그냥 온 마음으로 반겨주는 존재예요. 한 번은 정말 많이 무너졌던 날이 있었어요. 일도, 인간관계도, 제 자신도 다 싫어졌던 날. 집에 와서 불도 켜지 않고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는데, 그 아이가 조용히 다가와 제 무릎 위에 턱을 올렸어요.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제 곁에 있어줬어요. 그 작은 체온이 이상하게도 큰 위로가 됐어요.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 없었는데, 그 존재 자체가 저를 붙잡아줬어요. 그날 처음으로 알았어요. 조건 없이 사랑받는 기분이 이런 거구나. 저는 그 아이 덕분에 조금씩 변했어요. 더 오래 같이 걷고 싶어서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고, 더 오래 함께 있고 싶어서 제 삶을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됐어요.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걸 깨닫고 나니, 제 자신을 미워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었어요. 사랑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걸 배웠어요. 누군가의 세상에 내가 전부가 되는 순간,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특별하다는 걸요. 이번 발렌타인데이엔 고백 대신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요. “네가 있어서, 내가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됐어.” 제 인생을 바꾼 사랑은 화려하지 않았지만, 그 어떤 초콜릿보다도, 그 어떤 이벤트보다도 가장 달콤한 사랑이었습니다.
러브코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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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주 넥타이때문에 파혼위기
이전글에서 제가 과거 파혼 배경에 대해서 제가 조금 자세하게 기재하였는데 많은 분들께서 해당 부분만 가지고 조언을 많이 해 주셔서, 해당 내용은 많이 생략하고 핵심만 요약해서 다시 올립니다. ㅡㅡ 장인어른께서도 상장사를 운영하고 계시고, 저희 부모님은 전문직이시고 저도 작은 소기업을 12년째 운영하고 있어 양쪽이 서로 경제적으로 아쉬운 상황은 아닙니다. ㅡㅡ 1. 상황 요약 (Key Summary) ​갈등 배경: 5년 전 파혼 당시 예비신부가 시부모님께 했던 폭언으로 인해, 신랑 측 부모님은 신부에 대해 이미 깊은 불신과 상처를 안고 위태롭게 결혼 준비를 이어오던 상황. ​사건 발생: 상견례 선물인 '에르메스 넥타이'를 시아버님이 예식 1주 전 새 정장과 매치해본 뒤, 만약을 대비해 여분을 준비했다는 소식에 신부가 극도로 분노함. ​갈등 양상: 신랑과 시어머니의 통화 중 신부가 끼어들어 "준 거 하시라고 해!"라고 소리치며 간섭. 시부모님은 "선물 하나로 사람을 통제하고 생색내느냐"며 격노, 선물 반환까지 언급함. ​양가 입장 차: * 신부 측: "정성껏 고른 선물이니 무조건 착용하는 게 예의다. 여분을 둔 것 자체가 무시당한 것. 어차피 결혼은 혼주의 날이 아니니 혼주는 그저 아이들이 원하는 거를 충분히 해 줄 수 있다." ​신랑 측: "착용 안 하겠다는 게 아니라 혹시 몰라 준비한 것뿐인데, 신부의 무례한 간섭과 생색이 도를 넘었다." ​현재 상태: 신랑은 극심한 업무 피로(3주간 무휴) 속에서 신부의 일방적인 감정 분출과 장모님의 질책까지 겹치자, 더 이상 결혼 생활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파혼을 고려 중. ​2. 사건의 재구성 (Detailed Narrative) ​1) 깊은 불신의 씨앗: 과거의 폭언 ​5년 전, 예비신부는 파혼 과정에서 시부모님 단톡방에 "아들 잘 키웠어야지" 등의 폭언을 쏟아낸 전적이 있습니다. 재결합 후에도 최근 다툼 중 또다시 시부모님께 파혼을 통보하고 방을 나가는 무례를 반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신랑 부모님은 신부를 매우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참아오던 상태였습니다. ​2) 넥타이 준비와 통화 중 발생한 충돌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시어머니는 새로 맞춘 정장에 맞춰볼 예비용 넥타이를 구매한 사실을 아들(신랑)에게 알렸습니다. 이때 옆에서 통화를 듣던 신부는 "우리가 사준 거 하시라고 해!"라며 시어머니가 들리도록 직접적으로 통화에 개입하며 짜증을 냈습니다. 신랑이 만류했음에도 신부는 "에르메스 좋은 걸 해줬는데 왜 여분을 두느냐, 우리 정성을 무시하느냐"며 투덜거렸고, 이를 생생히 들은 시어머니는 "무서워서 말도 못 하겠다. 사주면 무조건 해야 하느냐"며 크게 화가 나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3) 격화된 감정과 시아버지의 진노 ​신부는 자신의 정성을 강조하며 자리를 떴고, 상황을 전달받은 시아버지는 극도로 분노하셨습니다. 아버님은 "선물로 사람을 옥죄며 생색낼 거면 넥타이 도로 가져가라"며 다그치셨고, 신랑 또한 신부에게 "이게 뭐라고 난리냐, 도로 가져가라"며 폭발했습니다. 신랑은 답답한 마음에 "장모님께 누가 맞는지 물어보라"고 하였고, 신부는 즉시 친정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4) 장모님의 개입과 엇갈린 가치관 ​전화를 받은 장모님은 "부모님 마음에 드는 걸 하시는 게 맞다"면서도, "혼주는 들러리인데 자식이 하자면 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신랑을 질책했습니다. 결국 신부 측은 '선물에 대한 도리'를, 신랑 측은 '선물로 인한 통제와 무례함'을 문제 삼으며 양측의 감정의 골은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5) 한계점에 도달한 신랑의 결단 ​신랑은 20인 규모 회사의 비상 경영으로 3주 넘게 잠도 못 자며 고강도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 신랑은 시어머니와 신부에게 정말 잠자는 시간도 너무 모자라고 체력적으로 많이 고전하고 있으니 제발 서로 신경 쓰이지 않게 그냥 좀 내버려두라두라고 계속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신부는 (신랑인 저도 그런모습이 있겠지만) 평소 자기가 옳다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 크게 분노하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라는 스탠스를 많이 취하는 편입니다. 일이 있기 직전에 가장 최근에 싸웠었던 이유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가족은 매우 중요하지만 너네 가족의 기분 따위는 내가 생각할 바 아니야] 구정 명절 기간 동안 시아버님 댁에서 할머니와 처형네 가족을 동반하여 국내 여행 1박 2일을 가기로 하였고, 출발 전날부터 제가 밤을 새서 일한 상황이었는데 아침 일찍 장거리 운전하는게 조금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해서 신부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음 날 점심쯤 출발하면 안 되겠냐라고 제안을 하였습니다. 신부는 "어디서 싸가지 없이 할머님이랑 부모님이 먼저 숙소에 도착하게 하느냐ㅡ 못 배워 먹은 생각이냐"라며 질책하였고, 신랑은 "며칠째 집에도 못 들어가고 회사에서 자느라 몸이 몹시 안 좋다ㅡ 충분히 수면하고 12시에 출발하고 싶다. 이 상태로 여행을 떠나면 병날 거 같다" 라고 신부에게 늦은 출발에 대해 양해 구자고자 하였으나 신부가 절대 이해할 수 없다라는 스탠스를 취해, 저는 결국 신부 가족과의 단체 톡방에 신부가 이런 문제를 도저히 이해를 못해서 제가 직접 양해를 구하고자 메시지 드린다라고 조금 늦게 출발할 수 있냐며 양해를 구하였고이 문제로 또 크게 대판 싸웠습니다. (신부측 가족들은 그냥 개인 메시지로 장인 장모님한테만 보내면 되지 굳이 늦은 밤에 가족 톡방에서 신부를 저격했다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이유로 파혼을 고민하고 있고, 결혼식 일주일 남았는데 어차피 부모님과 신부의 관계는 되돌리기 어려워 보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면 가능하겠죠. 근데 이미 부모님은 저와의 싸움에서 감정이 극에 다다른 상태에서 자신들에게 폭언 그리고 파혼을 일방적으로 통보해 버린 신부를 두 번이나 용서하셨습니다. ㅡㅡ 제가 이야기를 너무 제 입장에서만 쓴 거 같네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쓴다고 했는데 쓰면서도 계속 감정이 유입되다 보니까 조금은 제 주관적인 생각이 가미되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신부 쪽에서는 아직도 여분을 준비한 자체를 이해를 못 하고 후보군을 생각했다라는 자체를 납득하기가 어렵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그렇게 잘못한 일일까요?
ADTECH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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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애들 한심하면서 부러운거..
요즘 20대들 왜 이리 여자를 안 만나냐... 나같으면 하루도 안쉬고 만난다 여자 없아 술이 들어가나? 여자 없이 대학생활이 즐거움? 여자 없이 직장생활 할 맛 남? 난 진짜 요즘 20대들 처럼 하면 우울증 올거 같음 이게 진짜 빈말이 아니라 30대 되면 ㄹㅇ 개후회됨 나도 첫연애가 31였어서 진짜 후회되고 20대만 생각하면 우울증 공황 옴 ㅋㅋㅋㅋㅋㅋ 근데 31부터 3년동안 연애 7번하고 지금도 8명의 여자랑 얘기하고 있음
3121john
쌍 따봉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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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결재 서류보다 테토녀의 한숨이 더 신경 쓰이던 날: 노란 프리지아에 숨긴 나의 사심
종로 통의동 카페로 향하는 길, 맑은 햇살을 보자마자 그녀가 떠올랐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야근에 작게 한숨 쉬던 그녀의 지친 어깨가 자꾸 눈에 밟혔거든요. 조금이라도 미소 짓게 하고 싶어 노란 프리지아를 품에 안고 약속 장소로 향했습니다. "오늘 햇살이 너무 예뻐서요." 딱딱한 회의 서류와 함께 꽃다발을 핑계 삼아 제 마음도 슬쩍 내밀었죠. 다행히 꽃을 받아든 그녀의 얼굴에 옅은 웃음이 번졌습니다. 남들은 절 보고 너무 감성적이라지만, 제 모든 신경은 온통 그녀의 미세한 감정선에 맞춰져 있는 걸요. 마침내 프로젝트가 끝난 날, 서촌 돌담길을 나란히 걷다 용기를 내어 그녀의 소매 끝을 살짝 쥐었습니다. 심장이 쿵쾅거려 터질 것 같았지만, 진심을 다해 말했습니다. "일이 다 끝나도… 계속 담당자님 곁에서 위로가 되는 사람, 제가 하면 안 될까요?" 놀란 듯 저를 올려다보는 그녀의 맑은 눈동자에 붉어진 제 얼굴이 비쳤습니다. 그 순간, 서촌의 고즈넉한 골목이 제겐 세상 가장 눈부신 봄이 되었습니다.
에겐테토남
억대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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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스플래시 광고 정말 짜칩니다.
동영상 광고 우겨넣을라고 일부러 앱 런칭 시 초기 로딩 시간 길게 해놨네요. 고객 만나서 미팅 중에 명함 빨리 찾아야 되는데 광고 돌고 있는 거 보니 짜증납니다. 수익모델 다각화 하시려는 건 알겠는데 이건 좀 아닌 거 같아요.
@(주)리멤버
로켓펀치
억대연봉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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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오픈하면 차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걱정입니다. 여자친구는 9년차 간호사입니다. 교대근무라 월급도 세후400정도고(예상) 자취도 하지 않아 모아둔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자취하고 급여도 세후 260정도라 모아둔것도 많이 없는데 이제 나이가 점점 많아지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평소 여자친구는 삶에 있어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반면 저는 좀 많이 쪼들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격지심일수는 있지만,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면 이런 상황을 오픈 할 텐데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고 이런 부분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는거 아닐지 걱정이 요즘 많이 됩니다. 괜찮을까요?…….
dkdksser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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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2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2월 한 달 동안 수많은 회원님들에게 가장 큰 공감과 웃음을 만들어 준 어워즈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이번 달 어워즈 역시 마지막까지 순위를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는데요! 월말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순위 다툼 끝에 단 몇 표 차이로 운명이 갈린 분들도 계셨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커뮤니티 운영자가 처음으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운영자에게도 좋아요로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라서 이번 어워즈는 운영자 대신, 다음 순위인 11위 회원님을 추가 선정하였습니다. 커뮤니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2월의 좋아요 TOP 10(+1), 영광의 주인공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2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미스터리명함 님 ─ 좋아요 8,195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아틀란티스의할배 님 ─ 좋아요 8,058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ㅇㅎ웋 님 ─ 좋아요 4,866개 9위를 제외한 4위부터 11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1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 어워즈는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정성 가득한 댓글 하나, 진정성 있는 게시글 하나가 여러분을 다음 달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3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기분 좋은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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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초대졸 여성 연봉 수준이 궁금해요~
중소기업 사무직 기준으로요!! 커뮤니티보면 비교도 다들 안되게 많이 받으시는데..ㅜㅜ 제가 그래도 보통은 될 줄알았는데 아닌것 같아서.. 그냥 단순 호기심에 궁금해서 글 올려요ㅋㅋ 30대 초반 중소기업 남녀면 댓글에 한번씩 연봉까주세요 ㅋㅋ 그 외 대기업이나 아조씨나 동생들은 자랑하고 가셔도 환영..😂 참고로 저는 30대초반 여성 4,200입니다!!
minidi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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