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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처 선택 투표 부탁 드립니다
먼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내년 1월부터 이직할 회사에 대한 고언 부탁 드립니다. <본인 소개> 나이 : 40세 직무 : 재무 직책 : 팀장 경력 : 3번째 회사 재직중 중견 외국계 2회, 스타트업 IPO 성공 1회 <고민> 내년 1월에 이직할 회사로 고민 중입니다. 두 군데 모두 정식 오퍼는 받았으며, 모두 팀장 포지션입니다. 실수령은 두 군데 모두 비슷하며, 스타트업이 세전 기본급은 2천만원 이상 높습니다. 1. 스타트업 1) 기술특례상장 목표, 시리즈B까지 유치 2) 매출액 10억 수준, 3년 뒤 50억 수준 3) 통근 2시간 15분 4) 상장 시 CFO 가능성, IPO 2회 경험 2. 중견기업 1) 지속적으로 성장 중, 매출액 5천억원 2) 포지션 변동이 잦음 (보직해임 등) 3) 통근 1시간 4) 전사 조직이 아닌, 공장 조직 팀장 보직 - 원가 분석에 집중하는 역할 40대를 바라보는 제게 너무 중요한 시기라,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과 고언 부탁 드립니다. IPO 성공 경험을 계속 쌓아, IPO 전문가가 되는 것이 향후 직장생활을 더 오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 안정적인 중견기업에서 경험을 계속 쌓는 것이, 안정적인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 두 생각 사이에서 치열한 고민이 됩니다. 특례상장 IPO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상장기업 CFO가 되기 위한 제 스펙이 모자라서, 미래가 고민됩니다. 중견기업은 회사가 안정적이지만, 보직해임 및 인사평가가 엄격하다는 정보가 있어서, 선뜻 입사하기가 고민되구요. 또 재무 전반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게 아니라, 소규모 공장의 관리팀장이라는 점도 걸리구요.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미니특공대
억대연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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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택 과냐? 대학이냐?
40대 후반의 수험생학부모입니다. 직장맘으로 입시를 많이 챙기진 못했었고 아이가 혼자 잘해주어서..잘 모르기도 합니다. 대학 정시 접수를 하려니 고민입니다. 점수를 대학에 맞추는게 좋을지 과에 맞추는게 좋을지.. 이과면 어느과를 가는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지.. 적성을 알면 적성을 일순위로 할텐데 공부만 아이이라..컴공이 맞을지 안맞을지.. 공대가 맞을지 안맞을지도 모르겠고.. 여러가지로 심난하네요.
쿨거래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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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팀원들을 편애한다고 하네요
팀장으로서 일하다보니 정말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기네요. 이번에 근속 휴가로 길게 일본 여행을 다녀오면서 팀원들 선물을 샀습니다. 팀원 A는 저와 일한지 어느덧 4년이 넘었고, 중간에 팀원들이 많이 퇴사하며 힘든 시기를 함께 겪었습니다.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야근도 많이 했고요. 평소 업무 몰입도도 높고, 제가 부재 중일 때 터진 이슈들을 완벽하게 커버해준 고마운 친구입니다. 팀원 B, C는 같은 시기에 입사해서 각각 2년 차, 1년 차 평범하게 자기 몫의 일만 하는 친구들입니다. 특히 팀이 바쁜 와중에도 야근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일에 빵꾸는 안 내서 별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길게 여행을 다녀왔다 보니 도쿄 바나나(유명한 과자) 한 박스씩 돌렸습니다. A는 자취한지 얼마 안됐는데 집에 우산이 없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수제 우산을 하나 사다 줬습니다. 가격은 5만원 이상으로 좀 비쌌습니다. 그래도 이 친구한테는 돈이 아깝지 않더군요. 다른 팀원이 보면 서운해할 것 같아서 퇴근할때쯤, 안 보이게 몰래 주려 했는데 집에 우산 없다며~ 하며 선물 주는 모습을 C가 봐버렸습니다. 얼마 후 팀회식을 하는데 B가 유독 표정이 안 좋더니.. 무슨 일 있냐고 물었더니 한참 망설이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라고요. "팀장님이 대놓고 팀원들 급을 나누시는 것 같아서 비참해요. 누구는 비싼 우산이고 누구는 과자 한 봉지인가요? 제가 일을 못 해서 그런 대접을 받는 건지... 이렇게 기분 나빠 본 적은 처음이에요" 울면서 서운함을 토로하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A도 놀라서 그런게 아니라며 달랬는데 저는 오히려 이렇게 개인적인 일과 감정을 가지고 울면서 이야기하는게 좋지 않게 보이더군요. 그리고 봉지 과자도 아니고 한 박스였는데.. 제가 신경써서 챙겨준 선물을 내려치기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특히 선물 주는건 C가 봤는데 우는건 B이니.. 둘이서 뒤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도 예상이 가고요. 저는 팀장으로서 절대 편애하지 않는다, 오해하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그 이후로 팀원들을 대하는게 조심스럽기도 하고 특히 B는 좋게 보이지가 않아 불편하네요. 이런 팀원들을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옥상으로따라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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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내집 마련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후반 신혼입니다. 내집 마련과 관련하여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황을 정리해서 말씀드하자면 - 부부 합산 연봉 9천~1억 - 임신 및 출산 예정 (내년/내후년) - 출산 후 2~3년 외벌이 예정 (향후 맞벌이 여부 미지수) - 안양,의왕,군포 지역 신혼희망타운 당첨(29년 입주 예정) - 고정금리 1퍼 30년만기 전용 상품 - 개발 호재 및 시세 차익 실현 가능성 낮음 - 처댁이 안양 (입주 예정지와 차로 20분 거리) 이런 상황에서 고민인 것은 1. 압도적인 가성비와 처댁 근접을 염두하고 입주 (but 시세차익 가능성 낮음) 2. 향후 더 좋은 기회를 위해 이번 입주 포기 (향후 본인명의 당첨제한, 처댁 근처에 이번처럼 가성비 물량(분양가 + 금리) 공급 여부 미지수 어느 것을 택해야 할 지 큰 고민입니다. 전반적인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실지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동자세
금 따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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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목걸이
20대 후반 30대 초 커플입니다 결혼식 날짜를 잡았고 집때문에 혼인 신고를 일찍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프로포즈를 못했는데 마음에 걸립니다. 장난삼아 혼인신고 프로포즈 해달라는 말을 했었는데 설전에 여행을 길게 갈 수 있을거 같아 그때 해보려합니다. 반지는 커플링을 맞춘지 얼마 안됫기도했고 결혼식때 맞춰서 또 할거같고 연애 할때 생일선물로 사준 목걸이가 없어져 새로 하나 사주려하는데 여기서 여성 누님 동생 친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1.목걸이로 프로포즈해도 괜찮을까요?? 2. 가격은 50-100 사이를 생각하는데 어떤 브랜드나 제품이 괜찮을까요?? (캐쥬얼이나 미니멀한제품) 추천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싸인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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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상사 : 누구 뭐 합니다. 발주처 : 뭐 해보시게요. 상대방의 이런 말투 어떠신지요? 전 상당히 예의없고 강압적으로 느껴집니다. 의견이 어떠신지요.
바보멍충이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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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기구 설계 질문!
세스코 기구 설계 쪽 업무 분위기나 연봉 정보 아시는분 계실까요~
@(주)세스코
툴툴이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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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많았죠. 힘든 25년이었네요.
제목그대로 많이 힘들었네요. 올해 자기개발로 기사 자격증 하나 논문 하나 써보자라는 목표를 갖고 (서울 소재 야간 직장인반) 미친듯 달렸네요 기사도 한번에, 논문도 디펜스 별 탈없이 잘 이뤘네요. 이제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가장이네요. 내년에 몸값 상승과 이직을 목표로 힘내보자구요..
삼성가고파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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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공돈에 욕심을 낸적이 없습니다.
나이 45 원룸에 살다가 이제 빌라 하나 매입 장가도 못가고 ㅎㅎ 올해 초 금을 매입해 보고 미국 주식도 해보고 수익금 1760 만원 처음에 2만원만 올라도 가슴이 두근두근 했는데. 다른 사람은 집사서 몇억씩 오르던데 부럽다..
하늘전산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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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사유 인사팀
이직한 지 몇 달 안 됐는데, 인사팀 문화가 조금 특이하다고 느껴져서요. 저희 회사는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있고, 인사팀 내부 기준상 마지막 출근 시간이 10시라고 합니다(?) 포괄임금제 + 주52시간제이고, 업무량이 많아 어느 정도 야근은 감수하고 다니는 편이고요 주52시간을 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이것도 비효율적인 업무 때무에 그런데,,이건 뭐..그렇다 치고) 그리고 야근 식대랑 택시비를 안줘요... 아무리 필수 아니고 복지..라지만. ㅋㅋㅋㅋ 일 시키고 밥안주는 회사는 또 처음이랔ㅋㅋㅋㅋㅋ 사유는 몇몇 인원들이 악용한다는데….ㅋㅋㅋㅋ 어쨋든요. 근태 관리 중요하다는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출근 시간이 1분이라도 늦으면 인사팀에서 바로 메신저로 “출근했냐”고 연락옵니다ㅋㅋㅋㅋ 설마 진짜 그럴까…싶었고 그랬다는 소리를 듣기만 했는데, 오늘 4분 늦고 실제로 그 메신저룰 받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 아침부터 매우 불쾌하더라구요 물론 늦은 제가 잘못이죠 근데 제가 집이 멀어서(편도 1시간 30분거리), 출근 한시간 정도 전에 차가 막혀서 지각할 것 같다 라고 팀장님께 미리 공유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팀장도 아니고 인사팀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더욱 인사팀에서 저렇게 직접적으로 연락오는게 일반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짜증나서, 5분정도 늦었으니 5분 늦게 퇴근하겠다 했는데 지각 사유까지 사유서를 내라네요?ㅋㅋㅋㅋㅋ 제가 다녔던 회사들은 규모와 상관없이 이런 식의 관리까지는 없었던 것 같은데, 혹시 이런 근태 관리 방식이 흔한 편인가요? 출근 1~2분에는 이렇게 민감하면서, 야근이나 초과근무에 대해서는 별다른 얘기가 없는 점도 킹받고요 .... 뭐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으니, 회사의 룰에 맞춰야겠죠. 근데... 성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감시 관리(?)를 받으니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 개 잡치네요 ㅋㅋㅎㅎㅎ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 그래서..푸념좀 풀어봅니다 ~ ㅎㅎ
zAZzzz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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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저지르는 회사 그냥 둬야할까요?
불법이라 생각하는 내용을 아래와 같습니다. 1. 대체휴무에 대한 사전 합의 없음 (기존 모든 직원들 대체휴무 사용) 2. 근로자 동의 없이 보상방식 변경 (대체휴무 → 초과수당) 3. 초과수당을 법정 기준보다 적게 지급 (임금체불) 총3일의 주말 근무 진행 했지만 주말 근무는 휴게시간(밥시간) 빼고 계산이기 때문에 수당이 적은게 맞다고 주장하며 주말 수당의 50%금액만 들어옴 4. 임금 환수 통보 돈 줬으니 쉬려면 돈 토해내라 소리지름 5. 회사일을 위해 ai구독 강요 바로 신고할지 그냥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뽄꾸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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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버튼 앞에서 닫기 안눌르는 사람
밑에 층 사무실 남자인데, 항상 앞에 서 계셔서 제가 닫지도 못하고… 출근시간엔 일분일초가 급한테 왜 안 누를까요? 심리가 궁금합니다.
닉넴설정무엇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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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연봉은 동일한 조건입니다. 재직중인 회사 A 왕복 50km 지금 연봉이 낮은 데 13% 정도 인상을 해준다고 더 근무할 생각이 없냐고 이야기를 하는 상태이고 성과급 없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B 왕복 150km 전문성있게 배울 수 있는 직장이지만 이동이 너무 멀고 이제 애기도 계획이 있습니다. 기숙사는 없는 상태이며 출퇴근 해야되는 상황이고 2~3년 뒤 이사 생각이 있습니다. 성과급은 150%정도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3년 그냥 고생하고 전문성 있게 배우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 다니면서 좀 더 자격증 취득 후 다른 회사로 이직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간바래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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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누락, 회사생활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목과 같이 이번 대리에서 과장으로 가는 승진 발표에서 누락해서 앞으로의 회사생활이 고민되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특정됨을 우려하여 성과소개란 삭제하였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열심히 회사생활했다고 생각하고 팀원, 팀장님과 무탈히 지내고 옆팀원분들과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올해 초 팀과 업무를 바꾸었지만 윗분은 동일하였기에 진급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저는 승진명단에 없더군요. 무엇을 잘못했는지 되내이고 고민해보지만 딱히 떠오르지 않고 아직까지 윗분과 면담을 하지않았지만 이해가 가지 않고 어떤 말을 들어도 변명같이 들릴 것 같은 상황입니다. 주변분들도 모두 인사사고다라고 위로를 주시는데 쉽게 위로가 와닿지 않네요. 1년만 버티면 과장이 된다고는 하는데 그동안 이 조직에서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발표가 난 일주일동안 새벽3,4시만 되면 잠에서 깨서 억울함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업무를 즐기고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해서 얻은 좋은 성과는 내 이야기가 되고 내 계단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계단이 무너지니 저의 8년이 송두리째 부정당한 기분입니다.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절이 좋지만 절이 싫어하는 중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괴롭지만 출근하는 길에 문득 리멤버가 떠올라 익명에 힘입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즐겁고 따스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보카도 88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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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원칙을 버리면 결국 더 큰 손실을 초래하는거 같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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