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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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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대상자
이직하는 회사에 문의해봤을때 대상자이면 신청가능하다고 전달받았습니다. 제가 찾아보았을때는 청년(~만 34세) 나이제한 및 업종의 제한 외에는 자격요건이 따로 없어보이는데 맞나요?
에효애효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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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애정?
회사에 대한 애정이 식으면 현재의 실망이 과거의 호의까지 부정적으로 다시 해석하게 만드는듯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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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취업계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계 관련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질문드립니다 ㅠㅠ 최근 정규직이 확정되었고, 초봉도 기존 업계에 비하면 조건이 좋은 편이에요. 문제는 막학기 학점이 남은 상태라 9월부터 학교와 회사 병행이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취업계를 내려고 하는데요! 다만 저희 학교 규정상 취업계를 내면 성적이 최대 B0~C+ 정도로만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를 유지하고 취업계를 내는게 좋을까요? 대표님이 학교 병행해서 다녀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학점을 들으면서 회사를 다닐 물리적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라서 ㅠㅠ 1.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를 다닐지. 2. 취업계를 내지 않고 학교와 회사를 병행하면서 다닐지, 3. 취업계를 내서 학점을 포기하고 회사에 올인할지 고민이네요. 혹시 해당 내용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선배님 게실까요?
민자승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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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사 고민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저희 회사는 해외지사가 없어서 해외 발령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캐나다쪽으로 취업을 알아볼까 하는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요 제가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종이 셀럽 관련 직종인데 이런 분야가 해외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요 혹시 해외 취업 관련하여 정보 얻을 수 있는 곳 아실까요..
workwork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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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이냐, 남느냐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모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은 펑 하겠습니다.
고라니이ㅣ
쌍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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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 (총무)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서 3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 회사는 10년차 인데, 제가 입사하기 전까지는 총무담당자가 아예 없었다고 합니다. (회계 직원이 조금씩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말 백지 상태에서 자산관리, 문서정리, 규정집. 메뉴얼, 업무 프로세스 정비까지 혼자 만들어왔고 작년에는 ISO인증도 새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회사에서 총무 필요성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회의에서 총무 안건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예산 요청 시 유독 깐깐하게 보면서 검토하고 왜 필요한지 한 번 더 소명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습니다. 마치 돈만 쓰는 부서라는 시선이 있는 것 같아요.(올해 리셀러 통해서 4천만원 이상 줄이기 까지 했는데 말이죠...) 회사는 계속 성장해서 이제 150명 가까이 됬고 업무가 과포화되어 올해 초 부사수도 새로 뽑았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회사는 총무의 존재 이유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불안한 마음에 뭐라도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자산관리시스템도 구축하여 관리하고 계약서를 초기 검토하여 법무법인에 전달할지 결정하는 자동화툴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총무 직군도 이런 느낌을 받을까요? 의견 여쭙니다.
개념각성자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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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부른 고민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꽤 축복받은 환경에서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말하는 은수저 집안에서 자랐고, 부모님도 저에게 많은 기대와 지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잘해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계속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기대했던 대학에 가지 못했고, 그 실패를 만회하고 싶어 도전한 전문직에도 결국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어렵게 들어간 첫 직장에서는 수습 기간을 통과하지 못했고, 지금은 다른 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있지만 업무 환경이나 처우에 만족하지 못한 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로와 성취를 따라잡는 데 마음을 쏟다 보니 연애는 제대로 시도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어느덧 서른을 넘겼는데도 연애 경험이 없다는 사실은 때때로 저를 남들보다 한참 뒤처진 사람처럼 느끼게 합니다. 앞으로는 저와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연애도 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가정도 이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제가 누군가에게 좋은 연인이자 배우자가 될 만한 능력과 여유를 갖추고 있는지 걱정이 많습니다. 특히 만족스럽지 않은 직장과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회적·정서적 경험 때문에 미래에 대한 불안과 조급함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시작했으면서도 대학, 진로, 직장, 연애 어느 하나 만족스럽게 해내지 못했다는 자책이 쌓여 지금의 자존감 부족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AVID95
쌍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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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이라니..
답답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만1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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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게 잘못된거같아요
안녕하세요...선배님들 잠이안오는 밤입니다. 하고싶은일 하겠다며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희귀성과 작은 수요로 인해 미래가 없는 직무가 되어 커리어의 상승이나 상향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입사하며 여기서 내미래를 꿈꿔보겠노라~했지만 제가 하던 업무의 이면을 모르고 내린 결정이었고 회사의 변화하는 바람에 그 이면을 모두 떠맡게되니 업무 시간이 2배,3배로 늘어나 퇴근시간이 되도 매일같이 야근하다가 눈치보고 퇴근합니다. 이로인해 안정적이라 생각했던 미래가 송두리째 뽑혀나가고 있습니다...번아웃이 바로오네요 또, 개인적으로도 계획적인 삶을 추구한다고했는데 하나도 계획적이지않는, 제가 좋아 보이고 싶어 충동적으로 벌여놓은 일들이 이제 그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니 내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매일 밤마다 고통이네요. 다들 그러고 산다. 너가 너무 예민하다. 맞습니다. 근데 저는 너무 힘들어요. 우울증에 번아웃 , 과거 선택에 대한 후회와 경솔함 등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부분입니다. 가장으로서 내가 내린 선택에 대한 후회화 경솔함, 발전이 없는 모습에 매일 밤마다 잠이 오지않고 후회만 가득한게 너무 절망적입니다. 내일에는 눈을뜨지않길바랍니다.
아주예민한사람들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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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 팀원이 몇명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사업 정리후 조직에 들어와 팀장으로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업할땐 4~8명 정도 왔다갔다하며 직원이 있었지만, 팀장직은 처음입니다 좋은 기회로 나름 열심히 해보고 있긴한데, 팀장이라면 최소 5명 이상의 팀원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하는 좀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팀원이 2명인 팀장도 팀장이 맞을까요? (이 조직에서 팀장은 차장 부장급이긴 합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팀원이 너무 적은게 아닌가하는...) 물론 작년에 팀에 퇴사자가 많아 그렇다고는 하는데 아직 추가 채용 계획은 없습니다 일 잘해서 팀도 키우고, 팀원도 꾸려보고 싶습니다 지금 팀장님들은 몇명으로 어떻게 꾸려가고 계실까요? 그리고 이렇게 소규모로 팀장 이력도 이력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유킹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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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 안31 부동산금융 5년 (대형사) 인프라금융 1년 (소형사) 업무중인데 현재 소형사에 재직 중이고 신재생에너지 쪽이라 부동산만큼은 to가 없네요 향후 이직 가능성과 커리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후아오우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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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가 몰려오네요
방금 대판 싸우고 멍하네요 배우자가 애기한테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가구 쿵쿵거리길래 뭐라했더니 부부싸움까지 이어졌네요 본인은 이제 저한테 맞춰주길 지쳤다고 육아고 뭐고 다 내던지고 그냥 쉴꺼라… 육아? 퇴근하고 애들 밥차리고 씻기고 놀아주고 다 제가 합니다 집관리는 전업인 배우자한테 맡겼고요 근데 아이들 양육자라는 사람이 육아를 내던지고 뭔 생각이냐 그걸 내팽겨치고 뭐할꺼냐 물어보니 하고싶은건 없다네요 그래서 넌 책임감이 없니 니가 이집에서 뭘하니 그렇게 싸우고 애들 손 덜갈 시점이면 갈라서는 그런 결론이 났네요 버르장머리없다는 둥 이제와서 역할하냐는 둥 별별 소리 다 참아가고 빚있는거 다 처리해주고 술실수 다 참아가며 버텼는데 뭐하러 이래했나 싶네요
하아이생망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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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일론 머스크가 사람을 평가하는 방법 사람들은 가면을 쓰기에 그 사람만 봐서 알 수가 없다 그 사람의 친구, 동료, 그리고 적들까지 본다 사악한 자들이 미워한다면(hate) 그 사람은 옳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테슬라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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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4년차, 공황이 오는 거 같습니다.
4년차 마케터입니다. 여기가 첫 회사고 쭉 같은 회사인데, 작년까지 하던 일과 업무가 조금 바뀌면서 다시 신입의 자세로 배우는 중입니다. 다만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라 연휴에도 계속 체크해야하는 일, 그리고 특수한 분야라 클라이언트한테서 사업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말도 가끔 듣고요.. 업무 우선순위도 못 정하겠고 막상 일하면 계속 치고들어오는 실무 때문에 기존에 끝내기로 계획한 일들은 자꾸 미뤄집니다. 같은 팀인 동기는 저보다 몇배 업무도 딱딱 잘 끝내는데 전 그러지도 못하고 잔실수도 너무너무 많아요.. 그냥 내가 담당자가 아니었으면 싶고 출근할 때마다 진짜 사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합니다. 제일 큰 건, ADHD인건지 일 효율이 안 나고 실수도 잦고, 클라이언트가 자꾸 뭐라고 하니 메신저 소통할 때도 팀장한테 꼭 물어보고 하게 되고 .. 제가 못해수 그런거겠지만 위축이 많이 되고 이 세월동안 일을 왜이렇게까지밖에 못하나 싶습니다. 그냥 다 관두고 싶어요..ㅠㅠ
기린78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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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대형 스마트폰
테슬라 = 애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웨이모 = 안드로이드 현 내연기관차 회사들은 웨이모 제조하청이러도 되면 다행. 상당수는 그냥 없어질 듯 하다 현 PC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종속된 것 처럼 웨이모는 중국 지리 자동차의 Zeekr를 수입 한국은 자율주행할 능력이 안 된다. 현차는 자율주행 늦은게 아니라 못 한다 재벌의 수명은 대량생산 제조까지이다 그 이상 할 능력이 없다 그건 그런 인재들을 키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영권 세습 재벌 보다 똑똑한 사람을 내부에 둘 수는 없으니까 그러면 세습에 위협될까 봐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라, 최상부가 그러니 그 밑들도 자리 위협 받을까 인재를 키우기는 커녕 제거한다 오죽하면 재벌기업 최고까지 간 사람 별명이 제초제 였을까 가는 곳 마다 위협될 후배들 제거한다고. 그러니 남는 자들은 거짓말 잘 하거나 딸랑이들만 그리고 안드로이드 사람 몇명 안 된다고 무시했지 한국 재벌 사업모델은 장비 깔아서 대량생산 하는 것외엔 없다 테슬라는 로보택시에 스타링크 연결했다 하는데 이동통신 회사들도 다 없어질 듯
Matrix
쌍 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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