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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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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심했습니다. 이제야 좀 마음이 편해지네요 ^^
20년 가까이 한 직장에 근무했습니다. 오랜 기간 근무한 곳이라 퇴사할때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기왕 퇴사하게 되었으니 여러 모자란 부분 채우면서 오랜만에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본의 아니게 유사한 직종에서 퇴사하자마자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조금 쉬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요즘 같이 취업 어려운때에 제의가 온게 어디냐는 주변 말씀과 조건이 좋은건 아니었지만 관계자분의 같이 일해보자는 말씀에 퇴사 후 얼마 되지 않아 감사하게도 재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6개월이 넘었는데 첫 출근날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사무실 들어온지 30분 정도 후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체 회의 참석하고 밥 먹고 들어오니 오후에 갑자기 할말이 있으니 면담을 하자는 몇몇 팀원들. 물밀듯이 들어오는 타부서의 요청. 뭔가 좀 이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나름 업무에 열심히 임했습니다. 물어보니 팀장 공석 기간이 좀 길긴 했더라구요. 그런데 사전에 언급이 없었던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 생겼습니다. 먼저 업무적으로는 평일 주말 가릴거 없이 매일 5시 30분 기상해서 챙겨야 하는 일들, 8시 출근 후 디폴트 회의 4개와 보고서, 윗선의 충동적으로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 그간 쌓여있던 팀원들의 불만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할수 있는건 저녁 먹고 멘탈회복하기 위한 유튜브 시청 1시간, 그리고 취침이었습니다. 간단한 부분이라도 바꿔보려고 노력했지만 제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구요. 윗선에 이야기하면 그럴 필요 없다는 칼같은 정리 회신만 돌아왔습니다. 특히 팀원들 입장에서 그간 힘들었다고 하니 의욕이 생기게 만들어주고 싶었지만 그들의 불만은 생각보다 뿌리가 깊게 박혀 있었습니다. 팀장이 오면 뭔가 해결이 될거라 믿고 있었는데 제가 부족했던건지... 몇몇 MZ 직원들의 제 기준에서 용납하기 어려운 예의 없는 말과 행동도 있었는데 참 뭔가 어렵더라구요. 관리자로서의 제 부족함을 많이 느꼈네요. 그렇게 지내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생활 패턴도 바뀌니까 점점 컨디션이 안좋아지고 뭔가 내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만 할까 생각이 들다가도 tv서 나오는 40대 실업률 뉴스를 보면 그래도 한푼이라도 버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면서 견뎌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갑자기 이렇게 지낼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쳐지지 않는 회사와 의욕 없이 불만만 가득한 팀원 사이에서 더 이상 긍정적인 일을 도모하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이젠 좀 일 자체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일이 내 커리어의 끝이 아니라고 믿고 다시 취업준비 모드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 배운것도 많이 있으니,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믿으려 합니다. 40대 취업 어렵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을거란 믿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려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엔 올해보다 행복한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SMSM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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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평가체계는 없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큰 회사에 있을 때는 전형적인 mbo에 kpi로 진행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만, 사실 엄밀히 말하면 평가권자의 이해관계에 따라가는 경향이 커서... 나마가 제가 해야 할 일에 충실하게 해주는 가이드? 정도로만 생각을 하고 살면서, 그 회사 있을 때는 없는개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왔는데 작은 회사 이직하고 대표가 오로지 평가, 급여 전권을 쥐고 있능거 보니 그래도 있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뭐랄까 어차피 잘 못 행사될 확률도 대표 독단의 급여 체계에서 더 크개 나오는거 같기도 하고, 일단 대표가 급여 결정을 잘못 행사해버렸을 때 순식간에 그 당사자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버리는 듯 한 리스크가 있는듯 합니다. 뭔가 회사 인사라는건 있으면 없느니만 못 한거 같고, 또 없으면 반드시 필요한거 같고 참 어려운거 같네요
아파치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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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에어랩 수리비
2년 사용한 다이슨 에어랩이 갑자기 안되서 As 보냈는데.. 수리비가 149,000원 이래요! 수리비 너무 한거 같아요 ㅜㅜ
Molala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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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회사와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할 시기 입니다.
12월 31일까지 연단위 계약되어 있어서 이번달 말일이 계약 만료입니다. 아직 인사팀에서 연락이 없네요. 보통 이럴 때는 제가 먼저 담당자에게 연락하는게 맞을까요, 연락 오기를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26년 3월까지 일하면 계약직으로 2년 일하게 되는데 이 이후에는 어떻게 신분이 바뀌게 되는지, 보통 인사팀에서는 이런 경우에 어떤식으로 일을 진행시키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달에 부서장과 면담했을 때는 - 무기계약직으로 연장해서 일한다 - 계약 종료 후에 쉬었다가 다시 입사한다 형태는 어떤 식이든 12월에 협의하자, 이렇게 얘기했었습니다. 회사 업무상 1,2월은 그렇게 일이 많지 않고 3월부터 바빠지기 때문에 1,2월 쉬었다가 다시 입사하는 것도 고려 중인데 그러면 올해 잔여 연차 소진해야 되는데 아직 인사팀에서 연락이 없네요.
넌할수있어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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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채용의 의미
가끔 공고들 보면 집중채용이란 문구가 붙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채용이랑 뭔 차이가 있는건가요?
연봉상승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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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받은 화분들 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하면서 받은 화분들(중소형 규모)이 10개 남짓되는데, 저는 방이 따로 없어서 정수기가 있는 공유 공간에 비치해둔 상황입니다. 이 화분들을 계속 여기에 둬도 되는건지 아니면 제가 집에 가져가야하는 것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선배님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칠전팔기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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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도 커뮤니티있는거 처음암
블라인드랑 비슷한건가 신기하고만
슈퍼보드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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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경력이직 연봉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중견 2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 일정을 잡으면서 당시 인사팀 분과의 통화에서 갑자기 희망연봉을 물어보셔서 당황해서 제가 생각 했던 금액보다 연봉을 작게 부르는 실수(현 3700+월 식대 30만원 , 희망연봉 : 4000)를 했어요ㅠㅠ 혹시 합격 후 처우 협의때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려도 되는 부분(4300 희망)일까요? 협의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지금 2차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ex. 어제는 당황해서 희망 연봉에 대해서 잘 말씀 못드렸다. 처우협의때 관련내용 얘기 하고 싶다 라는 늬앙스) 혹시 채용이 취소 될까봐 조바심에 여쭤봅니다..!
루루부부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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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8급 vs 중등교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우선 저는 중앙부처 8급으로 재직중이고 수직적인 분위기와 암울한 미래, 고시 비고시 차별 등으로 조직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사범대 진학을 고려중입니다. 하지만 현직을 내려놓고 가야하는데 임용 불확실성 등 불안한 점이 너무 많아서 고민중입니다. 지금 20대 중반이라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싶기도 하나 임용에 대한 불안함이 큽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의견을 어쭈어요.
붕방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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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채용 대응법(?)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작은규모 회사라(약 20명) 그냥 사무실 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시차의 차이일뿐 모두가 알만한 정도로 내용공유가 빠릅니다. 곧 채용이 진행될 예정인데, 1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미 내정자가 정해져있고, 그게 누구인지도 모두가 아는 상황입니다. 실무단에서는 이게 모두 부정채용이라 인지하고있지만, 제일 윗대가리가 결정하면 사실상 채용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해당 채용때문에 기존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인원은 정식적인 인사이동이 아니라 강제로 다른 직무를 맡게될거구요. 이런 상황에서 부정채용을 어떤식으로 고발하거나, 이의제기를 신청할 수 있을까요? (서울소재 공공기관의 성격을 띈 기관이라, 평소 채용을 진행하면 많을때는 100:1 정도로 많은분들이 지원합니다. 어차피 내정자가 정해져있는 공고를 보고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지원할 것 같은데, 이분들의 시간과 노력도 낭비시키고 싶지않은 마음이 큽니다.)
잡으러간다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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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4번 군대국
진짜 미친놈의 팀장ㅆㄲ 일주일에 3.4번을 순대국을 먹자고 와 진짜 이게 안질리고 들어가나 매일 같은 시간 똑같은가게 똑같은 음식
집에항상가고싶음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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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루틴을 지켜온 나
매일 아침 출근 전에 작은 루틴 아침운동 매일 퇴근전에 작은 루틴 하루작업한 보고서 작성 올해 힘든 일도 많았고 기분이 가라앉는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이 작은 루틴을 꼭 지켜내어서 나 자신에게 칭찬합니다
@(주)아이티리그
sgkim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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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1점 회사…. 면접 보고왔습니다….
어느 회사 채용 공고에 지원을 했더니 인사 담당자님이 그 건은 만료가 됐는데 다른팀 자리는 어떠냐고 별도로 제안을 주시더라구요 평소 제가 담당한 분야와 달랐지만 제 이력서랑 포폴도 보셨다고 했고 ’샘플테스트도 있으니 알아서 걸러지겠지’ 생각했습니당 샘플 결과는 합격 그렇게 면접 날짜까지 받아놓았는데….. 면접에서 이력서를 검토해보니 제 경력과 이쪽은 너무 다르고, 스킬도 부족하다 이 직무와 솔직히 안맞는거 같다 라고 하셨습니다 서류심사 - 직무테스트 및 웹상 질의응답 - 인적성 저를 나가리 시키려면 시킬 수 있는 절차가 얼마나 많았는데…. 면접 자리에서 서류에서 보이는 걸로 불합격을 통보하다뇨…. 직무가 다른듯 비슷하다 생각하고 무작정 지원한 제 불찰도 불찰이겠죠 하지만 ‘왜 대체 여기에 지원을…?‘이라는 공기가 저도 무척이나 당황스러웠거든요 (직무 제안주신 분은 면접 안들어오셨습니다) 면접이 진행될수록 제 이력서와 테스트자료는 검토를 안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ㅋ 저는 속상해서 글을 쓰고 있네요….
불면수면숙면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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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경력 이직 연봉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중견 2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 일정을 잡으면서 당시 인사팀 분과의 통화에서 갑자기 희망연봉을 물어보셔서 당황해서 제가 생각 했던 금액보다 연봉을 작게 부르는 실수(현 3700+월 식대 30만원 , 희망연봉 : 4000)를 했어요ㅠㅠ 혹시 합격 후 처우 협의때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려도 되는 부분(4300 희망)일까요? 협의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지금 2차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다시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ex. 어제는 당황해서 희망 연봉에 대해서 잘 말씀 못드렸다. 처우협의때 관련내용 얘기 하고 싶다 라는 늬앙스) 혹시 채용이 취소 될까봐 조바심에 여쭤봅니다..!
루루부부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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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친한 언니와 함께 친한 오빠 집에 술 마시러 가는거 이해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제곧내이자 오늘 생긴 고민입니다. 저에게는 결혼을 약 반년 앞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 다 나이대는 30대 초중반) 서로 같은 취미를 가지고 만나 알게 된지는 1년이 넘었고,사귄 기간은 반년이 다 되어갑니다. 알게 된 기간이 있어서 서로 어떤 사람인지는 알았고 여자친구가 엄청나게 마당발이라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저를 알기 전부터 약 6년동안 했던 소모임 동아리에서 여러 언니 오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더라구요. 사귀게 된 후로 저도 소개를 받아 다들 한 분 한 분 안면도 터놓은 상태입니다. 그 중 한 오빠가 바에서 바텐더로 일하는데, 올해가 해당 바에서 마지막 근무라고 해서 여자친구(예신)가 베프언니랑 같이 오늘 칵테일 한 잔 얻어먹으러 가게에 간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저녁에 연락이 와서 그 오빠가 휴무일이라고 하니 그냥 동네에서 같이 외식이나 한다고 하더라구요. 동네 횟집에서 회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길래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문제는.. 2차로 그 오빠 집에 언니랑 같이 가서 칵테일을 얻어 먹는다고 합디다. (그 형님은 집에서도 칵테일 제조를 하시더라구요) 예신과 베프언니, 그 형님은 같은 아파트 단지 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예신은 그 형님과 같은 동 다른 층에 살고 있구요. (베프언니는 다른 동 거주) 상식적으로.. 결혼을 앞둔 여자가 아무리 친한 언니와 동행이라고 하더라도 공적인 장소(식당, 바 등)가 아닌 1차로 이미 반주를 한 상태로 다른 남자 집에 가서 술을 얻어 먹는게 이해가 되시나요..? 30대인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건지 의문이 생겨 여쭙습니다. 단순 연애가 아닌 이미 상견례까지 다 하고 미래를 약속한 사이인데 처신이 이게 맞는건지 제가 선비인건지 의아하네요. 물론 가서 사진도 찍어 보내주고 1시간마다 연락을 해주긴 했지만 남자 집에 갔다는 것 자체가 좀.. 그렇네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건 누구보다도 제가 알고 있지만, 혼자 간게 아니고 친한 언니랑 둘이 같이 갔다는게 과연 면죄부가 될 수 있는지.. 예전에 한 번 이런 문제로 대화를 해본 적이 있었는데 본인은 결혼을 한다고 해서 본인이 알고 있던 인간관계를 다 정리하는건 좀 아닌 것 같다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 말을 존중해줘서 오늘 같은 경우에 1차로 횟집 가서 오랜만에 셋이서 만나서 간단히 반주하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했지만 그 후 상황에 대해서는 도무지 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아 혼자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참지 못하고 끄적여봤습니다. 제가 예랑으로서 존중을 받지 못하고 있는거.. 맞지요?
글라샤
은 따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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