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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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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외동들의 모임 어디 없나요?
전현무씨가 나오는 프로그램보면 가끔 어머니와의 트러블이 웃프게 나오잖아요. 근데 웃기면서도 진짜 너무 공감되는 내용들이라... 전현무씨가 " 현재 외로운데 부모님의 관심이 지나친 외동들의 모임" 좀 만들어주면 좋겠어요ㅡㅡㅋ 외동들은 나이가 50이 되도 부모님의 지나친 관심이 힘들다는... 외동들의 독립은 진정한 독립이 아니라는.. 그래서 결혼도 못하나 싶은... 전현무씨보면 돈이 저렇게많아도 그게 다가 아니구나 싶고 머 그렇습니다ㅎ 외동들 계시면 많이 이해되시죠?ㅎ 누가 진심으로 모임좀 만들어주세요. 헛헛한 마음 터놓을곳이 없네요ㅡㅜ
리키엘로즈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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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 종류 부하직원에서만 고른다면?
두 부류의 부하직원만이 있다면 누구를 선호하시나요 좀 극단적이죠...ㅋ
예비갑부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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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에 대하여(4.3~4.4, 수석졸업)
모 베스트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학점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한국 기업 채용 시에 실제로 학점을 어느정도 고려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 하여 글 남겨봅니다. 코로나시기 학점 인플레가 심했다는 건 18학번인지라 체감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실제 기업이 서류 등에서 학점 요소를 평가할 때 4.3~4.4라는 숫자를 보면 1. "코로나 학점"이라고 생각하시고 별 의미를 두지 않으시는지, 2. 아니면 그래도 가점으로 작용하는지, 3. 그것도 아니라면 오히려 너무 높아서 부정적으로 비추어질지 궁금합니다. 사실 채용에서 학점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코로나 2년 동안 군 복무로 학점인플레 수혜는 1도 못 받고도 수석 졸업 했는데 학점 인플레로 저평가된다는 게 조금 아쉬워서 질문 글 남겨봅니다..^^
해외법인근무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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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럿 고민이 생긴 30살 청년입니다. 저는 우선 특성화고 졸업 후 공기업 > 물류회사(인사) > 지방 중소기업(인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배움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2학년) 잘 다니던 중 최근 상향 이직을 하고 싶어 여럿 회사를 찾아보고 지원을 하는데 대부분이 대졸 이상 학력이 필요하여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1. 사이버대학교 졸업한다 2. 서울권 학교로 편입 또는 재입학을 한다. (재입학의 경우 특성화고 전형으로 하여 한양,중앙대) 위와 같이 고민이며, 아무래도 직종 특성상 학력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2번을 선택 시 서울로 상경을 해야하며 현재 연봉 수준의(4600) 회사를 구할 수 있을까도 의문이 들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miiinnn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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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리어 꼬이고 망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다른 일하고 중간에 cpa 공부를 하느라 공백기가 길어서 이제 겨우 5년차에요. cpa를 1차 합격도 못했는데 당시에는 정말 열심히 했고 1차 합도 어려운 시험인걸 당사자들은 알지만 밖에서 보먐 뭐한애지로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면접볼때 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시는 분 반, 어디서 떨어진건지 (2차 유탈인지 그냥 1차는 합격한건지) 물어보시는 분들 반이더라구요. 각설하고 현재 이 5년 경력을 가지고 이직을 하고 싶다고 결심하게 된 이유는, 이 회사에서 오래 일하면 절대 경력개발이 안될 것 같아서입니다 ㅜ 문제는 제가 회계팀도 아니고 관리회계 같은 (?)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냥 일반 관리회계도 아니고 프로젝트성 관리회계라고 해야할까요.. 진행률회계를 쓰는 조금 특수성도 있는 곳이에요. 국내회사가 아닌 외국계 회사라 한국회사랑 약간 시스템이 다른 것 같아요.. 면접보면서 많이 느낍니다. 뭐든 다 애매하게 해봤어요. 그래서 채용공고를 보면 결산해본사람 - 결산 하기는 하죠 관리회계 담당자도 하기는 하니까 근데 그게 여기사 말하는 그 결산이 아닌것같고요. 회계감사 대응 해본사람 - 해보긴 해봤죠 회계팀 팀장이 리딩하고 저희는 각 프로젝트 담당자가 필요하면 감사인터뷰 들어가서 인터뷰하고 자료 제출하거든요. 부가세신고 - 이건 안해봤어요. 재무제표 만들어본 사람 - 최종적으로 만드는건 회계팀이니까 안해봤어요.. 저는 예산원가랑 실제원가 차이를 모니터링하고 레포팅하고 forecasting 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회계팀으로는 이직을 못할것같고, 재무기획이나 이런쪽으로 가야할 것 같은데 ㅜㅠ 이직을 하고 싶은 이유도 저희회사에서는 예산계횓수립이나 예산정책을 짜는 업무는 안하거든요. 다 본사에서 해서요…. 이 업무를 못해보면 재무기획 반쪽자리 경렫이 될 갓 같아서 이직하고 싶은 것도 크구요. 그렇다고 원가분석해서 수익성 개선하냐? 하면.. 하기는 하는데 제조업이 아니라서 원가구조도 간단하구요 (저희 팀장님은 진행률회계고 특수회계가 많아서 간단한건 아니라고 말씀하시긴 합니다만 면접때 그렇게 말항수도없어서) 수익성 개선하기 위해 원가를 막 분석하고 경영진 의사걀정에 기여하고 그런걸 아주 조금.. 이게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해서 쥐어짜내야할 것 같네요.. 길게봤을때 이런 업무들을 해보고 싶어서 이직하려 하는데 이미 망한 것 같고 해본 사람들을 찾는 경력직 시장에서 경쟁력 떨어진 것 같아서 불안 초조한 요즘입니다. 분명 이직할때 자기가 해본 일 백퍼센트로 이루어진 곳으로 이직하지 말거 7-80퍼센트 되는 곳으로 가야 성장가능하다 했던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면접을 보신건지도 궁금해요. 저는 해본적 없다 하니까 바로 말이 없어지시단데 ㅜㅜ 저 진짜 재무기획이나 원가팀이나 다른 곳으로 가서 또 얄심히 배우고 일하고 싶은데.. 요즘 답답해서 글 써봤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뭘 더 개발해야한다던지 의갼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다른 글들도 열심히봤는데 powerBI/Tableau도 할 줄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uscpa라도 공부해야되나 그 생각까지 들어요. fp&a랑은 관련도 없어보이는데 ㅠㅜ
viz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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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고민
지금 현재 휴직중이라 다른 망설임없이 해외여행 한번 다녀오려고 하는데 카드값이 곧 20일이후에 잡혀있는데 연체도 심하고 이번달 내역이 꿰 많이 되네요 한번 안갚기 시작하면 계속 안갚는거같아 준비는 해놨는데 만약 해외여행전에 카드값 안내고 카드사 정지 당하면 해외에서 발묶여서 국내로 못들어오는 거 아닌가요? 해외연체체류잔가 그런걸로요..?
이즈이스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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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경력, 자격증이 먼저일까요 부수입이 먼저일까요
13년차 품질 직장인인데,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가 13년 동안 배운 걸 회사 월급 말고 다른 방법으로 돈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2년제 기계설계 나와서 압력용기부터 시작했고, ASME Stamp Job, 정유·플랜트 배관 품질 쪽에서 일했습니다. Aramco, JGC, ADNOC 같은 해외 프로젝트도 주로 했고요. 현재는 대기업 발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견기업에서 프로젝트 품질을 맡고 있습니다 도면 보고, 발주서랑 스펙 검토하고, WPS/ITP/각종 절차서 만들어 승인받고, 제작업체 관리하고 검사받아서 출고시키는 일을 계속 해왔습니다. 작은 회사에 있을 때는 품질뿐 아니라 외주관리, 생산관리까지 이것저것 다 했습니다. 수출포장도 해보고. 가공품부터 근본적인 기능을 보면 품질관리 기준이 생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13년 일했다고 삶이 여유로워지는 건 아니네요. 이혼하면서 빚은 제가 가지고 나왔고 아이들은 주말마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나름 열심히 일하고, 일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연봉도 예전보다 올랐는데, 빚 갚고 생활비 나가고 나면 정말 일하고 숨만 쉬는 느낌입니다. 한 2년 정도 지나면 조금 숨통이 트일 것 같기는 한데, 그때까지 그냥 버티기만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전직장에선 퇴근하고 조금이라도 벌자고 맥주집 알바도 해봤는데 현타만오고.. 현재 직장은 출장 아님 평일에 8 to 20이라 이동시간 빼면 2시간 저에게 남는 시간이네요.. 그래서 요즘 생각하는 게, 제가 하는 WPS, ITP, 검사절차서 작성이나 스펙 보는 법, 업체 품질관리 같은 실무를 작은 업체나 품질 초보분들에게 알려주거나 문서를 봐주는 식으로 소소하게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당근 같은 곳에 올려볼까 싶다가도 회사에서는 투잡이 금지라 조심스럽고, 무엇보다 “이런 걸 돈 주고 배울 사람이 있나?” 싶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자격증 공부도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한번 시험을 맛보기로 보니 경력만 믿고 될 건 아니더라고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가스기사 에너지기사 등 취득하면 미래에 도움이 될까요? 여자 품질로 40을 앞두고 있으니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제일 고민입니다. 저처럼 기술직이나 품질 쪽 오래 하신 분들, 경력을 활용해서 회사 밖에서 수입을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자격증부터 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 가진 실무 경험을 돈이 되는 형태로 만들어보는 게 맞을까요. 요즘 답답해서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지혜로운불도저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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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뭔 재미로 사십니까?
외국계회사에서 올해부터 사장 취임했는데 초임이라 그런가 일은 많아지고 숨돌릴 틈은 없고 아파트 대출은 갚아야 하고, 곧 아이도 태어나고 직원들은 말 안듣고 이러다보니 이런저런 구상 생각 고민 하면서 인공지능 통해서 검증하다 보면 24시간 업무에 붙어있게 됩니다 예전에 플스같은걸 할 땐 잠시나마 일을 잊었는데 플스 팔고 나니 그것도 없어지네요 그렇다고 평소 잘 못 내는 시간들 나 쉬자고 와이프하고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싶지도 않고요 다들 그냥 그렇게 좀 견디면서 버티면서 사시나요? 성취감도 없고 즐거움도 없고 그냥 무색무취에 나는 점점 배경처럼.... 물질적인 거에 동했으면 시계나 차같은거 사면서 사치라도 부려봤을텐데 그것도 재미없고... 사업은 잘 버텨봐야 아파트 대출 갚는 정도지 무슨 그걸로 한남동 들어가고 이런 걸 꿈꿀 정도도 안되고요, 가 봐야 또 성취감 잠깐이고 먹고자고 싸고...그런거겠지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 궁금합니다.
평꾸깪
억대연봉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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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부터 당신 편이었어요?????
카멜레온의 계절
팅커베르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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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4년차, 대학원 진학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공휴일 입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 후 제조업 회사에 해외 기술영업으로 입사하여 현재 4년차,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영업뿐만 아니라 PM 역할을 포함해 여러 업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학력에 대한 아쉬움을 느껴 사이버대학교에 편입했고, 내년 봄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졸업이 다가오니 고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여기서 학업을 마무리하고 경력과 실무 전문성을 쌓는 데 집중할지, 아니면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 야간 MBA나 대학원에 진학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가능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온라인 MBA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학원 자체가 꼭 필요해서라기보다, 전문대 → 사이버대라는 학력이 앞으로 이직이나 커리어에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큰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앞으로 5~10년을 생각했을 때 어디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괜찮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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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남편한테 이벤트랑 선물 받는 여자들 부러워요ㅜ
sns에는 자랑거리만 올리는거 알면서도 부러운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ㅜ 여태까지 사귄남친들한테 전부 베이킹도 해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손편지에 앨범에 기념일 생일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 선물 하나같이 다 빠짐없이 다 해줬는데 제댜로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ㅜ 다 제가 글러먹은거겠죠? 하ㅜㅠ 뭐가 문제일까요 일방적으로 바라는것도 아니고 제가 챙긴만큼 저도 챙김받고 싶은거 뿐인데.. 30후반(미혼)인데 커플링도 한번도 못해봤어요ㅜ 상대가 바뀌면 다르겟거니 싶엇는데 지금 n번째 남친도 가망이 없네요..
운동많이된다
동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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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마케팅 정말 못하겠어요
대행사, 브랜드를 돈 나오는 병풍 atm으로 생각하는 인플들 정말 많네요.. 지금 주말에도 시달리고 있어요
칸쵸복숭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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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토부와 영국 적기조례
현토부(국토부에 대한 조롱조 이름, 현차 로비대로 한다하여 네티즌들이 붙인)가 테슬라 FSD 도입 막고 있는 것 보면, 영국이 마차업계 로비에 의해 놀랍게도 30년 이상을 유지했던 코미디 같은 정책과 비슷해 보인다. 그 결과로 영국의 자동차 산업은 크게 뒤쳐지게 되었다. 현토부가 막는 정책도 추후 같은 결과를 초래하고 비웃음을 받을 것이다. 현차와 국토부는 결국 국가를 망치는 행위를 해 오고 있는 것이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한국도 자율주행할 수 있는 것처럼 거짓을 일삼고 막대한 세금으로 현차와 관계사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그 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일은 커녕 나눠 먹고 술 사 먹고…테슬라에서 보듯이, 이건희 회장이 말 했듯 뛰어난 인재 한명이 (한국인 중엔 없다) 수만명 수십만명을 먹여 살리는 것인데 한국인들 - 노조와 세습재벌은 자신보다 똑똑한 사람을 끌어 내려야만 하는 저열한 민족성으로, 최고 수준의 업무와 혁신이 불가하다. 세습재벌이 회사내에 자신 보다 잘난 사람을 두겠나? 자신 위치가 위협된다 생각해서…있다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과 다른 생각을 용인을 하겠나? 세습재벌기업들 내에서 흔히 하는 말이 ‘역린’을 건드린다 이다 중소기업들이야 그래도 국가 경제에 영향력이 미미하고 어차피 대기업들에 종속되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으나 대기업들의 영향력은 막대하다 이제 노조와 한국 세습 재벌들은 혁신을 못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막대한 저항이 있겠으나 바꾸지 않으면, 국가가 확실하게 망하는 길이다. 마차산업처럼 왜 정치 = 경제이고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갖고 목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이다 뛰어난 외국 인재들을 수입하여 맡겨야 한다 한국인들 중엔 그런 인재가 없다 (강자에 딸랑이들과 아니면 주제 모르고 노력도 안 하는 아집쟁이들만) ___ 과거 영국은 1865년 제정된 '적기조례(붉은 깃발법)'로 인해 자동차 속도를 마차보다 느린 최고 시속 6.4km(시가지 3.2km)로 제한했습니다. 자동차 앞을 붉은 깃발을 든 사람이 걸어가며 속도를 통제했기 때문에 마차보다 빨라질 수 없었습니다. 배경과 내용 마차 업계와 마부들의 일자리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자동차 1대에 운전사, 기관원, 기수 등 3명의 인원이 타야 했습니다.낮에는 붉은 깃발, 밤에는 붉은 등을 든 사람이 차량 55m 앞에서 걸어야 했습니다. 영향 과도한 규제로 인해 영국의 자동차 산업 발전이 크게 늦어졌습니다.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을 독일과 미국 등에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 법은 1896년에 폐지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Matrix
쌍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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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받아도 무슨 의미일까...
맞벌이로 1억 중반 정도 버는데.. 부부합산 2억까지는 갈 수 있을꺼 같은데... 세금 떼고 애들 2 키우고 나면 1년에 1억 모으기는 불가한데... 서울 집값은 4인 가족 기준20억 부터 시작하니...서울 쫓겨나는 것보다 뭔가 이래 열심히 벌어도 자본 시스템에 뺨 쳐맞고 무릎 꿇는 거 같아 슬프다.. 회사 매각이라는 희망이라도 있는데도 이 꼴인데 그냥 직장 다니면서는 무슨 희망으로 사는가...도통 이상한 나라 앨리스 된 거 같은 요즘이다. 여기서 1억을 더 벌어도...크게 바뀔 것도 없으니 의욕도 안사네ㅠ 그냥 혼잣말 푸념 찌끄려보느라 반말체인점 이해바랍니다ㅠ 얘들은 커가는데 집은 좁아지고 답답한 마음에 대나무숲 외쳐봅니다ㅠ === 26.08.20 === 생각보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공감과 비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최초 게시글의 의도는 자랑이나 욕심으로 비춰질지는 예상도 못했는데 많은 분들의 쓴소리를 통해서 제 안에 저를 발견하고 메타인지를 높인 좋은 기회가 된거 같아요;) 앞으로는 당당하게 자랑하며 살겠습니다!!!
입사를희망합니다
쌍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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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인력 채용할 때 학벌 안봄
학벌은 크게 안따지지만 고졸에 문신충은 거름
5억5천
쌍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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