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자체 청소년시설 위탁기관에서 8년째 근무 중인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현재 직급은 팀장이고, 연봉은 5천 후반대입니다. (내년에는 6천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이쪽 업계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이 되어 리멤버분들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현장에서 초·중·고 학생들이 줄어드는 체감됩니다. 결국 지역별로 청소년시설들이 통합되거나, 예산 및 인력이 줄어들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큽니다. 안정적인 듯하면서도 불안한 이 상황에서, 지금처럼 이 일을 계속 유지하며 버티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른 직무나 업종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 비슷한 업계에 계시거나, 청소년 및 복지 분야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 30대 후반, 청소년시설 8년차 팀장에 고민입니다.
02월 06일 | 조회수 210
과
과업지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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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
누룽지사탕
02월 06일
이미 박혀있는 돌은 철밥통일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이미 박혀있는 돌은 철밥통일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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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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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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