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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된 개발자 계속하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유망한 직종의 하나인 개발자! 그 개발자가 된 이후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65973?cds=news_my 위의 기사는 한 기업의 홍보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요즘 스타트업이나 테크 기업들 사이에서는 리드개발자, 개발리더 등의 정식 포지션이 생기며 개발자가 진급하더라도 개발자로서의 커리어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 일본 출장에서 백발이 성성한 개발자 분과 미팅을 하며 "아니, 저런 분이 아직도 현역으로 개발을 하시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그런 분들이 더 많아질 것을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아직 한편에선 (저같이 이전 시대의 개발자 혹은 비 테크 기업에서 개발자로 재직 중이신 분들...) 아직 현실과 먼 얘기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을텐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63944?cds=news_my 우리나라는 유독 개발자에 대해 선입견이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예전에 팀장 자리에 오르면서 임원분들께 많이 들었던 얘기는 "언제까지 코딩할꺼냐?", "이제 팀원들 관리해야지" 등이었어요. 실제 업무도 사업쪽과의 개발 범위 조율, 팀원, 외주 개발사의 개발 일정 관리, 신규 서비스 기획 등으로 바뀌더군요. 너무 빠른 기술과 트랜드의 변화 때문에 나이가 들어갈수록 따라가기 어렵다라는 다소 현실적인 명분이긴 하지만, 개발자를 한명의 "장"으로서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의식이 암묵적으로 되어 있는거 같아요. 리멤버 인사이트의 경우 관리자 급 이상의 분들도 많이 보신다고 알고 있는데요. 개발자들이 이제야 조금은 제대로된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하는 시점에 역량있는 개발자 분들이 타의에 의해 개발에 손놓는 일이 없도록, 개발자로써 오랜 기간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제도의 시행 등을 함께 고민해보면 어떨까 하며 글을 적어 봅니다. (개발자 개개인의 자기개발은 당연히 전제되어야겠죠^^)
고효석 | 티머니모빌리티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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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분들은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정말 잘 만드네요
종종 감탄합니다. 신입사원들도 그렇고, 대리~젊은 과장급까지 특히 그런데요. 내가 무얼 해왔고, 어떤 강점이 있는지를 스토리텔링에 능하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물론 젊은분들에게만 국한된 얘기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분들 사이에서도 케바케도 있고요. 불과 5년전과 대비해서도 전반적으로 상향평준화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스스로도 많은 자극을 받게 되네요.. 뭐.. 아무튼 별 뜻은 없구요. 그냥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멋지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꿀보이스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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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말하기
" 왜 우리 회사에 지원 하셨나요" 신입 면접 때도 그렇고 경력 입사 면접도 그렇고 이 질문이 가장 어려운 질문같다는 생각을 항상 했고 면접을 준비하면서도 항상 추상적이었습니다. 차라리 신입 면접 땐 잘 몰라도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라도 보여 줬는데 경력직이라면 좀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참 어려웠습니다. 이 질문은 때로는 철학적으로, 떄로는 염세적으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질문이었습니다. 내가 나의 커리어를 위해? 내 꿈을 위해 이직을 했던가? 그냥 월급이 작고 귀여워서 돈 많이 주는 회사 찾아 이직 결심을 했던가? 하는 생각으로 머리 속이 복잡했고 양립하는 대답들을 어떻게 조화롭게, 듣는 이가 기분 나쁘지 않게 대답할까를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직하는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하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3가지 정도로 추려지는 것 같습니다. 1. 진짜 궁금해서 2. 우리 회사(조직) 와 맞는 사람인가? 3. 개인적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 그렇다면, 정말로 궁금증을 해소해 줄 만큼 자세히 이직 이유를 설명하는게 면접 대답으로 가장 옳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자세히란 말이 솔직하란 말은 아닙니다. 때론 직무가 마음에 안들어서 직장 상사가 너무 괴롭혀서 월급이 작아서의 이유가 솔직한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솔직한 필요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럴 땐 직접, 간접적인 이직의 원인을 추려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곤 그 원인이 갈등인지 또는 희망인지에 따라 어떻게 스스로 풀어내고 떨쳐내려 했는지 또는 얻고자 하는 것을 어떻게 갈구 했는지를 생각해보고 그 과정에서 내가 겪었던 감정이나 노력을 정리해보면 이직의 이유가 정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왜 우리 회사에 지원 하셨나요" 이 질문은 쉬운 질문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하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입니다. 그 만큼 진정성있게 대답하는게 좋은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김원중 | CJ 대한통운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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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가치관과 조직이 원하는 방향과 대치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가 PR이나 여론 대응하는 업무이다보니 업무 추진하는 과정 중에서 대치될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회사는 추진을 조직 이익 극대화로 하는거니까? 실제로 임원면접중 저 질문을 물어봤었던 곳이 있었고요. 제 답은 그냥 윤리적 문제가 있지 않으면 조직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로 드라이하게 이야기는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답변하시겠어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올리네요
오렌지5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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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기업만의 어려움은 어떤게 있나요?
벤처 기업만의 어려움이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단순 체계가 안잡혔다라거나 구체적인게 있을까요? 다방면으로 역량을 쌓기에는 좋다고 보여지는데 경험자분들 보시기에도 그런가요?
시크퐁퐁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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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류검토기간 어느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약 한달정도 모집하는 공고에 지원을 했는데요 저는 9월 15일쯤 인사팀 메일로 이력서 넣어서 지원했고, 아직까지는 연락없어서요! 보통 이런경우 떨어진걸까요? 아니면 모집공고 기간이 끝날때까지 더 기다려봐도 되는걸까요?
이직하고싶은아이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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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회사 재무 회계 총무 쪽으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대학교 교직원으로 3년 넘게 재직 중인데 이직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보고 있는 곳이 지방 벤처 기업인데 직원 수 12명에 12년도 설립입니다 디지털 쪽 정부지원사업이 주인데 경영지원(총무 회계 시설관리 사업관리 계약관리)로 지원 생각 중입니다. 제가 학교에만 있어봐서 이쪽은 연봉이나 환경을 잘 모르는데 일반 회사 연봉이나 환경이 어떤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든 이직은 해야겠다싶고.. 3000은 넘었음 싶지만 연봉이 적더라도 올해 30 나이로 여길 경력 삼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노려봄이 나을지.. 물론 아직 합격조차도 안했지만요 보통 이런 회사들 분위기나 신입 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또 이카운트랑 더존 같은 경우에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배우면 사용 가능할까요? 듣기로 이카운트는 조금 간단한 편이라고 해서 이카운트는 부딪혀보고 더존은 자격증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크퐁퐁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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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지방vs 공기업 기간제근로자
현재 인사업무로 연3600 정도 받고있습니다 사년정도됬구요 업무가 너무많아… 이직을 하려고합니다. 공기업 기간제 근로자는 어떨가요? 연봉은 천만원 내려가도 워라벨이있으며 우수사원에게 이년 후 정규직전환 심사가 있다고 합니다
대기업이냐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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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계리팀 이직
KPMG 계리팀 이직 제안이 와서 글 올립니다. 연봉,조직문화,워라밸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쏜리서치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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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퇴사입니다..
첫 퇴사입니다.. 일하면서 사용했던 자료나 메모장들은 다 놔두고 제 물품들만 챙겨서 가면 되는 걸까요? 사소한 거지만.. 주위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ㅜ
릉릉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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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면접 보려는데, 임원 스케쥴이 자주 변동 되나?
사실 2주전에 1차 면접을 봐서 합격했고, 이번주 수요일이 임원면접 예정일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연락이 와서 일정상 다음주 화요일로 미뤄야겠다고 양해구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연락 주고 조정하는거 보고 오케이했고요. 오늘도 리마인더로 연락왔는데 예정시간보다 1시간 뒤로 미뤄졌다고 연락왔네요...;;; 임원 스케쥴이 빡빡할거라는 거 모르진 않는데, 이렇게 자주 변동되니까 좀...;;; 그냥 회사 일정이 바쁜가보다 이해하면 되겠죠? 안 보겠다는 건 아니니까?
오렌지5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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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ai면접 어떻게 보시는지 아시는분?!
정보가 없어서 너무 힘듭니다ㅠㅠ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지광한철수
22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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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컨설팅..?
가끔 헤드헌터라고 컨설팅업체에서 제안오는데 여기서 받아서 가는게 더 좋나요..?
에이휴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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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희망 연봉 한번 봐주세요.
해외에서 교육 쪽 근무한 경력 9년 - 연봉 5천 국내 복귀 후 자동차 부품 2차 업체 해외 품질 경력 2년 - 연봉 4천 자동차 부품 외국계 1차 업체 이직 준비중인데 적절한 희망 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품돌이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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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 관련 문의
헤드헌터 통해 채용 공고 지원을 제안을 받아 헤드헌터 쪽에서 보내준 지원 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해당 기업 측에서 면접을 희망한다는 회신을 헤드헌터 통해 전달 받았으며, 채용 공정성을 위하여 채용 홈페이지의 입사 지원서 작성을 요청 받아 작성 및 지원하였습니다. 이후 별다른 연락이 없어 채용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는데, 동일한 채용 공고가 차수만 다르게 등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경우는 서류 탈락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것은마음가짐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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