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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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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신입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장경험과 프로그램 스킬이 늘어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며 일하고는 있는데 문제는 소장님의 마인드와 미팅할 때나 저와 제 사수님께 굳이 안해도 되는 말들 (제 사수님을 본인 와이프보다 많이 본다며 본인 오피스 와이프라고 장난 등등..)을 하며 본인의 이미지를 깎아 먹는 행동들을 자주 하십니다. 그래서 이직을 마음먹고 몆 군데를 지원하였는데 합격된 곳은 인테리어 회사가 아닌 브랜딩 컨셉과 공간 디자인을 해주는 회사입니다. 시공업체는 아닌 거죠 .. 회사 자체는 분위기나 대표님 마인드가 너무 좋으시고 다양한 컨셉과 조화로움을 잃지 않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일을 하게 된다면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능력치를 채울 수 있겠다 생각도 들구요. 그래서 저의 고민은 뭐냐면 ! 1. 그래도 1년은 채우면서 나를 경력직으로 만든다. 2. 인테리어 디자인은 아니지만 같은 디자인 계열이니 디자인적으로 더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한다. 이 둘 중에 고르는 것입니다😓 혼자서 정하기엔 고민이 줄어들지 않아 선배님들께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ㅜ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열손가락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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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를 과하게 요구하는 것
이번에 헤드헌터를 통해 산업군이 다른 기업을 추천받았고 서류지원이 통과되어 면접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준비사항이 업계시장분석,주도적으로 수행했던 계획서를 준비해오라는데... 전략팀이라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요구가 과하다고 싶기도 하고... 자료 제출하는게 맞나싶네요. 빼먹기 아닌가 생각도 되구요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치명적인 코딱지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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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구매,조달 직무 평생업으로 삼기 어떤가요?
경력 5년차 30대 중반 대리인데.. 내성적인 성격으로 사람 스트레스, 납기 스트레스 등 심하게 받아서 장기적으로 구매조달쪽으로 커리어를 개속 이어 나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ㅠ 사무직이라 기술이 쌓이는것도 아니라서 최악의경우 회사 나가면 뭐해먹고 살지 걱정도 되네요
Lifewin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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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제안....고민됩니다...
간략하게 제정보부터 말씀드리면 ㄱ호텔과 졸업후,회계공부 잠깐 (자격증은많으나 경력없음).이제33살 - 전회사(중견기업 본사) 인사총무팀 2.6개월, 연봉 2800 (인사30% 총무70%) - 현회사(헬스케어기업, 비상장, 대기업 계열사, 중견) 영업 2.3개월, 현재연봉3400 (운영50% 콜드콜영업50%) 원래지금당장 이직해야겠다는생각은없었는데 좋은조건으로 제안이들어와서 고민됩니다. 이직장점 1. 지금보다 연봉 1000만원업 2. 신규오픈예정 제주도 호텔 인사총무 업무 3. 숙소제공(1.5룸), 관리비 7만 4. 차량제공 5. 이사비용지원 6. 1년에한번 검진제공(현회사동일), 1년에한번 해외여행 제공 단점 1. 제주도임 2. 이제막생기는 호텔인데 규모는 작은편(독채5개, 객실200개) 3. 모기업이있는데 중국자본 4. 관광업계 경력0 5. 솔직히 만약 중간에때려치고돌아왔을때 현직장수준로 이직불가능하다고생각 궁금한점이... 1. 호텔업계 인사 또는 회계업무를 하다가 다시 영업으로 가는게 가능할까요? 2. 호텔업계 인사경력이 다른일반기업 인사팀으로 가는데 경력인정이될까요? 3. 그래서 나라면 간다? 안간다? 솔직히 경력 망치는것만아니라면 한번도전해보고싶은마음이큰데....업계도생소하고 ...갑작스러운 제안이라 혼란스럽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락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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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면담 후 연봉인상 제안을 받아 고민입니다.
3년 재직하고 퇴직 면담 했습니다 원하는 연봉 얘기하면 인상해주겠다고 하네요 제가 원하는 수준의 연봉을 회사에서 절대 맞춰줄 수가 없을 것 같고 (기본급 최저, 3년 동결이어서 30% 인상 희망) 희망수준이 아니라면 현직장 다닐 의사가 전혀 없어요. (회사에 남을 이유 영끌의 결과 입니다) 그래도 일단 얘기해보는게 좋을까요? 회사가 어느정도 올려줄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괜히 속물처럼 보임+불필요한 감정노동(?) 같기도해요 연봉 협상이 처음이라 참 힘드네요;; 돈 더 올려달라고 하는게 왜이리 힘들까요 돈 밝히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ㅜ 뒷말 나올까봐 걱정되기도 해요 다 돈벌려고 회사다니는건데.. 하하 조언 부탁드립니다!
happymea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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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헤드헌터 두분이 같으회사 같은 포지션을 제안
제목처럼 같은 회사의 헤드헌터 두분이 어떤 회사의 같은 포지션 제안을 주셨어요 한분이랑 진행하다가 너무 회사에 대해선 모르고 막 무대뽀로 진행하시려는거 같아 거절했는데 다른분걸 다시 수락해도 될까요? 그 회사에 관심은 있는데 내부 사정에 대해 좀더 알고 진행하고 싶거든요
율바라기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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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을 진행하지 않고 개인만 올라갈 수 있나요?
제목 그대로 선배님들께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직장 동료들과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면서 어쩌다가 연봉얘기가 나왔습니다 다른 회사와달리 저희회사는 연봉협상이란게 없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4월달에 연봉이 150만원이 올랐는데 그 당시에 저는 전부 다 같이 올라간줄 알았는데 저만 올랐구요(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다 같이 연봉이 올라간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른 사원들이랑 얘기를 해보았는데 연봉이 다른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군을 대조해보니 이상한게 제가 오른 시점에 2년차 직원이었고 경력직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4년차 직원은 연봉이 계속 동결이 나서 저보다 오래 일한 사람인데 알고보니 저보다 적게 받고 일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4년차 직원이 일을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일 잘해요) 저야 수혜받은 입장이니 이런 상황에 관해서 불만은 없는데 다같이 오른줄 알고 3,150가지고 저축이고 뭐고 살 수 있겠냐라고 불만터트리다가 말실수를 한 꼴이라서 제처지가 많이 난감해졌습니다 저도 뭐 때문에 회사에서 연봉을 올려줬는지 모르는 상황이라 더더욱요 사고는 저도 모르는 사이 제대로 저질렀고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될지 모르겠네요...
Dobby 도비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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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남미와 동유럽 이직 기회 어디로 갈까요?
안녕하세요. 10년넘게 중남미에서 일하다 재작년에 한국에 들어온 30대 기혼 남자입미다. 한국에서 살다보니 또 좀이 쑤셔서 나가려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스페인어를 하는데다 중남미 생활 경험이 많은 편이라 중남미 쪽만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동유럽쪽 오퍼가 하나 들어왔어요. 동유럽쪽은 자국 언어가 있고 업무시엔 영어와 한국어 위주로 쓸 것 같습니다. 양쪽 조건을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1. 급여(세후) 비슷하거나 중남미가 조금 더 높음 2. 복지 중남미는 주거비, 유류비, 통신비 지원 1년에 1회 한국 항공료 지원 (본인만) 동유럽은 통신비 업무용 노트북 휴대폰 지원 2년에 1회 가족 포함 한국 항공료 지원 국립학교 교육비 무료이며 교육 수준 괜찮음 양쪽다 민감 의료보험 지원 3. 근무조건 중남미 근무시간 일평균 12시간 이상 예상 주 6일이며 가끔 토요일 휴무 법정공휴일 10일 미만 휴가 10 여일 동유럽 8시간 근무이나 야근 있을 수 있음 주 5일 근뮤 법정공휴일 10일 이상 휴가 20일 이상 4. 직무 중남미 제조업 회사 총무업무 한국 공공기관 해외 사무소에서 인력관리 및 사업관리 경험 있음 동유럽 물류오퍼레이션 및 고객 응대(한국 기업) 중남미 한국 대기업에서 scm 근무경력 있음 회사 규모는 매출 기준 유럽 업체가 4배 이상 큼 5. 향후 유망성 중남미 중남미에서 계속 관리자로 경험을 쌓을 수 있음 동유럽 경력을 쌓아서 다른 유럽국가 한국 기업으로 쩜프 가능 6. 치안 중남미 좋지는 않으나 개인적인 경험으로서 엄한데 안가면 딱히 위험하지 않음 동유럽 소매치기 제외하면 치안 좋음 동유럽의 경우 급여는 지금 한국보단 높지만 높은편은 아니고 해당 국가가 물가도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중남미는 페이는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을텐데 주택지원이나 차량지원이 될거라서 실제 들어가는 돈은 훨씬 적을거구요. 유럽의 장점이라면 어쨌든 유럽이라는거고 거기서 기반을 닦으면 다른 유럽으로 점프가 수월하다는거 그리고 치안이 좋은편이라는 반면에 단점은 언어를 다시 배워야하는것 중남미 장점은 그쪽 언어와 문화가 저에겐 익숙하다는것과 돈을 좀더 모을 수 있다는거 단점은 치안이 좋지 않고 유럽과 비교했을때 미래에도 크게 달라지진 않을거라는 점과 업무량이 더 많을것 같다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건가요
뿌잉잉잉
억대연봉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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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도 이력서에 다 기재해야하죠?
직무를 바꾸게 되면서 관련 없는 경력이 있는데 다 적어야겠죠??
아하하i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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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연봉 협상 관련 질문
A회사에서 B회사로 이직한 경우 B회사 근무기간이 매우 짧더라도 (1-2달 내외) C회사로 이직하게 될 경우 베이스 연봉은 B회사로 잡고 책정을 하게 되나요? 어쨌든 국세청이든 국민연금에는 무조건 신고가 들어가니 위처럼 진행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한 번 연봉을 낮추면 올리기 어려운게 어떤 이유와 조건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커리어고민91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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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재능자석인가, 경력살인마인가?
(a.k.a 대표님 말고 동료에게 인정받는 동료👏) 1) '우리는 주변 동료들로 부터 존경받고 있거나, 존경받는 리더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까?' 제 자신이 존경받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유기체와도 같은 조직생활에서 리더십은 그 조직의 성과 및 구성원들의 평판에 의해 마치 울퉁불퉁한 불확실성 위를 걷는 것과도 같기 때문에 ‘일관성과 기준점'이 필요합니다. 한때 숨죽이며 읽고 또 실천하길 바랐던, 리즈 와이즈먼의 '멀티플라이어(Multipliers)'란 책에서는 이러한 리더십의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풀이합니다. 2)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리더가 있다. 어떤 리더는 사람들의 지적 능력과 에너지, 역량을 고갈시키며 자신이 제일 똑똑한 사람이 되려하고, 또 어떤 리더는 구성원들의 지적 능력과 역량을 200% 발휘하게 만든다.’ 전자는 ‘디미니셔(Diminsher)’라고 부르고, 제국건설자(가령, Silo Effect), 경력살인자 등으로 표현되기도 하며, 후자는 ‘멀티플라이어’라 칭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주변으로 좋은 인재를 끌어당기는 재능자석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3) 얼마전 타운홀미팅에서 진행했던 사내 MVP 투표에서 내부 구성원들의 투표 및 선정 사유를 살펴보니,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직장 및 현실에서 멀티플라이어는 어떤 모습으로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3가지 키워드로 분류하고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 리더십 • 단단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팀장 • 인내심 베이스로 꼼꼼하게 알려주는 선배들의 표상 • 친절한 선배이자 사수같은 동료 • 안된다고, 아니라고 하지말고 일단 같이 해보자는 리더 • 동료들에게 언제나 친절한 동네형, 슈가형 리더 • 일은 티내면서 하는게 아니라는 실천파 행동대장 ✅ 업무역량 • 업무력 뒷받침되는 침묵하는 실력자 • 퍼포먼스가 뛰어난 핵심 인재 • 눈에 띄지 않지만 실력이 뛰어난 진정한 언성 히어로 • 불평불만 없이 뭐든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 • 바라만 봐도 후끈, 열정 넘치는 하드워커 • (실력이 되니깐)화만 좀 덜 내면 더 좋은 동료?!😯 ✅ 협업태도 • 바쁜데 친절하고 유머러스하기까지 한 • 업무 역량도 뛰어난데 소통까지 완벽한 협업의 왕 • 니일내일 구분없는 동료(본인일 아니어도 자기일처럼) • 급한 요청 및 잦은 수정에도 항상 웃상인 동료 • 싫은 내색없이 희생정신이 뛰어난 솔선수범형 4) 경영진들은 통상적으로 결과 중심 또는 성과에 한정하여 우수사원 및 핵심인재를 평가하고 바라보는 것과는 달리, 동료들로 부터 인정 받는 동료들의 동료들은 ‘직책에 상관없이 리더십을 갖고 소통하며, 소리없이 묵묵히 일도 잘하고, 협업시 상대를 배려하는 이타적인 마음이 강한‘ 인재들이었고, 재능자석이란 이마도 이러한 3박자를 모두 갖춘 핵심인재를 말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밖에도 이들은 • 어느 곳에서나 인재를 찾고 • 사람들을 충분히 활용하며 • 방해자를 제거하고 • 구성원들의 감춰진 재능을 발굴하는 등의 탁월한 역량이 있다고 하는데요. ’리더십, 업무역량, 협업태도’ 등 3가지 항목에서 항시 좋은 평판과 결과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동료들로 부터 존경받는 동료이자 멀티플라이어(재능자석)가 될 수 있고, 저 또한 누군가의 재능과 역량을 뛰어난 경력으로 만들수 있는 지렛대이자 구심점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p.s 너무 짧았나요.. 지난 글은 너무 길어서🙄) 𝙈𝙧. 𝙉𝙤𝙩𝙚 #멀티플라이어 #재능자석 #좋은리더되기
배영진 | 비에이티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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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 제출시 홈페이지 공고 vs 헤드헌터 통하기
헤드헌터에게 포지션 제안을 받았는데요 알아보니 회사 홈페이지에 공고가 뜬 상태더라구요 어떻게 제출하는게 더 좋을까요?
asdfghj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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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으로 인한 퇴사인데 진단서 가져오라는 대표
제목 그대로 입니다. 건강상으로 퇴사를 허려고 합니다 . 수습기간중인데 몸이 갑자기 너무 좋지않아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염증수치가 높고 백혈구 수치 간수치가 높아 집중적으로 치료받는걸 권장받았습니다. 저는 여자라 임신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서 퇴사를 이야기 했더니 진단서를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습기간 중 연차 반차 사용 불가에 대한 내용이 근로계약서에 기재되어있지 않지만 근무수칙에 기재 되어있습니다. 문제의 소지가 없는걸까요..
어휴일하기싫어
2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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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알려주는 "회사에서 좋은 리더가 되는 법"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입니다. 아래는 회사에서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팁입니다. 1.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세요: 리더로서 효과적인 소통은 매우 중요합니다. 팀원들에게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전에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2. 적극적으로 리더십 역량을 발휘하세요: 리더로서 일을 주도해 나가는 역량을 발휘해야 합니다. 자신의 업무를 완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팀원들의 일도 지도하고 조율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등 리더십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세요: 좋은 리더는 자신의 성과와 동시에 팀원들의 성과도 추적하고 관리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해줍니다. 이는 개인적인 성장과 함께 조직 전체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4. 배려와 존중을 표현하세요: 리더는 팀원들의 필요를 이해하고 그들의 감정과 경험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5. 자기 계발에 힘쓰세요: 좋은 리더는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술, 시장 동향, 업계 변화 등을 학습하고 그것을 팀원들에게 전달해줘야 합니다. 6.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하세요: 좋은 리더는 시장 동향과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항상 변화를 주시하고, 자신의 시각을 개발하고, 현재의 산업 동향과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알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계가 알려주는 회사생활, 리더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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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퇴사 시대가 아닌 사이드잡의 시대
최근 몇 년간 미디어에서 떠들던 말들이 있다. 대이직 시대. 대퇴사 시대(The greatest resignation).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이 바로 그것이다. 코로나 19 이후에 미국에서 매달 400만명 이상이 자발적 퇴사를 한 것을 가리키며 생겨난 신조어가 바로 대퇴사 시대(The greatest resignation)였다. 대퇴사 시대가 기업의 입장에서의 말이라면, 대이직 시대는 노동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말이었다. 소위 나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평생 직장이 아니라 이직을 자처해서 하는 것을 뜻했다. 한편 조용한 사직은 이러한 분위기에 뒤이어 등장했다. 직장을 그만두지는 않지만 정해진 시간과 업무 범위 내에서만 일하고 초과 근무를 거부하는 노동 방식을 뜻하는 신조어다 이는 "일이 곧 삶이 아니며(Work is NOT your life), 당신의 가치는 당신의 성과로 결정되는 게 아니다"라는 것을 전제한 말이었다. 조용한 사직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주 52시간제를 폐지하고, 주 69시간으로 개편하겠다는 움직임이 보이긴 하지만 코로나라는 전염병의 발발과 뒤이은 경제적, 사회적인 격변이 일에 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을 변화시키고 있다. 평생 한 군데에서 몸 바쳐 일하는 것은 옛말이 된 지 오래. 자신의 미래나 커리어를 위해 이직을 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되었고, 일각에사는 오히려 잦은 이직이 그 사람의 능력이라는 시각까지 나타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직을 하지 않는 사람이 능력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단지, 예전에는 이직이 잦으면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을 평을 듣던 시기도 있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반전되었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회사에 대한 가치관 뿐만 아니라 이제는 누구나 부업과 사이드잡을 하는 시기가 되었다. 현재의 직장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게 당연한, 바야흐로 투잡의 시대가 온 것이다. 과연 이게 자본주의 논리가 팽배한 사회 분위기 때문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는 어쩔 수 없는 움직임이다. 물가와 가스비, 전기세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데,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 임금 인상률은 쥐꼬리민하다. 오히려 월급에서 떼어가는 세금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얀봉이 율랐음에도 블구하고 들아오는 월급은 더 작아지는 아이러니한 싱황이 발생하기까지한다. 그 뿐이랴, 경제가 불안불안하니 투자를 받고 잘 나가던 스타트업도 휘청이고, 상장을 무기한 연장하는 기업들도 나오는가 하면, 미국의 사례를 보고 학습한 것 같은 말도 안되는 대규모 정리 해고와 권고사직까지. 미디어에서 다루고 있는 큼지막한 사례들 뿐 만이 아니다. 나 역시 가장 최근의 직장들이 스타트업이었기 때문에 자연히 주변에 스타트업을 다니는 지인들을 두게 되었는데, 최근 들어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해고하는 케이스를 심심찮게 보고 있다. 그러니 이제는 더이상 대퇴사 시대가 아니다. 어쩌면 우린 자유 해고의 시대에 접어들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물가가 높아지고 소비가 위축될수록 기업의 매출 역시 줄어들 것이다.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지도 모른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맞춰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기업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나가는 돈을 줄이려 할 것이다. 그 중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은 TO를 줄이는 것일 것이다. 고용자의 입장에서는 기존 인력을 감축하지 않으면서(또는 감축하겠지만) 필요에 따라 인력을 수급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려 할 것이다. 그렇다면 노동자 역시 고용 시장의 유연화에 한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단순히 수익 파이프라인을 추가로 만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생존을 위해 사이드잡을 시작해야하는 시대가 된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 언제 있을지 모를 변화에 대비해 언제든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면서 커리어를 쌓고, 동시에 지금보다 더 벌어야 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부캐나 투잡을 찾아 새로운 일에 몰두하고 있다. 자신의 직업과는 관련없던 취미를 발전시켜 부업을 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내가 하던 일을 조금 더 하면서도 돈을 더 벌 수도 있다. 다양한 사이드잡 플랫폼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나 역시 프리랜서로 일하던 곳에서 기회가 생겨, 새로운 직장과 동시에 이 곳에서 사이드잡을 병행하고 있다. 처음에는 이게 될까? 했는데, 이게 되네? 하는 것이 그간 일하며 느낀 감상이다. 한 회사의 인하우스 마케터로 일하면서 다양한 그로스/콘텐츠/퍼포먼스/디지털/CRM 마케터로 광범위하게 다루어봤지만, 회사에서 필요한 스킬은 늘 바뀌었기 때문에 내가 어떤 한 분야를 더 다루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 사이드잡으로 하고 있는 곳에서는 이전부터 더 깊이있게 다뤄보고 싶던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를 몰입해서 하고 있다. 시작 전 미팅을 통해서 어떤 스킬을 원하는지, 근무 조건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를 하고, 또 핏이 맞지 않으면 중간에 계약이 종료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사전에 서로 합의했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명확한 업무 스콥이나 바라는 바를 말할 수 있었고, 덕분에 정말 잘 맞는 기업을 만나서 자유롭게 이것 저것을 해보고 있다. 사이드잡을 구하는 것 역시 어떤 기업을 만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지점인데, 정말 운이 좋게도 나에게 많은 권한을 내어주시는 기업 담당자님 덕에 이 일도 완전히 내 일이라고 여기면서 성과를 조금이라도 더 내고 싶어 열심히 하게 된다. 이전까지만 해도 단순히 투잡이나 사이드잡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땐 부수익의 목적이 컸는데, 지금 일을 하며 느끼는 것은 의외로 수익보다도 새로운 도메인을 경험하고 이 곳을 키워간다는 성취감이 더욱 큰 것 같다. 자유해고의 시대가 도래해도, 우리는 어떻게든 어느 곳에서든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만약 아직 이직이 두렵다면, 그래서 새로운 경험을 하지 못했다면 사이드잡으로 이런 것들을 먼저 경험해 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든다.
김아름 | 엘앤피코스메틱(주)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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