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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가요?)경력 8년차로 면접장을 들어갔는데
많이 쳐줘도 2년차 3년차쯤 되어보이는 분들이 실무 질문뿐만 아니라 업무 상황별 대처 예시,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꼼꼼히 물어보는데 대답을 하면서도 내심 기분이 좀 나쁘더라구요. 주니어한테 평가 당하는 그 느낌은 아니고, 그 분들이 제가 말하는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거나 공감할만큼의 기반 경험이 쌓여있는지 모르겠어서 그렇습니다. (부연 설명을 계속 해줘야하는 상황이 좀 많았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합격되어도 갈 생각은 없었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제가 이상한거면 저도 고치려고 노력해보려구요
복불복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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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으로 최근에 면접을 봤습니다.. ㅠㅠ
현 직장에서 3년차(2년7개월) 근무 중인 중고신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봤는데 몇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면접은 면접자 1, 면접관 3 이었습니다.) 면접 내용은 정말 너무 평이해서.. 이걸로 무엇을 판단하지 싶을 정도였습니다.. 궁금증은 1. 질문의 내용이 다른 지원자들과 80~90 가량 같습니다. 무관심의 표현일까요? (제 면접 당시에도, 화면을 보며 면접관분들이 “이 질문 제가 했던가요?”, “이 질문은 제가 하겠습니다 등 정해진 질문을 하는 듯 했습니다.) 2. 저와 같은 회사출신 3명이 연달아 같은 면접관과 면접을 진행했더라구요. 같은 회사출신이 연달아 들어오면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을까요..? (저 다음 면접자가 제 후배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lllliiih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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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의 이직
안녕하십니까 처음 가입해서 둘러보다가 없는 솜씨이지만 글 써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94년생 한국나이로 서른이고, 일본에서 B to B 대기업 (자동차부품) 대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연매출 8조원, 직원수 본사 약6000명, 연결 약 3만명) 군대 전역후 일본에 와서 2년간 일본에서 수험공부 후 일본대학교 (MARCH, 칸칸도리츠) 학교 문과계열 졸업 후 지금 회사 내정을 받아서 22년도 4월에 입사했습니다. 현재 2년차, 담당 업무는 해외영업 입니다. 현재 급여는 세전기준으로 상여, 잔업 등 수당 포함 450만엔 정도 받고 있으며, 주택 보조 같은거 생각 하면 약 520만엔 정도 받고 있습니다. 외국어 능력은 일본어는 거의 현지인 수준으로 구사하고, 영어는 조금 하는 수준입니다. (업무가 해외영업이라 해외 바이어랑은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생활한지 8년차 인데, 요즘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커져만 갑니다. 원래 일본대학교 졸업 후 일본 제조업에 입사한 이유도 언젠가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이직이나 전직이 쉬워보여서 B to B 메이커에 지원한 이유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대기업이기는 합니다만 한국에는 지사나 주재원이 없고 앞으로도 진출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 회사가 B to B 기업이기도 하고 한국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기업도 아니기에 지금 계속 이 회사에 있다가는 연차가 쌓이고 나이가 많아지면 더 한국으로 돌아가기가 어려워 질것 같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플랜은 코트라를(KOTRA) 일본지사 현지채용으로 들어가서 일본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 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일을 하며 일을 배우고, 그 경험이 있다면 한국으로 이직 시에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빠르면 당장 늦어도 4년 안에 한국으로 이직을 희망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혀서 이렇게 없는 글솜씨지만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낙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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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의료기기장비 vs 반도체 세라믹부품소재
향후 이직 등 커리어 쌓기에 어느 업계가 좋을까요?
Lifewin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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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7개월만에 환승 이직했는데요..
전직장 경력 4년 현직장 경력 7개월 워라벨, 근무지 시골, 업무 적합성, 기업문화 등 마음에 안들고 스트레스로 건강이 점점 안좋아짐을 느껴서 이번에 공백 없이 워라벨 점수가 높은 다른 업계의 회사로 가게되었습니다 다음 직장은 최소 2년은 다녀야 커리어에 오점이 안되겠죠?ㅠ
Lifewin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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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모베 2강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는 이유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는 이유를 말하기 전에 우선 “과연 일이 재미있을 수 있는가?”라는 반문에 먼저 대답해야 할 듯싶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많은 사람들이 뇌리 속에 그 생각부터 떠 오를테니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이 재미있을 수는 있다. 아니 최소한 재미없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 소위 k 직장인들에게 일이 재밌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것 같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칼퇴, 워라벨, 이런 것들에 로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선 왜 일이 재미가 없는 것일까? 왜 당신에게 일은 그렇게 재미가 없고 그저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곳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일이 재미가 없다면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 몇 가지를 제시해 본다.   1. 적성에 맞지 않는다. 우선은 적성이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적성이 있게 마련인데 본인의 성격, 성향, 적성과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재미있을 리 만무하다.   2. 벌이가 시원치 않다. 인간이란 보상을 바라게 마련. 내가 하는 일에 비해 벌이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면 도무지 흥이 안 나고 일이 재밌기가 어렵다.   3. 고객, 상사, 동료, 부하,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 금전적 보상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의 일터에서의 만족감이 편안함은 거기에서 만나는 고객이나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과 존중, 안정감이 매우 중요하다. 이게 안 되면 나름 흥미가 있고 벌이가 돼도 하루하루가 힘든 것이다.    결국 이 세상에는 정말 재미가 있어서 도파민이 뿜뿜 솟구쳐 나오는 그런 일들은 많지 않겠지만 상기의 3가지 조건이 어느 정도 충족된다면 마 드림잡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미지화해 보면 이런거다. 적성에 맞아서 적당히 재미도 있고 흥미도 가고, 좀 힘들긴해도 하면 남보다는 성과가 나고 진보가 있으니까 그것도 재미가 있고 그만큼 잘하니까 인정도 받고 거기다 업무나 업계의 경제적 가치가 비교적 높아서 벌이도 괜찮은 그런 직업, 일인 것이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힘들고 일터 가기가 귀찮은 일이란 것은 재미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이 재미없는 이유를 뒤집어서 한번 찾아보자.   1. 어릴 때부터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다. 적성은 중요하다. 적성이란 건 상대적인 것이고, 일종의 비교우위 같은 개념이다. 손흥민이라고 축구가 좋기만 했겠고 여나킴이라고 피겨타는게 좋기만 했겠나? 그런 건 아니다. 그래도 내가 남보다는 흥미가 가는 분야. 힘들긴 한데 소소하게 재미도 느껴지는 분야. 남들은 어렵다는데, 어? 이게 되네? 하는 분야. 그렇게 소소하게라도 남보다 재미있거나 흥미가 가는 분야, 그런 것들을 어릴 때부터 찾고 탐색하고 경험해야 한다. 사실 금수저들이 성공에 비교우위가 있는 건 부모들의 직접적 투자뿐만 아니라 적성/재능 탐색 비용을 장기간 많은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것도 크다. 금수저가 아니라면? 내가 발품 팔고 뛰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수 밖에.   2. 그래도 벌이가 되는 일, 단가가 높은 일을 찾는다. 1번에서 말했듯이 적성을 찾는 건 중요한데 정말 돈이 원래 많거나 돈에 연연하지 않기로 결심한 게 아닌 이상 금전적인 보상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는 냉정해 져야 한다. 내가 가진 재능과 적성의 영역에서 보수와 미래 전망을 따져야 한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선 업계 전반의 보상이 괜찮은 분야를 찾는 게 좋다. 개인역량보다 임팩트가 큰 게 산업 전반의 수익과 보수다. 그러니까 풍요로운 업계에서 평타 이상 치면 먹고살만하다는 얘기가 된다. 그 다음에 따져볼게 개인역량이다. 내가 얼마나 경쟁자 대비 상대적 우위가 있는가? 탑을 찍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중수 이상 된다면 나쁘지 않다. 좋은 업계라도 깔아주는 입장이라면 재고해 볼 수 있겠다. 그 다음 한가지 더, 십년 정도 미리 내다보면 좋다. 이건 주식투자에서 저평가된 성장주를 찾는 안목의 영역이다. 이 역시 본인이 많이 스터디하고 조언을 경청하고 전략을 짜야 한다.   3. 인정을 받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력을 즐겨라 우선 일을 시작했다면 인정을 받아라. 일단 기본기는 갖춰야 되고, 도메인 날리지와 소프트 스킬을 두루 갖추면 좋다. 비유하자면 엔지니어라면 공학적 지식과 전문 기술도 갖추면 좋고 문서 작성이나 발표력, 친화력까지 두루 갖추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업계의 사람들, 상사 동료 부하직원들과 가급적 잘 지내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어차피 개인역량으로만 일 못 한다. 오히려 혼자서만 일 열심히 하고 잘 하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별로 큰 성과 내기도 어렵다. 올라갈수록 협업과 관리이고 어느 업계든 상위로 가면 사람 만나서 해결하고 일 따 오고 그런 게 능력이다. 그리고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어느 정도 잘 알고 실력을 발휘하고 개발하는 데에서 재미를 느끼면 좋을 것이다.   앞서 얘기한 것들을 참고한다면 어느 정도 일을 즐기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좀 어릴 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전면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더라도 참고한다며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일을 재미있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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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과정 중, 포기 의사를 밝히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서 어떻게(어느 타이밍에) 이직 포기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을지, 지켜야하는 룰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 올립니다. 현재 최종면접에 통과했고 이제 연봉협상만 남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면접 중 접하게 된 정보에서 이직 희망 회사가 제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하게 될 일, 팀원 구성, 분위기 등을 면접관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현 재직 중인 회사에 다니는 것이 나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이직 포기를 고려하는 중인데 그래도 바뀔 연봉에 대한 정보를 알고 다시 고민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단계가 더 진행되기 전에 이직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 많은 분들께서 조언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했습니다. 연봉이 많이 오르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가지 못할 것 같아, 포기의사 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조된고구마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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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모베 1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안녕하세요 인생을 값지게 살기 위한 방법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1강입니다 우선은 반드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그걸 몰라서 그러냐?라고하시겠지만 모두 가슴에 품은 꿈하나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그걸안하고 생계를 위한 일만을 한다고 했을때 돌이켜보면 무엇이 남을까요? 그저 적절한 정도의 벌이 정도로는 지나고 나서 삶의 보람이나 만족감, 추억과 충만감으로 채워지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물론 너무 리스크가 크거나 재능 없이는 도저히 생계도 어려운 일이라면 적절히 타협하는 선택도 필요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최소한 취미로 계속한다든지 차선을 택한다던지 자기만의 방안으로 우회하거나 재도전하던지 해서 완전히 그 꿈의 끈을 놓치는 마세요 취미가 쌓이면 본업을 이기는 세상입니다 누가 듣기 좋고 설레이는 말에 속지 말라고 했던가요? 물론 평탄해 보이는 길을 가는 것이 그래도 낫다고 하던가요? 물론 기회와 리스크 속에 선택을 하는 것은 자기의 몫입니다 그런데 어렵고 힘들어도 자신의 꿈을 쫓는 것이 어쩌면 더 인생을 보람되게 느끼게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평탄했던 길을 지나와서 특별하지 않았기에 아쉬움 가득한 것은 공허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적절한 재능과 노력으로 꿈과 실리 2가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여의치 않더라도 반드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꿈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하여 노력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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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리사 서른 초반에 대리급 연봉 8,800
8,800만원은 원천징수 기준이고 이정도면 지원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9~6시 근무이고 야근 없고 정년보장되는 회사입니다. 승진도 연차가 쌓이면 자동승진 입니다
포르쉐지를까말까
억대연봉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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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상담
계속 고민하던 내용을 이야기하고, 좋은 분들의 자문을 받고자 합니다. 저는 30대 후반,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8년차로 올해 SM 진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생활은 업무적으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리더로 성장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전직장에서 제가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면, 여기선 수주된 프로젝트 PM이어서 영업에 대한 압박은 없지만 제가 가진 외부 네트워크는 깨지는 듯 합니다. 장기적으로 다 제 자산인데.. 딜리버리에 집중하느라 관련된 감은 모두 잃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고민은 제 팀을 가지고 일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업무특성상 매번 새로운 분들과 진행하면서, 제 팀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년간 9번의 프로젝트에 다른 팀의 리소스를 받는것도 지치고.. 이런 상황에 내년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에 기획실장 자리를 제의받았습니다. 급여는 성과포함하면 60프로 이지만 제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제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시장이 어렵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이곳의 선배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메디슨
억대연봉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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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의 모험
27살까지 부모님 사업 도와드리며 욜로처럼 살아오다 첫직장 반도체 장비 설비관련 필드엔지니어로 3년 채우고 30일에 4일 휴무를가지며 일을하다 고졸 학력에 신물이나서 학위 취득과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퇴사하여 진지하게 공부를 하고싶습니다. 솔직히 제가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지만 지금 그렇게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것 같아요.. 산업기사 자격증 두개와 전문대 학위를 따고나서 32살 전에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맞는 판단일까요.. 모아둔 돈을 전부 저에게 투자 할 생각으로 도전 해보려고 하는데 그나마 흥미가있는 전기와 기계설계 분야로 가고싶은데 자격증도 저걸 따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구요… 현실적인 조언 한마디만 해주세요 선배님들…ㅠㅠ
퇴직금이란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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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면접관 라인업이..ㅎㄷㄷ해요
나름 8년차 경력직이라 면접이 떨린적은없었는데.. 1차면접 합격해서 다음주 2차면접 방금 일정 확정되고 메일을 받았는데... * 2차 면접관 : 대표이사/OO본부장/OO기획실장/경영지원실장(HR) 어우...나름 중견기업인데... 무슨...임원총출동....ㅠㅠㅠㅠㅠ 그동안 2차면접봐도 대부분 임원 1-2명이었는데.. 면접하다 토하진않겠죠 ㅠㅠㅠㅠㅋㅋㅋㅋ
ldh 사이다
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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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파견계약직 2년차 이직 vs 자체계약직까지 총 4년 후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파견계약직 2년차인 햇병아리 AMD입니다. 자체계약직 전환까지 얼마 안 남은 시점에 고민이 많아져서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파견계약직 2년 + 자체계약직 2년 후에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집니다. 자체계약직 전환까지는 어렵지 않지만 현재 회사 분위기가 정규직을 많이 뽑진 않고 있어서요. 그래서 저도 일찍부터 단념하고 1. 파견계약직 2년 마치고 이직 2. 자체계약직까지 총 4년 채우고 이직 이렇게 2개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선배님들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정보는 여러가지 개인사정으로 회사를 늦게 다니기 시작해서 나이는 30초이고 결혼 후 아이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력으로는 지금 회사가 첫번째라고 보시면 됩니다ㅠ
행복하세여
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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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같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 말부터 이직준비를 시작했고, 이제 최종 결과가 2곳 나온 상태입니다. 첫 이직이다보니 정말 많은 부분이 고민이 됩니다. 제가 이직시기를 잘못잡은 것 같기도하구요.. 현재 회사에 계속 근무하면 내년 3월에 승진하게되서 연봉 앞자리가 바뀌는데.. 그걸 고려하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되는 상황입니다. 스테이하는게 나을까요? <현 상황> - 기업규모 : 중견기업 - 포지션 : 막내 - 팀구성 : 4명 - 7년 근무 - 24.03 승진예정 (무조건 승진) - 상여없음. <A회사> - 기업규모 : 대기업 계열 - 포지션 : 막내예정 - 팀구성 : 5명 - 25.03 승진예정대상자나 대기업 특성상 승진 안될 가능성 있음. - 승진 있고, 상여있음. - 협의중. B사랑 비슷할것으로 예상. <B회사> - 기업규모 : 중견기업 (거의비슷) - 포지션 : 직급없음. (팀장 바로 밑) - 팀구성 : 4명 - 승진이 없고, 상여도 없음. - 현재보다 약 10% 연봉인상. (식대포함이라 식대생각하면 실질적으로 약 5,6%인상)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다이어터
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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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정하기가 힘들다
석사까지 딥러닝 인공지능 했었는데 취업이 잘 안돼서 데이터 분석쪽으로 취업 운좋게 돼서 직무가 바꼈는데 하다보니 안맞네여.. 이제 1년 반 됐는데 해당 직무로도 서류 다 떨어지고 중고신입으로라도 넣고싶어서 예전 직무인 딥러닝 인공지능쪽 넣어도 다 떨어지고.. 인공지능쪽으로 직무 바꾸고싶은데 해당 실무 경력이 없어서 계속 떨어지니 자존감만 ㅠㅠ.. 현재 직무는 너무 안맞는데 에휴,, 우울감만 늘어나네여 ㅠㅠ….
하라라
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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