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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닝보너스 반납 시
안녕하세요. 이직하여 회사생활 중인데, 제 전문성과는 거리가 먼 일을 시키기 시작하네요. 마침 당장은 아니지만 좋은 제안도 있고 해서 이것저것 현실적인 걸 고민해 보니 사이닝 보너스를 받았는데 의무기간 전이다 보니 다시 반납해야 할 것 같은데 이럴 경우 세금을 제외한 비용을 반납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체를 반납하고 후에 정산 받는 것인지와 근무기간 고려해서 반납 비용이 차감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찾아봐도 명확치 않아서 문의드려 봅니다.
RealMask
억대연봉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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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에서 이런 것 어필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1. 합격한 회사에서는 점심식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회사에서 점심에 15,000원까지 자유롭게 법인카드로 사먹을 수 있다면, 이 부분을 근거로 연봉 2~300만원 정도를 더 받고 싶다고 요청해도 될까요? 2.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주 32시간제이고, 합격한 회사는 주 40시간입니다. 이것만으로 사실 20%의 차이인데, 이것만으로 연봉 20%를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이 부분을 근거로 어느정도 연봉을 더 올려 받고 싶다고 요청해도 될까요? (워라밸을 엄청 선호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실제로 워라밸도 잘 지켜졌습니다.) 즉 아래와 같은 근거로 협상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아직 협상 진행 전입니다.) 현재 연봉 + 7~15% (일반적인 이직 인상률이 이정도라고 감안) + 2~300만원(식대) + @ (주32시간->40시간 보전)
saltyeng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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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올해 나이 40. 싱글맘입니다. 컨설팅 쪽에 있다보니 워라밸이 극악이라.. 이직을 알아보던 중 전 직장에서 다시 돌아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참고로 전 직장도 컨설팅이긴 한데 현 직장보다는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꽤 인정도 받았었는데 현 직장에서는 노력한 만큼 인정도 못 받는 것 같고.. 업무 강도도 높고.. 힘든 점들이 많았습니다. 전 직장에서 제시한 조건은 base 연봉 18% 인상입니다. 단 현 직장은 성과급이 기본급의 최소 200% 나오는데 전 직장은 기본급 수준입니다. 현 직장 전 직장 둘 다 워라밸은 좋지 않지만, 전 직장은 제 성과를 인정해 주고, 싱글맘이라는 상황을 배려해주신다고 합니다.(이모님 퇴근 시간 때문에 저녁에 늦지 않게 귀가해야 하는 상황) 현 직장은 전 직장보다 네임밸류가 있고 배울 게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제 노력대비 인정은 못 받고 있는 것 같구요. 저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1ll1
억대연봉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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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1년이 된 사무직원입니다.
5인 미만 기업이지만, 정말 간단한 사무보조를 할거라는 말에 입사하여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같이 일할 사람도 좋았고, 일을 배우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며, 조금씩 업무량이 늘어도 별다른 고민 안하며 일 했던 1년이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좀 일이 익숙해지던 시점에 사수분이 퇴사하며, 소규모 회사 특성상 그 업무를 물려받게 되더군요. 계약서에는 이런 업무 내용이 없었지만 다른 사람도 충원될거라고 그러면서 일을 어영부영 떠맡게 되더라구요... 이때까지만 해도 일을 배워가는 재미와 내가 하는 만큼 뭐라도 생기겠지라는 희망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지만 아직은 적응을 해야한다는 이유로 이런저런 일을 더 맡아서 하게됬고, 그러다 보니 점차 급여와 대우에 관해서 고민이 들기 시작할 무렵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에게 회사 특성상 연봉이 오르기 힘들 것이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어느 정도는 오르겠지라는 희망으로 일을 하던 찰나에 많은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입사 1년이 되가는 시점에도 어느정도 이야기는 해볼수 있지 않을까 했었지만 결국 연봉과 제 업무에 관해서 아무런 이야기가 없이 넘어가버렸네요. 업무는 어느 순간 고정되기 시작하고, 급여는 사무보조로 들어왔을 때에 고정되있고... 그래서 퇴직이나 이직을 결심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년차가 적어서 고민이 되네요. 의견이나 충고 다 좋으니 어떤 말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차회사원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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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30후반의 가장입니다. 전 중소기업에서 영업직무를 보다가 대표의 눈에 띄어 대표 소유의 해외법인(중앙아시아 지역) 관리 업무를 했습니다. 본사에서 직함은 지사장으로 불렸지만, 지사장은 아니고 현지 채용 된 사장의 형식이었습니다. 사장이다보니 현장 업무 부터 영업, 운송, 일반 회계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6~7년간 관리했어요. 어린 나이에 내 회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는데 대표님이나 본사에서 보여주는 비전도 없고, 투자 의사도 없어서 퇴사하였습니다. 현재는 한국에 들어와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딱히 내세울만한 전문분야가 없네요. 사수도, 전임자(횡령하다 걸려서 잘림)도 없어서 누구한테 일을 배우지 않고, 혼자 하나하나 책보며, 검색하며 밤을 새워 배워왔습니다. 한국 회사에는 1년 밖에 다니지 않았고요. 돌이켜보면 타국에서 정확히 뭘 했는지 모를정도로 많은 일을 한거 같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어떤 직무로 가야 경쟁력이 있을까요? 하루 빨리 재취업하여 당당한 가장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의 모든 가장들을 응원합니다!!
Mzion2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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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연차수당도 2주내 지급이 맞죠?
저는 아직은 이직성공하지못하고있고 같은팀 모두들 퇴사하게되었는데 퇴사서류 보니깐....연차수당은 2개월 이내 지급이라고하네요???회사규정이라면서... 연차수당도 퇴직금처럼 2주내 지급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ldh 사이다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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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공고 서류
리멤버 채용공고에서 즉시지원하기 하면 담당자가 서류 확인하면 서류 확인했다고 바뀌나요?
어디든언제든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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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헌터 지원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을 했고 헌터한테서 해당 회사측의 결과가 지연된다고 연락이 왔고 결과나오면 연락 준다고 했는데요 지금 일주일째인데 헤드헌터한테 물어볼까요 말까요 ㅠ 궁금 흑흑
하라라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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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나서 이런 경우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동생이 지난주 이직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별로 못봤다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처우산정에 필요한 자료 요청 연락이 왔답니다. 근데 애매하게 메일에는 또 아직 면접 합격은 아니고 결과는 처우산정 후에 안내하겠다고 되어있다네요. 이런 경우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 합격 후에 처우협의 하는 게 일반적인 걸로 보이는데...
동구밭과수원길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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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리멤버 게시판 눈팅하면서 사소하더라도 지식을 얻어가고있는 26살 고졸입니다 선배님들 지혜를 얻고자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19살에 물류쪽 관련 일을 시작해 20살까지 다니고 군입대 후 23살에 다시 물류쪽 관련 일을 하다 코로나 및 성장 가능성이 없다 판단하여 퇴직 후 24살에 CS 관련 업무로 계약직 입사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에게 운좋게 부서 이동, 정규직 전환 기회가 생기며 현재는 B2B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드는 생각은 제 스스로 너무 아쉽습니다. 고졸이어도 요즘은 문제 없다는 의견이 있지만, 저의 시선에는 여전히 대학 졸업장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가 있습니다. 연봉, 직급, 나이, 고졸이라는 이유로 인해 적지만 일부 사람들은 고졸을 쉽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데, 방송통신대, 학점은행, 일반 야간대 중에서 어떤 것이 사회에서 더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위는 모두 동일하다고 하지만, 인사 담당자들은 다른 느낌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하기 싫은 무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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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보안기술 경력인정이 될까요?
지금 it쪽 첫 직장으로 3년차인데 이직을 하려다보니 궁금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제가 주로 핸들링하는건 네떡 스위치, 방화벽, vpn, nac이고 지원해보려고 하는데는 앞선 장비에 더해 ips랑 DDoS, apt랑 그외 엔드포인트 보안솔루션이 요구 스택에 들어있네요. 저런 장비들은 유지보수만 했는데.. 정작 보안 관련 자격증은 없고 정보처리기사만 있는데 경력인정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보안기술쪽에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넷돌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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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처우협의 문의~!
안녕하세요. >> 경력이직 및 처우협의 관련 문의라 인사쪽 분들 답변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재직중에 다른 회사 면접을 보았고 처우협의 관련 자료 보내달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참고로 한 10년가량 경력있는데 지금 다니는곳은 기존경력과 다른곳이고 (직무는 연결됨. 산업이 아예 다름. 쨌든..) 1년이 채 안되는데 기존경력으로 다시 쓰는거라서 현 회사는 이력서에 안썼었습니다 - 면접중 입사일정 얘기하면서 다른데 다니는중이라고 얘기는 함 처우관련 제출 자료로 경력증명서를 내야되는데 이전 직장에서 연봉이 많이 낮은편이었고 현 회사 연봉이 훨씬 높아서 처우협의를 하려면 현 회사 증거로 연봉자료도 같이 제출을 하는게 좋지않나 싶은데요. 근데 이력서에 없었고 관련 이력도 아닌데 갑자기 증빙으로 추가 자료를 제출했는데 이력서 상에 이미 오픈해놨던 이전 연봉 보다 좀 높고, 그게 면접본 회사에서 예상보다 좀 높다해서 채용이 안되고 까인다던지;; 이렇게 불리하게 작용할지는 않을지요? 참고로, 현 재직 연봉이 제 연령대에 비해서 절대 높은편은 아니구요..단 이전 분야가 좀 연봉은 낮지만 마음이 편하고 현분야에서 적응이 좀 어려워 돌아가려는 상황입니다.... 아님 전혀~별 문제 없고 저런 상황에서 누구나 당연히 현 연봉 테이블 꺼내놓고 협상하는게 맞는지요? (제가 이전회사들을 거의 장기간 다녀 이직경험이 많이 없어 여쭤봅니다.) - 그리고, 별 문제 없으면 입사전까지 괜히 이런저런 연락해서 인상남기지 않고 최대한 조용히 스무스하게 진행했으면 하지만 (다들 아시죠??) 지금 하필 상황이;; 면접본 회사에서 가장 최근회사 경력은 국민연금가입증서 이런거 안되고 꼭 회사 경력증명서로 떼오라해서; 재직중에 경력증명서 발급요청하면 당연히 의심사기때문에;; 사측에 지금 재직중이라 일단 국민연금증서로 내고, 나중에 퇴사후입사할때 경력증명서 떼와도되는지 협의를 해야되는 상황이라 좀더 신경이 쓰이네요;; 일단 오늘 처우메일이 와서 연락하게됨 내일쯤 하게될것 같은데요 의견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amethyst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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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 PM에서 C레벨로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 리멤버 팀입니다. 10년 안에 억대 연봉, 과연 가능할까요? 그 어려운 것을 해낸 분이 계십니다. PM으로 시작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찾아 집요하게 달려들어 '순수익 10억 원 추가 달성' '서비스 1,000만 다운로드 기록' 7년 내에 COO까지 오르게 돼죠. 남다른 커리어 서사를 가진 이 분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커리어 철학부터 이직 팁까지, 자세히 담아왔습니다. ▶ S님의 인터뷰 전문 보기 ◀ https://app.rmbr.in/SXyMnjkS1zb ---- S님의 인터뷰 목차 -Part 1. 일찾러에서 일잘러로 -Part 2. 일의 재미, 의미, 성장의 삼박자 -Part 3. 넥스트 스텝은 현재 진행 중 -Special part. S님이 말하는 리멤버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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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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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신입채용 돼도 인턴십 있던데
전환률 얼마나 되는 인턴십인가요? 채용전제형인가요?
답답갑답답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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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직종변경
비파괴검사라는 현장직종에서 근무하는 27살 남성입니다. 제목 그대로 직종을 변경을 고려중입니다. 객관적이어도 주관적이여도 좋습니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직종 변경 이유 1. 보람이 없다 현장에서 업무수행을 하거나 일을 잘 해내도 보람이 없습니다. 누군가 이 일을 왜해? 라고 물었을때 돈 외에는 이유가 없다는것이 제 자신이 견디기가 힘듭니다. 2. 과도한 출장 매주마다 출장을 가며 기간은 주마다 기간은 4~5일입니다. 출장지도 주마다 바뀌고 인원도 바뀌기 때문에 매주 바뀌는 잠자리와 직장상사분들과의 동거, 게다가 현장일이 끝나면 항상 따라오는 음주. 매일매일이 회식인 분위기입니다. 적성과 맞지 않습니다. 3. 하고싶은 일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은 게임BGM작곡 및 사운드디자인입니다. 음대나 실용음악전공이 아니기에 0베이스부터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왜 진작에 시작하지 않았냐 라고 물어보실수있겠지만 이런저런 이유를 말해도 전부 핑계겠죠. 그저 남들이 하는것 비슷하게 공부하고 취직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에 입사하고 일을 해보니 이제서야 눈이 떠졌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제 의견입니다. 27살 직종변경을 넘어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데 하고싶은 일을 찾아가기에 너무 늦은나이이거나 철없는 소리일까요? 따끔한 충고도 좋습니다. 여러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쿠토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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