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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남기면 나의 미래도 밝아진다.
안녕하세요! 이대근입니다. 기록에 대해 이야기 하기 전에 질문 몇 가지를 해보겠습니다. 1. 리멤버 이웃님들은 다이어리 활용을 잘하고 계시나요? 2. 적는 것에 익숙하시나요? 저는 30대 초반에서야 다이어리를 제대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규모에서 일을 하다 보니 회의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고, 또 적은 인원에서는 배울 사람도 마땅히 없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중견 기업에서 이직 오신 분이 프랭클린 다이어리와 사용법까지 알려 주신 뒤로는 여지 껏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적는 것의 활용을 예를 들면, 특히 온·오프라인 강연 시, 대표님 말씀도 중요하지만 부서원들이 말할 때에도 꼭 적습니다. 조직을 운영 시 부서원 전체가 하나로 될 때 시너지의 효과가 극대화가 되는데요, 모두에게 관심을 가질 때 가능했습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회사 내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보다는 가족 관계의 안부 & 개인이 고민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가끔 물어보는 것이 큰 위로가 될 때가 많았습니다. "아, 이 분이 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 좋은 감정은 웬만해서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기록은 나에게 중요한 삶의 지표를 만들어 줍니다. (끄적이는 것도 대환영) 대게 내가 관심이 있는 내용을 적게 마련인데, 내가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구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머릿속에서의 나는 막연할 때가 많은데, 당시의 기분에 따라 변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최근에는 매일 에세이를 적고 있는데, 글의 소재를 얻을 수 있기에 좋은 상황이 발생되면 단어 몇 개라도 적어 놓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쓰는데요, 엄청 편합니다. :) 처음에는 기록을 남기는 일에 관심이 없었으나, 직급이 오르면서 보고서를 써야 할 일이 자주 생기게 되었고 좋은 단어를 선택해야 하는 일이 부쩍 늘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잘 쓰려면 기록을 자주 해보면 금방 늘게 됩니다. 누구나 아시겠지만요, 무엇이든 습관이 되면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추 합니다! 일기라도 좋습니다. 나를 바라보는 행동! 지금부터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 매주 3-4권의 책을 읽고 리뷰합니다. 짧은 에세에를 쓰면서 나를 바라봅니다. -블로그 때굴짱-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대근 | LUCKY Robotics
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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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성장하고 싶다면 해킹해야 할 단 한가지
“창조적 자신감(creative confidence)” 여러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문제의식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글쓰기에 관한 페인포인트는 다양한데, 하나가 막연함이고, 다른 하나는 습관입니다. 글쓰기 좋은 거 모르는 사람 없죠. 그리고 모든 미디어 중 가장 경제적인 창조양식이 글쓰기입니다. 시간이 가장 적게 걸리고, 학습과 피드백의 미친 플라이휠을 돌릴 수 있으며, 다른 모든 미디어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사고와 소통 훈련이 되기 때문에 디자인, 이미지, 말, 영상, 멀티미디어 등 다른 미디어로 전환할 때 써놓은 글이 있다면 매끄럽게 창조할 수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아이디어 공장이 됩니다. 글쓰기가 막히는 이유를 다른 말로 정리하면 머리가 거부하고(굳이 글쓰기 해야되기? 그거 어려운 거 아냐?), 머리로 납득했어도 몸이 거부합니다(모든 미디어는 학습곡선이 있습니다). 성장습관의 핵심은 추가실행에 드는 한계저항을 계속해서 줄여가면서도 맹렬하게 실행에 달려드는 ‘맹렬함의 습관’을 장착하는 것입니다. 글쓰기 주제가 떠오르면, 퇴근길 지하철에 앉아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끼고서도 글 하나 쏟아내는 것이죠. 몰입해서, 맹렬하게. 이 지점에 이르는 방법론들에 대해서는 이전 글에서 많이 얘기했는데요, 오늘 하나의 단어로 마이크드롭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디자인씽킹에서 말하는 ’창조적 자신감‘을 장착하는 것입니다. 실제 글쓰기 실력이 없어도, 책을 내거나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대학원을 나오지 않았어도 됩니다. 창조할 자신감은 어디서 올까요? 정체성에서 옵니다. 저는 ’글쓰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위험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는데요, 글이라는 미디어에 갇혀 독자, 사용자, 고객을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건 좀 나중 단계의 얘기고, 오늘은 글쓰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글쓰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려면 자신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하고, 인간의 뇌는 기억이라는 데이터, 그리고 언어라는 최면에 의해 해킹됩니다. 매일 글을 쓰면 정체성이 바뀌게 되고, 실행과 기억의 역사를 기반으로 나를 정의하는 언어를 가지고 있으면 이를 더욱 단단하게 정초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에 적거나 어디가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죠. 좋은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매일 글쓰는 사람이라고. 많은 경우에 이미 뛰어난 전문가들은 자신의 올챙이적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좋은 선생이 되지 못합니다. 아니 매일 글을 안쓴다고? 나는 매주 논문 하나씩 쓰는데? 자네 이래서 정말 대학원 생활 할 수 있겠나? 따라서 글쓰기에 대한 고준담론이나 작가들의 머리아픈 이야기를 싹 스킵하고 재미있게 자신의 블로그나 글쓰기 채널을 운영하는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됩니다. 제가 최근 이야기해본바로는 창조적 자신감은 ‘내 길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옵니다. 글쓰기 그거 해야되는거 아니고, 할 수 있는 겁니다. 내 이야기를 어떻게 세상에 알려볼까? 어떤 양식, 플랫폼, 소재, 방법론을 활용해 세상에 메시지를 던져볼까? 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나는 누구의 이야기를 좋아하지? 해변에서 모래성을 쌓듯이, 생전 처음 해보는 재미있는 게임을 해보는 것처럼, 글을 처음 배우는 사람처럼, 나만의 흥미진진한 글쓰기 여정을 시작해보는 것이죠. 이렇게 얘기해볼까요. 자신감은, ‘창조할 용기’에서 나옵니다. 아주 작은 용기를 내 몸에 담으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오르죠. 작지만 장대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겠어! 나도 우주의 먼지로 돌아가기 전에 내 이름으로 책 한권 쓰고 싶어! 그 전까지 수많은 습작을 쌓아가겠어! 창조는 상상에서, 용기는 긍정적인 마음에서 나오죠. 한 플랫폼에서 저는 5일간 성장이란 주제로 매일 글을 쓰고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5일간 글을 쓴 다음에 하나로 붙이면 한 편의 훌륭한 글이 되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도 유사한 방식의 기획과 프로젝트를 돌려보려고 합니다. 정체성 얘기를 했는데, 제 정체성은 기획자이며, ‘성장 파트너’입니다. 누군가의 성장에 기여하며 한건하는 일의 보람과 뜨거운 온도를 제 몸이 알고 있기 때문에 선택한 정체성이죠. 매일 쓰며 성장하고 싶다면, 긍정적으로 상상해보세요. 내 첫 책의 제목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내가 몇년간 수련하고 연마해 세상에 던질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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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커리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UX디자이너로 근무중인 7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어릴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근무해왔어요. 현재 제 상황은 01. 풀재택(가끔 미팅 때 가야함) 근무지 02. 프리랜서 외주 (월급 형식 09-18시 근무) 03. 개인 외주 이렇게 3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정신없고 바쁜데 월 1,000만원 수익을 벌고 있습니다. 돈도 많이 벌 수 있고 사실 일도 굉장히 쉽습니다.. 간단한 수정, 유지보수 정도에요. 여기서 문제는 그러다보니 일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적습니다 .. 저는 팀원 3-4명정도만 있는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이직이 좀 잦아서 연봉 펌핑도 많이하게 되었고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을 알게 되었어서 근무하면서 프리랜서로도 일을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 연봉에 연연하지 않더군요. 연봉 1억이 되어도 순월급 500-600선이니 아둥바둥 올라갈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벌다보니 금전적 여유는 있지만 잔잔바리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관심없는 프로젝트(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프로젝트) 위주로 하다보니 포트폴리오도 엉망이고 제 커리어도 엉망입니다. 커리어에 대한 목마름 때문에 계속해서 회사를 찾아보고 하고 있지만 회사 규모나 하는일이 마음에 들어도 금전적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현재 하는일들은 만족도는 적지만 금전적으로는 만족하고 있거든요. 지금 하고있는 모든 외주를 다 포기하고 포트폴리오를 열심히 준비해서 괜찮은 회사에 들어가자! 라고 다짐한지가 몇년째입니다. 그 고민을 하는 이유는 정말 나에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한 의문 때문에 계속 그러는것 같아요. 결국엔 인간이 일하는 이유는 돈 때문인데 아무리 일이 마음에 든다 한들 금전적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돌아설 것 같아서요.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답을 알려달라는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와랄라몰라
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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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한달차 경력밝혀야할까요
안녕하세요ㅎㅎ 소규모 가족회사에 수습으로 한달차되는 신입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근로계약서엔 작성되지 않은 추가 근무시간, 지원했던 업무와 다른 업무, 직원이 2명 뿐이라 모든 컨펌을 대표님께 받으며 수습기간이라 최저미만 급여, 연차월차없음 출퇴근거리 자차로 2시간, 오래다닌다고 연봉협상의 여지가 보일 것 같지않아 이직을 계속 알아보고 있습니다만 무경력 비전공자 나이 많음(ㅠㅠ) 때문인지 연락은 잘 오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전에 다니던 국비학원에서 추천공고가 떠서 연락드릴 예정인데, 지금 재직중이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괜히 한달만에 그만둔다는 인식을 심어드릴까봐 걱정되네요. 그런데 월차나 반차도 없어 저녁밖에 면접 볼 시간이 없어서 티가 날 것 같긴 한데요.. ㅎㅎ 쌩 신입으로 새롭게 지원을 할지 솔직하게 말씀드릴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웃어라돈까스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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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문제
스스로 잘한다 생각하고 있고 인지도가 올라가고 나름 네임드(?)가 되다보니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오네요 현직장에서도 급여는 업계평균이상받고잇고요 스리슬쩍 총괄쪽 제의가 들어오는데... 겁도좀나고(말아먹는건 아닌가...) 이게 말하던 기회인가도싶고... 내전권으로 한번쯤 책임지고일진행해보고싶기도하고 당장업계 이슈때문에만 날필요로하는게 아닌가싶기도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잠못이루는 밤이네요
걍종업원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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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탈건설 후 바이오 벤처 연구소 이직…?
원래 생물학과를 나와 연구직을 꿈꿔 대학원 입학까지 되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좌절되어 전기 쌍기사 취득 후 건설사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연봉은 높은 편이지만 떠돌이 생활과 건설업 특유의 문화가 저에게는 너무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전 전공을 살려보고싶은데 나이도 많고 학점이 그리 좋지는 않아 중소기업 바이오 연구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학원도 병행해 보고 싶은데 이게 과연 현실적으로 제 미래를 망가뜨리는 선택이 될지 걱정입니다.
호호홍신삥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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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통과 후 얼마동안 연락이 없으면 전화해보시나요?
3일째에 전화해보려고 하는데 좀 성급한가 싶어서요 ^^;
판다익스프레스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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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3이 넘어 이직. 이력서 준비하다 문득.
내노라하게 잘나지도 않았고 어린 나이에 면세점 다니다가 카페에 미쳐서 사업해보겠다 설치면서 시간 돈 다 날리고 지금 아내 만나 아내만큼은 굶지 않게 하겠다, 잘 살아보겠다고 정신차려 공장 생산직에서 버티다가 생산관리직으로 이직해서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겠다고 나름 사이버대학 경영학과도 이번년도에 졸업했음 결혼도하고 2~3억정도 집 살 돈은 가지고있고 조그마한 차에 걱정없이 행복주택에 살면서 그냥저냥 무난한 삶. 나름 이름있는 기업 자리하나 앉아보겠다고 포부가지고 공부 시작했는데 자리에 앉아 이력서를 적어내려가자니 흔하디 흔한 자격증만 덩그러니. 도대체 어딜 넣어야 하는건지 마케팅도 하고싶었고 영업직도 해보고싶었고 인사팀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했었고.. 참 하고싶은게 아직도 많은데.. 이렇게 어려운거였구나.. 전부 신입딱지로 생산관리 품질관리 영업 등 가리지않고 넣어보고 있기는 한데 소식은 없고 연락만 기다리게되네. 전부 경력만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 쌓느냐는 말이 내 입장이 될줄이야. 어떤 프로젝트 경험도 대외 활동 이력도 수상경력도 없고 그저 자신있다는 말만 적어가면서 대차게 도전하지도 않고 그냥 저냥 살아왔었구나. 더 잘해보자 다짐하는데 괜히 자괴감들고 우울해져 착잡한데 이런 모습 지켜보면서 걱정하는 아내보니 그저 괜찮다 웃어보일 수 밖에 없더라. 정말 자신감 하나로 잘 살아왔고 망한 인생 다시 일으켜 가정도 꾸렸으니 못할 것도 없겠지.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보자. 귀찮다고 안땄던 외국어 자격증부터 시작해서 차곡차곡. 잘 할 수 있을거야. 힘내자.
라바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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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불교를 인용해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이에 집중하기 위한 ‘순수한 마음’을 유지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의 책을 읽다보면 비즈니스라는 것이 사실 스포츠나 예술, 장인 정신에 가까운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죠. 개인적으로는 그의 리더십에 대한 심플하고 또렷한 정의는, ‘제조업’의 본질과 맞닿아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업계에 따라 일의 본질이 다르기 때문에 리더의 역할을 정의하는 담론도 다양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직군을 연결하는 동시에 이해관계를 조율하되 고객의 경험과 비즈니스의 목적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하는 IT업계에서 리더의 역할은 심플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럼 리더십은 어디서 배워야 할까요? 리더십 학원도 있나요? 승진 저도 좋아하는데… 제가 한번.. 하면 되는건가요? 리더십 수업이 필요합니다. 신수정 KT 부사장님께서는 리더의 역할을 매우 명확하게 정의합니다. ‘변화를 만드는 것’만이 리더의 역할입니다. 즉 기존 시스템 내에서 같은 성과치를 내는 현상유지에 만족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특히 IT업계에서는 비즈니스의 목표를 정의하고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론이 있지만, 현업에 적용하기 매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리잡지 못한 번역어도 많고, 뭔가 화려하고 어렵고 난해합니다. 반면 간결하되 정곡을 찌르는 가이드는 몇번 다시 읽어도 도움이 되죠. 함께 같이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리더십, 그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잘하는 것인지 말이죠. [본문인용] ““리더로 승진했는데, 일의 방식이 갑자기 바뀐 것 같습니다.”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팀장은 2명의 팀원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며, 임원은 2명의 팀장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임원은 팀장일을 대신 해주거나 팀장들 업무를 취합하는 게 아니다. 리더는 구성원들과 다른 차원의 일을 하는 것이다. 다른 차원의 일이란 무엇인가? 팀원은 자신의 일만 본다. 팀장은 팀원들 개개인의 한계를 넘어서 팀 전체의 성과를 창출하게 하며, 임원은 각 팀장이 자기 팀 밖에 보지 않기에 팀들이 전체의 목표에 정렬하도록 하며 해당 조직 전체의 성과를 창출하도록 해야 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는 것' 즉,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하게 3가지를 하면 된다. 1) 목표관리 2) 사람관리 3) 일관리” 댓글 링크에서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로 패스구독 이벤트하고 있습니다]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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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전문가되기 1편] 블로그는 지수는 이렇게 올리면 됩니다.
블로그 관련 자료가 넘쳐나죠? 여기저기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지만 자칫 본질을 놓치면 지속적으로 변화 중인 네이버 검색 로직에 뒤쳐집니다. 네이버는 '검색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블로그'를 검색 결과의 상위 자리에 올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검색자의 의도에 맞는 글을 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졌습니다! 1. C-Rank 블로그 지수를 담당하는 것은 신뢰도를 평가하는 씨랭크 입니다. 카테고리의 집중도는 어느 정도인지, 생산된 정보의 품질이 어떠한지, 발행된 콘텐츠는 얼마나 유의미한 유입과 체류시간 발생되는지 등을 확인 후 통합하여 전반적인 점수를 계산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블로그 지수를 올리기 위해서 검색 키워드와의 관련도와 정확도가 높은 전문성 포스팅이 많아야 합니다. 2. 핵심비법 - 카테고리를 정하고 연관된 양질의 글을 발행해 줍니다. 물론 카테고리를 벗어난 글을 발행해도 무관합니다. 하지만 집중하기 원하는 주제를 하나 정해서 꾸준하게 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팅의 지속성이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양질의 글 일지라 하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밀려나고 유입이 점차 사라져 점수를 받기 어렵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네이버가 스마트블록을 도입하면서 예전에 발행되었던 좋은 글들 또한 메인에 노출되므로 노출된 글들의 분석과 함께 키워드를 잘 사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 경쟁강도 낮은 키워드에 집중 키워드를 정하지 않고 글을 작성하면 노출되기 어려워 유입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일기나 소설 등 기록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 크게 상관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일상, 공감 콘텐츠도 유입 없다면 포스팅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 상위노출 가능한 키워드를 찾는 방법 아래 순서대로 찾으시면 바로 적용 가능한 키워드를 확보 할 수 있습니다! 1)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먼저 업종, 시즌, 테마를 정해서 조회하여 월간 검색량(모바일 기준) 높은 순으로 살펴봅니다. 전체적으로 확인 하는것도 좋지만 경쟁도 낮은 것을 찾기 위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 필터를 사용하여 2000건 아래로 찾아보면 좋습니다. 찾기 원하는 단어의 경우 직접 입력하면 확인이 가능하니 놓치지 않고 검색해 줍니다. 2) 데이터랩툴즈 datalab.tools 에서 연관 키워드와 월간 포스팅 생산량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추가적인 상위노출 키워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3) 판다랭크(BLOG), 블랙키위 추려진 키워드를 정리하여 판다랭크나 블랙키워를 통하여 월별 검색 비율, 요일별 검색 비율 등 더욱 자세한 데이터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히 섹션 배치 순서의 경우 아주 중요한 정보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뷰탭이 최상단에 없다면 노출 확률이 낮아지니 참고해서 키워드를 선정해야 합니다. 4) 네이버 검색 마지막으로 선정된 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하여 최근에 발행된 포스팅 날짜를 확인해 줍니다. 상위 포스팅에 최신 발행 글들이 확인된다면 경쟁도 높은 키워드인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별히 인플루언서 분들이 최근 발행한 포스팅이 많이 보이는 키워드는 지수가 받쳐주거나 상위노출 가능한 포스팅을 만드는 방법을 상세히 알아서 포스팅하지 않으면 노출이 힘들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TIP - 목표 키워드 3-4번 연재 지수와 노출을 한 번에 노리는 방법으로 메인 키워드를 제목에 동일하게 사용하여 3가지 정도 다른 내용을 담은 포스팅을 기간을 두고 연재하면 블로그 지수 올리기에 도움이 됩니다. 단 유사 문서로 분류된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제목과 연관된 핵심 내용 마지막에 체류시간 중요합니다. 검색어와 연관된 필요한 정보들을 앞쪽에 배치하고 중요한 부분의 경우 마지막에 배치하면 좋습니다. - 관련 이웃과의 소통 무분별한 서이추 보다 연관성 있는 사람들과 계속해서 소통하면 더 좋아요. 숫자 상승 목적으로 연결된 경우 오히려 이탈률 상승으로 도움 되지 않아요. 블로그 성장은 꾸준한 포스팅이 정말 중요합니다. 거기에 적절한 노하우가 적용된다면 안전하고 빠르게 블로그 지수를 올리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습니다. 자사 블로그 운영에도 중요한 내용이니, 오늘부터 양질의 글을 꾸준히 발행해 보세요! 
정광원 | 에이투지트
2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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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분이 좋습니다ㅠㅠㅠㅠ
본래 대리점급에서 일하던 제가 이번에 같은 계열 본사급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갓 2년차에 어안이 벙벙하네요...ㅠㅠㅠㅠ
토카토카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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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게 없는 제 커리어를 평가해주세요.
웹디자인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대학도 디자인쪽으로 전문대에 입학했으나 자퇴했구요. 쇼핑몰로 시작해서 자연스레 코드도 아주 살짝 건드려봤습니다(메이크샵, 카페24). 그러다 웹에이전시로 이직했고, 플래시 사용할 일이 많아서 액션스크립트를 배워서 잘 써먹었고, 플래시 시장이 무너질 무렵 자연스레 퍼블리셔 업무를 병행하게 됐습니다. 회사에서 바로 실전 투입되서 HTML, CSS, jQuery를 배우면서 사용했고, 어쩌다보니 어떤 프로젝트의 디자인까지 제가 하게 되서 저 혼자 3개월 동안 디자인 부터 개발(백엔드는 없는 사이트였음)까지 다해서 오픈하게 됐습니다. 굉장히 뿌듯했는데, 당시에 저는 백만원대 급여를 받고 있었는데 이게 3천만원을 받은 프로젝트라는 얘기를 듣고 현타가 쎄게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될 선택을... 프리랜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으로 사이트를 여러개 제작했고, 디자인 부터 혼자 다 했습니다. PHP를 따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잘 모릅니다만, 기존에 있는 플러그인을 어찌어찌 커스터마이징 해서 써먹을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빚만 지고 다시 직장인으로 전환했는데요. 이게 아마 2015년으로 기억합니다. 사기꾼 대표 만나서 1년 까먹고, 스타트업에 들어갔는데 2개월 만에 망했고, 현재 재직중인 웹에이전시에 들어왔습니다. 어찌 어찌 제가 실장이 되서 SVN 쓰던거 깃헙으로 전환하고, jQuery 쓰던거 바닐라로 바꾸고, 조직 문화랄게 없었는데(문서화도 안되어 있어서 인수인계 전혀 못받았죠) 조직 문화도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나름의 CI/CD 환경도 구축해봤구요. 회사 프로젝트로 이커머스 사이트 구축하면서 Vue.js도 써봤고, 현재는 내부 프로젝트(제가 하자고 했어요)로 React도 사용중입니다. 나름대로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했고, 열심히 해왔습니다. 저는 제 직무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에 이게 원동력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따금씩 불안감이 엄습하곤 합니다. 넓지만(사실 넓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워낙 공부해야 될게 많은 분야라) 얕게 알고 있을 뿐, 뭐 하나 특출나게 잘 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일 시키면 잘 몰라도 어찌어찌 찾아보고 공부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글쎄요... 알고리즘 잘 모릅니다. 코딩 테스트 보면 아마 망할거에요. 기술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물어보면 어버버 할테고, Typescript 써본 적 없고, Redux니 Zustand니 하는 상태 관리도 써본 적 없고(딱히 상태관리가 필요한 일이 없었...), 테스트 코드 짜본적 없고, 리팩토링이니 클린 코드니 이런 것도 잘 모릅니다. 그 동안 거쳐갔던 회사에서 한번도 일을 못한다느니 하는 안좋은 소리는 들어본 적 없습니다. 오히려 일 잘한다, 고맙다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 팀원들에게도(퇴사자 포함) 고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지금 상황, 지금 이 회사라는 울타리에서만 허용되는 잠깐의 안락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과연 제가 경쟁이 될지 의문이 듭니다. 더 스펙 좋고, 젊고, 많이 공부하고, 급여가 낮은 분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메리트가 있을까요? 지금처럼 관리자로 이직을 한다고 해도 새로운 회사에는 제 기여도가 0인 상태로 시작하는 거고, 유명 개발자도 아니고, 특출난 기술이나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닌데 경쟁이 될까요? 별 다른 일이 없다면, 지금 회사에 쭉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알죠. 회사는 언제든지 상황에 따라 저에 대한 처후를 달리 할 수 있다는 것을요. 그래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박수칠 때 먼저, 제 발로 떠나는 건 어떨까 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떠나서 어디에 당도할 수 있을지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네요. 그냥... 넋두리 남겨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티키몬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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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계약직 10년차 이직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 계약직으로 (아웃소싱)10년차로 근무중입니다. CS팀에 있고, 계약직이지만 정규직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 심의도 하고, 심의건에 대해 고객 클레임 상담 및 처리에 대해 총괄하고 있습니다. 직급은 대리입니다. 그런데 10년동안 아웃소싱 업체가 3번이 바뀌었습니다. 애사심은 없지만 사무실 동료들과 일 하면서 잘 버텼는데, 올해 3번째 업체가 바뀌면서 소속감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젠 나이가 30대 중반이다보니 경제적인 부분을 생각하게되었고, 연봉도 참 누구에게 얘기하기 어렵네요.... 그냥 제 연봉이 어느 기업의 신입 연봉이기도합니다...ㅜ.ㅜ 그래서 이젠 이직을 해야할것같은 고민이 듭니다. CS리더스 자격증과 소비자전문상담사 1급 자격증도 땄고, 점차 이직준비를 하려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이네요. 10년차 계약직 이직..어려울것같아서 그냥 이대로 있어야할지..고민이라서 ... 조언부탁드립니다.
ygyg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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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쌓았을 때 생기는 강력한 브랜드의 힘
2주간 미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고민하던 중에 선택했던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다닐 수 있는 곳들을 다니게 되었고, 너무나도 평범하고 일상적인 상황에서 다양한 브랜드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햄버거 프랜차이즈였습니다. 인앤아웃, 파이브가이즈, 칙필레, 웬디스 등 한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브랜드들을 경험하고 그 브랜드들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인상 깊은 2개의 브랜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인앤아웃 버거'이고 하나는 '칙필레'입니다. '인앤아웃 버거'는 미국 서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미국 3대 버거 브랜드 중에 하나로 손꼽힙니다. '칙필레'는 치킨버거 하나로 미국을 점령한 패스트푸드라고 할 수 있죠. 이 2개의 브랜드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1. 브랜드 확장을 빠르게 하지 않는다. 2. 기독교적 신념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3. 기업공개 (IPO)를 하지 않는다. 저는 이 3가지 공통점에서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타일대로 갈꺼야. 남들이 뭐라고 해도 상관 없어. 우리가 좋으면 오고 우리가 싫다면 그냥 지나가' 나쁘게 말하면 똥고집일 수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꾸준히 쌓아온 그 세월 덕분에 강력한 브랜드의 힘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고집이라고 보다는 용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브랜드를 만들려고 할 때 가장 쉽게 실수하는 부분이 우리가 잘하는 장점을 너무 많이 보여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도 잘해, 저것도 잘해 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사람들을 꼬시려고 하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게 꼬셔서는 고객들이 넘어오기 쉽지 않더라고요. 이 브랜드가 나를 위한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이죠. 어쩔때는 과감히 어떤 층을 버리는 행동을 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런 행동을 통해서 그것과 반대되는 고객들과 더 깊게 연결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런 모습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 고객들은 저희를 사랑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주황 | 레이어 (lllayer)
2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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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가입했는데 왜 1억뱃지 안달리지?
뭘 해야 달리는지 아는사람 손?
chaconn
억대연봉
2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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