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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파견
안녕하세요 대기업 증권사에서 컴플로 경력이 거의 4년이 있는 사람입니다. 컴플쪽이 안 맞아서 직무전환을 목표로 하고 구직 중인데 파견직으로 일하는 것은 많이 비추인가요???
yyyeee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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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프로젝트
대리급으로 신규 서비스에 대한 프로젝트 진행 중입니다. 저희 팀에서 주관하여 부서장이 리딩을 하고 있으나 타 부서, 협력사 외부 멤버도 참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가 망할 것 같습니다. 망해도 경력으로 도움이 될까요...? 망할 것 같은 이유에는 누구하나 자유로울 수 없지만 저는 제 역할과 권한에서는 충분히 노력을 했다고 생각 하고는 있습니다... 론칭 후 망할 것 같다하더라도 최소 3개월은 굴러보고 그때 깨닫는것까지 합쳐야 경력에 도움이되겠죠..? 실패경험이 있는 경력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9몬스다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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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채용 공고
앱 푸시로 리멤버 블랙 채용 공고가 오는데 지원하려고 하면 블랙 인증 해야 가능, 왜 자꾸 보내는 걸까요? 블랙 푸시 자주 받으시나요? 푸시오는 것 중에 지원해 볼만한 것도 있던데 연봉이 1억이 안되서 지원도 못하고 차라리 지원 가능하게 해서 1억을 만들어 주던가 눈 앞에 지원포지션이 있는데 지원을 못하는 것도 뭔가 미묘하게 기분이 안좋네요..;;
귤담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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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는데 말을 못하겠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지원했던 회사가 붙었는데요. 고민 중에 있습니다. 12년차직장인 입니다. 1. 현직장 - 연봉 : 6000 성과급 제외 - 과장 1년차, 팀원 - 매출 : 약9000억, 1000명 근무 - 위치 : 집에서 대중교통 30-40분 - 업무환경 : 거의 칼퇴, 사람들 좋음, 직무좋음, 다만 회사 업종이 사양산업, 최근에 구조조정 이슈, 고인물들이 많아 리딩까지 넘 벽이 높음 2. 합격회사 - 연봉 7000, 성과급 제외 - 차장1년차, 팀장 -매출 : 약 500억, 근무인원인 잘 모름, 들으면 아는회사 - 위치 : 집에서 대중교통 10분, 도보가능 - 업무환경: 아직 모름, 다만 업종은 성장가능성있음 제가 고민하는 바는 다른건 합격한 회사가 좋은데 지금 회사는 사람들이 너무 좋고 다른 문제가 없다는 거죠. 팀장님이 저를 많이 아껴주셨는데 배신하는거 같기도 하고... 이직하고자 하는 이유는 지금 회사 정치질, 느림보 수준을 초월한 의사결정 속도, 발전 가능성이 없는 부분, 뒷담화(저를 한다는게 아니라 남 이야길 너무 함) 이런 부분이고, 합격한 회사의 비전과 성장성이 끌렸습니다. 그리고 팀장 직책도 물론이구요. 아직 합격했다고 말을 못하겠어서요 너무 좋은 분들이 많아서 놓치고 싶지 않고... ㅠ 어쩌면 좋을까요?
wetcap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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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정보 어떻게 얻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직을 고민할 때, 연봉이나 사내 분위기, 직무 등에 대해서 최대한 정확히 확인하고 싶은데 헤헌 통해서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블라는 아무래도 댓글이나 쪽지다보니 피상적으로밖에 정보를 못얻는거 같고.. 지인이 제일 좋긴한데 없어서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iilllli1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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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 출신 미국 글로벌 대기업 가기
수도권에 있는 4년제 대학에서 기계공학 전공 후 학교 취업 정보처를 통해서 외국 인턴 기회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지원하게 됐고 미국에 있는 한국 중소기업 기아 지동차 협력 업체에서 인턴으로 입사한게 처음 커리어 시작입니다.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연봉은 적지만 기본적인 제조 생산에 대한 이해와 로봇에 대해 배우게 됐고 그후에 한국 자동차 기업 그룹사에 입사해서 4년반동안 생기로 일하면서 기술과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세번째로 일한 회사는 Fortune 300대 기업에 자동차 부품 세계 3위안에 드는 회사에 입사해 2년반동안 8개의 새로운 조립라인을 런칭하는 산업 엔지니어로 일했고 같은 기간동안 비용절감을 40억이상 달성했습니다. 현재 전기차 회사에서 프로세스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기 있었고 차근차근 커리어 빌드업을 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리쿠루터가 먼저 연락이 왔고 이직 기간내에 글로벌 대기업 여러군데서 연락이 왔고 현재 회사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단기간을 보고 이직을 결정하기 보다 목표로 잡고 있는 회사와 포지션의 JD를 참고해서 커리어를 빌드업하다 보니 가장 일해보고 싶었던 회사에서 원하는 포지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Blo
억대연봉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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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 지원 후 경력사항 변동
안녕하세요, 얼마전 원하던 회사에 경력직으로 지원했고, 서류가 합격해 면접을 봤습니다. 지원 전에 사실 다른 외국계(B)에 입사 예정이었고고, 전 직장(A)에는 인수인계 중인 상태에서 진정 원하던 회사에 공고가 나서 지원을 했었는데요.. 지원서 제출 당시에는 전직장(A)에 재직 중인 상태가 맞아 재직중으로 지원을 했는데, 이제는 사실 B에서 근무중인 상태입니다. 이때 회사에서는 신원진술서를 제출하는 절차가 있어, A와 B 근무이력을 모두 기재하려고 하는데, 이게 경력 허위기재나 문제가 될까요..? 면접 때 이걸 얘기하면 아마 부정적인 눈으로 볼것 같고, 얘기를 안하면 인사적으로 문제가 될거 같고.. 이런 경우를 경험해보신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cienfueg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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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느 분들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네요.
먼저 저는 현재 대기업 HR로 세전 2.1 입니다. 전문대 졸업 – 군복무 - 2007년 초대졸 수시입사 – 현장 근무(03년) – 본사 사업기획(05년) – 그룹 HR(4년) – 계열사 HR(4년) 이력에서 보시다시피 이직없이 16년차 회사원입니다. 그룹사 근무하시는 분들은 약간 공감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룹으로 옮기고 HR직무로 변경되면서 유의미한 연봉상승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회사내 남아있긴 하나 예전과 같은 학력 우선주의는 많이 희석되었습니다. 이는 이직없이 저라는 사람을 아는 주변인들이 많아지게 되어 그럴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저의 직무는 스페셜티가 의미없는 일반적인 스텝직무이고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저는 먼저 현장시절에는 자기개발에 30% 정도, 꾸준히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태도와 나를 알리는 네트워킹에 나머지를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근면함을 인정받았는지 본사 사업기획부서 콜을 받았고 그때부터는 네트워킹 50%, 기획력을 위한 트렌드서칭과 인사이트 함양 같은 역량 개발에 나머지를 집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네트워킹을 통한 저라는 사람이 그룹에도 알려지게 되어 그룹으로 옮기면서 저의 성향 등이 언급되면서 이례적으로 비교적 늦은 시기에 HR로 직무변경까지 했습니다. 현장과 계열사 본사 시절에도 평가는 상위 수준을 유지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계열사의 인상율과 워낙 출발점이 낮은 연봉베이스로 연봉 인상을 드라마틱하게 체감하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계열사에서 틈틈히 볼륨을 키운 연봉베이스에 그룹 인상율과 HR직무의 평가 특수성 등이 반영되면서 말그대로 쭉쭉 인상되었고 상대적으로 다른 동료들보다 연봉이 낮다며 리텐션까지 받았습니다. 그룹 시절에는 생소한 HR직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나이먹고 책 쌓아 두면서 밤늦게까지 공부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요약해보면 높은 커리어와 스펙을 갖추신 분들은 본인만에 스페셜티를 앞세워 적절하게 이직하는 게 현명하고 점프업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분들과 달리 출발이 다소 늦고 직무 자체가 일반적인 스텝직군이시라면 저와 비슷하실테고... *** 일정부분 규모있고 기회가 있는 회사 선택(사실 제일 중요) – 그 안에서 본인의 근면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알리는 와이드한 네트워킹 – 그렇게 맡게 되어지는 직무에서의 책임감/퍼포먼스 *** 이 사이클이었고 적고 보니 사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네요. ㅎㅎ 요즘같이 평생직장이 의미없어진 시대에서 20년 근속을 기대하고 있는 41세 어느 회사원이었습니다.
막토르
억대연봉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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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합격 연락
안녕하세요 얼마전 입사한 신입 개발자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고 합격 연락을 받아 입사했습니다 입사 이틀만에 원래 1순위로 가고싶던 회사에서 비슷한 조건으로 입사제안이 왔네요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퇴사를 하면 문제가 되는건 없나요?
슈가슈가루운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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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운용지원팀 뽑고 있던데… 어때용?
알뜰이2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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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는 경력 인정 받기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인사팀에서 시작해서 서비스업, 대기업파견, 다시 제조업 정규직 인사팀으로 총 7~8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결혼 및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파트타임으로 영어강사 일을 하다 코로나 등으로 대면수업이 어려워져서 잠깐 일을 쉬고 있던 도중에 제조업 인사팀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들어와서 근무 중입니다. (애초에 정규직 자리는 없었고, 육아시간으로 하루 8시간 근무도 쉽진 않았습니다. ) 문제는 아르바이트이고 심지어 계약서에도 사무보조라고 명시 되어있지만 하는 일은 제가 정규직 인사팀으로 근무했을 때와 다르지 않다는 겁니다. (각종 신고 및 근태관리, 교육기획 업무 등 ... 급여업무는 현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상사께서 알바가 아닌 정규직 처럼 대하겠다고 했을 때 부터 느낌이 쎄했는데 시급을 받으면서 심지어 팀장님의 일부 업무는 제가 담당하기도 하다보니 현타가 와서 스트레스로 심신이 너무 지쳐있는 상태인데요......(팀장님 +1명 알바가 바로 저 입니다. 내부적으로는 과장급이라고는 말은 하지만 그저 아르바이트일 뿐이지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가르칠 필요도 없고 어떨 땐 오히려 정말 하나도 모르셔서 알려드릴 때도 있으니 만족하시는 것 같지만... 동기부여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이럴 바엔 인사팀 정규직으로 들어가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인데 7년 정도 인사팀 경력이 없고 최근에 7개월 정도 인사팀 경력이 전부라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나이도 30대 후반에 접어들었네요. 제가 너무 인사팀에만 연연하는 걸까요??ㅠ 사는 지역이 인사팀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 더욱 일자리도 없고 차라리 아예 직무전환을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ㅠ
빛날영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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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를 선택할 수 있는 삶
이제 9년차 연봉은 원천징수기준 1.4 입니다. 0.5에서 시작해서 이직은 벌써 4번째인것 같네요 연봉이 빠르게 오를수 있었던건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때부터 미리 전문가가 될 수 있는 필드를 선점한게 주효했던것 같아요 5년후에 필연적으로 떠오를것 같은 분야인데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은 분야를 찾았고 어느덧 우리나라에서 대체될 수 없는 독보적인 경력을 쌓았네요 회사가 나를 고르는게 아니라 내가 회사를 고를수 있게 되니 다른 세상이 펼쳐진것것 같아요. 여기까지는 제 자랑만 한것 같지만 그동안 고난이 많았습니다. 따라갈수 있는 선구자가 없으니 하나 부터 열까지 몸으로 부딪히며 익혀야했고 신사업들은 정치적으로 전락해서 매번 회사 정치판에 끼어서 제가 하는일을 증명하면서 살아야했네요 처음 도전하는 분야를 배우기 위해 초년기에는 아침 8시에출근해서 11시에 퇴근하는 삶만 1년넘게 지속했던것 같아요
음치킨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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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 큽니다 정말
https://app.rmbr.in/uNosUO6ejzb 작년에 글 썼던 사람입니다. 이때 비슷한 경험을 이미 적었다 보니 새롭게 할 말은 없을 것 같고, 연봉 점프 썰 보다는 그냥 현재 심정을 써보려고요. 비교적 저연차에 고연봉을 찍게 돼서 정말 기쁘긴 기뻤는데(특히 가족이 많이 좋아하죠.) 요즘 들어 부담과 스트레스도 만만찮게 큽니다. 댓글에도 말씀주신 것처럼 '앞으로 xx년은 더 일해야 할 텐데'라는 생각에 어떻게 다음 커리어를 쌓아야 할까 고민할수록 쉽지만은 않네요. (어째 극 초년생일 때보다 더 초년생 마인드(?)가 되어가는 느낌?) 여러분은 성과를 내기 위해, 지금의 위치를 사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부담&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키티조하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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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직무 변경
무모할까? 내가 그동안 마케팅을 커리어를 이어왔어요 근데 점점 마케팅을 할 수록 지치더라고 회사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조직 관리하는 인사쪽에 관심이 많아 이전에 그동안 대외활동을 해왔었고 새로 직무를 인사로 바꾸는 것 무모한걸까요?
마케터111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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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점프=이직? 정말 그럴까?
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까지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총 세 번 이직을 했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모두 거쳤습니다. 요즘 연봉 올리려면 이직이 답이라는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전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돈 몇 백 올리는 연봉점프는 이직이 정답입니다. (개인적으로 채용시장이 조금 기괴해진 것 같은데) 아무튼 몇 백 올리기 위한 연봉 점프는 그 누구나 이직하며 해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연봉점프는 사실 뭐 큰 의미 없는 것 같고, 정말 시장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려면 '돌파구(breakthrough)'를 찾아야 합니다. 정량적이든 정성적이든 회사가 a로 어려움을 겪을 때 그 a를 발견하고, 온전히 그 어려움을 뚫어주는 일을 할 수 있어야 진짜 시장에서 가치를 입증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이직해야 정말 내 몸값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서 없지만 요즘은 '뭔가를 해내서' 혹은 '뭔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직하는 게 아니라 '이직도 일종의 습관이자 문화'처럼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 겸 써봅니다.
설탕절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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