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56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자격요건 학력 무조건 맞춰야하나요?
요즘 이직 알아보고있는데 자격요건에 학사이상 석사이상 박사이상 이런거 해당 안되면 무조건 걸러야하나요? 다른 자격요건은 대부분 해당되는데 이력서보고 바로 짤 당할까요?
고구마피자
23년 02월 19일
조회수
626
좋아요
0
댓글
3
차량 추천좀
원천징수 6초 중반인 대리입니다. 현재 아반떼 타고 있는데 연식이 오래되기도 해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요즘 현대 기아차 가격이 정말 말도 안돼는거 같고, 현기차는 노조 좋은일 하는데 동참하기 싫어 외제차로 눈을 돌리고 있네요. 제 연봉에 맞는 차좀 추천해주세요.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2월 19일
조회수
956
좋아요
1
댓글
8
경력직 인력 충원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희 부서가 21년까지 저를 포함 총 4명이 있었고 저는 3~4년차 대리이자 막내였습니다만, 어떠한 일로 인해 저만 남고 모두 퇴사했습니다.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질리 없는 상황 (전 부장이 그만두면서 인수인계를 하루동안 저한테 하고 나감)에서 버텼습니다. 버텼던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큰 이유는 책임감과, 상사가 나가면서 대인관계적인 스트레스 요소가 사라지고 새롭고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업무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는 자잘한 업무 위주를 맡아왔기 때문에 커리어업을 위해서 남았습니다. 새로운 부장과 부원들(맡은 업무는 다름)이 들어왔고 1년간 회사 업무 이력을 하나씩 알려주고, 신입으로 1명 충원되면서 직속 사수가 되어 많았던 업무도 분담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일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신입이 과거의 저만큼의 퍼포먼스가 나지 않아, 계속되는 야근에도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거나 누락 발생이 몇차례나 지속되었다는 것입니다. 인력 부족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판단한 부장님이 신규 인력을 충원한다고 했고 저도 좋다고 동의했는데… 한마디 언급도 없이 과장급 혹은 저와 같은 대리급을 외부에서 데려오려고 했다는 겁니다. 아는 사람을 데려오기 어려워지자 공채로 뽑겠다고 그제서야 말씀해주시는데 솔직히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이 악물고 버텼는데요. 현재 업무는 여태까지 실무진 2명이 해오던 건이고 제 사수가 관두면서 그 일을 받아오게 된 것이였는데, 과장급 혹은 저와 동급인 인력을 데려오면 제가 손에 쥐고 있던 성과가 발생하며 능동적으로 처리해오던 중요 업무를 전체 혹은 일부 넘겨줘야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신입이 입사 반년이 지났는데도 업무 능력이 그만큼 따라오지 못해서 발생하는 실수들을 커버하느라 제 손을 타야해서 시간이 부족하고 힘든 것이지, 제가 별도로 맡고 있는 업무는 업무 시간 내에 저 혼자서도 처리가 가능한 양입니다. 내일 인력 충원 건으로 별도 면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희망 사항을 말하라고 하는데, 제가 느끼는 감정이 타당한 것인지와 원하는 바(이런 업무는 무조건 내가 맡고 싶다, 내 직속 상사가 생기는걸 원치 않는다 등)를 모두 요구해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제온
23년 02월 19일
조회수
600
좋아요
0
댓글
1
장거리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을때 고민
저는 중견기업 근무 하고 있는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최근 인사발령으로 편도 2시간 거리로 근무지가 변경 되었습니다 신혼부부로 새집을 마련하자마자 먼거리로 가게 되어 기숙생활을 하게 되어 주말부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근무지 환경은 능력보다는 아부를 중시하는 분위기고 팀장님은 업무에 관심이 없고, 윗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시하고 있습니다 뭔가 배울 것도 없는 느낌도 들고, 가족과 떨어지기 까지 하니 제가 더 이 회사에 다녀야 이유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멘탈도 나가고, 체력도 떨어지네요) 지금 고민은 저의 멘탈을 위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장거리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구직활동을 할까 생각하는데 이렇게 했을때 구직활동에 영향을 많이 미칠까요? 너무 힘들어서 글을 납겨봅니다...
dfkdfkdf
23년 02월 19일
조회수
974
좋아요
1
댓글
7
투표 여러분이라면..?
이직고민중입니다..너무 머리가아프네오
isosksns
23년 02월 19일
조회수
305
좋아요
0
댓글
0
스테이 vs. 이직
1. 현 직장: - 외국계 영업, 돈 그럭저럭. 포괄임금제. - 워라밸 아직은 그럭저럭 괜찮으나 점점 나빠지는 중. - 공무원처럼 다니기엔 나쁘지 않음. (잘 자르진 않음) - 복지는 거의 없음. - 지방. 고만고만 먹고 살 만 함. 2. 오퍼 진행 중: - 국내 대기업, 관리직 - 세전 연봉은 높으나 세율이 달라 실수령은 연 100만원 가량 손해 예상. 대신 야근비는 잘 쳐줘서 매달 5 ~ 10시간 정도만 해도 만회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워라밸은 하기 나름이겠으나 큰 기대는 안 함. - 정년 보장은 미지수. - 급여 외 다양한 복지 있음. - 수도권. 이사가야 됨.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습니까? 살면서 자주 오는 기회는 아니지만 뭔가 다 정리하고 가기엔 2% 애매한 느낌도 있네요. 아직 결정은 못했습니다만, 두 회사 다 장단점이 명확해서 100% 정답, 100% 오답은 없을 것 같습니다. 고견 부탁 드립니다.
SUS316
억대연봉
동 따봉
23년 02월 19일
조회수
19,280
좋아요
36
댓글
62
vc 백오프스로 이직 하는게 나을까요?
지금 제조 일반기업 재무회계 담당 벤처캐피탈쪽은 아예 잘 모르는데 경영지원팀 면접보고 합격은 한 상태입니다. 기존 일반기업에서 하던업무 50% 에 새롭게 일 배워야 한다고 하던데 vc 백오피스는 어떤 업무를 하나요? 보고서 쓰고 이런거는 뭘 어떻게 하는지?? 이 나이에 새롭게 뭘 배운다는게 부담스럽기도하고 일 못하면 저런쪽은 칼같이 짜르는 곳이잖아요?
빨강
23년 02월 19일
조회수
1,635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인생선배님들)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현재 7년차로 4000중반대 급여 받고 있다가 본사에서 발령 제안 거부로 권고사직 받고 실업급여 받기 직전에 있습니다 그간 일 하느라 지쳤던 중이기도했고 이참에 못 간 여행도 가고 쉬어보자 해서 월 198 실업급여로 받으며 최대 9개월은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최근 오퍼가 들어와서 타직종으로 이직을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급여는 신입이라 3000후반으로 낮춰서 가야합니다 그러나 입사 6개월 후 워케이션이라는 제도가 있어 매력적인 부분이 있긴 합니다. 재택근무도 가능하구요. 허나 주말근무도 할 수 있다는 부분이 크리스천으로서도 조금 걸리고 이직 시에는 실업급여도 못 받고 그냥 날려야 합니다. 그래도 마냥 실업급여 받으면서 쉬면 무기력하지 않을까해서 여기라도 들어가볼까 하다가도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인생선배님들에 의견은 어떠신가요?
다네다네
23년 02월 19일
조회수
1,230
좋아요
2
댓글
2
'비혼 복지'가 던진 화두 하나
올해 1월부터 LG유플러스는 '비혼 선언'을 한 직원에게 결혼 축하금과 동일한 기본금 100%와 유급 휴가 5일을 제공한다. 물론 만 38세 이상, 근속 기간 5년 이상이라는 조건은 있다. 이곳만이 아니다. 롯데백화점, SK증권, NH투자증권 등도 유사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 <‘비혼 선언’ 직원에 기본급 100%+휴가 5일 지원한 LGU+>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74096.html <결혼 안 해도 축하금에 유급휴가...>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3011616363730329 비혼에 대한 의미나 사회적 파장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회사의 복지 제도 기혼 가정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이것은 결국 '근속 연수를 늘리고자'하는 목적이 담겨 있는데, 요즘 2030 직원은 한 곳의 회사를 오래 다니지 않는다. 이러다 보니 비슷한 또래 기혼자가 받는 복지에 대한 형평성 제기가 있었던 것. 이른바 '공정'에 대한 이슈가 등장한 것이다. (이들이 느끼는 공정은 본인 생각에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을 받지 못하게 될 때 느끼는 감정이다) 작년 7월 KBS 시사기획 창에서 'MZ, 회사를 떠나다' 편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다. "우리 회사 복지 제도가 좋습니다. 우선 자녀 학자금 제도가 있고요..." [시사기획 창] MZ, 회사를 떠나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18640 이렇게 복지가 잘 돼있는데 젊은 직원의 잦은 퇴사를 이해 못하겠다는 기업 간부의 발언이다. 기성 기업이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기가 무척 어려운 건 현실이다. 하지만 그 현실을 넘어 이미 젊은 직원들의 짧은 근속 연수 경향성은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그들은 빛의 속도로 퇴사한다. 심각한 이슈가 돼버렸다. 이런 말이 생각난다. "내가 나중에 챙겨 줄게. 회사 생활 길다." 신입 사원 시절 부당한 대우를 받아 낙심한 나에게 사수였던 대리님이 해줬던 말이다. 그때는 큰 힘이 됐다. 나 역시 그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었으니까 믿고 싶었다. 하지만 IMF 구제금융 사태는 나를 내버려 두지 않았다. 지금은 먼 얘기처럼만 느껴진다. 지금 시간은 회사 편이 아닌 듯하다. 유명한 어느 제조 기업을 방문했더니 부서의 막내(?) 직원 나이가 마흔두 살이었다. 이제 인재 전쟁은 소위 S급 인재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적인 운영을 위해서가 될 것이다. 점점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니 말이다. 즉각적인 이익을 주는(적어도 주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 이와 함께 기존 인력이 갖게 될 상대적 박탈감도 이슈로 부각될 것이다. 이런 복지 제도가 언감생심인 중소기업 직원들도 있다. 압축성장의 결과는 갖고 있는 기준의 유통 기한을 줄이고 있다. 사진 출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18640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리더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7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CJ대한통운, 현대해상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LG에너지솔루션, SK이앤에스, 삼성웰스토리, 한라 그룹 등에서 코칭을 수행했다. '리더십 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3년 02월 19일
조회수
3,645
좋아요
17
댓글
6
리멤버 제안 수락하면 제가 대화 걸어야하나요?
리멤버에서 처음으로 제안 수락했는데 답변이 안와서요 수락 후 제가 메세지로 관심있다고 보내야 하나요?
iliiill1
23년 02월 18일
조회수
2,486
좋아요
2
댓글
2
직업안정성과 커리어발전
사고 안 치고 무난하게 근무하면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직장입니다. 근데 추진하는 일이 잘 안 되고 매너리즘에 빠져 재미가 없고 시간 흘러 동종업계 타 회사로 이직하면 적응이 힘들 것 같은 갈라파고스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의 생각은? 머무른다? 이직한다?
Nick4임
억대연봉
23년 02월 18일
조회수
409
좋아요
2
댓글
3
언어를배우고싶은가?
그문화를사랑하라 ok?데키마스카?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2월 18일
조회수
307
좋아요
2
댓글
1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건 환상이다?
환상이다. 대부분에게. 노래를하거나 그림을그리거나 그런 예술이나스포츠 누구나하고싶지. 누구나 자기가좋아하는일을하고살고싶지 디자이너 소설가 음악가 다 마찬가지야 근데 그런일을하고먹고살고싶다? 그럼 겁나게잘해야된다 프로수준으로 아니면? 그냥취미고 자기만족이야 자기가하고싶은일을하고싶다? 맨날 타이프나치고 계산기나뚜드리는게 좋아하고 재미있는일이신가? 그게아니라면 자기좋아하는 예술적인 일이나 스포오츠라던지 그런거이 아주 예에술적으로 프로수준으로 잘해야됩니다 아니면 그냥생계로사는겁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2월 18일
조회수
466
좋아요
1
댓글
2
HRD석사
안녕하세요 HRD경력 5년차입니다. 학부는 관련 전공은 아니고 HRD석사(고대 기업교육, 연대 인적자원개발, 중앙대 GHRD)를 딸 경우 이직시 유리한 점이 있을까요? 위의 세 학교 중 경험있으신 분들 hrd석사해서 좋았던 점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위 세 학교 기준석사 하시는 분들 기준 저기 오시는 분들은 보통 기업은 어떤 분들이 많나요? (대기업 중견기업 외국계 스타트업 이런 구분으로)
아자아자할수있다
23년 02월 18일
조회수
1,032
좋아요
2
댓글
0
연봉 빼고는 그냥 그런 곳으로의 이직이란..?
항상 좋은 글 자주 읽고 도움 받고 있습니다. 보기만 하다 큰 고민이 되는 이직으로 인해 글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솔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카웃 제의 받은 회사에서 희망연봉도 맞춰주고 포지션도 높게 제안주어 이직하기로 결심했고, 입사의향도 밝혔습니다. 이후 현 회사에 퇴사통보를 앞두고 있는데요. 연봉을 제외하면 모든 부분에서 큰 장점은 없다고 느껴집니다. 업력, 복지, 워라밸, 출퇴근거리 등. 현 재직 회사는 연봉 제외하고는 7년 정도 꾸준히 다녀 일부 바쁜 기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편안한 마음으로 일합니다. 이곳에서 결혼, 출산, 휴직 후 복직도 했고요. 하지만 연봉 상승이 30% 수준으로 큰 터라 결심했는데. 이직하려는 곳이 영 찜찜합니다. 면접 때 보았던 상사 포지션 분이 곧 퇴사하며 사실은 제가 입사하면 그자리를 대체하고 나가신다고들었고.. 흠. 이럴 경우 잠시라도 다닐 생각으로 가보고 몸값 올려 또다른 이직을 하는 게 좋을까. 고민도 되고요. 연봉상승은 너무나 매력적이지만, 나머지는 그냥 그런 곳.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경험담 있으시면 나눠주셔요.
윈터미네이터
23년 02월 17일
조회수
950
좋아요
4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