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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준비하고있는 9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곳와 연봉협상 중인 곳에대해 어느곳을 선택해야 할지 고견부탁드립니다 연봉협상중이긴 하지만 변동가능성은 없다고 보입니다. 현재 : 중견기업, 연봉 5천후반(기본금,상여,인센,유류등 복지포함), 직무 불만족(부서 이동후 cs,oem업체관리 하면서 퇴보중, 이직준비 계기), 출퇴근 자차 1.5~2시간, 기숙사 제공 연봉협상 중 : 대기업 계열사, 연봉(5천 후반, 상여만 포함, 나머지 복지 모름), 직무 만족(부서 이동전 진행했던 업무) 출퇴근 자차 1.0~1.5시간, 기숙사 x 현재는 스테이보다는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이태리아저씨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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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 계약직도 괜찬을까요?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대기업 직군 모집이 있어 지원했는데 면접에서 고용을 형태에 상관없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정규직일 경우 서류 검토나 중간 과정이 있어서라는데, 전 계약직이나 정규직은 괜찬다고만 한 상태입니다. 혹시 신입이나 인턴이 아닌 경력직으로 대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는거는 커리어적으로 어떨까요? 주위 반응은 대기업일 경우 득이 된다고 하는데 계약직으로 고용시 걱정되는 부분도 있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밀러공
금 따봉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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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1차에서 계속 떨어지는 건 뭐가 문제일까요??
2차에서 떨어지면 해당 조직이랑 안맞는거라고 생각이라도 할텐데 1차에서 3번이나 떨어지니 너무 허무합니다.... 나름 안막히고 잘 말했다고 생각한 곳도 떨어지고... 경력에 문제가 있나해서 컨설팅 받아봐도 제 연차면 대부분 그 정도 업무한다고 들었거든요... 뭐가 문제인지 알기라도 하면 고칠텐데 쓸데없이 연차낭비 시간낭비 하는 기분입니다ㅠ
fgdgg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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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직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계 쪽에서 약 2년 정도 일한 사람입니다. 중소기업이긴 하나 처음 입사 시에는 중간 관리자가 있었고, 같은 설계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어 일에 대한 부담감이 적었어요. 하지만 입사한 지 3개월도 채 안 지나서 설계쪽 사람들이 다 그만두셨고, 3개월 전에는 중간 관리자 분들이 다 그만두셔서 현재 설계 쪽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제일 고참인 상황입니다. 새로운 사람 뽑아주신다고 해도 5개가 넘는 현장이 동시에 돌아가다 보니 새로 오신 분은 자꾸 현장직으로 투입되고, 결국 많은 현장의 도면뿐만 아니라 서류적인 부분까지 제가 혼자 담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타 업체에서 도면 달라, 현장에서 도면 체크해달라, 발주해달라, 맞는지 더블 체크해달라 이런 상황에 계속 지쳐 이직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설계쪽이 적성에 맞는 거 같아 이왕 이 부분을 더 살려서 이직하고 싶은데, 그 전에 다른 설계직이 한 사람이 많은 현장을 맡는 게 당연한건지, 이 회사가 이상한건지 알고 싶습니다..ㅠㅠ
쿠쿠로미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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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푸념...!
곧 3년 꽉 채워가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커리어 패스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첫 취직 후 1년 동안 전회사를 다녔습니다. 첫 취직은 정말 쉬운 편이었습니다. '이렇게 쉽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런데 그런 이유가 있더라고요. 처우도 그닥 좋지 않고 사람들이 계속 나가더군요. 그래도 일은 재밌어서 조금 더 다니고 싶었는데, 의지했던 사람들이 나가니까 저도 금방 나가고 싶어졌습니다. 마침 원래 하고 싶었던 직무의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이후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운이 없는 건지. 조사를 미처 못한건지.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돌아가는 회사의 특성상 제가 투입되려던 프로젝트는 엎어지고 그 이후로는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프로젝트만 하고 있습니다. 그게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제가 생각한 직무를 통한 전문성은 전혀 쌓이지 않고, 나이는 먹고 조급해집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다시 이직 준비를 하면서 면접도 종종 보고 있는데, 이전 직장의 경험을 어필하기에는 경력이 짧고, 지금 직장의 경력을 어필하기에는 경험한 바가 거의 없어서 저조차도 답답합니다. 그만큼 커리어패스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관련 프로젝트를 할 때까지 버티면서 간간히 이력서를 쓰는 전략으로 접근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그 때까지 채워지지 않는 자기효능감을 생각하니 정말 속상하네요ㅠ 어떤 분은 회사는 그냥 현금을 채굴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라는데 저는 어느 정도 재미도 있고 성취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말랑말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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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검사보조는 하는 일이 뭔가요..?
일당이 13만원이라는데 위험한건 아닌거죠?
니가뭔데너뭐돼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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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하고 싶은 일 vs 돈 잘주고 안정적인 일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은 후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하고 싶은 일 (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경력도 좀 있구요)으로 연봉 삭감하고라도 옮겨갈지 고민입니다. 가슴 뛰는 일을 해야 더 많이 배우고 결국에 성공한다 하는 분들도 있고 한살한살 먹을수록 결국 돈 벌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맞다는 분들로 갈리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hkwij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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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중입니다..조언구합니다.
요리를 좋아하여 20대 중반에 뛰어든 요식업 . 함께하는 사람없이 모든걸 혼자하기에는 요식업의 미래성이나 개인적인 한계? 가 너무 뚜렷합니다. 이번에 동업하던 가게가 정리되면서 큰 결심을 하고 이직하려 합니다. 관심있는 직무는 인사 물론 스펙이 다른사람들처럼 엄청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학했던 경험 그리고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고 직원교육을 맡아했던 점들을 강점으로 지원해보고 싶은데요. 인사 쪽 업무로 지원할때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고르고 이력서를 넣어야 하나요? 쓴소리도 감사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마지막으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요식업 동지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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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
대기업에서 헤드헌터로 제안이 들어와서 현재 서류 통과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200명 정도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직 조건은 연봉 20% 상승, 대학생때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업체 마케팅, 대기업 복지 및 인프라 But 계약직 입니다. 매우 고민 됩니다 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뽀그리그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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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언제 얘기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항상 리멤버에서 많은 분들께 좋은 생각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슬슬 퇴직을 얘기를 해야하는데 언제 말씀드려야 할 지 가늠이 가질 않네요ㅠ 지금 제 상황은 최근 이직에 성공하여 3월초에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채용검진이 일주일 뒤여 있어서 바로 말씀은 못드렸어요. 지금은 채용검진 받은 지 하루가 지난 상태입니다. 갈 회사의 입사일은 5월중순입니다. 아직 꽤 기간이 많이 남아있는데요. 갈 회사에 전화해 보니 채용 검진시 이상이 없으면 딱히 전화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분들께서는, 근로계약서 및 연봉 협상등 확실한 내용이 있은 뒤에 말할 것을 추천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지금으로 채용검진 이상이 없으면 따로 연락도 안오며 채용 날 이후에 교육을 하면서 근로계약서를 쓰나봅니다. 지근 상황에서는 저는 채용검진이후인 일주일 뒤에 말씀 드려볼까 하는데 리멤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닌것같습니다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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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관리자 관련 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31살, 전기기사, 소방기사(전기), 전기공사기사, 기계제도기능사(캐드관련자격증)을 보유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전기공사업체에서 2년 일하고 저랑은 안맞는다 생각이 들어서 공기업을 준비하다가 현재 중견기업 전기안전관리자로 일하게 됐습니다. 입사한지 이제 1달이 지났는데 대기업 계열사 골프장에서 전기안전관리자로 일할생각 있는지 물어봐서 일단 면접이라도 봐볼까 하고 갔다왔는데 어제 합격통보가 온상태입니다. 중견기업 계약연봉 3500만원, 성과금 없음, 명절수당 거의 안나옴(4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대기업계열사 계약연봉 3800만원, 성과+명절수당 포함시 4300만원(면접시 1년전에는 성과가 100% 나오는게 아니라 4300은 안될거라고 했습니다.), 복지로는 사옥아파트 제공(1인1실), 365일 아침,점심,저녁 제공 저와 같이 전기공사업체에 다녔던 친구는 2년 전기공사업체 + 2년 식품회사 전기안전관리자 경력으로 이번에 제약회사 전기안전관리자로 들어갔는데 계약연봉만 4400에 다른 수당까지 하면 엄청 많이 받는다고 하면서 현재 중견기업에서 1~2년 경력 쌓고 공조냉동기계기사 취득후 제약이나 대기업으로 이직반복으로 연봉 뻥튀기가 가능하니깐 가지말고 미래를 생각하라고 하는 상태인데 조언 가능할까요?
어리바리 2년차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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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현재 중소 외국계BPO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Vendor사의 한국지사에서도 이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저한테 물어보고 진행을 하기도 해서 현재 업무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없습니다. 하지만 BPO다 보니 아무래도 Vendor사와 같은 권한과 파워를 쓰지 못하고, 명함도 나오지 않아 고객사와 만날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1년이 지나도 연봉 인상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벌 포츈 500대 기업중에 하나의 기업의 중국지사로 현지채용 제안을 받았습니다. 한국마켓에 대해서 하는 건데 연봉은 현재 연봉과 비교해서 20, 30만원정도만 높아지고 오히려 숙소비가 발생되어 실수령이 더 적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중인 이유는 Vendor의 직고용및 네임벨류와 한국마켓을 담당하니 2~3년뒤에 한국으로의 다시 이직을 시도 하면서 점프가 더 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남는것이 좋을까요? 도전이 나을까요? 현재 싱글이며, 결혼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집안사정상 제가 부모님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무는 영업입니다.
은퇴언제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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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먹거리를 찾고 있는 회사
말 그대로 미래의 먹거리를 찾는게 아니라 현재의 먹거리를 찾고 있는 회사.. 어떨까요? 대기업 계열사라 자금조달은 그래도 할만한거같은데 몇년새 지배구조바뀌고 기존사업은 한켠에 두고 새로운 거 막 찾고 있는데 정확히 뭘하겠다는건지 이해안될정도로 아무거나 집히는대로 다 건드려보는느낌 영업이익률은 1퍼 남짓 물어봐야 누구도 답을 모르는 문제긴하지만 이런회사들 적어도 분위기나 경향성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fasdas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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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 일주일차 응애 신입입니다
25살, 첫직장에 입사한지 겨우 일주일 됐습니다. 드론을 전공했지만 전공 분야의 연구개발보다는 취미인 예술과 항공 촬영에 열정을 더 쏟으며 대학 생활을 보냈습니다. 취업을 준비할때 항공 촬영을 전문으로 하고 싶었지만 높은 현실의 벽을 넘지 못했고 공대 출신이라는 거 하나만으로 스타트업의 개발자 파트로 취업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겨우 일주일만에 이직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들었습니다. 대표님은 제 전공에 대해 환상을 갖고 계시지만 제가 그걸 충족시키진 못하겠고, 엔지니어 사수님은 이 업계에 오래 계셨기에 엄청난 실력자지만 저는 독학하는 사람보다도 잘 모르기에 답답한 상황입니다. 신입이 실력이 안되는건 당연하니 열정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무언가 업적을 달성해야겠다는 신입 사원의 열정은 일절 없고 그저 하루하루를 영혼이 빠진 기계처럼 버티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신입보다는 경력직이 더 필요한 회사인 게 느껴져서 자존감도 점점 떨어지고 있구요... 부모님께 첫 직장의 첫 월급은 드리고 싶기에 수습 첫달은 악깡버로 채우려고 하지만 그 이후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직 기회를 잡기 위해 계속 채용 사이트를 들낙하는데도 차라리 업종을 바꿔야하나 싶을 정도로 작은 회사들 뿐이라 현재와 크게 달라지지 않을거라는 생각뿐입니다. 원래 첫 직장에 적응하는 게 이렇게 힘든건지, 제가 사회생활을 많이 안 해본 티를 내는건지, 정말 저랑 맞지 않는 회사인건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그거 하나만이라도 판단하고 싶기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수습 한달 후 이직 준비해도 되는걸까요...?
Ronie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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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직 옳은 결정일까요
이직하는데 연봉이 그대로라 고민되어 글 올립니다.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합격한 곳에 10% 인상을 요구했는데 연차를 모두 인정할 수 없다며 현직장 연봉을 유지하되, 고정상여금과 인센티브 포함 금액으로 맞춰준다고 합니다. 제 경력은 첫 직장에서 10개월, 두번째 직장에서 현재 3년차(곧 4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두 15인 중소기업입니다. -------- 현직장 (식품 유통 벤더사) 장점: 업무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요 거래처를 맡고 있고, 매출 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의지만 있다면 물경력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좀 더 폭 넓은 업무를 맡을 수도 있고, 도전도 할 수 있습니다. 연차/반차/시차 사용 매우 자유로움 야근 전혀 없음 매출압박이 있지만, 다른 곳에 비해서는 심하지 않음. 단점: 위에서 점점 업무를 저와 다른 팀원 한명에게 전부 떠넘기고, 본인들은 관리 업무만 맡으려고 합니다. 그러고는 놀고 있습니다. 팀원 관리도 안되고, 전략이나 방향성 따위 없습니다. 저희보고는 새로운 거래처를 소싱하라면서, 본인들은 과거 거래중단한 업체를 재개했다 중단했다를 잔복합니다. 점심식대 지원 없음 --------- 이직 제안 회사 (식품 제조사) 장점: 업계에서 나름(?) 네임벨류가 있습니다. 해드헌터 말로는 1~2년 채우고 상승이직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상품 경쟁력이 있습니다. 점심식사 제공 단점: 팀바팀이지만 야근이 꽤 있음 시차가 없음 (반차/연차 자유롭지는 않음)
hihaho
2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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