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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기업 재지원 시 거르나요?
이직 준비중인데, 구직사이트 확인하면서 기본이력서로 지원하다가 헤드헌터 통해서 제안이 오면 자소서를 기업에 맞춰 다시 작성해서 제출하거든요. 그런데 기본이력서 제출했던 업체가 헤드헌터 통해서 제안이 왔길래 회사 홈페이지 보면서 자소서를 그 업체에만 맞춰서 수정을 해서 제출했어요. 그런데 기존에 지원이력이 있다고 업체에서 안받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많나요? 이제는 지원 하나하는것도 엄청 신중을 기해야하는건지.... 대기업도 두번세번 지원하는 지원자는 서류에서 거르나요?
이직원추
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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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낮춰서 기재하는 것이 좋을까요?
우선 이번 주에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다만 지금보다는 연봉이 낮아질 것을 각오해야 될 상황인데, 저는 그것에 대해선 감내할 의향이 있습니다. 목표로 삼았던 것들을 갖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고 워라밸을 좀 찾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제출한 이력서를 보니 올해 연봉협상되어 꽤나 인상된 기준으로 적어두었습니다. 면접 보는 회사 윗 직급 연봉과 거의 같네요. 안그래도 수정 요청할 것이 있어서 메일을 보내려던 찰나에 생각해보니 혹시나 연봉이 최종합격에서 불리하게 작용할까 싶어 작년 기준으로 연봉을 수정 요청할까 고민이 되네요. 저는 낮출 의향이 얼마든지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면접에서 차라리 연봉을 낮춰서 올 의향도 있다고 마지막에 말하는 편이 좋을까요?
354GM
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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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인 시험
궁극적으로 영어가 필수인 쪽으로 이직하거나, 실질적으로 일하면서 해외와 일할 때를 대비하기 위해 영어공부를 한창 하고있는데, 동력삼아 영어공인시험을 준비해볼까합니다! 이직이나 회사에서 영어가능자를 판단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공인시험의 종류가 궁금합니다. 또한, 그저 시험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비지니스적으로나 일상 회화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종류의 시험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리고싶습니다!
아하하하하하
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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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이직하고 싶은 곳으로 먼저 이직하셨을 때
1. 기존에 저랑 제휴관계로 몇번 뵀던 담당자분께서 이직하셨습니다(C-LEVEL) 2. 해당 기업에 저도 관심이 있고, 요새 이직 생각이 강력해서 지원해볼까 하는데요.(저는 주니어 3년차) 3. 지원할 때 팁같은거 도움좀 구하고 싶은데 민폐일까봐 고민됩니다. 4. 그냥 조용히 따로 지원할까요? 아니면 연락해서 조언을 좀 구할까요? 5. 협업 아젠다가 몇번 있긴했고 한개 행사는 잘 마무리하긴했는데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진 잘 모르겠습니다
JJJin
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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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대 기혼 여자 이직
안녕하세요. 고민이 깊어 조언을 구하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스펙: 어문계 전공, 컴활1, 무역영어, 유통관리사, 전산회계2 경력: 중소해운 정산업무 5년 외국계중소 Epc 프로젝트매니저 5년, 공공세무 분야 5년 공공쪽에 있다보니 악성민원이 너무 힘들고요. 업무도 어렵고 책임이 무거운데 박봉이니 이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최근 인플레때문에 주변에 사기업 꾸준히 다닌 친구들이 고액 연봉 받으며 다니는거 보니 너무 부럽고 상대적 박탈이 심했어요. 나도 외국계 계속 다녔으면 연봉 저정도 될텐데 후회되고 그생각하면 불행해서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문제는 나이인데 나이 생각하면 육아휴직 등 자유로운 또 정년 보장 되는 공공이 답인거 같고… 최근 공공 행정과 외국계 구매 유통 무역쪽 입사지원하면서 공공 행정 공무직이 한군데 붙었는데 갈까요 말까요? 붙은곳 복리후생 : 서울 위치 좋음, 급여 연 3400만원 살짝 넘음, 연간 상승률 4%정도, 공무직이라 승진 없음, 민원 없음, 업무 쉬우나 커리어 발전 도움 안됨, 워라벨 있음, 정년보장, 육휴, 육아시간 쓸수 있음 여기를 갈지 연봉 5000 이상의 사기업 무역, 구매, 오더 관리 쪽으로 계속 도전 할지 고민입니다. 나이때메 신생기업이나 소규모 기업을 생각 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사기업 무역쪽이고 짧고 굵게 버는것도 좋은데 나이가 많아서 회사 입장에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애가 없지만 혹시나 하는 가능성) 입사해도 헤쳐 나갈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커리어는 꼬이고 결혼도 늦어서 육아 문제도 안고 가야하고요. 어떤 선택이 현명할지 현실적일지 도움 부탁 드립니다.
iijiijii
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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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및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꼭 들어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현재 만 24살 직장인입니다. 현 재직중인 마케팅 회사가 정리해고를 진행하며 망해가는 절차를 밟고 있어 어떻게든 빨리 탈출하자는 생각으로 이곳저곳 넣게 되었는데요. (운좋게 2군데가 붙었습니다.) 현재 회사를 선택 중에 있는데 아직 제대로 고르지 못해 의견 여쭙고자 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smsldn
24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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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인데 실수령 330??
안녕하세요 올해 입사했는데 실수령액이 제가 아는것과 차이가 있는 것 같아 여기에 한번 문의드립니다 인터넷에 있는 실수령 표에 따르면 계약연봉 5000일때 수령액이 350정도 되는데 제가 실제로 받은 금액은 330정도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혹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라셔보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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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뭐라고 하세요?
퇴사할 때 어떻게 해야 붙잡지 않고 빨리 놔줄까요? 저희 팀은 현재 한 달에 한명씩 퇴사하고 있고.. 이젠 제가 퇴사하려고 하는데 이직이 결정되서 나가는 거지만 동종 업계도 아니고 솔직하게 밝히고 싶지도 않아서요 개인사정 (번아웃, 가족 돌봄 문제 등) 으로 팀장님께 얘기했더니 계속 다시 생각해보라 하시고... 내일 인사권자이신 상사께 다시 말씀 드릴 예정인데.... 눈앞이 캄캄합니다....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좀 부탁드려요~!
cmj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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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에서 이런 상황이 흔한지 궁금합니다.
모 기업에 임원 면접을 보러갔는데 면접관이 도가 지나쳤던건지 반대로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보통 면접이 끝나면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답변 중 어떤 부분이 아쉬웠는지를 먼저 생각하는데 이때는 나오면서 곱씹을수록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1차도 아니고, 2차에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네요. ‐-------------------- 1. 면접관이 캡모자에 티셔츠 차림 (업계마다 분위기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임원 면접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뭔가 신박했네요. ) 2.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를 면접자 앞에서 컴퓨터 켜놓고 읽기 시작함, 5분 정도 정적 (면접관 본인 소개없음, 이력서 읽지않고 왔을 확률 매우높음) 3. 해당 업무 기반이 없는 회사 두 곳에서 시스템 구축, 정책 마련, 운영까지 혼자 실무를 해나가면서 부족한 부분은 강의 찾아 듣고, 자격증 취득하며 보완했다라는 답변에 왜 애초에 갖추어진 조직에서 배우지 않았냐는 반응 4. 업무 기반이 없는 회사에서 스스로 성과를 일궈내는 것에 대한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하니, 그럼 우리 회사는 다 갖추었는데 왜 지원했냐하는 반응 5. 정통적인 업계에서 일을 시작해서 배운게 아니라 혼자 실무하면서 자격증 취득한걸로는 검증이 되지않는다며, 지금 재직중인 회사 사장님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뽑은게 아니냐는 이야기 + 유관 경력만 봤을때 현재 연봉이 높다는 반응 (해당 회사에서 2차 인터뷰 전에 희망연봉, 현재연봉 기입 참고자료로 요청하였음) 6. 해당 업무 담당자로 혼자 일해왔기 때문에 팀 내 커뮤니케이션, 적응력이 우려스럽다는 이야기 (현 회사 소속팀은 팀원이 10명, 아무리 업무 담당이 저 혼자라고 하지만 회사라면 당연히 타부서와 협업이 필요한 법인데 말이죠) 이럴꺼면 2차에 굳이 왜 불렀는지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ㅎㅎ... 단순히 압박면접일까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생각생각생각생각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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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직무로 두달동안 3번이상 공고내는 회사들은
뽑을 의사가 없는 거라고 봐야 맞겠죠? 회사 경영난으로 인해서 권고사직 당해서 구직 중인데.. 사람인에 근방의 동종업계 회사가 채용공고가 떴는데, 두번은 패쓰했고 또 뜨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원했었는데 미열람 표시되었고, 또 공고 띄우더군요...
크루크루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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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처우협의 연락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약사중 한곳 최종합격했다고 메일을 받았는데요 처우협의는순차적으로 연락예정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이경우 보통 얼마만에 연락올까요? 당연히 오늘 연락오겠거니했는데 안와서 생각보다 더 걸릴수도있을거 같아서요~.
idhakakd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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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살았는데 또요구?
나정말 열시미살았는데 세상은 또요구하고 또요구하네? 아 정말 진저리난다 이게 뭐 어느정도되면 안그런건없는거야?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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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해외 파견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물류 관련 직종으로 8년차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해외로 파견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담당부서에서는 제가 국내에서 해외담당 업무도 맡아봤고 관련 경험이 많아 지원해보는게 어떻겠느냐 권유해주시는 상황입니다 저야 커리어 측면에서도 그렇고 해외경험 욕심도 있어서 갈 수 있다면 가고싶습니다만 한가지 걸리는 것이 저희가 아이를 계획중이라는 것입니다 와이프는 직장을 휴직할 수 있는 입장이고 가는 국가도 북미, 서유럽 수준의 선진국입니다만 주변에 물어봐도 갈수있는 기회가 갔을때 무조건 가야된다라는 파와, 해외에서 단 둘이서 아기가 아프면 병원은 어떻게 할거며 출산과 양육은 절대 힘들다 안 겪어봐서 모른다의 파로 갈리는것 같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너무 고민이 되는데 관련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이 가능하신분이 계시다면 고견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호흡딜링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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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3개월 뒤 결혼 예정입니다 결혼전까진 쭉 다니려고 했으나 회사 내부에 문제가 많아 이직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다른건 별 문제가 안될거라 생각하는데 신혼여행을 이미 2주 잡아놔서ㅠ 이 경우 면접시 결혼 예정이고 신혼여행 2주 간다고 미리 말해야할까요? 면접시 불리하게 작용하겠죠?
moong2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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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6개월만에 사업중단..보직변경..
현직장에 입사한지 6개월되었습니다. 신사업으로 키워보겠다고 사람들을 채용하다가 갑자기 사업을 접어버렸습니다. 직무와 상관없는 일을 해야하는데 이직한지 얼마 되지않아 재 이직도 좀 그렇고 보직변경을 하면 급여도 연 1000만원 손해를 보게 됩니다. 정말 인생에 제대로 빅똥을 밟은건데 그래도 의연하게 대처하고 싶은 마음에 고견을 구해봅니다. 변경될 보직 역시 큰 기회가 없는 일이며, 현시점 이직시 퇴직금 연차 성과급등 금전적인 손실외에 이력서에 큰 오점이 남게 됩니다.. 어찌하면 좋을지요..ㅠㅠ
수리수리수리
억대연봉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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