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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후 결과 관련
안녕하세요 박사 졸업을 앞둔 사람인데... 구직 경험이 이번이 처음이다 보니 잘 모르겠기도 하고 두렵기도 해서 질문드려봐요... 저는 이번에 s사 배터리 계열 회사 종합면접 까지 보고, 저번주에 레퍼런스 체크가 왔다고 걸어둔 지인들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보통 일주일이면 온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결과에 대해 레퍼런스 체크 후 언제쯤 결과를 받아보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너무나 신경쓰이네요..ㅠㅠ
듣다만닭다리
24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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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일까요 이직..
H사 최종탈 S사 1차탈 L사 1차탈… 현재 기업에서 그룹사 점프 하고싶어 대기업 위주로 원서를 넣고 있습니다. 연봉은 이직시 다운 혹은 비슷 수준인데 기업 규모 + 안정성때문인데 이직사유에서 좀 절긴했습니다. 그래도 서류는 잘뚫려서 스펙 문제는 아닌거같은데 H사 제외하고 면접 질문이 이런 질문으로 합격 틸락을? 정할수있나란 생각들 정도로 인정위주 질문이었는데 뭘 어찌 연습해서 이직을 성공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나름 PT 및 B2B고객 대응 부서라 말을 절거나 언변이 안좋은 편도 아닙니다… 스펙업? 이직사 직무적합성? 뭘 더 해야할까요..
삼진아웃
2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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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길고 안정적 회사 vs 성장중이고 신생팀의 혼자만 있는 회사
원래 해외영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나, 직전 회사에서 사정이 생겨 최근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이제 돌이기도 하고, 안정적인 회사에 다니면서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 입사했습니다. 현재 회사의 메인 업무는 수입 위주이며, 연봉은 낮아졌지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괜찮고 복지도 중소기업치고는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회사 분위기가 개인주의적이고, 메인 업무보다는 다른 팀의 요청을 처리하는 일이 주된 업무입니다. 향후 다른 회사로 이직할 때를 생각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회사는 제 경력과 상반되지만 육아가 가능하고 워라벨이 안정적입니다. 아이를 생각하면 지금 회사를 오래 다니는 것이 맞는 것 같으면서도, 커리어를 생각하면 그렇지 않은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이 와중에 아는 사람이 본인의 회사에서 해외영업 인원을 뽑고 있다며 제안해주었고, 면접을 본 후 합격했습니다. 입사일을 조율하며 입사를 고민 중인데, 그 회사에서는 담당 국가를 혼자 맡아야 하고, 거래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다행히 해당 회사는 성장 중이며, 해당 국가의 B2C는 잘 되고 있어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봉도 현재보다 500만 원 이상 높지만, 복지가 현재 회사보다 좋지 않아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잘 적응하고 성공하면 개인적인 커리어를 잘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다른 자잘한 부분도 고민하고 있지만, 여기 언급한 부분들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여 결정하기 전에 글을 남깁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아닌직업
2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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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캡틴
대기업13년 근무하다 퇴직을 하게 됐는데 나이도 40대초반이고 나름편하게 일하면서 연봉 8천씩받다가 중소기업 생산직 같이 주야맞교대에 특근 잔업 풀해도 돈도 안되고 워라벨 포기해야 되는 곳은 차마 못가겠고 그나마 워라벨 보장되는 쿠팡캡틴 같은곳 지원하려는데 어떻는지 정보좀 주십시요
봉봉이룽
2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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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대기업 13년차 권고사직 당했습니다 아직 미혼에 부모님께 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막막하고 43살에 취업하기도 쉽지않을거고 업무하는거에 비해 적지않은 연봉 받다가 중소기업가서 모든걸 다내려놓고 밑바닥부터 생활하기도 쉽지않을거고 결혼이란걸 할수있을지도 ㅠㅠ 너무힘드네요
봉봉이룽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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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간편지원
리멤버 간편지원을 통해 지원하려고 하는데, 리멤버 프로필로 지원을 하게되면, 제 프로필에 첨부된 포트폴리오 PDF 파일이 안보여요. 원래 그런건가요 ? 아니면, 링크만 제공되던데 링크주소를 따로 넣어야하나요?
오늘도하늘맑음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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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람좋은곳vs연봉높은곳
기업1 -10인 중소 -상사 최악(능력 없고 잦은 패악질). 동료 평균 -잦은 입퇴사(한달에 최소 1명 퇴사) -잦은 야근 -복지 없음 -하는 일이 네임밸류 있는 편 -연봉: 4천 초반 + 확실치 않은 인센 기업2 -안정적인 협회 -커리어로 고민해보지 않았던 산업+잘할 수 있는 직무 -상사 및 동료 좋음(배울 수 있는 상사) -복지 많음(교통비 지원. 학업 지원 등) -연봉: 3천 후반 + 1년 뒤 연협 가능 + 상하반기 인센 기업1에 재직 중인데 기업2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의 추천으로요. 동료 및 상사는 능력 좋고 함께 일하기 좋은 분들입니다. 현재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당장 이직을 하고 싶지만, 연봉을 낮춰가야 하는 점(2-300만)과 새로운 산업군이 낯설어서 고민이 됩니다. 고민을 해도 잘 답이 나오지 않아서..여기에도 조언을 구해 봅니다
apineye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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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등록할 경력지원서
타기업에서 작성했던 폼 그대로 올려도 되나 ? 그 기업 작성형식 그대로
괴수9호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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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해도 괜찮을지?
현재 지방 대기업 사업운영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최대 2년까지 근무가능한데 현재 1년 8개월 근무했으며 최근 많은 인사이동 후 사업운영에 부정(..)등으로 인하여 과도한 업무와 제가 하고있는 모든 업무가 사업규정에 어긋나있는 업무임을 인지한채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 힘들더군요.. (물론 강요한 의한 것임으로 별도로 나중에 문제될 내용들은 증거들을 따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이 다음 행선지는 서울로 자리를 잡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현재 하고있는 업계는 떠날 생각입니다. 미래도 불투명하기도 하구요.. 너무 안좋은 모습을 많이 봐버리기도했고.. 서울이 집값이 집값이다 보니 돈 모을때까지만 버티자하는 마음으로 버텼는데 딱 이제 원하는 금액이 모여서 올라가겠다..! 하니까 가족들이 만류하시네요.. 4개월만 더 하면 되는데 굳이 지금 나올필요가 있겠냐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1. 퇴사 시 현 사업 언제 부정이 언제 터질지 모르므로 피해보지 않을 수 있다. 2. 원하는 금액을 다 모았으므로 더 있을 이유가 없다. 3. 서울이직을 원하는데 계속 지방회사다니면서 환승이직 어려움 4. 못해도 격월로 서울에 문화생활, 지인 만나러 자주 올라가는데 그 비용이 줄어들 것 임 5. 서울에 가더라도 친구들이 사는 동네주변으로 가서 의지할 사람 많음.(친구들이 서울 같은 동네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1. 이력서상 애매한 개월수보다는 2년을 채우는게 낫다. 2. 서울 집 값이 비싼 데 공백기가 얼마나 길어질 지 아직 모른다. 3. 여자 혼자서 사는게 걱정된다. 이런 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혼호느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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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미기재된 공고 결과에 대해 전화해도 되나요?
너무 가고싶은 회사를 넣은지 3주차 입니다ㅜㅜ 서류 마감기한은 6월 1일이었네요.. 기한이 정해지 않다보니.. 기다리다 지쳐가서요ㅠㅠ 잡플래닛 보니 불합격은 따로 통보해주지 않는 거 같던데.. 혹시 공고 하단에 적힌 번호로 연락하면 귀찮아하시지 않을까요??
가즈아12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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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복지, 인센티브 어느정도 이신가요?
현 업종에서 일한지 8년차가 되어가네요.. 일에 대한 열정만으로 앞만보고 달려왔던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요즘은 점점 번아웃이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의욕이 떨어지니 잡생각이 드는건지 궁금한게 생기네요. 현 직군에서 제 나이대에 적정 연봉에 대해서는 이제 어느정도 감이 오는데... 과연 복지나 인센티브는 적정선인가..? 라는게 궁금증인데 여러분이 누리는 복지나 인센티브에 대해서 자랑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팅중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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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vs 회계
안녕하세요 , 이번에 총무/인사 팀에서 이직 준비중인데 제가가고싶은 회사에 영업지원/회계 두 부서가 같이 공고가 나와서 두개 중에 어디부서를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회계는 옆부서라 무슨일 하는지 대충아는데,, 영업지원은 정확히 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몰라서,,중장기적으로 볼때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어떤 부서가 더 나을까요..?
우엉엉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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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율
다들 매년 연봉인상율이 어떻게 되시나요? 해가 바뀔때나 승진시 몇퍼센트가량인지 궁금하네요. 우리회사가 적정하게 인상하는지 어디 비교가 안되서..
관악산날다람쥐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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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백수 생활 중 여러 고민 생각이 많아 지내요
30대 후반 미혼 남자 입니다. 대학 졸업 후 제조업 품질부서로 취업하여 8년 근무 후 몸도 마음도 지쳐 퇴사하여 몇개월 여행도 다니고 쉬면서 충천 후 다시 이직하여 품질부서로 2년 3개월 정도 근무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미래에 대한 불투명과 일인 일부서 체재로 인한 업무에 대한 책임만 있고 권한이 없어 상실감과 우울감에 빠져 올해 2월 말까지 근무 후 퇴사 하게 되었습니다. 퇴사후 인생에 회의감이 들어 2개월간 우울증 아닌 우울감에 빠져 여행도 다니고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 하였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내가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지, 인생의 설계를 그리라고 말들은 하지만 정작 저는 지금까지도 특별한 꿈도 그리고 하고 싶은일도 없는 그런 상태이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내가 했던 일이 품질이니 이걸로 먹고 살아야지 생각만 있습니다. 5월 다시 이직하여 근무하였지만 회사와 제가 맞지 않아 한달 근무후 다시 퇴사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백수 생활은 하면서 그저 비슷한 계통에 구직활동, 규칙적인 운동, 산책, 따놓은 자격증들 안까먹기 위한 복습등 만 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면접등은 보고 있지만 솔직하게 이젠 이직하여 책임감 있게 일을 할수 있을까? 내가 품질밥만 먹고 산지 10년이지만 이길이 맞을까? 내가 멀하고 있는거지 이런 생각들만 듭니다. 현재 금전적인 여유는 조금 있지만 일을 안하니 잡생각만 드는거 같고 조바심만 나는거 같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제가 갈피을 못잡고 있는거 같아 비슷한 상황 또는 경험으로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질어질하내요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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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다른 곳에서 스카웃
부산에서 구미로 이직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창원에 다른 업체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어요 저는 설계전문으로 20년정도 설계만 했는데,이직한 회사는 개발도 같이 하다보니 설계일이 20%정도고 나머지는 보고서쓰고 자료 준비하고 하는 일이 80% 입니다. 저는 설계만 하다보니 개발쪽일을 첨 접하는거고 직속상관이 보고서로 엄청 쪼으네요. 나이들어서 보고서작성하고 자료 만드는데 스트레스가 엄청 많네요 이직할때 연봉 1500더 받고 왔는데 창원의 회사는 지금 연봉보다 800에서1000정도 더줄거 같고 주말부부도 않해도 되는데 고민이 되네요 업계에서 소문이 좀 안 좋더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이 회사를 다녀야 될까요 고민이네요 ㅇ
JENKA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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