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93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엔터회사 기획직무 분위기는 어떨까요?
증권사나 건설사 에너지 회사보다 더 자유롭고 뮤지션느낌처럼 스웩넘칠까요?
샤랄라라라랄
24년 07월 03일
조회수
585
좋아요
1
댓글
2
취준생의 눈물
안녕하세요 취준생입니다..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며까지 따야하나 싶을 때가 많아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하는 중입니다) 자격증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 공부하고 있긴한데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것 같아서요.. 대기업은 자격증 많이 보나요? 목표가 대기업 이긴한데, 너무 꿈이 큰걸까요 아니면 눈높이를 낮춰서 자격증은 그만따고 포트폴리오를 더 집중적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이력서나 자소서 같은것도 준비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여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하고 막막해서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멍몽
24년 07월 02일
조회수
1,576
좋아요
4
댓글
17
경력을 줄여도 괜찮을까요
10년정도의 회사생활 중 이직을 4번이나 해서 현재 5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4년정도 다닌 회사 1개를 제외하곤 이직이 너무 빈번해 마이너스 요소가 되는것 같은데, 2년도 안다닌 첫번째 회사를 이력서에서 아예 빼도 문제가 되진 않을까요? 아니면 면접시에라도 꼭 말해야하는 부분일까요? 물론 연차가 깎이는 부분에 따른 단점은 감수할 생각입니다.
암것도모름
24년 07월 02일
조회수
774
좋아요
0
댓글
3
삼성자산운용 PD
이번에 뽑던데, 혹시 대략 어떤 포지션인지 여쭤봅니다. 1. 처우 2. 분위기 3. 국내/해외딜 비중 등 알고계신 내용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M
24년 07월 02일
조회수
543
좋아요
0
댓글
0
3개월차 재직중 다른 회사 면접
새로운 회사에 이직해서 현재 3개월차 재직중인데요. 지금 회사로 이직하기 전에 구직사이트에 올려둔 이력서를 통해 스카웃제의가 와서 대기업에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면접에서 지금 3개월차 재직중인것을 밝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전 직장을 마지막 경력으로 하고 쉬고있는 중으로 해야할까요? 총 커리어 경력으로는 7년차 입니다.
계란빵덕후
24년 07월 02일
조회수
818
좋아요
1
댓글
2
투표 협력업체로의 이직
현재 거래 중인 협력 업체로의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직무는 같고 주업무는 더 간단합니다. 직급은 낮춰야하지만, 그렇더라도 연봉 및 복지가 더 좋아서 끌리네요. 이직 제안은 아니고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써봐도 되는지 고민되네요.
전당포귀신
24년 07월 02일
조회수
556
좋아요
0
댓글
1
면접 결과 기다리는게 너무 피말리네요...
안녕하세요 모 패션기업에 1차 면접을 봤는데 벌써 2주째 결과가 안나와서 정말 피 말립니다.. ㅠㅠ 여기는 비개발직군은 면접 결과가 늦게 나오는 곳으로 유명한 곳인데 면접을 한시간 넘게 진행했었거든요... 중간 중간에 어버버 하면서 대답 못하기도 했지만 적극적으로 입사하고 싶다고 어필해서, 왜이렇게 오고 싶어하냐고 중간에 웃으시기도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에 나갈때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여긴 면졉 결과가 늦게 나온다 블라블라 얘기하셨었는데... 같은 직군으로 면접을 계속 보는거 같더라구요.. ㅠㅠ 제 친구도 어제 면접보고 오고.... 면까몰이겠지만 합격 가능성 있을까요?? ㅠㅠ 결과가 너무 늦어져서 넋두리 해봅니다
asdfghqw
24년 07월 02일
조회수
1,235
좋아요
0
댓글
2
경력직 입사 지원할때 기존&희망연봉..
안녕하세요.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하며 경력직 공고에 접수를 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현재 연봉에 계약서 금액을 적고, 희망연봉도 적은 금액에 +@로 적었는데.. 주변 얘기 들어보니까 원천징수 금액으로 적어야한다고 그래서요 ㅠㅠ 혹시 나중에 입사확정 후 연봉협상 때 이 사실을 말하고 변경이 될까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어떻개보면 허위기재로 채용이 취소 될 수도 있나요?
도토리탕후루
24년 07월 02일
조회수
1,899
좋아요
0
댓글
2
연차 소진과 수당 어떤게 더 이득인가요?
연차가 15개 남았고 8/2퇴사입니다 7/12 마지막 출근을 하고 7/13~8/2까지는 휴가로 연차 소진하는게 더 이득일까요?
골든선샤인
24년 07월 01일
조회수
527
좋아요
1
댓글
3
최종면접 진행전에 채용공고를 다시 올리면
해당 포지션에서 저는 사실상 탈락일까요? 의견 자체는 분분한데 복붙한 재게시라서 마음이 되게 쓰리네요 2차때 직속상사 될 부서 헤드가 너무 맘에든다고 링크드인 친추까지 걸었었는데 이런식으로 떨어진것같은 느낌 받으니 굉장히 착잡합니다..ㅠㅠ
은녹개구리
24년 07월 01일
조회수
743
좋아요
1
댓글
4
패션쪽 인하우스 면접 공통 질문
안녕하세요. 면접 질문 문의 드립니다. 인하우스 퍼포먼스 마케터로 면접을 보면 아래 공통질문이 있어서요! 그 전 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했으나 경력이 너무 짧아서 어떤식으로 대답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는 다 소액 광고주고 예산, 매출 전체적으로 데이터가 너무 적어서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지원 회사 마케팅 방안? 2. 진행했던 프로젝트 얻은 인사이트? (지원회사/진행한 프로젝트 모두 패션 산업군 입니다.) 어떤 식으로 대답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호잉또잉
24년 07월 01일
조회수
515
좋아요
2
댓글
0
이직 후 8개월만에 퇴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첫 이직으로 현 직장에서 8개월 정도 다니고있습니다. 첫 직장에 비해 업무강도도 낮고 산업은 같으나 분야가 조금 달라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알려달라고해도 바쁘다고 말걸지말아달라면서 나중에 알려준다고 미루기만하네요 그렇다고 업무강도가 첫 직장과 비교했을 때 강한것도 아닌데 일이 없어도 야근 강요, 공휴일이나 창립기념일에 나와서 일하자고 강요아닌 강요에.. 상사는 OT신청하고 술마시러가기도하고, 근무시간에 개인볼일보러 나갔다오기도하고, 매번 불평불만 한숨쉬고, 징징대고, 툭하면 뒷담화에 앞에서는 샤바샤바 속이 없는지 진짜 정신 갉아먹는 사수... 기업문화가 저랑 너무 안맞아서 한숨만 나오네요,,,전회사는 참 좋았지만 근무지가 변경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퇴사했는데,, 8개월만에 퇴사해도 이직하는데 흠이 될까요...? ㅠㅠㅠ
두만강까치
24년 07월 01일
조회수
10,663
좋아요
33
댓글
33
헤헌한테 포지션 제안 받아서 메일로 회신 했습니다
확인 차 전화번호로 전활 드렸는데,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음성 메시지만 들립니다..차단 당한걸까요?ㅠㅠ 너무 당황스럽 습니다 ㅜㅠㅜ
lookjobs
24년 07월 01일
조회수
820
좋아요
1
댓글
2
투표 프리랜서와 정규직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리멤버에는 진지한 고민 글도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저도 고민 글을 남겨 봅니다. 재무/회계 커뮤니티에도 남겼는데, 내용은 동일합니다. 전 올해 30살로 오랫동안 회계사와 세무사를 준비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해 작년에 꿈을 접었습니다. 그 뒤로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고 있고 지금은 운이 좋게도 월 5~6백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라서 이 수익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늘 불안하기도 하고, 특히 번역 업계는 AI 때문에 큰 타격을 받고 있어서 업계 자체가 몇 년이나 더 갈지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더 늦기 전에 입사하여 안정적으로 회계 커리어를 쌓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스펙으로는 지거국 경영 학사, 학점 (3.5/4.5), 토익 960, 메신저와 이메일을 통해 영어로 문제없이 의사소통 가능하지만, 회화는 유창하지는 않습니다. 회계 쪽 커리어는 전무한 상황이며, 자격증이라고는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정도입니다. 부끄럽지만 회계사, 세무사 1차 합격 이력도 없습니다. 그러니 현재 얻는 수익을 포기하고 회계 커리어를 시작해야 할지, 혹은 어학 능력과 번역 경력을 살려서 제3의 커리어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로 더 적어 보자면, 회계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고민되는 이유 중 하나는 현재 프리랜서 업무에 크게 만족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의뢰만 있다면 일일 풀타임 근무 시 30, 초과 근무 시 최대 40~50 정도도 수입을 올릴 수 있고, 무엇보다 재택근무라 인간관계와 주변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으며, 부가적인 지출도 적어서 현재도 월수입의 80~90%를 저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적었다시피 안정성이 매우 낮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업무가 번역 능력이 요구되지만 그럼에도 매번 비슷한 반복 업무 수준이라 AI 대체 가능성이 높고, 페이 인상을 바랄 수 있는 발전 있는 커리어는 아니며 평생직장은 절대 고려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지금하고 있는 일도 누군가에게는 워너비가 될 수 있겠지만, 불안정성 때문이라도 회계와 같은 다른 커리어를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무게가 더 실리는 것 같네요. 달아주시는 조언과 댓글은 모두 꼼꼼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lico
24년 06월 30일
조회수
1,028
좋아요
2
댓글
10
저 같으신 분 계실까요
저는 현 직장에서 부서이동이 너무 잦았습니다. 부서 이동하는게 흔한 조직이긴 한데, 모두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회사 윗분들의 제안으로 이동한 케이스입니다. 이동 사유는 새로운 부서를 만들건데 너가 필요하다, 혹은 다른 팀에서 너를 보내달라고 하더라, 등등… 당시에는 회사에서 저를 좋게보고 다양한 기회를 제안하는구나 하며 저도 식견을 넓히고 회사에 더 필요한 직원이 되는 중이구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순진했다 싶어요. 그러고 나서 현재의 저는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 필살기없이 연차만 차게 된 물경력 직원이 되었습니다. 푸념처럼 회사에 이런 의사를 내비치면 그때는 정말 너가 에이스라서 필요한 곳에 회사가 인재를 배치한거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현재 있는 부서에서도 다시 잘 배우고 적응하라고 다독이는데요, 너무 많은 부서를 거쳐오니 이제 적응할 힘도, 새로운 업무를 다시 습득할 원동력도 많이 닳아버렸습니다. 그러고나니 결정적으로 현재 부서에서 제 퍼포먼스가 제가 느끼기에도 많이 떨어졌구요. 냉정하게도 제 이런 상황에 회사는 이해해주지 않거라구요. 네.. 당연합니다. 현실은 냉정하니까요. 너가 에이스라 그랬다던 그분도 지금은 스멀스멀 외면하시더라구요. 이직을 꾀하려니 이력서 상에는 잦은 부서이동으로 커리어가 꼬여버린 사람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우물만 파는 직원들이 있듯, 올라운더처럼 다양한 경험을 하고 부서간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직원도 회사에 필요할거라는 판단은 그저 제 정신승리 밖에 되지 않았나봐요. 저는 이제 회사에 더이상 필요없는 직원이 된 것 같습니다.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무능한 직원이 된 느낌입니다. 막막한 미래와 후회로 가득찬 과거는 제 자존감까지 갉아먹고 있고… 제 자아가 부서진 느낌입니다. ㅎㅎ 저 같은 분이 또 계실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불안이
24년 06월 30일
조회수
17,909
좋아요
96
댓글
7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