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봉을 말한 후 처우 협의

24년 09월 04일 | 조회수 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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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ulhkhl

2차 면접 때 희망 연봉을 물어보길래 오랫동안 생각했던 금액인 4,500만원을 말하고야 말았고 2주일 지난 후에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사실 생각보다 적게 말한 것 같아서 (확정의 멘트를 날린 것 같아서) 이 기업에서는 대면 미팅을 하고 오퍼레터를 주는 방식으로 한다고 한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서 조금 더 높게 불러도 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직정 연봉 계약서를 전달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혹시나 개인 정보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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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우상향
    24년 09월 05일
    회사는 좀 많이 다르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입사자가 면접 때 이야기한 희망연봉은 회사입장에서는 최대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오히려 협상 중에 깎으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측은 임원진에 보고했을 텐데 많이 난처할 것이고 지원자 분에게 좋은 인상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희망연봉을 5천까지 올려서 "안 받아주면 안 갈꺼야"라는 마음이 아니시라면 제 생각에는 2백 내외로 올려달라고 하실 것 같은데, 연봉2백정도면 세후 한달에 13만원정도인데... 그 돈으로 지원자분의 인상을 나쁘게 않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 회사에 좋은 인상으로 좋게 입사하는 것이 더 이득 아닐까요?
    회사는 좀 많이 다르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입사자가 면접 때 이야기한 희망연봉은 회사입장에서는 최대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오히려 협상 중에 깎으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 측은 임원진에 보고했을 텐데 많이 난처할 것이고 지원자 분에게 좋은 인상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희망연봉을 5천까지 올려서 "안 받아주면 안 갈꺼야"라는 마음이 아니시라면 제 생각에는 2백 내외로 올려달라고 하실 것 같은데, 연봉2백정도면 세후 한달에 13만원정도인데... 그 돈으로 지원자분의 인상을 나쁘게 않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 회사에 좋은 인상으로 좋게 입사하는 것이 더 이득 아닐까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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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K
    Kitpeter
    24년 09월 07일
    고수인정
    고수인정
    0
    프로그램엔지니어
    24년 09월 09일
    고수 인정이요
    고수 인정이요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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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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