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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언제 해야하나요?
이제 1년 근속 넘은 신입 기획자 입니다. 처음은 Ux/Ui 기획/디자인 에이전시에서 ui기획일을 6개월 정도 하고 인하우스 PM으로 일한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사실뭐 실질적인 경력은 6개월인 생 신입 기획자 입니다. 지금 하는일이 잘 맞고, 회사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오래 동안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좀 답답하기도 해서 마음속으로는 3년 일하고 1년 쉬고... 3년 일하고 1년 쉬는 ... 그런 싸이클을 멀릿속으로 그리고 있는데 이는 과연 저희 업계에서 불가능한 싸이클 일지 궁금합니다.. 혹은 최종적으로는 사실 프리렌서 기획자가 하고싶은 마음도 큰데 (에이전시에서 일할때보니 정말 본인 실력만 좋으면 돈을 엄청 받아가고 일도 넘치더라구여 ㅠㅠ) 기획력과 매니징 능력이 잘 다듬어지면 프리랜서로 전향하고 자유롭게 일하는게 정말 가능할까요?
whyrano
22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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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대학원?
갈까 말까 갈까 말까 망설이다 일에 밀려 결국 40대가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가서 딱히 커리어 전환을 하려는 목적도 아니고나중에 관리자로 올라갈 때 좀더 넓은 시각? 그런 관점에서 다니면 어떨까요. 공부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도 하지만 일과 병행하며 들어가는 시간과 돈 등 기회비용이 있다보니 또 망설여지네요. 다녀보신 분들 어떠신지? 혹시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전공은 전략기획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을 생각하고 있어요
퐈이어fire
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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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후발주자가 밟아나가는 전략 보면 짠하기도..웃기기도
우리 후발주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통 궁금해서 찾아보잖아요? 우리도 멋드러지게 잘나가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들이 택하는 비즈니스 전략, 마케팅 보다보면 마음이 괜히 짠해요. 우리가 성과 봤던걸 따라 시도하면 '이거 잘되는거 어떻게 알았지? 포인트 잘 짚었네' 마음도 있고 가끔은 '저거 우리 폭망했는데 ㅋㅋ 아이고 힘들겠다' 하면서 웃기기도 하고요 ㅎㅎ 한편으론 성장속도가 우리 그맘때보다 빠른거 같아서 조급한 마음도 듭니다. 요새 연말이라 타 경쟁제품/서비스들 살펴보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공유해봅니다. 다들 공감하죠?
냥냥집사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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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같이 책 읽어요!
코로나로 오프라인 모임 대신 기존 멤버들이랑 온라인으로 독서모임을 1년 이상 진행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면 같이 해요! 1. 진행 방식 모임 당 4~10명, 2시간 단위로 모임이 진행되고, 매주 혹은 격주로 구글 밋(온라인)으로 만나서 진행하고 있어요 참여자는 나이는 보통 20중후~30초중 직장인 위주로 다양한 업계와 직종 사람들 이야기를 하면서 시야도 더 넒어지고, 정보도 얻고 생각을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개발,공무원, 외교, 교육, qa 등등) 참고로 주최자와 참여자의 책임감을 위해 참가비를 받는 유료모임입니다! 커피 혹은 밥을 먹는 비용이지만, 네트워킹도, 책도 같이 읽고 더 많은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하는 후기 참고해주세요😌😊 2. 신청방법 1월 수,일 모임 진행합니다! https://c11.kr/commonair 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3. 모임 진행 예시 및 운영 단톡
사사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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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혼자 랜딩페이지 기획하고 개발하기
스타트업에서 신규 사업 개발을 8년째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장렬한 실패의 역사였는데요. 신규 사업 개발에서 실패는 성공을 향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허허~ 하며,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기획이나 비즈니스에서 실패라고 하면 내가 생각하는 대로 고객이 반응해주지 않는 것일텐데요. 성공이냐 실패냐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고객의 반응을 검증하는 주기를 짧게해서 더 많은 시도를 해보는것을 지향점으로 삼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유용했던 전략이 '랜딩페이지' 였습니다.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랜딩페이지 부터 빠르게 만들어보고 고객의 절실함의 정도를 확인하고, 뜨끈미지근하다면 인터뷰이를 모집하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내용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참고 삼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runch.co.kr/@byungjunjang/27 (광고) 그리고 저는 제 컨텐츠로 혼자 매출을 낼 수 있는지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 컨텐츠가 또 하나의 랜딩페이지인 셈이죠. 랜딩페이지로 사업 가설을 검증하는데 관심이 있으시고 내 일에 적용하고 싶으시다면 라이브 워크샵에도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 모두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장병준
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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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코오롱 "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지금의 소비자는 내가 사는 물건이 나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도 이야기도 없는 제품은 사지 않습니다. 그릇을 왜 에르메스에서 살까요. 다이소 그릇도 기능은 같잖아요. 어떤 소재를 쓰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할 수 있는 힘은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알고 있는 데서 나와요. 팀원들에게도 항상 말하죠. “지금 이 일이 궁극적인 목표에서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https://www.longblack.co/note/122?ticket=NT4a3f726723161dd1a525646e23b597a89bbc3db3
klk808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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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자기평가 항목.. 뭐가 젤 중요한가요?
매년 고민입니다. 연간 진행한 프로젝트 개수로도 어필해봤고,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의 협업 및 리더십도 어필해봤고,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나 성과평가 중심으로도 어필해봤습니다. 다 조금씩 제 업무를 잘 반영해주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적절하게 섞어야 하는 것 같긴한데 기획자분들께선 어떤 항목들로, 어떤 우선순위로 연간 성과를 어필하시나요? 제가 구체적으로 써야 조언을 구하기 좋을 것 같은데.. 업계가 좁아서 정체가 드러날까 좀 걱정돼서 ㅋㅋ 좀 두루뭉술하게 여쭙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걸제가합니꽈
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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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쓰맨이 되고 싶은데 맨날 반대만 하는 나란 사람....
요새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동기나 후임 보면 팀장님이 하자는거에 넵 알겠습니다. 네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반응하는데. 저는 이 일이 나중에 미칠수도 있는 부정적인 파급효과, 한계를 먼저 생각하며 딴지를 겁니다. 하기 싫어서라기보단.. 좋게 표현하면 다방면으로 신중하게 고민하는 타입이고 나쁘게 말하면 안될걱정부터 하는 스타일...ㅎㅎ;; 너무 부정적인 반응만 하나 싶어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예쓰맨 기질은 안되나봅니다. 예쓰맨 아니더라도 회사생활 잘 할 수 있나요? 뭐든 조언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쓴소리도 좋으니 마구 던져주십쇼.
겨울이왔소만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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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프로젝트 회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 회고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는 진행한 아이템별로 KPT(Keep, Problem, Try) 회고하는데요. (이 방법은 이 커뮤니티 어딘가에서 알려주셔서 적용한거 ㅋㅋ) 이게 아이템별 회고용으론 좋은데 전체를 아우르는 회고 툴로는 랩업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요. 다른분들 특히 PM분들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이걸제가합니꽈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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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 프로덕트매니저 / 프로덕트오너 롤에 대해..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기획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해도 회사마다 기획자의 업무 갭이 큰 것 같아요. 앞으로는 와이어프레임 그리던 서비스기획 업무보다는 좀 더 매니징 업무가 중요한 프로덕트매니저or오너 직무가 늘어날 것 같은데 회원님들 의견 어떠세요? 그리고 열정뿜뿜 주니어 기획자가 참여할수있는 스터디 소개부탁드립니다..! 꾸벅,,
Carrie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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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을 공부할수록 눈만 높아져서 엄청 깐깐한 유저가 되어갑니다.
디자인하면서 서비스 기획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굿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왔다보니, 앱/웹서비스 탐구하러 이것저것 뜯어보다보면 여긴 이걸 못했네, 여긴 이걸 왜 이렇게 불편하게했지? 사용자 관점 생각안하나? 이 문구는 좀 불쾌한걸.. 하면서 씹고뜯고맛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게 학습과 성장에는 매우 좋은 자세라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모든 제품이 어떻게 처음부터 완벽하겠어요. 제가 그 제품/서비스를 이용한 그 순간에 절 사로잡지 않으면 아주 실망하고 홱 돌아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게 마지막 기억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도 '거긴 ~~해서 유저 중심 사고를 안하는거 같더라구. 불편해' 얘기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심지어 제가 담당하는 서비스도 불편한점 산더미고 아직 완성형태도 아니구요 ^^; 그냥 오늘 반성할 계기가 있어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claire1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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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미디어/제휴 모임주소록 개설했어요
최근에 제휴 / 제안 등을 할 일이 많아져서, 어떻게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 연락처를 알게 될까 하다가... 혹시 저처럼 제휴/제안시 여러 담당자 연락처가 필요하신 분께는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리멤버] "브랜딩 / 미디어/ 파트너십" 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모임주소록에 참여하시면 모임 멤버들의 주소록을 명함 기반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모임주소록에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KEiRZ7fmmlb
ryuney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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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1차 서류 탈락한 곳 채용공고 떴는데...
다시 지원하면 어떨까요? 그때 첫 이직이기도 했고 서류 너무 급하게 준비해서 낸거라. 준비하면서도 좀 아쉬웠고, 당연 떨어진 결과 보고 수긍하긴 했거든요. 이번엔 경력이랑 포폴 조금 더 쌓였거든요. 중견이나 대기업이면 나 하나쯤 기억 못할거 같아 오히려 과감히 지원할텐데. 100명정도 애매한 소기업이라 고민되네요. 후회없이 지원해보는게 맞겠죠? 너무 답정넌가요 ㅎㅎ
abcababc
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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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에 컨텐츠 구독 서비스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만족도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스스
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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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자 채용합니다.
대기업 금융권 계열사 [신규 서비스 기획 포지션] - 비즈니스 마인드 있으면 좋구요 -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비주얼라이즈 까지는 해주는 역할. - 마켓센싱. 인사이트. 기획서 작성. 등 - PM / PO 출신 우대 *주니어 ~ 시니어 급 사이 관심 있으신 분 쪽지 주세요.
진린이
억대연봉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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