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기획/PM/PO
기획/PM/PO
참여자 362,2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내년부터 같이 책 읽어요!
코로나로 오프라인 모임 대신 기존 멤버들이랑 온라인으로 독서모임을 1년 이상 진행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면 같이 해요! 1. 진행 방식 모임 당 4~10명, 2시간 단위로 모임이 진행되고, 매주 혹은 격주로 구글 밋(온라인)으로 만나서 진행하고 있어요 참여자는 나이는 보통 20중후~30초중 직장인 위주로 다양한 업계와 직종 사람들 이야기를 하면서 시야도 더 넒어지고, 정보도 얻고 생각을 다지는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개발,공무원, 외교, 교육, qa 등등) 참고로 주최자와 참여자의 책임감을 위해 참가비를 받는 유료모임입니다! 커피 혹은 밥을 먹는 비용이지만, 네트워킹도, 책도 같이 읽고 더 많은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하는 후기 참고해주세요😌😊 2. 신청방법 1월 수,일 모임 진행합니다! https://c11.kr/commonair 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3. 모임 진행 예시 및 운영 단톡
사사
21년 12월 26일
조회수
223
좋아요
1
댓글
1
기획자 혼자 랜딩페이지 기획하고 개발하기
스타트업에서 신규 사업 개발을 8년째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장렬한 실패의 역사였는데요. 신규 사업 개발에서 실패는 성공을 향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허허~ 하며,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기획이나 비즈니스에서 실패라고 하면 내가 생각하는 대로 고객이 반응해주지 않는 것일텐데요. 성공이냐 실패냐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고객의 반응을 검증하는 주기를 짧게해서 더 많은 시도를 해보는것을 지향점으로 삼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유용했던 전략이 '랜딩페이지' 였습니다.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랜딩페이지 부터 빠르게 만들어보고 고객의 절실함의 정도를 확인하고, 뜨끈미지근하다면 인터뷰이를 모집하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내용으로 글을 써봤습니다. 참고 삼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runch.co.kr/@byungjunjang/27 (광고) 그리고 저는 제 컨텐츠로 혼자 매출을 낼 수 있는지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 컨텐츠가 또 하나의 랜딩페이지인 셈이죠. 랜딩페이지로 사업 가설을 검증하는데 관심이 있으시고 내 일에 적용하고 싶으시다면 라이브 워크샵에도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 모두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장병준
21년 12월 23일
조회수
233
좋아요
2
댓글
0
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코오롱 "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지금의 소비자는 내가 사는 물건이 나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도 이야기도 없는 제품은 사지 않습니다. 그릇을 왜 에르메스에서 살까요. 다이소 그릇도 기능은 같잖아요. 어떤 소재를 쓰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할 수 있는 힘은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알고 있는 데서 나와요. 팀원들에게도 항상 말하죠. “지금 이 일이 궁극적인 목표에서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https://www.longblack.co/note/122?ticket=NT4a3f726723161dd1a525646e23b597a89bbc3db3
klk808
21년 12월 21일
조회수
349
좋아요
0
댓글
0
기획자 자기평가 항목.. 뭐가 젤 중요한가요?
매년 고민입니다. 연간 진행한 프로젝트 개수로도 어필해봤고,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의 협업 및 리더십도 어필해봤고,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나 성과평가 중심으로도 어필해봤습니다. 다 조금씩 제 업무를 잘 반영해주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적절하게 섞어야 하는 것 같긴한데 기획자분들께선 어떤 항목들로, 어떤 우선순위로 연간 성과를 어필하시나요? 제가 구체적으로 써야 조언을 구하기 좋을 것 같은데.. 업계가 좁아서 정체가 드러날까 좀 걱정돼서 ㅋㅋ 좀 두루뭉술하게 여쭙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걸제가합니꽈
21년 12월 10일
조회수
856
좋아요
4
댓글
6
예쓰맨이 되고 싶은데 맨날 반대만 하는 나란 사람....
요새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동기나 후임 보면 팀장님이 하자는거에 넵 알겠습니다. 네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반응하는데. 저는 이 일이 나중에 미칠수도 있는 부정적인 파급효과, 한계를 먼저 생각하며 딴지를 겁니다. 하기 싫어서라기보단.. 좋게 표현하면 다방면으로 신중하게 고민하는 타입이고 나쁘게 말하면 안될걱정부터 하는 스타일...ㅎㅎ;; 너무 부정적인 반응만 하나 싶어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예쓰맨 기질은 안되나봅니다. 예쓰맨 아니더라도 회사생활 잘 할 수 있나요? 뭐든 조언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쓴소리도 좋으니 마구 던져주십쇼.
겨울이왔소만
21년 12월 09일
조회수
1,021
좋아요
9
댓글
12
올 하반기 프로젝트 회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 회고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는 진행한 아이템별로 KPT(Keep, Problem, Try) 회고하는데요. (이 방법은 이 커뮤니티 어딘가에서 알려주셔서 적용한거 ㅋㅋ) 이게 아이템별 회고용으론 좋은데 전체를 아우르는 회고 툴로는 랩업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요. 다른분들 특히 PM분들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이걸제가합니꽈
21년 12월 07일
조회수
414
좋아요
5
댓글
3
서비스기획 / 프로덕트매니저 / 프로덕트오너 롤에 대해..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기획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해도 회사마다 기획자의 업무 갭이 큰 것 같아요. 앞으로는 와이어프레임 그리던 서비스기획 업무보다는 좀 더 매니징 업무가 중요한 프로덕트매니저or오너 직무가 늘어날 것 같은데 회원님들 의견 어떠세요? 그리고 열정뿜뿜 주니어 기획자가 참여할수있는 스터디 소개부탁드립니다..! 꾸벅,,
Carrie
21년 11월 29일
조회수
815
좋아요
6
댓글
3
서비스기획을 공부할수록 눈만 높아져서 엄청 깐깐한 유저가 되어갑니다.
디자인하면서 서비스 기획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굿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왔다보니, 앱/웹서비스 탐구하러 이것저것 뜯어보다보면 여긴 이걸 못했네, 여긴 이걸 왜 이렇게 불편하게했지? 사용자 관점 생각안하나? 이 문구는 좀 불쾌한걸.. 하면서 씹고뜯고맛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게 학습과 성장에는 매우 좋은 자세라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모든 제품이 어떻게 처음부터 완벽하겠어요. 제가 그 제품/서비스를 이용한 그 순간에 절 사로잡지 않으면 아주 실망하고 홱 돌아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게 마지막 기억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도 '거긴 ~~해서 유저 중심 사고를 안하는거 같더라구. 불편해' 얘기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심지어 제가 담당하는 서비스도 불편한점 산더미고 아직 완성형태도 아니구요 ^^; 그냥 오늘 반성할 계기가 있어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claire1
21년 11월 26일
조회수
912
좋아요
5
댓글
8
마케팅/미디어/제휴 모임주소록 개설했어요
최근에 제휴 / 제안 등을 할 일이 많아져서, 어떻게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 연락처를 알게 될까 하다가... 혹시 저처럼 제휴/제안시 여러 담당자 연락처가 필요하신 분께는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리멤버] "브랜딩 / 미디어/ 파트너십" 모임주소록에 초대합니다. 모임주소록에 참여하시면 모임 멤버들의 주소록을 명함 기반으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면 모임주소록에 바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링크: https://app.rmbr.in/KEiRZ7fmmlb
ryuney
21년 11월 26일
조회수
315
좋아요
1
댓글
2
옛날에 1차 서류 탈락한 곳 채용공고 떴는데...
다시 지원하면 어떨까요? 그때 첫 이직이기도 했고 서류 너무 급하게 준비해서 낸거라. 준비하면서도 좀 아쉬웠고, 당연 떨어진 결과 보고 수긍하긴 했거든요. 이번엔 경력이랑 포폴 조금 더 쌓였거든요. 중견이나 대기업이면 나 하나쯤 기억 못할거 같아 오히려 과감히 지원할텐데. 100명정도 애매한 소기업이라 고민되네요. 후회없이 지원해보는게 맞겠죠? 너무 답정넌가요 ㅎㅎ
abcababc
21년 11월 19일
조회수
910
좋아요
6
댓글
9
원티드에 컨텐츠 구독 서비스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만족도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스스
21년 11월 15일
조회수
310
좋아요
1
댓글
2
서비스 기획자 채용합니다.
대기업 금융권 계열사 [신규 서비스 기획 포지션] - 비즈니스 마인드 있으면 좋구요 -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비주얼라이즈 까지는 해주는 역할. - 마켓센싱. 인사이트. 기획서 작성. 등 - PM / PO 출신 우대 *주니어 ~ 시니어 급 사이 관심 있으신 분 쪽지 주세요.
진린이
억대연봉
21년 11월 09일
조회수
186
좋아요
0
댓글
0
요즘 자기개발로 어떤 거 하시나요?👀
실력있는 시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일과 시간 이후에도 틈틈이 역량을 강화하는 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기획/pm 관련 서적이나 아티클을 꾸준히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요즘 읽는 책은 ‘플랫폼 레볼루션’인데 플랫폼 서비스를 다루는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ㅎㅎ 읽기만 하니 잘 체득이 안돼서 올해가 가기 전에 이런 것들을 잘 기록해서 어딘가에 올리는 게 소소한 목표입니다…ㅎㅎ 여기 계시는 기획자 분들은 어떤 걸 공부하시나요~?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1년 11월 09일
조회수
890
좋아요
10
댓글
12
기획 교과서, 'PLANNING 0.0'을 소개합니다.
국내에서 기획을 학문으로 가르치는 교육기관은 없는 거 아시죠? 그럼 기획은 그저 실무? 정말로 기획이 무엇인지 설명하실 수 있나요? 수많은 기획 관련 서적들, 수많은 기획 관련 전문가(?)들. 그런데 과연.. 기획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혹시 기획에 관해 아는 '척' 하고 계신 건 아닐까요? 국내 최초 기획 교과서로 불리는 'PLANNING 0.0'을 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올바른 기획'을 만나야 합니다. http://naver.me/GJrRPVVE
기획전문가
21년 11월 09일
조회수
91
좋아요
2
댓글
1
화려한 네일 기획자
아래직원이 입사한지 9개월 직업고등학교 다니다가 전문대 입학 후 졸업, 저희가 작은회사라 교수추천으로 입사시켰습니다 내일채움공제때문에 2년은 다니겠죠 문제는 의욕만, 기획능력제로 그런데 손톱이 10개다 블링블링 보석 30개는 가지고 다니는듯합니다 문제는 이거때문인지, 용량문제인지 모든기획서에 오타작렬입니다 상사인 저는 늘 얼굴이 뜨겁습니다 제가 모든일을 할수없어 7폰트짜리 일만 시켜도, 오타 어법 화끈화끈 제안서 쓰는 기획자가 엄청난길이와 엄청난 보석네일손톱 10개 맞나요? 지적하면 제가 꼰대일까요
플래너
21년 11월 05일
조회수
477
좋아요
1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