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2021.12.21 | 조회수 267
klk808
코오롱 "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지금의 소비자는 내가 사는 물건이 나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도 이야기도 없는 제품은 사지 않습니다. 그릇을 왜 에르메스에서 살까요. 다이소 그릇도 기능은 같잖아요. 어떤 소재를 쓰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할 수 있는 힘은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알고 있는 데서 나와요. 팀원들에게도 항상 말하죠. “지금 이 일이 궁극적인 목표에서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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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21.12.22
미식주의자 샤바랭이 미식예찬에서 그랬죠 You are what you ate. 당신이먹는 것을 말해봐라.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주겠다 옷장사나 잡화점도 똑같이 말합니다. "사는 물건이 사람을 대표한다." 그것을 "허영심"이라고 하는 겁니다. 사람이름이 아니구요. 세상에.. 물건이 사람을 대표한다니. 제가 삼강오륜 따지는 사람 싫어하지만, 그건 아니죠 남들 시선 의식할게 따로 있지 이런말하면, 자기돈으로 뭘하든 뭔상관이냐는 분도 있겠죠. 다주택보유자들과 음식물쓰레기 생각없는 사람들 처럼. 코오롱이 기술개발하는거 존경받아야 하지만 마케팅은 아닌것같네요(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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