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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에 대해서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노코드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장병준입니다. 코딩 없이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그것도 꽤 멋진 수준으로요. 스타트업에서는 이런 노코드를 활용해서 초기 사업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거나, 개발팀과 독립적으로 마케팅 페이지를 만들어 모객을 하거나 프로모션을 하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DT 관련 부서에서도 노코드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고요. 제가 이런 노코드 관련 컨텐츠를 정리한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이를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이 웹사이트에 주요 노코드 툴을 톺아볼 수 있는 무료 가이드 북 전자책도 나눠드리고 있으니 한번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s://www.nocodecamp.kr/ 전 노코드에 대해서 소개하는 무료 컨텐츠도 만들고,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라는 국내 최대의 노코드 커뮤니티도 운영하고 있고, 위 사이트에서 유료 강의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걸 코딩 없이, 저 혼자 1인 기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노코드 덕분입니다. 저도 초기 커리어 단계에서 문과 출신 비개발자로서 디지털 세상에서 막막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나 혼자 오롯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는건가 그런 생각이요. 그런데 노코드는 이런 답답함을 해소하는 훌륭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비개발자 출신의 세일즈, 마케팅, 운영, 사업개발 분들께 영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 역시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을 하던 비개발자였거든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장병준
2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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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가 있는것이 문제가 될까요?
현재 지방에서 기획업에 재직중입니다. 현 대표님은 남자분이시고요, 몇해 전 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수의계약을 위해 여성기업이 필요해서 소개를 통해 이름을 빌려 계약하고 사업을 마무리했고, 이듬해 담당자가 바뀌면서 계약한 업체에 전화를 하면서 제대로 뒤통수 맞았습니다 ㅎㅎ 이름을 빌려줬던 여성기업 대표가 본인이 진행했다며 다른 기획사랑 사업을 진행한거죠 ㅎㅎ 그 이후에 현 대표님과 상의 후 실적을 어느정도 만들어 여성기업으로 등록할 계획으로 제 명의 사업체를 냈습니다. 개업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지면서 현재 아주 자잘한 실적 말고는 멈춰잇는 상태긴 합니다. 일단 지금까지가 현 상황이고, 제가 다른 기획사로 이직을 준비하려는데 동일한 업종의 사업체를 낸 것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까요? 이후 독립하겠다는 계획으로 받아들여질것같아서요.. 그런데 또 막상 폐업하기에는 좀 아쉽기도 합니다. 앞으로 정말 말그대로 어찌될지모르는데, 그간 조금이라도 쌓아둔 실적을 날려야하나ㅡ싶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와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야할지도 막연하구요.
슘키미
2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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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입사 일 조율 몇일이나 가능한가요?
보통 이직하고 입사일 조율이 몇일이나 가능할까요? 회사바이 회사일건 알지만 대략적으로 이직하셨을때 몇일까지 조율 가능하셨는지 궁금합니다!
pm레벨2
2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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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업 수당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개발관련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국가사업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당같은 건 따로 받아본 적이 없는데, 새로 업무 맡게된 직원들은 다 국가사업을 하기 싫어해서 수당이라도 줘야될까 고민되네요...
븡어싸만입
2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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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비전공자를 위한 앱 기획 콘텐츠를 작성중인데
제곧내 저도 비전공자고 업무보면서 익힌 거라 정확한 지를 모르겠네요. 시리즈로 [WF 작성]까지 제가 아는 선에서 작성하려고 하는데 서비스 기획/PM/PO 선배님들 피드백이 궁금합니다. [앱 서비스 기획 #1]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 _ 내맴솔로지 - https://branding-space.tistory.com/m/88
천라의
2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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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교육 업체의 서비스 기획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요
외국어 공부하는 거에 관심이 많다보니 외국어 교육하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앱이나 웹 서비스 기획자를 해보고 싶은데 몸 담았던 업종이랑은 좀 다르다보니 어떤 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는지, 어떤 점을 좀 준비해야 할지 막연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작은 커머스 회사에서 한 7년 정도 서비스 기획자 했습니다.) 관련 업계에 계시는 분들 조언 구합니다. ㅠ.ㅠ
ㅎㄷㄱ22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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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기획자 연봉 테이블
7년차 기획자 대기업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연봉은 어느 정도 일까요 ?? 이직으로 들어갈 경우에
천라의
22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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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팀에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콘텐츠실
다같이 cpo그룹에 있는게 일반적인가요? poc 가설검증할때 다들 마케팅팀하고 하는지 댓글좀
허서그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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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함께 서비스 케이스 스터디 하실 분🫡❤️ 모여랏!
[비스겟(Service-get) 챌린저 1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스겟 챌린지 운영팀 ‘yenen_molgga’입니다😊 10월 한달 간 저희와 함께 💕세상의 모든 Service를 Get💕하실 챌린지 참여자분들을 모집합니다! 비스겟 챌린지는 매주 1개의 서비스를 뜯어보고 얻은 인사이트를 요약, 댓글로 의견을 교류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챌린지입니다. ✍️이런분들이 참여하시면 좋아요 * 다양한 서비스와 트렌드에 관심이 있는 기획자 및 디자이너 * 서비스들을 직접 살펴보며 자신만의 안목을 기르고,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 여러 직군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기획•디자인•개발자 🔥비스겟 챌린지 지금 바로 신청하기 👉https://bit.ly/3dOfxTo 💚챌린지 모집 기간 : 9/26(월) ~ 10월 1일(토) 💚챌린지 진행 기간: 10/3(월)~ 10/30(일), 4주간! ❤️비스겟 챌린지 소개, 운영방식, 보증금 등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https://bit.ly/3xNbde0
ddozone
22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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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기획 영역을 침범하는 디자이너분 힘드네요
저는 늘 디자이너 분 영역을 침범하지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디자이너 분은 시니어시다보니 자꾸 주니어 기획자인 저를 넘어 기획을 침범하려하시는데요.. 문제는 그래도 기획을 제대로하시면 상관없는데 딱 그 기획자가 아닌사람이 아이디어 던지는 수준이에요 "이 기능있으면 좋을거같아요(뒷받침할근거없음) 그죠? 그래서 디자인해봤어요(진짜딱그화면만디자인하고거기서 뭘 누르면 어디로 랜딩하고 팝업 스펙 등 개발자가 필요한거 하나도 안정해줌)" 이래서...제가 좀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아직 주니어니까 그냥 밟히라면 밟힐수밖에 없는거겠죠...?
피날때까지기획함
22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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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이력서들이 제 성에 안차는데..
아이고.. 알람을 꺼두었더니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배경을 얘기드리자면 팀 규모 확장으로 경력직 2명 + 인턴 1명 이렇게 채용 중인 상황입니다. 당연히 경력직은 그에 준하는 이력서만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고, 인턴은 어느정도 눈높이를 갖고 뽑아야 하는지 궁금해 올렸습니다ㅎㅎ; 다른 팀들 인턴분들보면 이력들이 굉장히 화려해서요. (7년 전쯤 제 사회초년생 때와 비교해서도 스펙이 더더욱 올라갔더군요) 그런데 저희 팀 지원자들보니, 간편지원 같은걸 많이 해서 그런지 자소서쪽이 특히 부실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회의감이 들어 글을 썼습니다. 결과적으로(?) 다행히도 그 사이에 탐나는 인턴들 지원서가 많이 올라와서, 한 시름 덜었습니다. 아무쪼록 댓글에서도 의견들이 다양하네요! 저 역시 인턴들에 대한 기업의 눈높이만 계속 올라가는건 좋은 사회현상은 아니라 보고 있어서 덕분에 경각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많은 도움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 입사 후, 저희 팀 인턴을 처음 채용합니다. 업무가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중이라 타회사 인턴경험이나 이에 준하는 사회경험 없으면 배제하고 있는데요. 대학생들 학기 시작한 상황이라 그런지, 눈을 확 사로잡는 이력서는 안들어오네요. 제가 눈이 너무 높은걸까요 ㅎ; HR팀에서는 정규직을 바라보는 잣대로 인턴 이력서 보면 아무도 못 뽑는다고 하던데. 다들 최소한으로 눈여겨 보는 기준들 있으면 노하우좀 공유해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 이전 사회경험/인턴경험 여부 - 지원동기와 JD 업무와의 연계성 - 이력서 작성에서 드러나는 성실함 요 정도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걸제가합니꽈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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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O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 실리콘 밸리를 직접 경험할 기회
안녕하세요! 저희는 어웨어(Awair)라는 스타트업입니다. 마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고, 국내 유명한 알토스벤쳐스, 카카오벤쳐스에 투자를 받은 회사입니다. 저희가 소프트웨어 PM을 채용하고 있는데, 관련하여 채용 공고를 공유합니다. 새로 채용될 PM은 서울오피스에서 소속될 예정이지만, 회사 구조의 특성상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팀멤버들과 많은 의사소통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재택근무, 근무시간, 휴가제도는 매우 자유롭고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주세요! [채용] Awair - Product Manager(국문) - https://jkwondesign.tistory.com/m/49 [채용] Awair - Product Manager(영문) - https://jkwondesign.tistory.com/m/48
DFDF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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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으로 이직시 연봉 처우 협의 때문에 고민이에요.
퇴사한 직전 회사보다 협의보고 있는 대기업 연봉이 성과급을 제외하면 1,200만원 정도 적어요... 🤔 기본 월 급여는 성과급을 제외한 금액으로 받을텐데 매월마다 월급이 100만원정도 적게 받는다는 사실이 좀 그러네요. 대기업 복지도 솔직히 평균 수준이라 미혼인 저에게는 별로 해당되는것도 없어서요ㅠ 성과급을 포함해서 계산하면 직전 회사보다는 약 150만원 정도 올랐지만 성과급은 변동성이 있는 금액이다보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네요 ㅜ 대기업에 다니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
탈회사하고픔
2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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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한다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요?
스타트업 면접을 보면 늘상 들었던 말이 "우리 회사는 개인이 하고 싶은 것을 지원해줍니다"라는 말 입니다. 초년생일 때는 이게 좋은 말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이니...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업무가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율성이 보장되다보니 어느 순간 돌아보면 회사와 제품의 방향성과 다른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잘하고 있다 생각을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예를 들어 SW API/SDK 회사인데 HW를 만들고 있다던가 하네요... 임원진은 매출 날 것 같다하면 무조건 하자하고... 물론 진짜 극소수의 스타트업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서서 정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적당히 때를 노려 이직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회사에서 본인 하고 싶은 업무를 지원한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31231
2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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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간호사, ‘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자로 전직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획자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간호사 중에 이렇게 전직하는 사례를 본 적이 없고, 서비스 기획자에 대해 더 알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간단하게 현재 제 상황 요약하자면… (글재주가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 33살 남자 간호사, 병원에서 약 6년, 보건소에서 약 1년 근무 경력 있음. (다양한 환자 간호 경험) -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게 나름의 인생 목표. ENFJ 성향(이상적, 계획적, 중립적, 사람 좋아함) - 쉽고 간편한 건강 관리 서비스(아마 app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를 만들고 싶음. - 10월 초 퇴사 확정, 그리고 코드스테이츠의 국비지원 PM부트캠프(3개월) 수강 예정. 부트캠프를 통해 서비스 기획의 기초를 배우고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취업하는 것이 목표. - 부트캠프 이후 ‘헬스케어 관련 기업’, 또는 ‘서비스 기획을 탄탄히 배울 수 있는 기업’에 취직 희망. 대략 이렇습니다. 현 직장(일반 종합병원)에 정도 많이 들고, 많치는 않아도 만족스러운 연봉도 받으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만..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 방식에 무력감이 들고(전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 개인적으로 노력한다고 해도 발전의 한계가 있고(승진 어려움, 발전 만큼의 보상 없음), 병원 특성상 입사 연봉은 높지만 연봉 상승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생각하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년전부터 생각했던 ‘서비스 기획자’라는 직군으로 전직을 결심했습니다. 저와 같은 사례가 드물기에 모험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연봉, 비전 등 나름 득실을 충분히 고려했고, 기획자 업무 스타일(협업, 꾸준한 공부와 발전)이 제 성향과도 맞을 것 같아 전직에 후회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께 몇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질문1.] 헬스케어 업계 서비스 기획자, 선배님들이 생각했을 때의 ‘비전’이 어떤가요? [질문2.] ‘서비스 기획을 탄탄히 배울 수 있는 기업’ 지원시 어떤 특징을 참고하면 좋을까요? [질문3.] 제 상황에서 기획자로 취업할 때 ‘어떤 기준’으로 기업을 지원해야 성장할 수 있을까요? [질문4.] 추후 시니어 기획자(5년 또는 그 이상?)가 되면 능력 만큼 연봉협상이 가능한가요? [질문5.] 서비스 기획자, 업무 강도가 어느 정도인가요? (출퇴근 시간, 야근 및 주말 근무 여부 등..) 질문이 많이 길었습니다만, 조언 구할 곳이 없다보니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선배님들의 깊이있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N Theo
22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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