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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원래 이렇게 힘든 직무인가요?
1년차 서비스 기획자 입니다. 지금 1년 동안 9시 전에 퇴근한 적이 없습니다. 리뉴얼 런칭 전에는 오픈만하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오픈 후에는 하루 하루가 전쟁같아요. 저는 UI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QA도 아닌데 모든 비난의 화살은 저에게 꽂혀요. 디자인이 이상해도 기획자 탓 개발을 잘못해도 기획자 탓 QA/QC가 오류를 못잡아내도 기획자 탓 쏟아지는 문의와 미팅 때문에 제 기획 업무는 남들 다 퇴근할때 겨우 진행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모든걸 챙기는게 너무 버거워요. 당연히 제 업무 가능한 범위는 벗어난지 오래라 잦은 실수로 인해 자괴감이 들어요. 1년동안 울지 않은 밤이 없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더 이상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너무 힘듭니다..
lillillo
23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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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정연하게 말하기 잘하는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횡설수설하는 초보기획잡니다ㅜ 아이템 회의때마다 말이 앞뒤가 안맞는 얘길하거나 횡설수설하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무슨 얘길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이런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정말 천사같은 사수님이 있어서 왜 제가 하는 말이 앞뒤가 안맞는지 왜 제가 하는 말로 인해 오해가 생길수밖에 없는지 간간히 짚어주셔서 최대한 잘하려고 노력해봐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습니다ㅜ흑 이건 혼자 고칠게 아니다 싶어 스피치 학원을 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회사에서 말하는 법 논리정연하게 얘기하는 법을 잘할 수 있는 팁이있을까요?
월킷월킷월킷아웃
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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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일주일 전 통보하는 팀원
팀장인 저와 팀원 단촐한 팀입니다 회사는 규모가 있는데 소팀제로 분할하며 둘이 한팀이 되었습니다. 이직한다고 월요일에 이야기 하더라구요. 심지어 다음주 월요일에 새 회사에 나가야 한데요. 그쪽 교육일정 때문에 조율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이번주 수요일이 삼일절로 노는 날이고 금요일은 전사 보고날이라 인수인계 꼴랑 3일이에요. 업무 실수가 많고 기한을 지키지 못하는 편이라 대부분의 일을 제가 마무리 하거나 제가 하던일을 물려준 형태라 사실 나가도 당장 잡무가 늘어나는 거, 충원까지 야근을 해야하는 거 밖에 없긴 한데. 그간 업무평가때마다 그 친구 의사결정하라는 이야기 있었고, 면담하몀 늘 하고 싶다. 해보겠다던 그 친구 의지 믿고 내가 일 좀 더 하더라도 데려가는 거였는데 그냥 배신감이 들어요. 사규에 퇴사통보 한달이라지만 안지킨다고 어쩔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 친구가 한달 더 일해줘봤자 크게 더 도움될거 같지도 않습니다. 다만 화가 좀 많이 나는데, 어디 풀 곳이 없네요. 아닌척 웃으면서 잘가라 하고 평소처럼 농담하고 이틀 잘 지냈는데, 사실 그 친구 해맑은거 볼때마다 화가납니다. 팀장님께 죄송하다 이직하려고 준비하지 않았다. 우연히 얻어걸렸다. 본인도 입사조율했지만 어려웠다 하는데, 귀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자르고싶은거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부족한 직원 키워내는것도 성과라 생각하고 애쓰고 있었는데 오히려 잘 되었다 싶고, 이번 기회에 추가 TO를 받게되서 오히려 잘 된거다 생각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내일 회식하기로 했는데 밥 사주고 싶지도 않네요. 뭐 어쩔까요 하는건 아니고. 그냥 어디에 푸념하고 싶고 위로 받고 싶어요.
철새
23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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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사정이 어려우면
런한다? 수습기간에 있다 가정 하에(수습이 잘리는 것도 봄)
근야몬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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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획자의 고충
아마 많은 분들이 스타트업이나 소기업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계실것 같은데, 같이 모여서 고민도 나누고 업무 적인것도 피드백도 받고 커피한잔 가볍게 마시고 그런 모임 없나요?? 혼자 이것저것 하다보면 내가 이게 잘 하고있는건가 계속 불안하고 그러네요..ㅜ 기획자 모임은 보통 거의 스터디 목적인데, 저는 정기적인 스터디는 불가능하고 그냥 같은 직무에서 일하는 분들과 가끔 얘기하고 싶네요 ㅜ ㅜ
제이드레드
23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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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은 어렵네요 ㅎㅎ
특히 어드민 기획이 어려운 것 같아요
귀여운강아지
2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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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상사,동료로 인해 야근
이름있는 중견? 대기업에 입사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업무 시간 내 해야할일 완벽하게 다 처리해두는 편이고 투두리스트까지 작성해가며 못한일은 야근과 주말에라도 자발적으로 나와서 일을 끝내는 성격입니다. 팀 내 처리속도가 매우매우매우늦은 직장동료때문에 제 일을 끝낸 뒤 같이 야근하며 도와주는식으로 해주다가 나중엔 제가 그 일을 도맡아 하는 상황까지 왔어요. 더 많은 연차와 연봉을 갖고계시면 그만큼 일을 하든 적게받는 저보다 더 해야하든 해야하는데 미치겠네요. 동료 일이 어느순간 위에서는 저에게 시켜 내 일이되고 그로인한 야근과 스트레스가 많아요. 원래하고있던 일을 팀동료에게 도와달라고 주면 무한 리젝으로 저에게 다시돌아옵니다. 해야할일이 많다보니 놓치는 업무가 생기게되고 그로인해 꾸짖음을 당하는 일까지 늘다보니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가 없네요. 이걸 몰라주는 회사도 밉고 상사도 싫어지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calendar
2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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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구글 애널리틱스 알긴 아는데 GA4까지 새로 배워야하나 고민되시는 분들께 도움 될만한 글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GA4에서 달라진 점 6가지에 대해 알려주는 글이에요! https://datarian.io/blog/diff-ga4-ua
랼루
23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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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평균 회의 4시간
저보다 많이 하시는 분…?
애토더터트니
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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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무관] 친한 친구와의 장시간 통화가 버겁습니다.
업무관련 이야기가 아니라서 여기에 글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20년 넘게 정말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부모님 안부까지 챙기는 사이입니다. (이성관계 아님. 동성친구임) 그런데 성향이 달라서 저는 조용하게 집에 혼자있으면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타입이고, 그 친구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혹은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안정감을 찾는 타입입니다. 20년넘게 친구로 지내왔으니 이미 알거 다 알고, 그사이에 정말 안맞았으면 헤어졌을텐데, 이 친구와는 누구보다도 친하게 계속 지냈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불안, 우울, 승진과 관련한 스트레스등을 한번 통화하기 시작하면 1시간 넘게씩 계속 이야기하는데, 그걸 들어주는게 너무 지칩니다. 좋고 행복한 일들만 이야기하기에도 짧은 생인데, 한시간넘게 맞장구만 쳐주며 회사 싫다, 힘들다하는 하소연을 거의 10년째 듣고있자니 저도 이제 슬슬 지쳐갑니다. 머리로 생각하기로는 정말 친한친구인데 (이 정도로 친하다고 제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친구는 이 친구 포함해서 딱 두명이예요) 내가 하소연 듣기 힘들다고 말하는것도 그 친구에겐 상처가될것같아서 어찌해야 현명하게 지나갈수있을지 의견을 구합니다..... 저는 문제가 주어지면 해결책을 떠올려보고 내가 실행 할 수 있는 답이없으면 그냥 생각너머로 제껴버리는 스타일입니다. 친구기 저렇게 구구절절 하소연하는게 솔직히 진정으로 공감이 되질않아서 괴롭습니다.(이 친구를 손절할 마음이 없기때문에) 답도없는 일을 왜 저렇게 늘상 불평불만일까 싶기도 하구요.(십년넘게 회사에서 좋은일 있었다는말을 한반도 못들어봤어요.) 저렇게 불행할것같으면 차라리 다른일 찾아보라고 하고싶은데, 정말로 그렇게 말해버리면 그 친구가 너무 속상해할것같고, 지금 다니는 회사도 너무 좋은곳이라 어차피 옮길것같지도 않구요.... ㅠㅠ
Chloe723
2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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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신규사업개발.. 그 넥스트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신규사업개발 10년차인데 요즘 넥스트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제가 주로해온 신규사업개발 스콥은 아래인데 요즘 들어 너무 제너럴리스트아닌가? 좀 더 뾰족한 나만의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사업기회 발굴(시장분석, 경쟁사 분석) - 회사 내외부리소스 활용한 사업기획 - 사업 상품 또는 서비스 기획개발 - 마케팅 활동 기획 통한 고객 유치 - B2B영업(국내, 국외) (4개정도 b2b, b2c 신사업 만들었었고요) 저는 사업개발전문가라면 투자, M&A쪽도 알아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커리어패스를 만들수있을지 길이 잘 안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치밀하고 정교한 기획력과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제 장점으로 생각하고있습니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업개발천재
2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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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으로 더 중요한 유저 문제를 해결하고 기회비용을 줄이세요.
안녕하세요, 어떤 유저의 어떤 문제부터 먼저 해결할지 고민되는 PM/PO를 위해 데이터 기반으로 더 중요한 유저 문제부터 해결해서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로 사용을 신청하시면 VoC데이터, 인앱 문의, 제품 리뷰 등 유저 피드백 텍스트를 분석해서 리포트를 보내드려요! 신청 링크: bit.ly/3WQYGQn 리포트 분석 예시: ✅ 이탈한 유저는 이탈하지 않은 유저 대비 기능 A 에 대한 불만족 리뷰가 N 배 많았다. ✅ 결제 고객들은 기능 B에 대한 개선 요청이 가장 많았다. ✅ 앱 v2에서는 v1 대비 기능 C에 대한 사용 방법 문의가 M% 줄었다. 문의 주시면 저희 서비스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안내드릴게요. 저희의 인공지능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셔서 어떻게 제품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아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email protected]로 연락 부탁드려요!
박혜민 | softly.ai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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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에 주목하는 이유와 풀어야하는 숙제
최근 화제가 되어가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에 발맞추어, 관련된 유용한 지식과 생각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하였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포스팅 주제는 ”생성형 AI에 주목하는 이유와 풀어야하는 숙제“입니다 구독해주시면 꾸준한 포스팅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 ) 링크:https://medium.com/coxwave블로그/생성형-인공지능에-열광하는-이유-3531fddd8f9e
뚜루루뚜두
2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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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의 와디즈 프로젝트 속에 녹아있는 50가지
2020년 8월 5일 비전문가로 크라우드 펀딩(와디즈) 기획과 운영을 맨땅에 헤딩하며 배웠던 과정을 간략하게 정리했던 글 입니다. 벌써 2년이 넘은 글이라 지금 상황과는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펀딩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 드려 봅니다. 새해에 신제품 출시,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창구로 펀딩을 계획중 이라면 조금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_ 여섯번의 와디즈 프로젝트 속에 녹아있는 50가지 1. 와디즈를 왜 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2. 시장 반응인지, 누군가의 높은 펀딩액인지 3. 얼마 팔면 얼마 남겠네 같은 순진한 생각은 너무 이르다. 4. 3천만원 이상 와디즈 펀딩 성공은 일종의 AWARD 다. 5. 어떤 기관에서 주는 상이 아닌 고객들이 인정한 상. 6. 와디즈 펀딩 수수료는 7% 부터 시작한다. 7. 오픈예정 알림 하면 3% 추가, 담당 PD 가 있으면 1~5% 추가 8. 비싼데는 이유가 있다. 9. 오픈예정은 펀딩 부스터 10. 담당 PD 는 하지 말야할 것들을 짚어준다. 11. 많게는 월 1500개의 펀딩이 만들어 진다. 12. 이중 담당 PD가 컨트롤 하는 프로젝트는 평균 20% 미만 13. 다이렉트로 컨텍하면 잘 연결이 안될때도 있다. 14. 와디즈 가입자는 약 300만이라고 한다. 15. 앱설치 이용자에게 푸쉬알림, 카톡플러스친구에게 단체톡 16. 메인 배너, 단체 이메일, 급상승 순위, 카테고리 상위 순위 17. 와디즈에서 해줄 수 있는 것들은 많고 경쟁자도 많다. 18. 어떤 상품을 올라가게 해줄 것인가 고민하자. 19. 위에 말한 내부 프로모션에 선정되는데는 별도 마케팅 팀의 심사가 매우 중요하다. 담당 PD가 제안하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선정되려면 메이커의 준비가 매우 중요하다. 나부터 잘하자. 20. 오픈예정 알림에 모으는 서포터 숫자중 평균 30%가 펀딩에 참여한다. 21. 펀딩 오픈 되자마자 숫자가 올라가는건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 22. 오픈예정없이 성과가 올라간다면 그건 메이커 본인이 모셔온 트래픽이다. 23. 가끔 유명 유투버가 진행할 경우 별다른 액션 없이 높은 성과를 기록한다. 24. 와디즈 내부에는 광고팀이 별도로 있다. 담당 PD는 광고 해주는 사람이 아니다. 25. 광고 집행 비용은 실제 비용이 100만원 일 경우 운영비 10% VAT 10% 121만원 26. 담당 PD와 함께 진행할 경우 광고팀에 의뢰해 와디즈 내부 광고를 진행 할 수 있다. 27. 담당 PD를 통해 광고 효율을 확인할 수 있으며 리포트를 통해 유사사례, 최근 추이 와 같은 정보들을 함께 비교 분석 할 수 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메이커가! 28. 펀딩 스토리를 만들면 내부 심사의 벽을 만날 수 있다 29. 구매x 펀딩o 와 같은 단어 사용에 대한 룰이 있다. 30. 화장품 펀딩스토리 제작은 정말 길게 잡고 가야한다. 31. 예상치 못한 스토리 반려로 프로젝트 일정이 뒤쳐지는건 일상다반사 32. 똑같은 펀딩이 동시에 진행된다고 해서 두려울 것 없다. 33. 고객과 나, 1:1의 관계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34. 300만 가입자인데 1억 펀딩 되었다고 내 프로젝트가 그러지 말란법 없다. 35. 너무 멋진 스토리 만들려고 애쓰지 말자. 그러다 힘 빠진다. 36. 펀딩 스토리 만만하게 보지 말자. 멋지게 하려면 한도 끝도 없다. 37. 디자인보다 내용이 이해 되는지 38. 내용의 이해보다 공감과 몰입이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 39. 스펙부터 설명말고 왜 만들었는지 부터 설명해라. 40. 어디에 쓰면 좋은지 말로만 하지 말고 보여줘라. 41. 펀딩이 진행되는 동안 숫자만 새로고침 하지 말고 뭐라도 해라. 42. 왜 댓글에 답 댓글 안달아주나.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지 마라. 43. 최소한 일면식 없는 메이커를 믿고 돈 먼저 내겠다는 사람들이다. 44. 펀딩이 끝날때쯤 수량윤곽이 잡히면 제작을 서둘러서 배송 일정까지 꼼꼼하게 뽑아 알려주자. 45. 배송 시기가 지연되면 미리 사과문을 올려라. 46. 왤케 늦게와 가 아니라 언제 오는지 알려줘. 가 속마음이다. 47. 펀딩이 다 되었다고 막판에 취소하는 사람 없는거 아니다. 48. 배송 과정에서 숙제를 처리하듯 배송만 하지 말자. 49. 이후 본 판매 과정에서 또는 이 다음 펀딩을 위한 친분 관계를 쌓자. 50. 소중한 사람들이다. 귀하게 대하자. #직접경험한이야기
트리니티
2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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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기획 포트폴리오 업그레이드를 희망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획스터디그룹 소개!
https://youtu.be/iRzMCE8MIKc 안녕하세요, 국내 최고의 IT기획 교육 커뮤니티 ‘잇기‘ 입니다. 사내 업무 적응과 이직의 이유로 기획 에 대해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 희망하시는 직장인 분들을 위해 기획 스터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기간이 3일 밖에 남지 않았으니, 영상과 내용들을 읽어보신 후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모집 대상 1)기획 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 희망하는 직장인 2)기획 포트폴리오 정리를 희망하는 직장인 ▪️모집 기간 2023.01.20 ~ 2023.01.27 (1주일 간) ▪️모집인원 총 30명 (선착순 마감될수 있습니다) ▪️팀 빌딩 및 OT 2023.01.27 19:00 ▪️스터디 주제 1) APP/ Web 기획 2) 상품 기획 3) 서비스 역기획 ▪️진행방법 1) 온라인 실시간 미팅으로 진행 2) 규칙과 내용은 각 그룹별 조율 3) 그룹채팅방 개설, 운영, 강의, 질의담당하여 서포팅 진행 ▪️혜택 1) 기획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단기간에 기획 분야의 성과가 나타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기획 직무를 희망하는 사람들과의 교류 커뮤니티가 형성됩니다. 3) 시간 제약없이 스터디 활동이 가능합니다. ▪️참가방법 해당 링크에 접속해 구글폼을 작성하기 : https://forms.gle/oZMkYSeyptRcMnTx7 ▪️문의 1) 잇기홈페이지 : https://url.kr/y3rncq -송사장의 소개가 적혀있습니다. 2) 카카오톡 : https://open.kakao.com/o/sUyKZ3te 3) 메일 :[email protected]
황금알을낳는오리
23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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