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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도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은 모르는 핵심 개념 3가지
요즘 다들 잘 쉬지 못하는 것이 직장인들에게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 퇴근 후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을 보면서도 마음 한편이 불안했던 적 없으신가요? 손은 습관처럼 피드를 넘기지만, 머릿속은 '내 업무, 커리어, 상사, 대인관계...' 같은 걱정들로 가득 차 '쉬면 안 될 것 같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밤. 주말 내내 방전된 배터리처럼 누워 있었는데도, 월요일 아침은 어김없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번아웃의 원인을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나약함'으로 돌리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대부분이 가진 '스트레스 해소 시스템'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1. 고장 난 시스템의 증상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도파민'을 찾습니다. 자극적인 유튜브 영상, 끝없이 이어지는 소셜미디어 피드. 이런 미디어들이 주는 순간의 도파민이 잠시 우리를 해방시켜주는 것 같지만, 현실로 돌아왔을 때 더 큰 공허함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갈증을 느끼는 사람에게 바닷물을 건네는 것과 같습니다. 순간의 쾌락이 오히려 더 깊은 정신적 탈수를 유발하는 것이죠. '휴식 죄책감'이라는 감정은 바로 이 고장 난 시스템이 보내는 경고등입니다. 2. 새로운 시스템 설계 - '전략적 디커플링(Decoupling)'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잘 쉬기'를 목표로 삼는 대신, 일과 삶의 경계에서 의식적으로 '연결을 끊어내는(Decoupling)' 작은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최고의 성과는 결국 '지속가능성'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1단계: 의식적인 연결 끊기 (비움): 퇴근 후 집에 오면, 가장 먼저 스마트폰을 특정 장소에 두고 물리적으로 거리를 둡니다. 업무 알림으로부터의 해방은 '쉼 모드'로 진입하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스위치입니다. 2단계: 저자극 감각으로 뇌 리셋하기 (채움): 복잡한 생각을 멈추기 위해, 뇌에게 아주 단순한 '감각적 과제'를 줍니다. 저의 경우는 따뜻한 차 한 잔을 우리고, 그 향과 온기, 맛에 5분간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는 과열된 컴퓨터를 재부팅하듯, 뇌의 '공회전'을 멈추고 시스템을 리셋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단계: 긍정적 상태 각인하기 (머뭄): 이 5분의 리셋이 끝나면, 이전보다 훨씬 차분하고 명료해진 정신 상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 '괜찮은 상태'를 의식적으로 음미하며, 이것이 내일의 나를 위한 최고의 투자임을 뇌에 각인시킵니다. 이 같은 경험이 쌓이면 항상 비슷한 경험을 할 때마다 그때의 좋은 기분이 들며 과거의 나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런 경험을 분명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쉼의 첫 단추를 끼울때는 의식적으로 뇌를 끄는 듯한 편안한 감정을 느껴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여러분에게 던지는 질문 물론 이것이 유일한 정답은 아닐 겁니다. 중요한 것은 번아웃을 개인의 의지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는 것을 멈추고, 각자에게 맞는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전략적 휴식법'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귀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푸른달아카이브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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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수령 24가 뭔가요?
갑자기 전화와서 여기 접속하라는데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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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21] 붉은 길에 떨어져 있는 동전의 이름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붉은 길에 떨어져 있는 동전의 이름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홍길동전 * 홍 길 동전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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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성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육아휴직을 쓴다고 하니 회사가 필요할 때는 나와서 중간중간 일을 해달라고 합니다. 제 일정이 불가능 할 때는 상황 봐주겠다구요. 복직후 보복이나 처우가 두려워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성별, 연차, 업계, 회사 규모 떠나서 이런 제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많은 의견들 전부 감사드립니다. 나눠주신 댓글들 꼼꼼히 읽어보면서 느낀 것은 서로 마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다른 주제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마다, 몸담고 있는 회사마다 여러가지 상황이 다 달라서 정답은 없는 것 같네요.. 육아휴직 사용자 측에서는 "일하기 싫은 것도 아니고 애사심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대체양육자가 없어서 아직 기저귀도 가리지 못하는 아이를 집에 혼자 두고 출근할 수 없어서 육아휴직을 쓰는 것인데 고용의 불안을 느끼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육아휴직을 써야하고, 회사가 필요할 때는 나와서 일을 해줘야 하는 것이 마치 책임감처럼 여겨지는 현실이 갑갑합니다. 1년만 기다려주실 수는 없을까요" 라고 토로를 할 때, 육아휴직을 쓰지 않아도 되는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상황 될때마다 조금씩 하면 되지 않나요? 회사랑 협상을 하면서 줄건 주고 받을건 받아야지 회사가 개인사정을 배려해주길 바라면 안됩니다." 라는 입장이라, 사실 서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거든요..! 이미 낳았고, 봐줄 사람이 없다고 말을 해도, 그에 대한 답변은 회사에서는 관심 가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상 이 주제는 평행선이 되는 것 같습니다.. 출산율은 갈수록 문제라고 하는데 출산율에 기여해야하는 주체는 여전히 개인과 가정에 국한되고, 회사는 마치 불가침처럼 배려받아야하고 개인을 배려하길 바라는 것은 이기적인 생각으로 쉽게 분류되는 것이 선뜻 이해하기가 여전히 어렵습니다. 한편으로는 회사에서 업무 대체 인력 혹은 육아휴직 중에도 일을 하는 근로자에 대한 마땅한 보상을 해야함에도 그에 대한 책임은 강제성이 없기에 결국 노동자들끼리 싸워야하는 상황이 되는 것 같구요. 팀장이나 임원 위치에 있다고 해도 사업자등록증에 대표로 등록되어있지 않는 이상 다 같은 노동자일뿐이거든요..^^; 관리자 위치에 있는 분들도 "회사"라는 법인의 눈치를 봐야하는 직원 중 하나 일 뿐이니, 회사에 이런 문화가 없으면 별 선택지가 없으시겠지요.. 아마 이런 육아휴직이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려면 1세대는 지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육아휴직을 터부시하는 문화로 인해 개인들이 치뤄야하는 사회 경제적 비용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세대가 관리자가 되어야 변하겠지요.. 우리 자녀 세대는 좀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핳
쌍 따봉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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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인턴 중도포기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한 언론사에서 인턴을 보내고 있는 27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턴을 중도 포기할까 고민이되어 글을 적습니다. 근무시간 규정은 아침11시이지만 저는 8시부터 일어나 전화를 돌리고 보고를 해야했습니다. 매일 발제는 어짜피 기자라면 해야하는 일이니 미리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했습니다. 부서특성상 현장취재가 잦은데요. 저는 사람들만나서 취재하는걸 좋아하는편이라 괜찮습니다. 허나, 제가 열심히 취재한내용은 보고만되고, 기사 바이라인에 들어가지도않으며 혼자 작성한 기사에 피드백을 주지도 않으십니다. 물론 다들 바빠서 이해합니다만. 일한지 한달이되어가니 조금 현타가옵니다. 그리고 정말 급한일이라면 휴일에도 취재를 보냅니다. 하지만 근무시간이 줄어들거나 쉬는날이 하루 더 추가되는 일도 없습니다. 네 저는 불평을 하고있을지도 모르지만, 하다못해 인턴이라면 취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사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등 가르쳐줘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제대로된 피드백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기사 바이라인에 들어간적도 없습니다. 이런 현실이 현타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해주지만 제마음은 어서 여기서 도망치라고 말합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우리는3461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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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예쁜 이름 뭐가 있을까요?
여자 아이고 박씨는 여자 이름 중에 예쁜 이름이 잘 안 떠올라서 질문 드려봅니다.. 리멤버 선배님들 ㅎㅎ 의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
교육이조아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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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은 늘비슷 힘든건 때마다 달라요
나만의 시간은 늘 비슷한 이유로 나에게 행복을 선사합니다. 아침 햇살이 창문을 스치며 방 안을 부드럽게 밝힐 때, 따뜻한 커피 잔을 손에 들고 책장을 천천히 넘기거나, 이어폰 속 잔잔한 음악에 몰입하며 발걸음을 옮길 때 느껴지는 감각은 반복적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습니다. 커피 향이 코끝을 스치고, 종이의 질감이 손끝에 전해지며, 햇살에 반짝이는 먼지 입자가 방 안에서 춤추는 순간, 나는 온전히 나의 시간 속에 있습니다. 이 시간 속에서는 속도를 내거나 경쟁할 필요가 없고, 오직 내가 선택한 루틴과 나의 감각에 따라 하루가 흐릅니다. 익숙한 일상의 반복이 만들어 내는 안정감 속에서, 나는 작은 만족과 깊은 몰입을 동시에 느낍니다. 그것이 바로 나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힘이며, 삶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버팀목입니다. 반대로 사회생활은 늘 다르고,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가득합니다. 회의실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긴장된 공기, 동료의 미묘한 시선, 고객의 즉흥적인 요구, 거래처와의 갑작스러운 조율까지, 모든 순간이 매번 새로운 긴장과 피로를 만들어냅니다. 오늘 잘 통했던 설득이나 전략이 내일은 통하지 않을 수도 있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사건이 불쑥 나타나 마음을 조급하게 만듭니다. 주변의 기대, 조직의 목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판단과 선택의 연속 속에서, 나는 매번 다른 이유로 힘들고 지치게 됩니다. 이 불확실함과 긴장은 나를 사회적 존재로서 끊임없이 시험하며, 때로는 내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대비는 삶의 균형을 만들어 줍니다. 나만의 시간 속에서 느끼는 꾸준한 행복과 안정감이 있기에, 사회 속의 긴장과 압박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시간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마음을 재정비하고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이며, 사회생활 속 불확실성을 견디게 하는 버팀목이 됩니다. 나의 루틴과 선택된 순간들이 쌓여 내 삶의 중심을 이루고, 그 중심 위에서 변동적인 사회라는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설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소한 순간들에도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나만의 시간만이 주는 특권입니다. 오래된 음악을 들으며 어린 시절을 떠올리거나, 손끝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하는 순간, 따뜻한 음식과 향기 속에서 기억과 감정을 되새기는 순간, 이 모든 것이 나에게 작은 에너지로 돌아옵니다. 심지어 평소에는 지나쳤던 빛의 반짝임, 바람의 부드러운 흔들림, 커피잔의 온기조차 나만의 행복을 완성하는 퍼즐 조각이 됩니다. 사회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긴장은 아이러니하게도 나만의 시간의 소중함을 더 크게 느끼게 합니다. 직장에서의 충돌, 예상치 못한 업무, 사람들과의 미묘한 갈등 속에서 지쳐 있을 때, 돌아와서 나만의 시간 속에서 한 숨 돌리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때 느끼는 안도감과 평온함은 더 강렬합니다. 이런 반복적인 대비 속에서, 나만의 시간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삶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필수적 공간이 됩니다. 결국, 나만의 시간과 사회생활은 서로를 보완하며 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나만의 시간 속에서 안정과 행복을 누리고, 사회 속에서 맞닥뜨리는 불확실성과 긴장을 경험하며, 그 두 경험이 쌓이고 뒤섞여 나의 내면 세계를 단단하게 만들고, 삶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하고 불확실성이 커도, 내가 만든 작은 세계 안에서 나는 중심을 잡고 호흡할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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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 승률을 바탕으로 한 가을야구 진출 확률
한 달 전만 해도 롯데 가을야구 확률 90%라길래 얼마만이냐며 신나있었는데 12연패로 다 말아먹고 지금 50%대인 게 실화입니꺼? 그나마 그것도 또 연패탈출했다고 가능성을 점쳐보는 내가 미친 것 같고예ㅠㅠㅠ 아니 우승도 아니고 그냥 가을에 야구 좀 보겠다는데 이게 그렇게 어려운 거임? 암튼 가을야구 확정인 엘지와 한화 ㅊㅋㅊㅋ드립니다 우리도 같이 쫌 델꼬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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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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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리멤버 블랙 신한카드
써보신분 있나요 따로 프리미엄카드 쓰는게 없어서 고민중인데
나도연봉많이좀
억대연봉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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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원진 복리후생
20년 년차 제조기업이고 상장회사입니다 회사에는 임원복리후생중 종합병원 건강검진을 년1회에 전액지원(백만원전후)하고 있습니다 1년주기로 지원하는게 맞는지 여러분에게 문의드립니다
khj72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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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다 갑자기 카톡 안읽씹(카톡 1 안사라지게)하는 심리는 뭐야 대체?
너무 답답+궁금해서 여기에 글 써볼게 나한테 거의 20년지기 찐 베프가있어 나는 3년 전에 결혼을 했고 얘는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어 근데 얘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걔가 카톡을 본인 내킬때만 한다고 엄청 툴툴거렸었거든? 근데 얘가 지금 나한테 똑같이 그래 어느 순간 나랑 카톡하다가 계속 사라져 예를 들어 친 : ○○카페좋다는 데 거기 가볼까??(오후3:00) 나: 좋아! 언제 갈래? 너가 되는날 말해줘 (오후 3:05) ......(카톡 1 안사라짐) 친: 23, 25일 어때? (다음날 오후 8:05) 나: 그땐 내가 약속있고, 29일 어때?? (오후 8:07) ......(카톡 1 안사라짐) 4일 후... 친: 24일에 카페 갈래?(오후 11:00) 24일은 처음에 친구가 안 된다고 했던 날인데 저렇게 연락와서 짜증나서 나도 답장 안하는 중이야 차라리 읽씹를 하던가 이러는 건 도대체 무슨 심리인거야? 지 남친이 지한테 하는 행동을 본인이 그게 너무 싫다고 얘기하면서 왜 똑같이 하는거야? 핸드폰을 안 보는 애도 아니고 틈만 나면 보는 앤데.. 나한테 이러는 게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연락할때마다 이러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이젠 짜증나 그리고 내가 이전에 만났을 때 너 이런식으로 연락하는 거 별로다 안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말도 했었거든? 내가 항상 받아줘서 그런가? 이번에 친구 생일 앞두고 내가 먼저 보자고 연락했는데 또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짜증나 솔직히 얘랑은 늙어서까지 친구로 남을 줄 알았는데 이러는 거 보고 오만정이 다 떨어져 내가 이상한거야?
복숭이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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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20] "당신은 비를 아십니까?"를 네 글자로 줄이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당신은 비를 아십니까? 위 문장을 네 글자로 줄이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너비아니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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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무너뜨리는...
상대를 무너뜨리는 데 집중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모두에게 최소한의 손해로 상황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 맞습니다.. 때로는 한 발 물러서서 상대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더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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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버팀목 관련 도움 주실 분 계실까요 ?!
안녕하세요! 이사 준비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접 은행도 방문해보고 여러 곳에 문의 남기긴 했는데, 뚜렷한 답을 얻지못해 도움 받을 수 있나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허그 매물 좋은 곳이 나와서 이사를 하고 싶은데요! 11월 말 이사라 10월 말에 허그 대출 실행을 하려고 해요. 근데 제가 24년 10월에 이직을 해서, 올 10월까지의 소득으로 치면 연5천이 넘어 허그버팀목 소득요건 미충족이 되거든요. 이직을 안하면 24년 소득을 보고 이직을 하면 이직 후 소득을 본다고들 하시던데, 1. 24년 9월까지의 소득(이직전) + 24년 12월까지의 소득(이직후) 위로 소득요건을 확인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2. 25년 최근 6개월치의 소득 을 확인하는게 맞을까요? 은행도 점바점이라고 하시고, 답변 주시는 분들마다 답변도 달라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카이빙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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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자료] 비즈니스 용어 정리 - 기간
OJT 자료 정리하다 공유해봅니다. * 조직(직무)/ 문서(자료)/ 일정/ 기간/ 커뮤니케이션/ TASK/ 상시 업무/ 회의/ 보고(발표) 로 구분 약어 = 원형 / 의미 Q = Quarter / 분기 (3개월 단위) Q1 = 1st Quarter / 1분기 (1~3월) Q2 = 2nd Quarter / 2분기 (4~6월) Q3 = 3rd Quarter / 3분기 (7~9월) Q4 = 4th Quarter / 4분기 (10~12월) H = Half-Year / 반기 (6개월 단위) H1 = 1st Half / 상반기 (1~6월) H2 = 2nd Half / 하반기 (7~12월) FH = First Half / 상반기 (H1과 동일) SH = Second Half / 하반기 (H2와 동일) Y = Year / 연 (연간, 12개월 단위) YTD = Year to Date / 올해 현재까지 (누적) YoY = Year over Year / 전년 대비 Ann. = Annual / 연차, 연간 FY = Fiscal Year / 회계연도 (나라, 조직마다 다름) CY = Calendar Year / 역년 (1~12월 기준 연도)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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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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