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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과 연 끊으면 후회할까요,?
저는 집안의 장남이고 누님이 한분 계십니다. 어릴때부터 누님은 저를 많이 질투했고 싸우기도 엄청싸웠습니다만, 이제 서른 중반이 넘어가는데 아직도…엄청 말을 거슬리게 해서 마주칠때마다 정말 정신나갈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예를들어 본인과 생각이 안맞는다 싶으면 무시하는투로 말해버립니다. 본인이 집안일 할때 제가 쉬고있으면 ”니는 손하나 까딱안하네… 어휴 아빠 내밖에 없제?“ 이런식이고 제가 집안일하고있으면 손하나 까딱안하면서 사사건건 시비입니다 ”야 니는 이렇게밖에 못하나… 어유” 매사에 이런식의 대화가 오고가니 대화하기가 싫고 마주치면 불편합니다. 아예 안보고 살겠다 결심해보기도 했는데 부모님께서 자식들이랑 같이있으시면 좋아하시는모습에 또 마음약해져서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다가 또 만나면 시비걸고… 계속 반복되니까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잘지내보려고 정말 노력 많이했습니다. 생일 다 챙겨주고 타지에서 외로울까봐 꽃도 사서 생일축하해주고, 지금도 뭐 햐달라하면 다 해줍니다. 불끄라면 불꺼주고 뭐 갖다 달라하면 다 갖다주고 사주고 합니다만 괜찮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아버지께 인정받고싶은 욕구인거같은데… 부모님 같이계실때 저런게 심해지는거같은데 정말 머리가 아프네요 선배님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푸념으로 쓴 글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답글주실줄 몰랐네요 ㅎㅎ 다들 어느정도 가족간에 마찰이 있고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으시니 이렇게 많은 답글을 적어주신거겠죠? 답글 다 잘 읽어보았고 기억에남는게 몇개 있네요. 저도 똑같은 찐따라는 글. 맞습니다. 저도 이글쓰면서 많이 자괴감들고 스스로 욕보이는짓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ㅎㅎ 저도 잘한것만은 아니겠지만 여러모로 노력했는데 변화가 없고 항상 니가 이해하라는 부모님 말씀에 적잖이 서운했나봅니다 ㅜ 그리고 누님에게 응어리가 있을거같다는 글. 맞습니다. 어릴때부터 저는 할아버지께 장손장손 하며 컸으니 이런 사태에대해서 내책임이다 생각하고 누님 자존감 키워주기위해서 많이 노력했죠… 부모님은 딱히 차별없이 키우셨다고 생각하는데 또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수있구요. 그런부분을 솔직히 이야기했었고 본인도 어느정도 인지는 하고있습니다만 언제나 원복되니 문제네요…ㅋㅋㅋㅋ 다들 말씀 감사합니다!! 어쩌겠습니까 가족인데. 싸우고 화해하고 싸우고 화해하고 평생 그러고 살아야죠 부모님 계신동안은. 저도 화목해야한다는 욕심 버리고 적당히 거리두며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긴 연휴 다들 잘 쉬시고 항상 가정에 평화와 화목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저씨요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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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사회초년생 분들 겨울이불 뭐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취업에 성공해서 첫 자취를 시작하게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봄에 자취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사계절 이불과 여름 이불만으로 살아왔는데요, 이제 겨울을 대비해서 따뜻한 이불을 구매하려 해요! 제가 추위를 좀 많이 타서 좋은 이불을 구매하려고 보니깐 3~40만원이더라구요 혹시 저렴하지만 따뜻한 이불 브랜드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칵테일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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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영업관리 학벌
인가경 중 한 곳의 학교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보험사(원수사) 영업관리를 희망하고 있는데 영관 직무의 현직자 분들 학벌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 말로는 영업관리는 중경외시/건동홍이 대부분이고, 손사의 경우 보상 직무 보다 학벌 많이 보는 곳이 영관이라고도 들었습니다. 또 누구는 영관은 다른 직무보다 학벌을 덜 보고 학벌 스펙트럼도 넓으며 지거국도 많다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실제로 현직자분들이나 주변 영관분들의 학벌 스펙트럼이 궁금합니다.
dawwnn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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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의 마지막 밤이 될 것 같습니다.
연초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남자친구와의 여행을 와 있습니다. 지옥 같이 바쁘던 주간이 끝나고 꿈에 그리던 휴가였죠.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남자친구에게 너무 소홀해서,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정말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미안한 마음이 컸거든요. ...방금 전까지는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는 길이었습니다. 창밖으로는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졌고, 운전하는 남친 옆에서 저는 재잘재잘 떠들고 있었습니다. 이런 게 행복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거치대에 꽂혀서 내비가 켜져 있던 남친 핸드폰. 내비 화면 위로 카톡 알림 배너가 뜨는 거예요. 운전중인 남친은 미처 못 본 것 같았지만 저는 봤습니다. 두 개의 메시지가 연달아 제 심장을 때리고 지나갔어요. 자기 아무리 오랜만에 고향 갔어도 너무 연락 없는 거 아니야? 시간나면 전화줘 목소리 듣고싶어 순간 차 안의 모든 소리가 멎는 것 같았습니다. 방금 전까지 들리던 음악도요. 제 심장소리만 머릿속을 울리더라고요. 남친은 아무것도 모른 채 운전을 하며 콧노래를 부르고... 모두 거짓말 같았어요. 이거 누구냐고, 당장 소리 지르고 싶은 마음 꾹 누르고 아무렇지 않은 듯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이면 여행이 끝나니까 하루만 참자, 참자 하고... 제가 그간 소홀했던 건 맞아요. 하지만 일이 너무 바빠서 정말 시간을 낼 수가 없었는걸요. 아무리 그랬다고 해도 그 사이 다른 사람을 만나다니. 아니죠, 어쩌면 그 전부터 만나고 있었을 수도 있고, 어쩌면 나보다 먼저일 수도 있고... 온갖 생각이 다 드네요. 오늘 하루 마음을 다스리며 생각하다보니 이래저래 지쳐서 여기다 크게 에너지를 쏟고 싶지 않아집니다. 이 글을 쓰다보니 그냥 모르는 척 헤어져야겠다 마음이 먹어진 상황이에요. 바람을 한 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는데... 혹시 괜히 꺼냈다가 더한 걸 보게 될까봐 흙탕물 묻히기 싫고요. 그냥 서로 좋게 끝내는 게 맞겠다 싶네요. 남친은 평생 이유를 모르겠지만. 오늘이 같이 보내는 마지막 밤이겠죠? 그렇게 생각하니 애틋해지기도 하네요. 하지만 잘 끊어내야겠다 마음 먹습니다.
마지심슨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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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에게 행복이 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자유롭게 나눠보고 싶어요.
인생1회차랍니다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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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On such a short notice
오늘의 표현은 On such a short notice (온 서치 어 숏 노티스)입니다. 뜻: 갑작스러운 통보로, 촉박한 일정에, 예고 없이 *English-English Definition with very little warning or time to prepare; without much advance notice 발음(한국식 독음): 온 서치 어 숏 노티스 이 표현은 직역하면 “그렇게 짧은 통보 안에”라는 뜻이지만, 실제로는 ‘갑작스러운 요청이나 일정에도 불구하고’라는 상황을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상대에게 예의를 갖추면서, 일정이 촉박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뜻을 전할 때 Thank you for coming on such a short notice. → 이렇게 갑작스러운 일정에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의, 모임, 인터뷰 등 급하게 잡힌 자리에서 상대방의 배려에 감사할 때 자주 쓰입니다. 사과나 설명을 덧붙일 때 I’m sorry to call you on such a short notice. → 갑작스럽게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예고 없이 부탁이나 연락을 해야 할 때, 정중함을 표현하는 완충 문장으로 매우 유용합니다. 업무나 협조 요청 시 We appreciate your help on such a short notice. → 이렇게 급한 요청에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공문 등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이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활용 포인트는, 단순히 “갑자기”라는 뜻의 suddenly보다 훨씬 공손하고 공식적인 뉘앙스를 준다는 것입니다. 직장인, 사업가, 혹은 협업 상황에서는 이 표현 하나로 영어 커뮤니케이션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누군가에게 급하게 연락한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Thank you for helping me on such a short notice.” 같은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감사와 정중함이 함께 느껴지도록 말해보세요. On such a short notice는 단순한 시간 표현이 아니라, 상대방의 배려에 대한 감사와 예의를 담은 문장입니다. 영어의 온도는 단어 선택에서 드러납니다. 이 표현을 익히면, 급한 순간에도 품격 있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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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Mix and match
오늘의 표현은 Mix and match (믹스 앤 매애취)입니다. 뜻: 섞어서 조합하다, 서로 어울리게 맞추다 발음(한국식 독음): 믹스 앤 매애취 Mix and match는 단순히 ‘섞는다’는 의미를 넘어, 서로 잘 어울리도록 조합한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 패션, 요리, 인테리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합을 설명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패션에서 She likes to mix and match different patterns. → 그녀는 다양한 패턴을 섞어서 스타일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로 다른 색상이나 패턴을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상황입니다. 음식에서 You can mix and match toppings on your pizza. → 피자 위에 토핑을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재료를 섞어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쓰입니다. 일상 및 창의적 작업에서 The designer encourages students to mix and match ideas. → 디자이너는 학생들에게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조합해 보라고 권장합니다. 서로 다른 요소를 결합하여 새로운 결과를 만드는 모든 창작 활동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Mix and match가 단순히 섞는 행위를 넘어서, 조화와 창의성을 강조하는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어떤 것을 결합할 때 서로 잘 맞도록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뉘앙스를 담고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경험한 일이나 사물 중 서로 조합할 수 있는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패션, 음식, 아이디어 등 다양한 맥락에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예: “You can mix and match different spices to create a new flavor.”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조합과 창의성의 느낌을 몸으로 익혀보세요. Mix and match는 자유로운 조합과 창의적 시도를 표현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작은 습관으로 일상 속에서 활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사고하는 힘까지 길러줄 수 있는 표현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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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한 단체에 관종같은 특이한 사람이 있습니다
친목 단체에 같이 활동하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50대 중반을 넘어서고 아직 미혼인 남자입니다. 그 사람 옆에서 겪은 이상한 경험을 몇 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화의 주도자가 아니고 대화에 끼어서도 안되는 상황인데도 대화할 때 마다 거의 폭탄 수준입니다. 옆에서 보면 감당이 안됩니다. 한번은 저희 회장님의 선배님 부부와 인사하는 자리에서 선배님 부부가 따님이 있다는 대화를 듣고 갑자기 그 사람이 "따님은 사장님 닮으면 안되고 사모님을 닮아야 된다"고 뜬금없이 웃으면서 얘기하니 그 남자분이 얼굴색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사모님이 미인이십니다를 아주 이상하게 표현한 듯합니다. 그럼 사장님은 얼굴이 아니다?) 그리고 같은 자리에서 얼마 되지 않아 또다른 선배님 부부 인사 자리에 역시나 대화에 끼어들면 안 되는 어려운 자리인데 굳이 "사모님이 아름다우십니다" 아무리 칭찬이라도 주 대화자도 아닌데 또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 등 제가 여태 회사나 개인적 모임을 다니면서 이렇게 행동과 대화를 이상하게 하는 사람 처음 봅니다. 저는 그 분들이 회장님이 존경하는 선배분들이라 감히 대화에 참여를 못합니다. 모임에 다른 분이 이 사람을 "심한 관종"이라고 하긴 하더라고요. 또 한 번은 공중 도덕 에티켓 문제입니다. 서울 도심가 초대형 큰 건물 로비에 의자와 같이 있는 테이블마다 음식 섭취 불가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데 굳이 음식을 사오더니만 경비한테 테이블 소파에서 사온 음식 좀 먹으면 안 되냐고 경비는 말을 못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당연히 안 된다 하고요(어린이도 안 그럴듯요). 그전에 저는 미리 음식 사오지 말라고 말렸고 낯뜨거워 자리를 떴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저희 단체에서 작은 직책을 맡고 있는데 그 자리에 엄청 집착을 합니다. 친목단체라서 자발적 봉사가 우선인데 스스로 무슨 일을 하는 것은 관심이 없고 항상 늦게 오고 "저 여기 있습니다"라는 듯이 나서는 것을 좋아합니다. 임원 미팅을 해도 의견이 아예 동떨어진 의견을 내서 회의 진행을 자주 지체시켜서 거의 배제시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모임 여성에게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연속적으로 했습니다. 서로 정식 인사도 안한 여자분에게 "아가씨같네요. 결혼 하셨지요? 저는 싱글입니다" 해서 황당하게 하더니 다른 날은 같은 여성분의 옷을 보고 "오늘은 수수하게 입으셨네요. 지난번 같이(지난번은 어떻게 봤길래) 안 입으셨네요"~~~ 누가 들어도 제가 회사 생활에서 받은 내부 교육에서 배운 성희롱 단어입니다. 마침 두서너명의 여성분이 같이 들었는데 사람 참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이네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 하였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당사자 분이 심히 불쾌해 하셔서 하루이틀 참으시다가 개인 톡으로 항의를 하여 톡으로는 사과는 받은 상황입니다. 근데 이런 사고를 쳤으면 근신을 해야 하는데 모임 단체방이나 소규모 방에서 카톡 글을 계속 쓰는 등 자기가 무슨 사고를 친지도 모르는 듯합니다. 문제는 우리는 같은 공간에서 모임하는데 그 여성분은 그 사람과 같은 자리나 얼굴도 보기 싫다고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까지는 있었던 사실 상황만 적었습니다 친목 단체이지만 퇴단 규정이 있어서 고민중인데, 자기의 행동과 말이 올바른지, 잘못된건지 본인이 판단을 못 하는 듯하지만 그러려니 하다보면 결국 모임과 회장님에게 큰 피해를 줄 듯합니다. 저는 회장님 바로 밑에 일을 맡고 있어서 회장님에게 그 사람을 모임에 일을 시키지 말고 평회원으로 해야되고 외부에 노출시키지 말라고 몇번이나 건의드렸는데 회장님이 "사고치지까지는 놔둬보자" 하셨는데 결국 연이어서 사고를 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앞으로 계속 사고를 칠 듯 합니다. 혹시 이런 스타일의 사람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
마인드콘트롤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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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6천에 차 값 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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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Bart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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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To be honest with you
오늘의 표현은 To be honest with you (투 비 아니스트 윗 유)입니다. 뜻: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사실대로 말하자면 발음(한국식 독음): 투 비 아니스트 윗 유 이 표현은 말 그대로 ‘당신께 솔직히 말하자면’이라는 의미지만, 그 안에는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감정의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상대에게 예의를 지키면서도,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고 싶을 때 자주 쓰이는 말입니다. 의견을 조심스럽게 밝힐 때 To be honest with you, I don’t really like this plan.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이 계획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비판적인 의견을 전할 때 완충 역할을 해주어, 직접적으로 들리지 않게 만듭니다. 감정을 드러낼 때 To be honest with you, I was really nervous. → 사실 말씀드리면, 정말 긴장됐어요. 자신의 진짜 감정을 표현하면서도 부드럽게 들리게 합니다. 대화의 진정성을 높일 때 To be honest with you, I didn’t expect such a result. →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결과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대화의 신뢰도를 높이고, 상대에게 “지금 하는 말은 진심이다”라는 인상을 줍니다. 이 표현은 단순히 “honest”라는 단어를 사용한 문장이 아니라, 대화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전환하고 감정을 전달하는 장치로 쓰입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frankly speaking’, ‘in all honesty’로 바꿔 쓸 수도 있지만, to be honest with you는 훨씬 더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표현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누군가에게 의견을 전달하거나, 조심스럽게 사실을 말해야 할 때 머릿속으로 이 표현을 떠올려 보세요. “To be honest with you, I think…”로 시작하는 문장을 한두 개 만들어 보십시오. 소리 내어 읽으며 말투의 온도와 진정성을 느껴보세요. 이 표현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진심이 담긴 말의 시작점입니다. ‘솔직함’이라는 것은 때로는 기술이자 용기이기도 하지요. To be honest with you, 이런 표현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영어를 더 인간적으로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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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대학원진학
반갑습니다. 내년에 정년퇴직인데 퇴직후 삶을위해 산업대학원을 진학하고자하는 60대에 대학원진학에 대한 의견을 묻고자합니다. 물론 그냥 자기만족으로 가려는것은 아니고 전공에대한 나름의 목표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늦게 시작하는게 아닌지 과연 늦은 나이에 내가 비집고 들어갈 영역이 있는지 의구심이 많이들어서요
마이다스손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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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제계약때 1년마다 관리비 올리는거
원래 월세 제계약때 1년마다 관리비 1만원씩 올리는게 맞나요? 다른곳에 살때는 그런적 없는데 이곳 거주 5년 지났는데 자꾸 1년마다 집주인이 관리비 명목으로 1만원씩 올리더라구요.. 관리하는것도 딱히 없어요;;
killing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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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추석 연휴에 한번쯤 볼만한 무지컬넘버 10선
안녕하세요 뮤지컬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추석연휴를 맞이해 이번 추석 연휴에 보면 참 좋을듯한 무지컬넘버 10선을 소개드립니다. 만약 또다른 볼만한 무지컬넘버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Les Misérables – I Dreamed a Dream https://www.youtube.com/watch?v=7tCnjX4OYiU Notre-Dame de Paris – Le Temps des Cathédrales https://www.youtube.com/watch?v=EocLKUzsaoc Man of La Mancha – The Impossible Dream https://www.youtube.com/watch?v=oo7VlD66ISM Jekyll & Hyde – This Is the Moment https://www.youtube.com/watch?v=cJ5iKRpE41E Wicked – Defying Gravity https://www.youtube.com/watch?v=qeqj5GnoFUY The Phantom of the Opera – The Music of the Night https://www.youtube.com/watch?v=77umP7IRxD4 Bring Him Home https://www.youtube.com/watch?v=qsYnhVITf9E Chicago – All That Jazz https://www.youtube.com/watch?v=Xx_eoxvYvc8 Mamma Mia! – Dancing Queen https://www.youtube.com/watch?v=QRoWiTcO7dk Notre-Dame de Paris – Vivre https://www.youtube.com/watch?v=8UUMM0B0KVk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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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카톡 이모티콘은 무슨의미에요?
🌾☺️🌕 또는 🎉😊🎈 또는 🎉🥳👏 이런 거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 하는건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포로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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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Decent
오늘의 단어는 Decent(디슨트)입니다. 뜻: 괜찮은, 적절한, 품위 있는, 예의 있는 발음(한국식 독음): 디슨트 Decent은 상황에 따라 다소 폭넓게 쓰이는 표현으로, 수준이나 품질이 적절하고 무난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품질이나 상태에 대해 The hotel was decent for the price. → 가격 대비 호텔이 괜찮았습니다. 단순히 ‘좋다’라기보다, 기대에 부합하거나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수준을 의미합니다.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 He’s a decent person. → 그는 품위 있는 사람입니다. 이때는 예의 바르고, 도덕적이거나 신뢰할 만한 성격을 가리킵니다. 적절함과 합리성 Make sure you get a decent amount of rest.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적절하고 충분한 수준이라는 의미로, 일상적인 조언이나 권고에 자주 쓰입니다. Decent은 단순히 ‘좋다/나쁘다’를 넘어, 기대치와 비교했을 때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상태를 표현하는 데 매우 유용한 단어입니다. 회화, 이메일, 리뷰, 일상 대화 등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며, 다양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평가나 의견을 부드럽게 전달할 때도 적합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하루 동안 경험한 것 중 괜찮았던 상황이나 사물을 떠올려 Decent을 써서 표현해 보세요. 예: “The coffee here is decent.” → 여기 커피 괜찮아요. 사람이나 행동을 평가할 때도 사용해 보십시오. 예: “She is decent and helpful.” → 그녀는 품위 있고 도움이 됩니다. 문장을 소리 내어 읽으며, 상황에 따라 품질, 행동, 적절함 등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느껴보세요. Decent은 평범하지만 일상적 맥락에서 상대방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가를 부드럽게 전달하는 데 매우 유용한 단어입니다. 작은 차이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활용하면, 영어 표현력이 한층 더 섬세해질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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