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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구매 조언 구합니다.
제 나이가 쪼매 있다보니 인생 마지막 차량이라 생각하고 고르는 중입니다. 1. 하이브리드로 연비 효율을 높이려고 합니다. 2. 파노라마선루프는 로망입니다. 3. HUD를 비롯한 스마트 안전주행 기능이 필요합니다. 4. 차박이 가능하게 뒷좌석 평탄화가 지원되어야 합니다. 이런 조건들을 고려하여 찾아본 차량은 1. 카니발 하이브리드 노블레스 2.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3. 소렌토 하이브리드 4. 그랑꼴레오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5. 제너시스 GV70(전기) 등의 목록을 작성하고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제너시스 GV70인데 전기차라 인프라 걱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차를 선택할지 여쭤 봅니다.
누군가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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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저는 광화문의 모 본부에서 청강생으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이 본부에서는 출결을 중요시하여, 수기로 출석부에 이름을 기재하는 방식으로 출석을 관리합니다. 그래서 저는 강의 시작일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지각, 조퇴, 결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계획이 없습니다. 다만 유일하게 한 번, 출석부에 이름을 기재하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팀 발표 준비와 식사 등으로 일정이 바빴고, 무엇보다 사무국에서 “그 시간은 별도의 기재를 하지 않아도 출석은 일괄 처리된다”라는 안내를 공식적으로 했기 때문에 기재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그날도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를 빠짐없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사무국에서는 단지 그날만 출석부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 출결을 ‘지각 1회’로 처리했습니다. 제가 이의를 제기했지만, 사무국은 “특정 개인만 예외로 처리할 수는 없으며, 모든 학생에게 공통 적용된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결석·지각·조퇴가 전혀 없는 상태인데, 단 한 번 출석부에 이름을 적지 않은 이유로 지각 처리된 이 상황이 과연 제 잘못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나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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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성격인 사람은 이 나라랑 잘 맞음
독일, 호주, 일본, 대만, 스위스, 미국, 프랑스... 저는 그냥 한국에 살아야겠는데요 ㅋㅋㅋ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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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 범죄기록 글 박제함 안되겠죠?
방금 회사에 실업수급 중인걸 속이고, 와이프명의로 사업자처리로 회사 다니다. 회사가 실업급여 사실을 인지하고 퇴사를 통지했더니 1개월 해고수당과 자기 프리랜서로 일하게 회사차와 법카를 달라고 했던 쌈박한 글인데! 본인은 범죄 사실을 인식 조차 못하고 회사가 잘못 했다고 공감해달라는 글! 본인이 댓글로 자백한 바탕으로 범죄 기록을 1. 2. 순서대로 적었더니 글 빛삭제 ㅋ 이런거 박제 올리면 안되나요?
쿠시쿠시
금 따봉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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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여자는 잘 안뽑아줄까요?
나이는 30대에요 분야 상관없이 주간근무로 기숙사있는곳 지원하고싶어요ㅠㅠ 남자만 지원가능 이런문구는 어디도 없긴한데 실상 여자는 기본적으로 재끼고 볼까요..
량이네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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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에서 만든 전세집 구하기 필수 체크리스트
정부 주도로 최초 제작한 체크리스트라고 합니다. 저도 현재 전세 살고 있어서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생각보다 전세집 구할 때 확인해야 할 게 많더라고요 ㅎ... 게다가 요즘 워낙 전세사기 때문에 쫄려서 꼼꼼히 확인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아요. 이런 건 계약 전에 확인할 수 있게 저장하시고 쓰세요~~~
밈밈무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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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는데
친하게 지내고 자주 교류하는 사촌동생이 있는데,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씩 '얘가 나한테 시기질투하나' '열등감이 있나' 느껴지는 순간들이 대화나 행동에서 자주 느끼거든요. 뭐 예를 들어, 먼 타지에서 사는데 힘들지 않냐? 이렇게만 물어보는 건 걱정하는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질문인데 요즘 힘들지 않냐, 떨어져 지내는데 거기 간 거 후회 안 하냐 뭐 이런 질문들을 한두 번도 아니고 종종 자주 물어요.. 괜찮다고 하면 억지로 '아 다행이네' 하는 느낌? 근데 한 번은 솔직히 후회는 안 하는데 힘들지라고 하면 뭔가 건수 물은 직원처럼 '오호라~' 하는 느낌이 되게 강합니다. 그동안의 행동이나 표정, 말투에서 솔직히 남이 잘 되면 진심어린 축하가 아닌 오... 와... 잘 됐다 하는 형식상의 축하만 하지 뭔가 표정이 떨떠름해 보이는 게 티가 나거든요 서로 대화도 잘 맞고 농담도 많이 하고 잘 어울려 놀기도 하는데 왜 이렇게 뭔가 제 일에 있어 잘 풀리는 걸 못 보는 듯한 느낌이 강한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멀어지고 싶진 않고 굳이 불편하게 대놓고 너 내가 불행하길 바라냐? 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고, 참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네요..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하는 게 좋을까요? 좋은 일 있어도 알리지 말고 약점 보이지 말고, 꼬아서 얘기하는 거에 있어 말려들지 말고 그냥 좋은 척 밝은 척 유지하는 게 좋을까요? 비슷한 친구나 지인 두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다스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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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느낀것들4
1.부정적인 사람과는 겸상도 하는거아니다. 2.지칠때는 쉬면된다. 일이든 공부든 3.애플워치는 생각보다 쓸데없다.(당근에 팔았음) 4.감사는 돈으로, 축하는 돈으로 5.사랑이란 기쁨으로 손해 보는 것 6.마음에 여유는 돈에서 나온다.
초키형부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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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떨리네요..
지난번 1차 실무 면접 망친 이후, 해당 회사에서 1차 실무 다시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문제는 참석하시는 면접관분들이 많으면 7명 적으면 5명이라고 합니다.. 첫면접때는 2명인데..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아무튼 도전하자 마인드이지만 도파민 팅길정도로 살짝 부담도 오네요..ㅠㅠ
화이투벤코프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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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 조차 일 생각이 나십니까?
퇴근 후나 주말에 '이제 좀 쉬어야지'하고 눈을 감는 순간, 오히려 처리하지 못한 이메일, 보고서의 문구, 상사와의 대화가 더 선명해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정신력이 부족해서' 혹은 '의지가 약해서'라고 자책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당연한 현상입니다. '생각 끄기'의 역설 우리 뇌는 'A를 생각하지 마!'라는 명령을 받으면, 그 A를 생각하지 않는지 '감시'하기 위해 오히려 A에 더 많은 리소스를 할당합니다. 생각을 억지로 멈추려는 시도 자체가 뇌를 더 시끄럽게 만드는 스위치가 되는 것이죠. '일 생각 그만!'이라고 외칠수록, 뇌는 일에 대한 생각의 감시탑을 더 높게 세울 뿐입니다. '뇌의 프로세서' 전환하기 핵심은 뇌를 끄려 하지 말고, 작업 자체를 바꿔주는 것입니다. '추상적 사고'를 처리하던 프로세서에서 '구체적 감각'을 처리하는 프로세서로 강제 전환하는 것이죠. 과열된 노트북을 재부팅하듯, 뇌를 리셋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제 감각을 큐레이션 해보겠습니다. 1. 멈춤: 하던 일을 멈추고, 눈앞에 있는 가장 단순한 대상 하나를 정합니다. (e.g., 커피 잔) 2. 집중: 오직 하나의 감각에만 집중합니다. (e.g., 커피 잔에서 피어오르는 '향기') 3. 관찰: 잠시 동안 그 향을 언어로 묘사해 봅니다. ('고소하다', '약간의 산미가 느껴진다', '따뜻하다' 등) 이 짧은 과정만으로도, '걱정'을 처리하던 뇌의 프로세서는 '향기 분석'이라는 새로운 작업에 집중하게 되고, 우리는 잠시 생각의 공회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복될수록 여러분이 능숙해지며 효과가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입니다. 진정한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뇌의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전환시키는 기술'에 가깝습니다. 최고의 성과는 가장 깊이 몰입하는 사람에게서 나오고, 최고의 몰입은 가장 효과적으로 본인의 '쉼'을 챙기는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뇌를 리셋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노하우를 공유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푸른달아카이브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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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닉네임 뜻은 무슨 의미로 지으셨나요?
저는 주일에 쉬고 싶은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주일은쉽니다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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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학생들 희망 연봉.jpg
박사들도 다들 소박하시네요... 오히려 선배들 연봉을 알아서 현실적인 건가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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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 꿀팁 9탄_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은 금융권 종사자들도 거의 모르는 '원금선납거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말 정말 중요한 팁이니 절대 넘어가지마시고 오늘 내용 꼭 머릿속에 저장해두셔야 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현재 일부 금융사에서는 '원금선납거치'라는 형태를 인정해줍니다. 이게 정확히 무슨말이냐? 대출 상환 방식에서 사용되는 '거치기간'과 '원금 상환' 방식이 결합된 개념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말 그대로 '원금을 선납하고 → 선납한 금액만큼 거치하겠다.'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단어를 정리하고 넘어가면, - 거치기간이란 대출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납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이 기간이 끝나면 그때부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기 시작하죠. 즉, 1. 원금의 일정수준을 '미리 상환하고' 2. 상환한 만큼을 기간으로 산정하여 '이자만 납부하는' 방식 입니다. 예를들어 A라는 사람이 원금선납거치를 사용할거고 10억을 대출 받고 5억을 조기 상환을 한다. 그러면 일반적으로는 조기 상환했던 5억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납부하겠죠? 그러나 원금선납거치를 허용하는 은행은 대출자가 받은 총 대출금액의 '50%'까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A라는 사람은 대출받은 10억의 50%인 5억이나 조기 상환해도 중도상환수수료를 일원 한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이 A는 얼마나 거치(이자만 납입) 할 수 있을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빠르게 계산 해보겠습니다. 총 대출금 10억 / 상환기간 30년(360개월) 기준 1. 총대출금액 10억 / 360개월 = 277만원 (매월 상환해야하는 원금 277만원) 2. 중도상환 금액 5억 / 277만원 = 180개월 즉 A라는 사람은 무려 '180개월' 즉 15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자만 납부해도 되는 것 입니다. 1~3년 거치도 아니고 15년 거치라니 어마어마하죠? 그러면 이 방식은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요?? 일단 원하는 거치기간만큼 '중도상환을 해야되기' 때문에 **LTV를 굳이 풀로 쓰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어야 하고, 1. 초기 대출 부담금을 줄이고 싶은 사람 2. 주택 매수를 투자 목적으로써 빠르게 상급지로 갈아타거나 시세차익을 고려하는 사람 위 조건에서는 최고의 상품이 됩니다. 자, 이렇게 오늘은 이름도 생소한 원금선납거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래서 오늘의 한줄평 : 대출도 기술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편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편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대출의정석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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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있어?
(현실감 목적의 반말 사용 주의) 인생이 하나 인데 하고 싶은거 못해 보고 저물면 너무 아쉽지 않아? 평생 회사원 딱지 붙이고 살아왔는데, 가정도 있고 책임감도 있는데, 벗어나본적 없는 우리에 갖혀, 그문이 열려도 닫고 다시 들어가 앉는 모습이 요즘은 어찌나 답답한지. 혹자는 밖은 지옥이라고 하는데 사실 틀린 말도 아니지. 더욱이 요즘은 ㅠ 하지만 회사는 하루하루 낭떨어지 행이지. 모두 알자나 5년뒤, 10년뒤 같이 추락하는것. 만약 굶어 죽지 않을 만큼 최소 자산이 있다면, 가보고 싶은 분야가 다들 있나요? 하고싶은 사업이 있나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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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른이란...
저런 경우는 아니지만 비오는 날 우산 없어서 지하철역 앞에서 망부석 처럼 서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우산 씌워주셔서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신 적이 생각나네요. 그 뒤로 저도 누군가에게 우산을 씌워준 적이 있어요. 이런 걸 보면 사소한 친절을 베푸는 사람들 덕분에 이 세상이 돌아가나봐요... 이 짤도 벌써 거의 11년 전인데... 볼 때마다 뭉클해서 가져와봤어요.
select99
금 따봉
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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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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