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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주식 70만원에 사기 VS 70만원치 로또해서 만원 당첨되기
똥과 설사의 대결ㄷㄷ 흥미진진하네요
김삐삐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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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이 바닥이라고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지수가 5000까지 오니까 이제 5000은 뉴노멀이다, 폭락은 절대 없다는 식의 낙관론이 많이 보입니다. 실적이 받쳐주니까 예전과는 다르다는 논리인데, 냉정하게 뜯어보면 꽤 위험한 발상입니다. 지금 장세의 민낯을 몇 가지 포인트로만 짚어볼게요. 1.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면 시체에 가까운 반쪽 짜리 실적 실적 기반 상승이라는 말,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지금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올라간 건 사실인데, 증가분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두 회사에 집중돼 있습니다. 나머지 업종은 이익이 큰 폭으로 늘지 못하거나, 성장 스토리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곳이 많습니다. 시장 전체가 골고루 체력이 붙은 게 아니라, 반도체라는 근육 하나만 비정상적으로 커진 상태에 더 가깝습니다. 2. 5000이 바닥이라는 위험한 단정 일부 리포트에서 코스피 5500 이상을 보는 시나리오를 제시하는 건 맞지만, 동시에 AI 과열, 글로벌 변수에 따라 4000선 조정 가능 같은 리스크 시나리오도 항상 같이 언급합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상단, 하단 전망이 엇갈리는 상황인데 개인이 폭락은 말도 안 된다느니, 5000이 바닥이라고 못 박는 건 리스크를 아예 무시하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사람들이 특정 지수를 새로운 바닥으로 확신할 때가 나중에 돌아보면 버블 꼭지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3. 실적만 좋으면 안 빠진다? 시장은 그렇게 착하지 않다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언제든 꺾일 수 있는 건 이미 수없이 경험한 현실입니다. 밸류에이션 부담, 금리 변화, 환율·외국인 수급, 정책·지정학 리스크 등 변수가 한꺼번에 흔들리면 실적이 나빠지기도 전에 가격이 먼저 조정받습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이 앞으로도 좋아질 수 있다 하더라도 어느 시점에서 성장 속도가 둔화되거나 기대치에 못 미치는 순간 시장은 기대가 너무 앞서갔다며 가차 없이 매를 들 겁니다. 실적이 꺾여야 폭락하는 게 아니라 실적이 좋아도 기대치에 못 미치면 주가가 먼저 빠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져야 할 스탠스는? 이번 랠리가 과거처럼 아무 근거 없는 꿈으로만 오른 건 아닙니다. 반도체라는 강력한 명분, 실제 실적과 전망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5000 밑으로는 절대 안 간다는 신앙을 전제로 레버리지를 쓰거나 몰빵하는 건 거의 자해에 가깝습니다. - 이번 장세가 실적이라는 엔진을 어느 정도 달고 있는 건 맞다. - 5000이 뉴노멀이라는 말에 취해서 리스크 관리와 분산을 놓치는 순간 계좌는 언제든 녹을 수 있다. 코스피가 예전처럼 3000 밑으로 쉽게 가긴 예전보다 어렵겠다 정도의 인식은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숫자를 신앙처럼 믿지는 마세요. 시장은 늘 우리가 여긴 절대 안 온다고 믿는 그 구간을 일부러 테스트하러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구간이 진짜 바닥에 가까운 안착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버블의 마지막 불꽃이라고 보시나요? 각자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글은 다른 커뮤니티에서 아래 글을 보고 쓴 겁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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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전원 구조 성공!
물론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말이죠 78만원이 2400원이 됐는데도 버틴 사람이 과연... 리멤버에는 혹시 구조되신 분 계신지? 그나저나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더니 26년 주기로 돌아왔네요 ㅋㅋㅋㅋㅋ 26년을 물릴 수 있다니 그러고도 구조될 수 있다니 주식이란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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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회사다니면서 부업으로 임대업을 혼자 한지 8년되었네요 힘들기도하고 지치기도하고 합니다 벌이가적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혼자도움없이 하다보니 지친다는거죠 월급은 세후450정도 되고 임대소득으로400~500사이 왔다갔다합니다 수익률이높다면 높고 적다면 적은데 은행이자2배는되죠 보수적으로 5프로선입니다 순수익 땅값올라간거는 알파입니다 원룸 투베이 투룸 쓰리룸 포룸 합쳐서 방37개 운영중입니다 건물2채에요 부모님한테 받은건 없습니다 회사다니면서 대출받아서 운영 하면서 메꾸면서 해서 오래걸리긴했죠 직장인이 모을수있는돈이 정해져있으니까요 누구한테 이야기하기도 애매하고 형제자매들이있었으면 좀더 빨리 벌수도 있을텐데 하는생각도 많이듭니다 현금있으면 돈버는건 알지만 전수익이 눈에 보이는게 더좋아서 계속운영중입니다 같이 할수있는분들이 있으면 좋을텐데 생각하면서 혼자 한밤중에 이러고 있네요 ㅠ 모두힘내세요
일단해보면될거야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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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개 가지고 있는데
저 같이 비트코인 모으시는 분 계신가요?ㅎㅎ 최소 5년이상 홀딩하려구요.!
룬샷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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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하루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 31살 직장인입니다. 투자 관련해서 무지한터라 선배님들에게 조언 구하고자 게시글을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연봉 : 4000 후반 (상여 포함) 직종 : 연구소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턴 1년 + 1년차 햇병아리입니다. 현재 모은 자산이 2300만원입니다. isa 490 연금저축 640 irp 320 적금 + 청약 950 정도로 분포가 되어있는데 다 s&p 500, 나스닥 100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사실 쭉 유지하려했으나 요즘 국장이 미친듯이 오르니 눈이 돌아가네요 그리고 나이에 비해 모은돈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 자꾸 기분이 다운되는 느낌이 드네요 선배님들은 투자의 비중을 어떻게 두시는지 조언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쉽지않은사회생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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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소비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9년차 직장인입니다. 어린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내집 마련을 목표로 지금까지 큰 소비 없이 저축, 투자했습니다. 영끌로 내집마련에는 성공했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가 고민이 됩니다. 계속 절약하면서 대출금 갚고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기 한 다음부터 소비생활을 시작해야할지, 지금부터는 소비하면서 살아도 될지 고민이네요.. 지금껏 아꼈던것에 대한 보상받고싶은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옷은 보세옷이나 물려받고, 화장품은 px, 가방은 만원 언저리.. 이런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어렸을때는 이런것들이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점점 나이에 맞는 소비와 생활을 해야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명품에 점점 관심이 가는데 괜찮은걸까요? 어느정도의 소비가 적정 수준인지 혼란스럽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니냐뇨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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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미거주시 투기로 본다는 뉴스 때문에 전입편입 문의합니다 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부부입니다. 신혼 부부 시절 살던 동네에 동네가 마음에 들어 빌라 하나를 매매했는데요. 매매한 빌라 전세가 만료되어 저희가 들어갈 시점에 아기가 생겨 그 빌라엔 들어가지 않고 친정 근처로 전세로 이사를 했습니다. 빌라 있는 위치가 교통이 좋아 시댁에서 저희 빌라로 전세를 들어왔구요... 요즘 뉴스를 보니 1주택자여도 미거주면 추후 세제혜택에 제한이 될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빌라가 남편 명의로 되어있으니 부모님과 같이 사는걸로 전입편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되려나 해서요. (투기라고 보실수도 있지만 지금도 남편이 지방갔다가 올때는 머무르기도 해서 당장 매도는 어려울것 같구요 ㅠ) 정리하면, 남편집에 시부모님이 전세로 들어와서 사는 중인데, 그 집에 등기가 시부모님과 남편이 같이 되어있어도 무방한지가 궁금합니다. 돈은 정말 증여와는 무관하게 되어있습니다. (전세가 등은 일반 계약사항과 동일하게 했습니다)
내선택이문제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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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연금 유지고민
안녕하세요 변액연금 유지가 고민됩니다 월 40만원씩 10년납이고 작년에 완납해서 원금은 총 4,800만원 들어가있고 지금 해지시 실지급액은 6,300만원이라고 나오네요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5,700만원정도였는데 요즘 주식시장이 좋아서 많이 올랐더라구요 6300만원(n년간 수익 +a)으로 45세부터 연금으로 받는다고 했을 때 약 월 30만원 정도나오네요 점점 화폐가치가 떨어진다고 하는데,, 1n년 뒤 30만원이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그래서 지금 시장이 괜찮을 때 해지해서 주식, snp500, 주식 등 분산투자를 해서 수익률을 높이는 게 나을까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라미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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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다 먹어치웠다? AI 때문에 현대차 공장이 멈출 수도 있는 이유
요즘 AI 덕분에 메모리 반도체가 다시 슈퍼사이클을 탔다는 소식에 다들 설레시죠? 그런데 이 화려한 파티 뒤편에서 자동차 업계는 소리 없이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최근 업계에서 흘러나오는 차량용 메모리 병목 현상 시나리오를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1. AI가 집어삼킨 캐파의 저주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메이커들의 모든 시선은 HBM과 DDR5 같은 AI 서버향 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돈이 되니까요. 문제는 이들이 AI 제품 생산에 캐파를 우선 배분하면서, 정작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장용 메모리 생산이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는 겁니다. 2. 차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칩은 부족하다? 요즘 차들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사양이 올라가면서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은 AI에 밀리는 형국이죠. 일부에서는 저점 대비 가격이 2배까지 뛸 수 있다거나 메모리 수급 때문에 차량 설계를 통째로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극단적인 전망까지 나옵니다. 이런 비용 부담과 생산 차질 우려는 결국 현대차 주가의 상단을 제한하는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3. 왜 자동차가 더 취약한가? 차량용 반도체는 일반 가전과 다릅니다. 신뢰성 검증이 생명이라 한 번 특정 벤더의 스펙에 락인되면 바꾸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즉, 메모리 업체가 우리 이제 이 칩 안 만들고 AI 칩 만들 거야 하면 자동차 제조사는 대안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는 뜻이죠. 용인 클러스터 같은 신규 공장이 돌아가기 전까지 향후 1~2년은 현대차 주가와 전장 섹터 전반에 있어 꽤나 까다로운 구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이 현실화된다면 우리 계좌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제가 궁금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1. 자율주행의 지연? 메모리 단가 상승과 수급난이 결국 SDV나 자율주행차의 상용화 시기를 늦추는 걸림돌이 될까요? 아니면 단순히 완성차 업체의 단기 비용 증가(이익률 하락) 수준에서 끝날까요? 2. 진짜 수혜주와 피해주는 어디일까? 만약 수급이 진짜 빡빡해진다면 전장 SoC/MCU 업체, 차량용 스토리지 기업, 아니면 이 모든 걸 검증해야 하는 테스트 장비 업체 중 어디가 진짜일까요? 3. 재평가의 타이밍은?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3사(삼성, 하닉, 마이크론)가 웃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병목이 해소되는 2027~28년에 맞춰 현대차 주가가 다시 한번 레벨업하는 재평가 시나리오를 그려봐도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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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금융회사 다니는 친구가 단톡에서 주식 리딩하는데 너무 싫습니다
금융회사 다니는 친구가 내부정보로 친구들한테 이거사라 얼마일 때 사라 언제팔아라, 그리고 다다음주 정도 되면 이번엔 이거사라 등등 알려줍니다. 저는 주식을 잘 안해서, 모르는상태에서 따라하면 안될것 같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를 제외한 톡방의 모두가 다 합니다 걔를 추종하면서…그리고 결과는 지금까지는 백발백중 성공이에요. 저는 기준이 없어서 제가 하면 위험할것 같아서 안하고있고, 주변에서 이 문제에 대해 얘기를하면 백이면 백 그거 절대하지마라, 망하면 걔가 책임 못진다, 얘기하는데 자꾸 흔들립니다. 그리고 성공하는거 보니 배도 아프고, 안하고 있는 내가 바보같고요. 톡방에서 자꾸 OO아 고맙다 고맙다 하는데 꼴사나워 죽겠습니다..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하는 제가 맞는걸까요? 아니면 내부정보니까 안하면 바보일까요? +추가 그리고 여기서 문제는, 저처럼 주식알못도 걍 시키는대로 샀다가, 언제팔면 되냐 물어보고 걔가 시키는대로 한다는거예요. 솔직히 따라 사고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안한 이유는 1. 재수없게 내가 했던 주식부터 떡락할지도 모른다는 걱정 2. 매도타이밍 못잡아서 물릴지도 모른다는 걱정 3. 주알못인 상태에서 이거저거 대충 하다가 개망할것 같다는 걱정 그리고 어그로 아니고 이거로 몇달째 고통받고 있습니다..톡방 나가면 되지않나 싶으실텐데 당연히 고민했구요. 여러 지인 나만 잃는게 싫었고, 혹시라도 엄청난 정보라도 들어올까 하는 ㅂ ㅅ 같은 마음에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쥑쥑쥑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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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이때 투자고민
하필이면 요즘같은 코스피 오천시대에 적금 이천만원 만기가 왔어요. 다시 예금으로 30프로 넣고 나면 , 나머지는 요즘같은 다 오른 시기에 어디에 분산투자해서 넣어두면 좋을까요? 홍춘욱 박사 방법을 따라야 할까요?
인생에Lemon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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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 1억을 모아야하는 이유
10만원있으면 오마카세먹고싶고 100만원 있으면 명품사고싶고 1000만원 있으면 차뽑고싶고 1억원 있으면 집사고싶어집니다. 직접 본인 손으로 일궈내봐야 압니다. 자산이 적으면 펑펑 쓰고싶고 자산이 늘어나면 목표의식이 생깁니다. 본인이 빨리 졸업하고 싶다? 빨리 목돈을 만들어봐야 깨닫습니다 ㅇㄱㄹㅇ 물론 저는 서울 유학생이라 초년생때 1억을 모으진 못했습니다만 목표로 하는 거랑 아닌 거랑은 또 다르니까 말입니다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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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큰돈 잃은사람 있어?
오천피 시대에 왠 곱버스 몰빵한 놈인가 하겠지만... 참고로 인버스는 한적도 없고.. 나름 공부도 했고 확신을 가졌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1.7억이 삭제되었더라 ㅠㅠ 내 능력에 복구하겠다 달려들어봤자 남은돈마져 까먹을테고 ㅠ 다 정리하고 남은돈은 안전자산에 넣은 상태야... 일하고 정신없을땐 괜찮다가 문득문득 현타가 찾아오네 ㅠ 큰돈잃은 경험자들 어떻게들 사는지.. 그냥 잠도 안오고 끄적여봄 악플은 반사 ㅡㅡ
kime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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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추천좀
자신만의 필살 주식 추천좀요
퐈이어맨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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