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41억 원을 버는 사람의 세 가지 문구

05월 05일 | 조회수 217
쌍 따봉
캡선생

매달 41억 원을 버는 네이선 배리가 자신의 사무실 벽에 걸어둔 세 가지 문구: 1. 작업을 공개하자 (Work in Public) 2. 아는 모든 것을 나누자 (Teach Everything You Know) 3. 매일 창작하자 (Create Every Day) 다 주옥같은 문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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