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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관련 찌라시 보셨나요?
연기금 벤치마킹 2026년 운용목표 1. 당초 계획 : 코스피 14.9%, 코스닥 5% 이상 신설반영 2. 수정 계획(확정) : 코스피 11% / 코스닥 11% (코스피 = 코스닥 동일 비중) 코스닥 액티브 ETF 다수 신설 1. 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팩트 확인 완료) 2. 다수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개인 투자자들 코스닥 개별 종목 투자 어려우니 그냥 액티브 ETF 사라고 정부에서 권장할 듯) 라는 글이 돈다는데 진짜일까요? 아예 없는 얘기는 아닌 것 같은 게 이런 기사도 있네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908 근데 동일 비중이 말이 되나요 ㄷㄷ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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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잉여 자금 -> 주담대 원금 중도상환? vs 투자 ?
주담대를 작년에 30년 짜리로 받아서 상환 중입니다. 이자는 연 3.5% 정도로 괜찮은 편입니다. 매달 원리금 상환 후에도, 그 달의 카드값에 따라 다르겠지만 몇백 ~ 1000만원 정도의 금액이 남을것 같습니다. 원금을 상환하는게 좋을지, 투자를 하는게 좋을지 투자한다면 어디에 하는게 좋을지 참 고민이네요. 당연히 정답은 없고, 평균 연 3.5% 보다 더 수익낼 자신 있으면 투자, 아니면 원금상환하는게 맞다는 것은 알지만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생각보다 투자 경험이 많지는 않아서.. 선뜻 투자를 하겠다는 결정을 하기가 좀 부담스럽다보니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Nick네임9
억대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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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주식하는데 부럽습니다
저도 주식을 하지만 저는 매달 몇십만원 사서 모으는중이고 직장동료는 하루에 막 500씩 버는데 부럽네요 ㅜㅜ 이러다가 확 까먹기도 하겠지만 막상 저는 아둥바둥 10만원 오르면 좋아하는데 어쩌죠?
미래가걱정돼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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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하기 전에 적금 제대로 이해하기 1탄 (적금의 구조, 표면이자, 실질이자, 청년도약계좌)
작년 말부터 보험과 연금에 대해서 열심히 글을 쓰다가 최근에는 주제도 좀 떨어지기도 해서 오랜만에 돌아왔어. 보험과 연금 관련해서 썼던 글은 아래 달아둘 테니 관심 있으면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야! (마지막 편만 달아둘게, 들어가면 이전 거 다 볼 수 있음) 오늘은 저축의 기본인 적금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해! 그리고 청년도약계좌가 정말 좋은 건지? 도 함께 이야기 해보면 좋을 거 같아 연금 제대로 이해하기 https://link.rmbr.in/d59hdw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https://link.rmbr.in/m1lou8 이 글은 이미 금융에 이해도가 높고, 재테크를 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안될 거고, 투자는 아직 소액으로만 해보고 있고, 어디에 투자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고, 혹은 아직도 적금만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적금의 구조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자 아래 퀴즈를 한 번 풀어보자. 매 월 100만원씩 5% 짜리 적금을 1년간 이용한다면 1년뒤 내가 받는 이자는? 100만원씩 x 12개월을 저축하면 원금은 1,200만원이고 이자가 5%라고 했으니 원금에다가 이율을 곱해서 계산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야. 1,200만원 x 5% = 60만원 근데 실제로 적금 계산기를 계산해보면 우리가 받는 이자는 27만원이 나와. 원금의 2%가 조금 넘는 수준이 되지. 이걸 이해해야 적금의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 어라? 5% 적금이라고 했으니 내가 저축한 금액의 5%를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적금을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저축한다고 가정하면 1월에 넣은 100만원은 12월까지 1년을 다 적금 계좌에 있으니 5%를 받아. 2월에 넣은 100만원은 12월까지 11개월을 있다가 나오니 5 x 11/12의 이자를 받아 결국 마지막 달에 들어간 100만원은 고작 한 달 후에 나오기 때문에 5%의 1/12만큼의 이자만 받을 수가 있는 거지. 그래서 실제로는 원금 1,200만원의 5%인 60만원이 아니라 32만원 정도의 이자를 받게 되는데 여기서 15.4%의 이자소득세를 때기 때문에 27만원의 이자를 받게 돼. 은행에서 5%입니다~ 6%입니다 하는 걸 표면이자라고 부를 거고, 내가 실제로 받는 이자를 실질이자라고 부를 건데 실질이자는 표면이자의 절반 정도 수준이 되어서 2% 정도가 되는 거지. 물론 적금은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게 아니라 안정적으로 원금을 보장 받는 저축을 하는 거니까 생각보다 수익률이 낮아도 괜찮다고 볼 수도 있는데.. 우리가 매년 평균 2% 이상 물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에 실질이자가 2% 대 라는 건 사실 물가를 감안하면 수익이 없는 구조야. 자.. 여기 까지 듣고 나서 청년도약계좌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안심하고 있을 수도 있어. 청년도약계좌는 기사에서 보면 8~9% 수준의 적금 수준이라고 하니까 난 높은 이자를 받고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하는 거지. 근데 이 글의 결론을 내리면 난 청년도약계좌가 적금보다 오히려 안좋다고 생각해. 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최대 70만원씩 저축하면 원금 4,200만원이 이자와 기여금을 합쳐서 최대 5,000만원을 수령해. 소득에 따라 기여금이 달라서 연봉 3600만원 이하 기준으로는 원금 4,200만원이 최종 4,970만원이 돼 (5년 수익률 18.3%) 즉 5년간 저축하고 118.3%를 돌려받는 거지. 근데 최근 5년 간 달러는 32.6%가 올랐어. (2021년 2월 3일 = 1,103원 / 2026년 2월 8일 1,463원) 반대로 말하면 이만큼 원화의 가치가 하락한 거지. 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70만원씩 원화를 모으는 거지? 그럼 5년 저축하고 이자를 18.3% 받는게 원화가치가 30% 정도 빠진 것 보다 좋은 걸까? 절대로 아니지 오히려 손해를 보는 상황이야. 적금은 차라리 1년마다 목돈으로 라도 활용할 수 있으니 시드를 모으고 투자를 하거나, 필요한 곳에 쓰면 되는데 청년도약계좌는 5년이나 묶이고 손해를 보는 구조. 나는 정부의 청년 계좌 정책이 좀 아쉬운게 가장 투자에 많은 경험을 해볼 젊은 나이에 원금을 보장해주고, 적금보다 좀 더 좋은 것처럼 보이게 해서 투자를 경험하지 못하고 저축에 경험이 제한되게 만드는게 참 아쉬워. 오히려 나는 내가 보험설계사기 때문에 고객 분들에게 변액연금이라는 상품을 팔아. 변액이란 펀드로 굴러가는 보험 상품을 말하는 거고, 변액연금이니까 투자로 굴러가는 연금이지. 어? 연금저축펀드인가? 라고 생각한다면 아니야.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기능이 있는 대신 나중에 연금을 수령할 때 과세가 되는 세제적격연금이고, 변액연금은 세액공제 기능이 없는 대신 전액비과세 (해외에 투자도 가능한데 양도소득세 22%도 면제) 기능이 있는 세제비적격연금이야. 이거는 내가 글 초반에 올려둔 연금 링크를 읽으면 내가 쉽게 설명해놨어! 변액연금은 담당 설계사가 펀드를 대신 관리해주는 상품이야. 나는 내 모든 고객을 내가 직접 관리하고 있어. 고객의 수익률 아래에 사진으로 올려 놓을 건데 45개월 납입 중인 고객의 해지환급율은 154%야. 청년도약계좌는 5년(60개월)을 납입해서 118.3%의 환급율을 돌려 받는 구조지? 내 고객은 45개월에 154%, 심지어 31개월된 고객 환급율이 118%야. 청년도약계좌가 5년 걸리는 걸 2년 반에 도달한 거지. 물론 투자수익률로 운용되는 상품이라 과거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원금 보장이 되지 않고, 수익률에 따라 미래의 환급율이 달라질 거야. 하지만 내 고객들은 사망보험금이 있어서 사업비가 비싼 변액종신보험도 5년에 136%의 환급율이 나오기 때문에 청년도약계좌의 5년 118%는 정말 형편없는 수익률임을 알게 되면 좋겠어. * 단기 자금을 위해, 현금 보유를 위해 일정 수준의 적금과 비상예비자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많은 비중을 저축만 하고, 투자를 못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적은 글이라. 신중하게 고민하고 궁금한 건 댓글로 물어봐주시면 답글 드리겠습니다!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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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 제대로 하기
요즘 미국주식 보면서 솔직히 좀 지치지 않나요. 계좌 열어보면 계속 마이너스고, 뉴스는 매일 불확실성 이야기뿐이고요. 저도 S&P나 나스닥 ETF 적립식으로 가는 쪽인데, 요즘 장에서는 ‘이걸 계속 들고 가는 게 맞나?’ 괜히 마음이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알게 된 게 미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오래 회자되는 ‘보글헤드’ 투자 방식이었어요. 존 보글 이름에서 나온 커뮤니티인데, 시장이 좋을 때보다 안 좋을 때 원칙을 더 지키자는 쪽이더라고요. 타이밍 재지 말고, 비용 낮추고, 넓게 분산해서 오래 가져가라는 이야기요. 말은 쉬운데 요즘 같은 장에서는 그게 제일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그 투자 철학을 정리한 『보글헤드 투자 가이드』가 국내에 번역돼 나왔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018542 이 책이 미국 아마존에서 거의 20년 동안 꾸준히 베스트셀러였다는 점이 좀 인상적이었어요. 자극적인 방법보다 “이런 장에서 직장인은 뭘 하면 안 되는지”를 계속 짚어주는 느낌이라 오히려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요즘처럼 장이 안 좋을수록, 뭔가 새로 하기보다 기본부터 다시 점검하는 게 맞는 건지 생각하게 됩니다. 다들 요즘 투자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유니콘29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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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모으면 파이어 할 수 있을까요?
혼자 머릿속으로 그려봤는데 10억만 똥꼬 빠지게 모은 다음에 은퇴하고 조용히 살려는 시나리오입니다. 얼마나 실현 가능성 있는지 한번만 봐주세요!! 주거: 서울 말고 수도권(경기 인천)의 소형 아파트에 자가 마련 (대출 없이 4~5억 예산) 투자: 1억 정도는 미주 배당주나 성장주에 묻어두기 안전 자산: 나머지는 예금, 채권에 넣어두고 고정적인 이자 수익 창출 회사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소소한 일(편의점 알바나 크몽 같은 곳에서 프리랜서) + 배당금과 이자로 월 200~250만원 수준의 현금흐름 만들기 생활 수준은 화려하거나 사치 부리지 않겠지만 수도권 자가가 있으니까 여유롭게 소소하게 살기 이렇게 회사 스트레스 없이 가늘고 길게 사는게 제 꿈입니다. 사실 서울을 포기하고 눈을 낮추면 10억 모아도 파이어족 가능할거 같은데 제가 너무 낙관적인걸까요? 어디 한군데 아프면 의료비 때문에 목돈 나가니까 10억도 불안할까요? 10억으로 수도권 자가 깔고 앉아서 은퇴하는 삶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차은우여친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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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8살 입니다
중간에 정신차려 해외 대학 졸업한지 1년 지났고 이제 2000만원 조금 넘게 모았습니다 항상 불안정한 삶을 살았어서 한국 가서 집 사고 싶은 마음이 엄청 큰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뭔가 어른한테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 올려보아요
하ㅏ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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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주택보유 및 자산통계 입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다주택자들이 임대주택 매도하면 임대매물이 사라져서 30대 돈모아도 서울아파트 살기 힘들어 질것 같습니다.
가리사니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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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순자산 28억이고 이민 계획 중입니다
40초반에 연봉은 세전 3억~4억 정도 22억 자가 아파트 8억 정도 s&p 500 주식 & 코인 등입니다 대출 제외시 순자산 28억 정도 됩니다 미취학 아동 아빠인데 요새 나라 망해가는게 실시간으로 보이고 저에게까지도 보유세 등등 세금이 계속 높아지고 기껏 내가 열심히 돈 모아봤자 증여 양도세로 수탈 당할께 뻔한 팔자입니다 영어권 국가로 이민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여기 혹시 먼저 뜻을 이루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intiajb
억대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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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너무 환장스러워요
-2017년 연애 전 노원구에 아파트 매입. 복잡한 생각없이 그냥 대출없이 사두면 좋겠지싶어서 부모님 댁 근처에 전세끼고 구입. -아파트 폭등하였으나 실거주는 안해서 팔지 못함. 2022년 결혼하면서 세입자 내보내고 대출 조금 받아서 실거주 시작했는데 남편이 지방 괜찮은 곳에 취직함. 2년 실거주 채우느라 세입자 못들이고 지방 서울 오가면서 집 관리. 임신하고 애기 키우느라 수입이 반의반토막 되었으나 이자랑 관리비 꾸역꾸역 내며 2년 채우고 다시 전세 줌 -25년 세입자가 자기 사정으로 일찍 나간대서 새 세입자를 10월에 계약했는데 1015대책 나옴 -25년 11월 남편이 서울쪽에 더 좋은 곳에 이직하는데 성공함. 아기도 직장어린이집 갈 수 있게 됨. 그런데 노원에서 직장 거리가 1시간 40분이고 아기는 둘이 돼서 공간도 없음. 나는 여전히 육아하느라 수입이 반의반토막상태임. -이 상태에서 서울에서 살려니 월세도 전세도 미쳤음. 그런데 집이 이미 있어서 전세대출 못받음 지방 내려가면서 팔지 않은 이유는 1)더 오를 수도 있고 실거주를 다 못채웠었음 2)신혼부터 집팔고 지방내려갔다가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아기가 안생기면 돌아올 곳이 필요하다 생각. 3)교육 등의 이유로 언젠간 서울 다시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대책들 나오는거 보면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내가 그럼 뭘 잘못해서 얼마 안되는 돈이 다 묶인 상태여야하나, 낳으라는 애기도 둘 낳고 이제 실거주 하고 싶을 뿐인데.. 싶어요ㅜㅠㅜㅠ 정부에서 언제까지 노도강까지 거래제한을 할까요..
상쾌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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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5만원
일 때 내가 실제로 코인을 시작했는데 그 불장에도 쓸데없이 알트코인들만 사제껴서 비트코인도 120만원때 10만원치 사서 350만원에 팔아놓고 후회하고 단타 치려고 리플 4200원에 천만원 가까이 샀다가 개망한 후 코인은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그리고 이때 코인 같이 시작했던 친구들은 다 부자가 됨 나만 빼고 ㅋㅋ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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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장 지랄났다지만
저는 50% 넘게 선방중인데요 무려 55% 개쩔쥬? 하지만 전 여전히 거지입니다 0 하나만 더 있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ㅎ 그랬으면 작년에 개올랐을 때 팔았을텐데 ㅎㅎㅎ 물론 그랬다해도 안 팔았겠죠 사는 것도 파는 것도 둘 다 어려운 쇼핑포비아에게는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다 평생 못 팔고 있으면 0이 하나 이상 더 붙게 될까요? ㅎ
천대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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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이 100억
집값 상승원인은 전월세 임대 주택공급하는 다주택자가 아니라 상승을 이끄는 것은 100억대 시멘트로 만든 황금 고가주택이 원인 입니다 압구정 3·4·5구역 시공사 선정 착수… 재건축 끝나면 국평 100억? - 조선비즈 -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2/06/OGZM4KIRDFDIROE5XKUCV7WZMY/
가리사니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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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부동산
다들 어떻게 재테크 하고 계신가요? 주식이나 부동산 중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 해볼지 고민입니다
콘푸로스트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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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지방 투자 계획
대기업 지방 투자 계획 주가영향은?
가리사니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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