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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로한 아버지 은퇴자금 관리
안녕하십니까? 60대후반 아버지의 은퇴자금 2.5억원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매달 생활비를 최소 200, 가능하면 250만원씩 쓰시면서 원금손실을 최소화 하시려면 배당주 커버드콜을 섞는게 유일한 방법일까요? 지피티 돌려가며 궁리를 하고 있으나 혹시 조언해주실 분이 있는지 해서 글올립니다.
무협조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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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22억 짜리 중급지에 만족하고 살아야할까요
현재 서울 한강변의 22억-23억 짜리 중급지 국평 구축 아파트 실거주 하고 있습니다. 대출은 큰 부담의 없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급지가 더 올라버려서 갈아타기할 방법이 쉽지가 않네요. 취직한지 14년차로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직장생활과 어린 아이들 고려할때 앞으로가 참 고민입니다
intiajb
억대연봉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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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생활하면서 무언가 준비
다들 직장다니면서 무언가 준비하시나요 부업을 하거나요 직장이 평생 책임져주지 않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세는 좋을거같은데 어떠신가요 저는 아직 직장을 다니지 않아서 직장다니고도 체력이나 시간이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취업성공1220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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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물린 사람 1명도 없다는 주식
뭐야 아직 안탔어?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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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자산1억...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여쭤볼 곳이 없어서 의견 묻고 싶습니다 이번에 총 자산 1억을 넘었습니다(현금+예적금+isa) 대학원을 졸업하여 첫 취업이 좀 늦었습니다 28살에 입사하고 서울 올라왔을 때 보증금 오백 제외하고 수중에 삼십만원이 있었습니다 악착같이 모으진 않았고 적당히 저축하니 이렇게 1억이란 돈이 만들어졌는데요... 넘 늦은게 아닌지.., 다들 어떻게 저축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형님 누님 동생분들은 언제 자산 1억을 돌파하셨나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짝이는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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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22.27 마감…종가 사상 최고치
캬 이맛이지예 내 손에 잡힌 건 없지만 든든헙니다 이러다 진짜 6000 가는 거 아닌가요 며칠전 세일에 더 못 산 거 진짜 아깝네ㅠㅠㅠ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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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가즈아
스판덱스 가격 오르던데 언제까지 간만 볼거야ㅠ
@(주)효성티엔씨
E와I사이어디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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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4탄 (암보험 심화 과정, 암주요치료비)
오늘은 조금 심화 내용을 다루어보려고 해. 그동안엔 기본적인 보험 구조와 암뇌심 설계하는 법, 기본 보장 넣는 법 등을 다루었다면 오늘은 암보험 설계에 대한 개인적인 시선을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기본적인 내용은 아래 지난 글들 참고!) 보험에는 답이 없기 때문에 저 보험설계사는 저런 의견이구나! 참고하면서 이전에 내가 쓴 글들을 한 번 읽어본다면 스스로 고민해보기에도 좋은 주제일 거 같아. 우선 고민의 시작은 진단금에서부터 시작해.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보험은 암에 걸리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이지. 특정 병에 걸렸을 때 정액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걸 진단금이라고 해. 간혹 보험 상담을 하다보면 암보험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여러 곳에서 보험금 다 나와요? 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보험은 정액보상인 경우가 많아서 정액 보상은 여러 곳에 있어도 다 나오는 구조! 여러분들이 헷갈려 하는 건 비례형 보상인 경우에 해당 되는데 가장 흔한 건 실손보험! 그리고 운전자 보험의 비례형 담보(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화재보험 등이 해당 돼. 여기서 암 진단금을 보통은 1년치 연봉이나 생활비 정도로 준비하라고 권장을 많이 해. 진단금을 1년치 연봉만큼 준비하는 이유는 우리가 암에 걸려서 항암과 수술 치료를 받으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동안에 소득 중단이 발생하기 때문이야. 내가 암걸려서 누워 있어도 우리집의 대출은 상환되어야 하고, 자녀의 학원비는 매 달 나가야 하니까 우리는 소득이 멈추면 안되는 거지. 여유가 되면 암진단금 많이 가져가는 것도 좋고, 최소한으로 비갱신을 가입한 후 경제활동기에만 유지할 갱신형 암보험을 싸게 가져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갱신주기 30년짜리로 30세에 가입하면 60세까지 오르지 않는 저렴한 갱신형을 가져가다가 60세 전에 해지하는 컨셉) 근데 결국 보험료를 더 많이 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최대의 효율을 찾으려고 사람들이 많이 고민을 하는 거 같은데, 난 암주요치료비가 그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암주요치료비가 뭔지는 4탄에서 다루었으니 한 번 슥 읽어보면 이해가 쉬울 거야. 암주요치료비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암 진단금은 암에 걸리고 나서 한 번 주는 건데, 암주요치료비는 암에 걸리고 나서 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치료 중에 하나라도 하면 보험금을 주는 구조야. 보통은 연간 1회로 암주요치료비를 5천만원으로 가입하면 3개의 치료 방법 중 한 개만 해도 연간 5천만원씩 지급하는 거고 암주요치료비의 특징은 치료를 받을 때마다 매년 지급되기 때문에 3년 치료 받으면 1억 5천이 지급되는 거야. 근데 가장 최신 암주요치료비는 또 치료별 1회로 지급이 되서 암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선 치료를 다 받으면 각각 5천씩 연간 1억 5천이 지급되며, 만기가 없이 평생을 보장하는 구조까지 나왔어. 저걸 여러 번 할일이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암은 병행치료를 많이해. 암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 전이를 막기 위한 림프수술을 하면서 항암치료를 통해 어디에 있을지 모르는 암세포를 죽이기도 하고, 항암 약물과 방사선 치료를 연속적으로 할 수도 있지. 연간 3개를 다 하진 못하더라도 2개를 하는 건 꽤나 쉬울 수도 있어. 암주요치료비를 이야기 하면 간혹 암 걸리기만 하면 주는 진단비가 짱이지 암 걸리고 치료 안받으면 암주요치료비는 안나오는 거 아냐? 라고 할 수 있는데 맞아 암 걸렸는데 아무것도 안한다면 치료비는 안나올 거여서 암 진단금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야. 근데 암 진단이 어떻게 내려지는지 알아? 우리 건강검진 하다가 내시경 하다가 용종 발견되면 용종 제거하고, 조직검사 보내잖아? 이 조직검사 결과가 암이면 우린 이미 암수술을 한 거야. 정말 초기의 암이여서 항암 치료는 안한다고 하더라도 암을 때어낸 수술을 한 거니까 암주요치료비에서 보상이 나오는거지. 설령 진짜 뭐 때어 내지도 않고, 항암도 필요 없는 암이 있다고 해보자 (어떻게 발견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정말 아무 치료도 필요 없을 정도의 암이라면,, 뭐 다행이지 않을까? 반대로 암진단금이 서운할 수 있는 상황은 재발암과 전이암이야. 진단금은 최초 1회에만 지급되고 사라지기 때문에 최초 암 진단 이후 다른 암에 걸리거나, 재발하는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가 없지. 근데 암주요치료비는 암 진단 후 치료를 받는 평생 매년 지급이라 수년 뒤에 재발하거나, 전이하거나 해도 치료비가 지급되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 된다는게 정말 좋다고 생각해. 그래서 요즘은 암진단금보다 암주요치료비가 중요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중이야. 과거에는 보험 상담이나 리모델링을 할 때 암진단금이 2000만원 정도로 애매하게 있으면 진단금을 더 올리시죠! 라고 했는데 요즘은 그냥 있는 거 유지만 하면서 암주요치료비를 더하면 풍족한 보상이 될 수 있어서 진단금은 아예 없는 거 아니면 조심스럽게 추가하는 편! 무슨 매년 1억 5천만원씩이나 필요해? 암 걸려도 어차피 국민건강보험에서 산정특례 되서 95%까지 국가가 지원해주는데? 라고 말한다면 반만 알고 있는 거야. 국민건강보험에서 지원이 되는 급여 항목은 저렴하게 치료가 가능한게 맞지만, 표적항암, 면역항암, 중입자치료 등 완치율이 높고, 부작용도 적은 신의료기술의 경우에는 비급여라 전액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고 치료비가 5천만원은 가뿐히 넘기기 때문에 암주요치료비가 따로 있어줘야 대비가 가능하지, 설령 암 진단 후 저렴한 급여치료만 받아도 암주요치료비는 지급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받으면 더 좋고! 혹시 암 진단금만 가지고 있고, 비싼 비급여 치료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다면 각종 비급여 항암 치료들과 로봇수술 등 비싼 치료를 전부 커버할 수 있는 암주요치료비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 암에 걸렸는데 돈 걱정 없이 제일 좋은 치료들로 받아서 건강하게 회복해야지, 돈 없어서 겨우겨우 고통스럽게 살아가면 슬프잖아. 오늘은 여기까지!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https://link.rmbr.in/1kj2dc 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3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3srsg7 4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4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f8szaq 5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r6pmw9 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6탄 (수술 보험, 종수술, 대수술) https://link.rmbr.in/kizd0l 7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7탄 (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 합의금) https://link.rmbr.in/fopd8h 8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8탄 (종신보험, 정기보험, 사망보험) https://link.rmbr.in/3z78fq 10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변액보험, 사업비, 종신보험, 연금) https://link.rmbr.in/v2k1bn 1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만 있으면 괜찮을까?) https://link.rmbr.in/t3n35te 1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https://link.rmbr.in/ehmqovg 1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3탄 (간병인보험, 사용일당, 지원일당) https://link.rmbr.in/b6yge1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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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기 어려워 전세사기 깡통전세 늘어나는데
집값폭등,전세월세 매물 감소로 자연스럽게 세입자들은 위험에 노출되는 지금 필요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133556 기존 책과 차별을 위해 부동산 계약서 작성할때 세입자들의 돈을 보호할수 있는 내용과 양식을 담았습니다.
부린이지말입니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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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급 얼마 올려주는 대신 평생 주식 금지 가능?
지금 회사에서 정년까지 계속 다니는 기대수익에 추가 보장해주는 조건
코코봉봉이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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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2개월 최저
현금 부자들만 부동산 매입
가리사니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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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역대급으로 돌려받는데... 기분이 왜 이럴까요? ㅋㅋ
혼자 살아서 이래저래 돈 들어갈 일이 많아서 매년 돌려받긴 하거든요? 근데 올해 연말정산 결과 확인하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평소 받던 금액의 거의 2배가 찍혀 있더라고요. 잘못봤나 싶어서 다시 봤는데 제대로 본 게 맞았어요. 다니던 회사 그만 두고 작년 상반기엔 푹 쉬고 재취업해서 하반기 6개월만 일을 했거든요. 근무 달수가 적으면 환급액도 줄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대상 기간이 반토막인데 환급금은 2배라니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한 게, 아니 나란 놈은 도대체 작년에 돈을 얼마나 처바르고 산 걸까요. 환급액 보고 하게 되는 자아성찰. 명품같은거 관심없고 차도 없고 물욕이 없어서 뭐 비싼 거 하나 제대로 산 적이 없는데 왜 이렇게 많이 돌려받는 것인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ㅎ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직장 스트레스를 제가 죄다 먹는 거랑 술로 풀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놀 때는 혼자 가만히 있어도 행복했는데 일 시작하니까 사람을 만나야 스트레스가 풀려서 평소보다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술도 퍼마셨고...ㅋㅋ 약속 없으면 집에서 혼술을 거하게 해서 저 일주일만 안 가도 집 근처 와인샵 직원분이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는 지경까지 왔어요 ㅋ 원래 술을 사면 무슨 일 있냐고 묻는 게 정상 아닌가요. 술을 좀 안 샀더니 무슨 일 있었냐고 묻다니 ㅋㅋ 이 정도면 제가 받는 건 주(酒)세 환급이라고 불러야 하는 거 아닐까요? ㅎ 어쨌든 돌려받는 건 기분 좋지만 올해는 술 좀 줄이고 저축 좀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다들 이번 연말정산 결과 어떠신가요?
딥러닝신봉자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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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일론 머스크의 큰 그림... 한국 기업들 다 털리는 거 아닐지
최근에 머스크가 전기차 던지고 AI랑 로봇에 올인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기차 안 팔리니까 런치는 거라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거 진짜 무서운 전략 아닌가요 머스크가 트럼프랑 붙어먹으면서 전기차 보조금 없애자고 주장한 거 기억하십니까 겉으론 테슬라도 손해 같지만 실상은 현대차나 SK온처럼 정부 지원금 믿고 미국에 공장 박은 한국 기업들 고사시키려는 작전이었다는 사실. 지원금 끊기니까 우리 기업들만 직격탄 맞고 공장 멈추네 마네 난리났잖아요? 경쟁자들 숨통 끊어놓고 시장 점유율 꿀꺽한 다음에 이제 마진 안 남는 전기차는 대충 방어만 하고 AI 로봇이라는 새 판을 짜겠다는 거죠. 뭐 테슬라 전기차에서 쌓은 배터리랑 센서 기술 그대로 로봇에 이식하면? 게임 끝. 결국 남들 다 피눈물 흘릴 때 지 혼자 새로운 시장 규칙 만들어서 지배하겠다는 건데 진짜 이 새끼는 사업가가 아니라 정치가이자 괴물 같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우리 기업들 지금 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고 있는 거 아닙니까? ㄷㄷ
수월수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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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제작년 하반기부터 작년까지 부업으로 이커머스를 했습니다. 본업보다 수익이 커져서 본업을 포기할까도 했는데 추가적인 시간투자가 수익을 늘릴 것 같지 않아 2잡은 유지했습니다. 세무사님과 정산을 하다가 세상 처음으로 천만원 단위의 세금을 내게 생겼는데 혹시 겸업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절세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더 걷으려는 자와 덜 내려는 자의 싸움의 결과가 세법이라는데 회색구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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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면 은퇴 가능할까요?
1차 목표는 3년 정도 뒤에 퇴직연금 개시할 수 있으면 은퇴하는 것입니다. 두 아이들은 취직 준비중이어서 결혼할 때 어느 정도 보태주고 싶긴한데 시간은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고... -연금저축, IRP, ISA, 예금, 주식 등으로 15억 -아내는 12억 -종신보험, 저축보험 등등 잡다하지만 1억가량 -서울 자가아파트(대출X) 20억
산도좋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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