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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2살 4천
사회초년생인데요. 적금을 넣고 있는데 문득 적금만기 되는 날 돈을 생각하니 약 4천 정도 보통 여자 32살에 얼마정도 모으는지 궁금해지네요..! 물론 천차반별이겠지만 평균적으로요
ldorvaem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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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3탄 (간병인보험, 사용일당, 지원일당)
오늘은 간병인보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간병파산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할 정도로 요즘 관심도가 높은 보험이야. 혹시 부모님이 갑자기 간병이 필요한 상황이 된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본 적 있어? 내가 일을 그만두고 부모님을 돌볼 수는 없을 거고,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줘야할텐데. 놀고 있는 가족이 있다고 하더라도 혼자 몸을 가누기 힘든 사람을 옆에서 간호한다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일도 해야하지만, 누군가를 간병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간병인을 고용하게 될텐데. 이게 사람을 쓰는 거라 인건비가 장난 아니게 들어서 퇴근하고 투잡까지 해도 겨우 간병인 비용내는데 다 사용되서 나와 가족의 삶이 파탄나는 상황을 간병파산이라고 부르더라고 병원에 입원하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거동이나 식사, 용변 등을 혼자서 할 수 없는 상태라면 간호사들이 이걸 책임져줄 수가 없어. 일반적인 병원에 입원해보면 간호사는 개인적인 업무를 부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라는 문구도 붙어 있더라고. 간호사는 우리의 건강 관리와 의료 업무를 도와주는 사람이지 우리의 돌봄을 해주는 사람은 아니거든. 다행히 가족의 상태가 중증이 아니거나, 가족 중에 배우자나 자녀가 일부 간병을 도와줄 수 있다면 파트타임으로 간병을 하기도 하지만, 노인은 배우자도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도 많고, 부양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생업에 종사하느라 돌볼 시간이 없다면 하루종일 돌봐줄 간병인이 필요할 거야. 일반적으로 간병인 비용은 아침부터 퇴근 전까지만 불러도 10~15만원 정도가 발생할 수 있고 하루종일 부른다면 더 비싸지지. 더군다나 이 비용에 간병인 식사 비용이나 간식비를 따로 요구하는 경우도 많고, 주말이나 명절에는 추가비용, 몸집이 큰 남성이라면 무거우니 추가비용이 더 붙는 경우가 많아. 조금 더 저렴하게 이용하려다가 중국인이나, 조선족 간병인을 찾게 되는데 막상 큰 가격의 차이도 없고, 의사소통이 어려워서 오히려 불편한 경우가 발생해. 주말에는 직접 내가 돌본다고 해도 한 달에 주말 제외 22일을 일당 15만원으로 고용하면 월 330만원의 비용이 발생해. 누군가의 월급이 통으로 간병비용에 들어가는 거지. (식비, 간식비, 부대비용 별도) 이 상황에서 가족이 저축을 하고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 정말 극단적으로는 이 힘든 상황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게 되어서 가족이 어서 돌아가기를 바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런 상황에 간병파산을 피하기 위해서 우리가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게 되는데 간병인 보험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가 있어. 1. 간병인 사용 일당 (본인, 가족 간병 가능) 간병인을 사용할 일이 생겼을 때 내가 직접 고용하면, 간병인을 사용한 일수에 따라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형태야. 내가 원하는 간병인을 찾아볼 수 있고, 나를 케어네이션 같은 간병인 업체에 등록하면 내가 직접 간병하거나 가족이 간병을 도와줘도 일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 2. 간병인 지원 일당 간병인을 사용할 일이 생겼을 때 보험사가 간병인을 보내주는 보험이야. 미리 간병인을 신청해야 하며 누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요즘은 좀 인기가 떨어지는 형태. 그리고 간병인 보험을 보면 요양병원 제외, 한방병원 제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 여러 용어가 있는데 요양병원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병인에 드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일반 보험보다 보상 금액이 더 작게 가입 할 수 있어 요양병원은 장기요양이 필요한 경우 입원하기 때문에 병원 자체의 기본적인 간병 능력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개인 간병이 필요할 경우 파트 타임 정도로 간병을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용이 덜 발생하고,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은 간호사가 간병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적게 보상하는 거지. 간병인 보험의 경우는 젊을 때는 가입하는 걸 추천하지 않아! 인건비라는게 시간이 지나면서 미래에는 간병인 이용료가 더 비싸지기 때문에 지금 가입하는게 먼 미래에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을 때부터 간병인 보험을 준비하기 보단, 차라리 개인 연금을 더 준비해서 노년에 일을 안해도 충분한 생활비를 받을 수 있게 준비한다면 연금으로 간병인 비용을 보완할 수도 있을 거야. 하지만 부모님처럼 연세가 어느정도 있다면 자녀가 부모의 간병인 보험을 들어주는 것도 좋아. 결국 부모님이 장기요양 상태가 되었을 때 내가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나는 부모님의 간병인 보험을 가입하고 있어. 그 외에도 간병인 보험을 설계할 때는 점점 보상금액이 높아지는 체증형도 있고, 기본적인 간병인 보험은 180일까지만 보상하는데 181일 이상까지 보상하게 설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설계사와 충분한 대화를 하면서 보험을 설계 받아 보면 좋을 거 같아! 오늘은 여기까지! - 지난 글 확인하기 -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https://link.rmbr.in/1kj2dc 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3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3srsg7 4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4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f8szaq 5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r6pmw9 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6탄 (수술 보험, 종수술, 대수술) https://link.rmbr.in/kizd0l 7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7탄 (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 합의금) https://link.rmbr.in/fopd8h 8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8탄 (종신보험, 정기보험, 사망보험) https://link.rmbr.in/3z78fq 10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변액보험, 사업비, 종신보험, 연금) https://link.rmbr.in/v2k1bn 1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만 있으면 괜찮을까?) https://link.rmbr.in/t3n35te 1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https://link.rmbr.in/ehmqovg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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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다보니 다 돈으로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 직장인입니다. 서울에서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지, 뭘 하고 싶어도 전부 돈으로 먼저 계산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아무것도 안 합니다. 집 아니면 근처 저가 커피 카페 정도만 가고, 집에서는 게임만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차를 사고 싶어도 → 돈 + 감가상각 친구를 만나도 → 돈 + 술 + 시덥잖은 이야기 연애를 해도 → 돈 + 감정 소모 여행을 가려 해도 → 돈 (고환율) 뭘 배우려 해도 → 결국 돈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아무것도 안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핑계라면 핑계일 수 있고, 다른 것들도 전부 하나의 선택이고 경험이라는걸 압니다. 배움이야 마음만 먹으면 독학으로도 가능하다는 것도 알고요. 그런데도 솔직히 말하면 기회비용이라고 할까요?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주변 사람들이 여행 가는 걸 보면 부럽기보다는 먼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 돈이면 투자를 할 텐데…” “경험에 쓰기엔 너무 큰 지출 아닌가?” 그래서 더 망설이게 됩니다. 무섭기도 하고요. 이게 제가 너무 속물적인 걸까요? 아니면 다들 제 나이에는 비슷한 고민을 하셨을까요? 다른 분들은 일부는 포기하고 사셨는지 아니면 비중을 조절해서 병행하셨는지 혹은 지금 돌아보니 아쉬운 선택이 있었는지 솔직한 경험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현재 현물 금 70돈 청년도약계좌 약 1,500만원 정도 보유 중입니다. 돈이 대부분 묶여 있다 보니 뭔가를 하려 해도 더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잭족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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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2020부터 수익
5년동안 겨우 3.5억 밖에 못벌었네요..반성합니다. 더 길게길게 끌고가야됨…그간 시드는 30배 정도 커졌고 올해는 보수적으로 1.5억 정도 수익 기대해봅니다. 국장이 답입니다. 양도세 20프로+환차손 토나와요.. 올해 코스피 5000 화이팅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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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에 반하지마라
정부가 밀어주고 미국이 목숨걸고 투자하는 AI의 최대 수혜국이 한국인데 아직도 감못잡고 부동산에 기웃대고 미장에 기웃기웃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95%의 보통사람인걸 인증하는 겁니다.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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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좋네여..
경기도민인데, 청년이라 30% 환급해줘서 4만원 받아냈어요.. 뭔가,,, 버스 요금 올라가지만서도 이런 혜택이 있어서 그나마 괜탆네요.
재순이
은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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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2탄 (유병자보험, 간편보험, 3N5, 건강할인보험)
오늘은 아파서 일반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사람이 가입하는 유병자보험(간편보험)을 다뤄보려 해. 나는 안아픈데?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치료력과 약 복용 등으로 일반 보험이 거절 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실손 같은 경우는 보험사 손해율이 어마어마해서 3개월 이내 감기만 있어도 나중에 가입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거든 또 문제는 건강한 사람인데 유병자 보험(간편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도 있어 리맴버에서도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셔서 가지고 계신 보험을 봐드렸는데 병력이 없는데도 유병자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 간혹 설계사가 일반보험은 심사 올리면 고지할게 많아서 번거로우니까 심사가 쉬운 유병자 보험으로 대충 가입시키는 경우가 있어.. 그리고 일반 보험보다 비싸니까.. 수당도 더 받게 되고 (정말 나쁜거지) 보험 가입할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설계사가 3개월 이내 병력, 5년이내 입원, 수술, 7일이상치료, 30일이상투약 등을 물어봤을 거야. 보험은 아픈 사람에게 보험금을 주는 상품이니 당연하게 아픈 사람은 가입시켜주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가입 전 병력 확인 절차가 필요하거든 이 때 가벼운 병력이면 그냥 보험을 승인해주거나, 부담보라고 해서 가입 후 일정 기간 동안만 해당 부위에 대해 보장하지 않는 조건으로 받아주는 경우도 있는데 병력이 좀 심한 경우 일반 보험 가입이 거절되는 경우도 있어. 이때 가입 가능한 보험이 유병자보험 (간편보험)이야. 대부분의 유병자 보험은 간편보험이라고 되어 있어서 본인이 가입한게 유병자 보험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더라고, 유병자 보험은 일반 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람을 받아주는 대신 보험료가 더 비싸기 때문에 일반 보험 가입이 가능한 사람은 일반 보험을 가입하는게 훨씬 유리해 00보험 355, ㅁㅁ보험 325, 간편하게 가입하는 @@ 보험 등 상품명에 간편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거나 315, 335 등등 숫자가 있다면 유병자 보험이니까 혹시 내가 모르게 일반 보험이 아닌 비싼 유병자 보험에 가입된 건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아까 위에서 말한 것처럼 보험을 가입할 때는 3개월 이내 병력, 1년 이내 재검사, 5년 이내 입원/수술/7일이상치료/30일이상투약 을 보는게 기본적인 고지 대상인데 유병자보험의 대표 구조인 3N5인 경우에는 가운데 있는 숫자가 3인 경우 3년 이내 입원, 수술만 본다는 거야. 만약 4년 전 수술이 문제가 되서 보험이 가입이 안되는 경우에는 335로 진행하면 4년 전 수술을 고지할 필요가 없어져서 가입이 가능해지는 거지 305는 당장 최근에 진행한 수술도 고지하지 않아서 가장 쉽게 가입되는 구조야. 단 중간 숫자가 낮아질수록 보험료는 더 비싸져. 하지만 305로 가입해도 가입 후 1년 간 추가적인 병력이 없다면 1년 뒤에는 315상품으로 변경할 수 있어. 가입 후 계속 아프지 않다면 355까지 변경되서 보험료가 계속 절감될 수가 있지. 만약 유병자보험 (간편보험)을 이용하고 있다면 1년마다 무사고전환이 진행되었는지 확인해봐! 보험사에서 알림이 오긴 할텐데 고객이나 설계사가 신청을 해줘야 해서 놓치고 있을 수도 있거든 거의 보험료가 30~40% 정도는 저렴해질 수도 있는 혜택이라 제대로 챙기는게 중요해. 반대로 요즘에는 건강할인보험도 있어 원래는 5년까지의 병력만 보는 건데 9년, 10년까지 더 길게 보는 대신 일반 보험보다 더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야. 확실히 더 저렴하기 때문에 2022년 ~ 2024년 정도에 가입한 일반보험이라면 기존 걸 해지하고 건강할인 보험을 이용해도 이익인 경우가 있어. (해지환급금이 없어서 전혀 못 돌려 받는다고 해도, 앞으로 낼 총 보험료가 더 저렴해서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 나이, 직업, 상품 별로 상황이 다 다를 수 있으니 만약 관심 있다면 제대로 계산해보기! 건강할인 보험이든, 일반 보험이든, 유병자 보험이든 보험을 가입할 때 병력을 제대로 고지하는게 굉장히 중요해. 물론 이건 설계사가 잘 챙겨야 하는 건데 가입이 급급한 설계사들은 그냥 병력 제대로 안물어보고 계약을 밀어 넣는 경우도 많아. 고객 입장에서는 설계사가 안 물어보니까 내 병력이 고지가 된 건지 안 된 건지도 모르는 거지. 병력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가입하면 당장에는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추후에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보험사가 병원 기록 등을 조회하거나, 심사자를 파견해서 가입 당시 고지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면 보험금을 못 받을 수 있고, 계약이 해지될 수도 있어. 앞으로 보험 가입을 할 때는 설계사가 병력을 이것저것 물어볼 때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알려주는게 제대로 보험을 이용하려면 중요하지. 건강할인 보험이 나오고 나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했는데 건강할인 상품들은 보험금을 청구 했을 때 심사자가 되게 빡빡하게 보더라고, 건강하다고 해서 할인을 해준만큼 혹시 고지하지 않은 병력이 있는 건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조금만 문제 있어도 태클을 거는 경우가 많아서 일반 보험 가입할 때보다 고객도 좀 더 신경써서 고지를 하면 좋아. 오늘은 여기까지! 한 달 정도 리맴버에 글을 쓰고 있는데 많은 분들에게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편하게 쓰기 위해 반말로 적었는데 혹시 건방져 보였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올해도 다들 고생 많으셨고 새해에는 더 큰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글 확인하기-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https://link.rmbr.in/1kj2dc 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3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3srsg7 4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4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f8szaq 5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r6pmw9 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6탄 (수술 보험, 종수술, 대수술) https://link.rmbr.in/kizd0l 7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7탄 (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 합의금) https://link.rmbr.in/fopd8h 8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8탄 (종신보험, 정기보험, 사망보험) https://link.rmbr.in/3z78fq 10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변액보험, 사업비, 종신보험, 연금) https://link.rmbr.in/v2k1bn 1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만 있으면 괜찮을까?) https://link.rmbr.in/t3n35te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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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결정세액 줄이는 방법 아시는분
회사 생활하면서 연봉이 늘지만 근로소득세는 더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작년에 퇴직연금 추가납입, 고향사랑 기부,다자녀 인적공제등 해봤는데 그래도 결정세액이 46백만.. 어떻게 더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정도 연봉이면 적정한 세율인지도 비슷한분 사례도 알고 싶어요
둥둥동동
억대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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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초반 자산
대한민국평균말고 리멤버계신분들의 자산이 궁금합니다.
임원니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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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기전에 ISA 만들라던데
투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요.... 지금부터 알아보고 해보려고하는데 계속 야근 중이라 정말 알아볼 시간이 1도 없네요,,,, 주변에서 ISA는 지금 빨리 만들라고 완전 난리던데 어디에서 만드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투자 공부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생각절실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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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썩은 빌라 vs 경기 구축 아파트
리멤버 현자님들께 문의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합치면 연봉 7천 정도 되는데 현재 서초에서 월세 140 짜리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영끌하면 4.5억 정도 마련할 수 있을 거 같고 그 정도면 지금 월세 내는 정도로 대출금이 나올 거 같습니다. 어차피 월세로 돈 나갈거 집을 사서 거기에 넣자는 걸로 의견이 맞춰지고 있는데요. 직장이 가까워서 서초에 살고 있는데 너무 멀리 가고 싶지는 않고요. 서초 인근에서 지낼 방법은 없을까 하고 찾아보니 30년 넘은 40m2 정도 크기의 썩은 빌라가 4.5억 정도로 매매가 나오더군요. 근데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서 좀 더 둘러보니 안양쯤에는 60m2 정도 구축 아파트가 4.5억 정도에 나오더라고요. 없는 돈에 고민 중입니다. 고수님들께서는 적은 돈으로 어떻게 선택하시겠습니까 서초 빌라 vs 경기 구축아파트... 아이 교육 등을 생각하면 서울에 있는게 나을 거 같기도 하고... 굳이 비싸고 작은 빌라에 들어가야 할까 싶기도 하고... 경기 쪽은 가격 하락 두려움도 있고... 잘 모르니 막연한 두려움만 많습니다. 조언 요청드립니다.
성과급좋아함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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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영끌 7억대출 감당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주담대 6억 4.29% + 회사대출 1억 3.0% 해서 총 7억 대출이고 급매이고, 6억 전체 다 필요해서 금리낮은 신특 사용 안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맞벌이에 갓난아기 1명 있습니다. 맞벌이 기준 세전 1억4천이상, 세후 900+@입니다. 육아+3인가족 생활비 외 고정 소비액 300미만이어 월 550~600 정도는 꼬박꼬박 저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외벌이 또는 휴직계획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 7억대출 감당가능할까요? 또함 원리금균등상환 40년으로 하면 총 이자비용이 원금을 넘어서던데 20년으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겪어보신 선배님들의 경험담 듣고싶습니다. 대략적으로 책정한 첫달기준 이자+원금상환액 10년 8,302,746원 20년 5,873,221원 30년 5,110,707원 40년 4,761,922원
당연히히이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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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1탄 (실손보험, 실비보험, 실손만 있으면 괜찮을까?)
오늘은 건강보험의 가장 기본이고 기초이며 대부분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실손보험에 대해서 자세히 다뤄보려고 해. 보험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실손 보험만 있으면 되지 다른 보험은 왜 가입함? 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정말 실손보험 만으로 가능한지 자세히 설명해줄게. 아마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일 거야 내 결론은 실손보험만 있어서는 안된다. (실손 보험은 무적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 보험설계사니까 당연히 보험 좋게 이야기 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도 있는데 한 번 천천히 읽어보고 직접 판단해봐! 우선 실손보험은 실비보험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실제 손해를 비례해서 보상하는 보험이기 때문에 실손, 실비로 불리는 보험이야. 내가 병원에 가서 의료비가 발생 했을 때 (실제손해) 해당 의료비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보험이지. 고객 입장에서는 병원비 부담을 굉장히 줄일 수 있는데 보험료도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보험이기도 해. 세대별로 보험료가 다르지만, 현재 판매되는 4세대 신실손은 30대 기준 1~2만원 대로 가입이 가능해. 과거 실손의 경우는 보상 비율이 지금 실손보다 더 좋기 때문에 좀 더 가격이 비싼편이고, 혹은 너무 비싸다면 그건 단독 실손보험이 아닌 종합보험에 특약으로 실손이 끼워져 있는 경우일 거야. (실손 외에 진단금이나 사망보험금 등이 같이 설계된 구조) 자 그럼 실손 보험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가입 시기에 따라 1세대 ~ 4세대로 구분할 수 있고, 구실손 ~ 표준화실손 ~ 신실손으로 구분할 수도 있어. 본인 실손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면서, 2013년 4월 이전인지 이후인지도 알아보면 좋을 거 같아. 2013년 4월이 정말 중요한데 이건 뒤에서 자세히 설명해줄게 1. 1세대 실손 (구실손) ~ 2009년 7월 이전 가입된 실손 보통 과거의 실손보험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실손이 가장 과거의 실손보험이야. 하지만 무조건 구실손이 제일 좋다고 할 수는 없는게 이 당시 실손보험은 보험사마다 한도와 구조가 제각각이었어서 지금보다 훨씬 좋은 조건인 실손도 가입이 가능했지만, 오히려 지금보다 불리한 내용으로 가입한 사람들도 있어 (가입한도 1천만원 등) 그래서 내 실손의 보장 내역을 정확하게 이해하는게 중요 특징 - 급여와 비급여를 구분하지 않고 보상하는 구조가 대부분이었음 - 입원: 최대 본인부담금의 100%를 보상 (고객 부담 0원) - 통원: 의료기간 구분 없이 공제액 (ex. 5천원)을 제외 후 전액 보상 - 통원한도가 10만원으로 낮은 경우도 있고, 30으로 높은 경우도 있고 입원도 1천인 경우도 1억인 경우도 있어서 이 당시 실손보험은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각자 확인이 필요함 2. 2세대 실손 (표준화 실손) 2009년 8월 ~ 2017년 3월에 가입된 실손 1세대의 각양각색이던 실손보험을 모든 보험사가 통일한 실손보험이 등장했어. 이 때부터는 모든 실손이 동일한 구조여서 각자 보장내역을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 표준형과 선택형 중에 골라서 가입이 가능했음. 특징 - 입원: 최대 본인부담금의 90%를 보상 (표준형은 80%, 선택형은 90%) - 통원: 병원 별 공제액(의원 1만원 / 병원 1.5만원 / 종합병원 2만원) or 보상금액의 10~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차액을 보상 * 2013년 4월 이전 실손보험은 병원별 공제액만 차감하고 보상 3. 3세대 실손 (착한 실손) 2017년 4월 ~ 2021년 6월에 가입된 실손 표준화 실손 중 손해율이 높은 3가지가 특약으로 분리된 상품이야.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MRI 등) 3대 비급여에 대해서는 3만원 or 치료비의 30%를 공제하고 보상하기 때문에 최대 70%까지 보상이 가능하지. 특징 - 급여와 비급여를 구분하기 시작함 - 입원: 최대 본인부담금의 90%를 보상 (급여 90%, 비급여 80%) - 통원: 병원 별 공제액(의원 1만원 / 병원 1.5만원 / 종합병원 2만원) or 보상금액의 10~20%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차액을 보상 - 3대 비급여는 최대 70%를 보상 4. 4세대 실손 (신실손) 2021년 7월 이후부터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는 실손 지금 현재 실손보험을 가입한다면 가입할 수 있는 실손으로 표준화 실손보다 보상 비율이 낮아진 실손보험이야. 세대가 지날수록 보상비율은 낮아져서 보상 측면에서는 불리하지만, 그만큼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특징이 있고. 3세대 실손까지는 내가 보상을 많이 받던, 적게 받던 내 보험료에 영향이 있는게 아니라 내 나이대에 실손보험을 이용하는 전체 고객의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가 책정되었는데, 4세대 실손은 내가 보상을 많이 받으면 내 보험료가 할증되고, 치료를 받지 않으면 할인도 가능한 구조야 특징 - 과다청구시 보험료가 할증, 미청구시 할인되는 구조 - 보험기간이 5년으로 짧아짐 * 3세대 실손까지는 1년갱신 15년만기 구조로 가입됨 (구실손은 상품별 상이), 매년 보험료가 변동되며 15년 뒤에 실손보험이 만기가 되는 거임 (만기 후에 실손보험이 어떻게 되는지가 정말!!! 중요함, 뒤에서 설명) - 입원: 본인부담금의 최대 80%를 보상함 (급여 80%, 비급여 70%) - 통원: 급여는 병원별 공제액 or 보상금액의 20% 중 더 큰 금액공제, 비급여는 병원별 공제액 or 30% 5. 5세대 실손 보험 정부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실손 보험인데 핵심은 비중증 비급여 치료에 대해 50%만 보상하겠다는 내용이야. 1~4세대를 거치면서 보상비율이 100%에서 70%까지 감소했는데 50%까지 낮아질 수 있는 거지 결국 실손 보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보상이 낮아지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 * 중요 * 본인이 몇세대 실손보험이든 지금 당장은 실제 발생한 의료비의 대부분을 보상 받기 때문에 실손 보험만 있어도 괜찮겠다! 싶을 수가 있어. 그런데 우리가 가입한 실손 보험이 만기된 이후가 어떻게 되는지 매우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때 2013년 4월 이전 가입자인지, 이후 가입자인지가 중요해. 실손보험은 1년마다 갱신되고 표준화실손의 경우 15년만기, 신실손의 경우는 5년만기로 가입되고 있어. 만기가 되면 이후에는 실손보험을 못쓰는 건 아니고, 재가입되는 형태로 실손보험 기간이 연장이 될텐데 이 때 기존 실손보험이 아닌 그 당시에 판매되고 있는 실손, 지금이라면 4세대 실손 or 미래시점의 5세대 실손 등으로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야. 2013년 4월 이전 실손보험은 만기 시 기존 실손보험을 유지할 수가 있어서 평생 보험료만 낸다면 계속해서 기존에 보상 비율이 높은 실손을 가지고 있을 수가 있어. 근데 2013년 4월 이후 실손은 만기가 되고 재가입이 될 때 그 당시에 판매되고 있는 실손으로 전환이 되지. 만약 지금 만기가 되서 재가입이 된다면 70~80%만 보상하는 신실손으로 가입이 될 거고, 5년뒤 신실손이 만기되면 50%까지 보상하는 5세대 실손을 가입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실손 보험은 무적이 아니야. 실손보험은 정말 손해율이 높은 보험이라 갈수록 계속 보상이 악화될 수 밖에 없고 결국은 50%, 40%... 먼 미래에는 거의 내가 다 부담하는 실손보험이 될 수도 있는거지. 이때도 실손보험만 있으면 돼! 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1000만원의 치료를 받았는데 실손에서 400만원만 보상이 되면 600만원은 개인이 부담해야 되는 미래가 찾아올거고, 그럼 실손 외에 건강보험에서 나오는 진단비나 수술비가 이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장치가 될 거야. 나는 2013년 4월 이전 실손이니까 평생 유지할 수 있으니 문제 없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서도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점이 있어. 돈만 낸다면 평생 유지는 가능하지만, 문제는 엄청나게 비싸질 거야. 자 생각해보자. 1세대, 2세대.. 를 거쳐오면서 과거에 가입한 사람들은 유지를 계속하고 있지만, 신규 가입자들은 과거 실손을 가입할 수 없으니 1,2세대 가입자들은 늘어날 수는 없겠지? 가입자가 유지되거나, 해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감소할 거야. 1,2세대 실손은 지금 실손보다 더 많은 보상을 해주는 대신에 가격이 비싸, 특히 실손보험은 갱신형이라 평생 내야하는데 노인들의 경우는 실손만 10~20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보험료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아. 가격의 반의반 정도로 감소하기 때문에 병원을 잘 안가서 보상비율이 낮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전환을 하는거지. 그럼 반대로 병원에 자주가고, 실손 보험을 자주 청구하는 사람들은 보상 비율이 높은게 더 좋을 테니 1,2세대 실손에 계속 남아있겠지? 그럼 건강한 사람들은 4세대로 빠져나가고, 아픈 사람들만 1,2세대에 남을 테니 전체 1,2세대 실손 보험의 손해율은 계속해서 높아질 거고 그럼 보험료도 계속해서 비싸질 거야. 점점 고령화가 될수록 의료쇼핑을 하는 노인들이 많아질 거고 1,2세대는 정말 몇배 이상 비싸질 가능성이 높지. 그러면 단순히 보험료가 너무 비싸져서 4세대, 5세대로 바꿀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거야. 그럼 그 이후에는 2013년 4월 이후에 가입한 사람들과 똑같이 점점 안좋아지는 실손으로 전환되면서 실손이 유지되겠지. 보험은 장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게 좋아. 지금 당장은 안 아프고 병원을 안 간다면 건강해서 너무나 다행이지만, 내가 지금 안 아프다고 앞으로도 계속 안 아플 거라는 방심을 해버리면 늙어서 아픈 이후에 보험을 찾게 될 거고 병력이 있어서 보험을 가입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거야. 실손보험은 손해율이 정말 높아서 3개월 이내 감기로 병원만 다녀와도 가입을 거절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3개월 이후에 재 심사 등) 이 와 같은 맥락으로 국민건강보험도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돈을 타가는 노인은 많아지는데 건강보험료를 내줘야할 젊은 세대가 부족하니까 점점 보상 범위나 비율이 감소하게 될 거야. 국민연금 고갈보다 국민건강보험 고갈이 더 빠르거든. 그럼 미래에는 어떻게 될까? 지금처럼 너무 감사하게도 국가가, 실손이 대부분의 의료비를 커버해주는 이 현실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까? 난 정말 미래에는 민영 보험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 거라고 생각해. 그 때가서 준비하지 뭐~ 라고 생각한다면, 내가 지금까지 써온 글들을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 보험은 무조건 어릴수록 더 저렴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유리하고, 나이가 들수록 더 아파질 테니 병력이나 건강검진에서 이상소견이 조금만 생겨도 부담보로 보장내역을 제한하거나, 가입이 거절되거나, 비싼 유병자 보험을 써야하는 수밖에 없을 거야 -지난 글 확인하기- 1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탄 (갱신형 vs 비갱신형) https://link.rmbr.in/3he4zx 2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2탄. (순수보장형 vs 적립형) + 저해지, 무해지 환급 https://link.rmbr.in/1kj2dc 3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3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3srsg7 4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4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f8szaq 5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5탄 (3대 진단금 준비하기, 암, 뇌, 심) https://link.rmbr.in/r6pmw9 6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6탄 (수술 보험, 종수술, 대수술) https://link.rmbr.in/kizd0l 7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7탄 (운전자 보험, 자동차 보험, 합의금) https://link.rmbr.in/fopd8h 8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8탄 (종신보험, 정기보험, 사망보험) https://link.rmbr.in/3z78fq 9탄 https://link.rmbr.in/mnacnta 10탄 보험 가입하기 전에 보험 제대로 이해하기 10탄 (변액보험, 사업비, 종신보험, 연금) https://link.rmbr.in/v2k1bn 혹시 연금도 궁금하다면? (3편에 1,2편 링크 있음) https://link.rmbr.in/cjqksv
종합금융컨설턴트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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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안할거고, 혼자살건데
55세은퇴가 목표입니다. 은퇴하고 좋아하는 스포츠나 평생 보면서 살고싶은데,, 아 물론 원금은 안건들고 수익과 이자, 연금으로 살려고 합니다 irp로 etf, tdf는 운용중이고 isa도 돌리는중입니다. 현재 예금들어놓은 현금은 내년에 만기 후 isa랑 irp에 분배해서 넣을 생각입니다. (비상금으로 2~3천 정도만 빼놓고) 소액으로 적금도 우선 들고 있기는 합니다,, 연금저축은 많은 돈으로 돌릴생각없어서 매달 20씩만 내고있고요. 대충 시뮬레이션 돌려보는데 55세부터 매달 250받으려면 약 현금 6억정도 있어야된다고 하는데 약 15년동안 모을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모은건 없다고 치고요,, 집도 사야되는데 어질어질하네요. 다행히 빚은 없는 상황인데 은퇴를 걍 빨리하고 싶네요ㅠ
우우웅으응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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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습관을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기에는 투자 고수분들도 있으셔서 조언을 구합니다. 제 월급이 330만원인데 약 221만원 정도를 적금, 투자를 합니다. 개인 사정상 주거비와 식비가 절약되기 때문입니다. 청년희망적금 71만원 VOO, SPY, QQQ 45만원 미국 S&P 500 ETF 70만원 미국 KODEX 나스닥 ETF 30만원 개인연금 5만원 이정도면 양호한 편일까요.
루시인더스카이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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