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190,14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코로나 핑계대며 모임 취소하는 고딩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년지기 고등학교 친구 모임이 있습니다. 처음에 10명으로 시작하다 빠질애들은 다 빠지고 그나마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모임하는 친구는 5명 정도 인데, 작년 코로나 이후 모임이 계속 취소가 되네요. 1명이 꼭 코로나 핑계를 대며 모임을 취소하는데 얼마전에는 그 친구 빼고 3명이서 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코로나 핑계대며 나오기 싫은 사람 나오라고 하기도 싫지만 그 친구는 회사 사람들과는 회식이 아니라 벙개도 가끔 하고 그런거 같더라구요. 걔 입장에서는 일적으로 ??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는 거니 할말은 없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섭섭하기도 하고 해서.. 얼마전에는 전화오는거 받지도 않았네요. 친구들도 결혼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변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기린이님
21년 05월 20일
조회수
1,776
좋아요
3
댓글
12
영업을 위한 거래처 선물 비용, 사비로 지출하는 것이 옳다 or 아니다 or 선이 있다
안녕하세요 기획팀 이지만 영업직 입니다 그렇다보니 거래처 발굴, 관리도 하고있는데 어떤 이슈(ex. 생일, 결혼 등) 발생 시 자꾸 제 돈이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시하고 안줘도 되겠지만, 영업적으로는 그래도 챙기는게 유리하니까 중요 고객은 욕심이 생겨서 제 사비로 선물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아래 두 가지가 고민입니다 1. 이것을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해서 지원을 받아야 할지 2. 거래처 등급에 따라 적절한 선물 최소-최대 금액이 얼마정도 될지 (특히 생일) 의견 있으신 선후배 동료님들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동네거지
억대연봉
21년 05월 19일
조회수
1,202
좋아요
1
댓글
5
제 2의 미디어, 개인 미디어의 폐해 대책
38 입니다.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유튜브 인스타 뉴스에서 화제거리를 가져오게됩니다. 자극적이고 무논리적인자료들이 난무하는데 xxx 빨갱이 라고하면서 시작하는대화에 당황하기그지없습니다. 그러다 서울시장 투표한다면 너의생각은 어떠냐 물으니. 둘다 맘에안드니 뽑기싫다네요.. 난감합니다. 개인창작물이 돈이 되기 시작하면서 본래의 취지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과도하고 자극적인문구 거짓자료 짜맞추기 억지 그리고 광고, 선정성, 인종차별 많은 문제가보입니다. 물론 질좋고, 힐링되고 도움되는 많은자료들도있습니다 댓글에 도덕과 예의는 사라지고 비난과 욕설 편가르기가 난무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현명히 판단하고 걸러낸다 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영향에 쉽게 빠지는 사람들은 맹신하고 그러다못해 주변에 악영향을 주게됩니다. 아니 평범한사람들도 판단력을 잃게만드는것 같습니다 딥러닝기술이발달하면 영상도 조작하겠더군요 그렇다면 심지어 아이들은 어떨까요? 그에맞는 교육을 학교에서 받아 올바른 판단능력을 기르고 있을까요? 오히려 어린아이들어게 남녀차별을 조장하는 교육프로그램이 보여져 눈쌀이 찌푸려지고있습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제 아이들이 살세상인데 정부의 교육대책이 너무 수능에만 맞춰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대처하시겠습니까?
해님이
21년 05월 19일
조회수
523
좋아요
0
댓글
2
연예인 동경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아래는 연예인을 동경하는 요즘 풍조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제발 연예인 보는 것이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쓰지말기를 바란다 정말 연예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당신의 시간과 돈을 쓰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를 당신이 잘 모르고 있다면 반드시 자각을 해야 한다 물론 나도 연예인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전에 이 사회에서 연예인들의 역할, 그리고 연예인들의 비즈니스, 연예산업 비즈니스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우선 연예인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사회에서 가장 수익성 있는 사업 중 하나인 연예 즉 엔터테인먼트산업의 가장 핵심적인 생산자들이다 그래서 성공한 연예인들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엄청난 초과수익을 누린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해당산업에서 스타들은 절대적이고 배타적인 생산자이며 대체가 마땅치않아서 수익의 큰 부분을 가져가도 할 말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연예인과 소비자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연예인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모델은 박리다매이다 다시말해 수많은대중들로부터 약간씩의 이익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나는 공연을보거나 음원을 사지도 않고 연예인에게 돈을 쓰는게 없으니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인지못하는것이 있다 바로 당신의시간과 관심이다  당신이 연예인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웃으며 보는 시간, 연예인이 나오는 광고를보며 당신이 주는 관심과 흥미 그것들을 당신은 제공하고있는것이다 사실 연예인들에게 지급되는 출연료나 광고료는 그것들에 대한 대가이다 당신이 돈을내는 기업 등을 인지하지못한다는 전제하에 사실상 당신이 제공하는 당신의 소중하고값나가는 시간과 관심을 연예인들이 모아다가 기업에팔고 돈을챙기는것이다 내가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자각해야 한다는것이다 과연 당신의 시간과 관심이 그정도의 가격에 제공되고팔릴만한것인지 한번더 되돌아보길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그것들이 좀더소중하고 가치있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비공개
21년 05월 19일
조회수
449
좋아요
5
댓글
5
순수함의 중요성 - 순수함이 왜 성공에 필수적인가?
가끔 하는 제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공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순수함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왜 그럴까? 이건 엄청난 재력이나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나 중간보다 약간 우수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초기 단계부터 지나치게 머리를 굴리거나 처음부터 좋은 계획을 가지거나 멋진 초안을 만들어 내거나 하는 것은 애초부터 힘들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는 이런 것들로부터 자유롭게 우직하게 실력을 축적하거나 지속적인 실행과 경험을 해 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순수함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는 어떤 성공이나 경제적 성과, 잘 짜인 계획 이런 것들이 아니라, 그냥 재미있고 즐거워서, 혹은 자신이 좋아해서 몰입하고 그다지 정제되지 않은 계획의 형태에서도 일을 추진하고 밀고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 예를 들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페이스북의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처음에 하버드 대학생들이 네트 워킹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페이스북을 시작했다. 소셜네트워크란 영화로도 알려져 있지만 그 과정이 어떠했든 간에 초기 단계에서 저커버그는 대학생 다운 열정과 흥미를 가지고 일을 시작했을 것이다. 아마도 재미와 설렘을 원동력으로 몰입해서 친구들과 코딩을 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갔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저커버그가 처음부터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무언가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사업을 해서 고객을 확보하고 글로벌 사업을 통해 거대한 부를 쌓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짜고 계획 하에 일을 추진해 나갔다면 어떠했을까? 어쩌면 페이스북은 실제로 그래왔던 성장곡선을 타지 못하고 계획 단계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과 좌절들로 오늘날의 페이스북이 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즉,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다. 어떠한 것을 꿈꾸고 계획하더라도, 머릿속에 치밀한 구상과 원대한 꿈이 있더라도, 초기 단계에선 어느 정도의 무모한 확신과 순수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고 계획과 실행이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그 순수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용의주도함은 그 순수한 추구 속에서 좀 더 뚜렷해지고 가닥이 잡히는 것이지, 처음부터 용의주도함과 치밀한 계획만을 추구하다가는 시작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거기에 에너지와 정열을 소진한 나머지 제대로 일을 꾸준하게 추진해 나갈 수 없다. 따라서,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마음속에 순수함을 품고 일을 해 나가는 것 자체를 즐거움과 보상으로 여기며 추진해 나가라. 그리함으로써 반드시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되고 좀 더 크고 현실적인 보상들도 따르게 될 것이다.
비공개
21년 05월 18일
조회수
951
좋아요
7
댓글
2
한강 대학생 사망사건(손정민군) 어떻게 보시는지요?
저도 아들 하니키우는 입장이다보니 포탈 뉴스 또는 너튜브 등에 관련 콘텐츠에 자꾸 눈이 가네요 아는 분들 만나도 항상 이슈이고 얼마전 미용실에 갔을때도 많이들 얘기하고.. 여러분들은 이 사건...어떻게 보시는지요.?
건전이
21년 05월 17일
조회수
6,988
좋아요
14
댓글
92
비트코인은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은 다수결을 닮았다. 가장 긴 것으로 결정된다. 그리스의 민주주의는 엘리트들이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였다. 그러나 현대의 민주주의는 그렇지 않다. 다수를 선동하는 자가 원하는데로 결정되어진다. 이것이 단지 비트코인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인가? 정치인이나 브랜드 마케팅하는 사람들이나 선동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나는 다수결을 싫어한다. 나는 다수결의 기준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수의 비전문가에 의해서 소수의 전문가 의견이 묵살되어질 수 있다. 쉽게 설명하지 못 하면 전문성이 없는 것이라는 댓글은 토론 영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수업 때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 한다면 교수에게 전문성은 없는 것인가?
3학 사과
21년 05월 17일
조회수
3,231
좋아요
17
댓글
30
이직 연봉 인상
헤드헌터 통해서 오퍼를 받았는데 기본급 10%이하 연봉 인상 오퍼 주셨습니다. 그 외에 성과급 약 10%, 그리고 복리후생 등 다 합하면 약 20% 상승인데이긴 하지만 사실 성과급과 복리후생은 확실한게 아니니요. 간다고는 한 상태인데 연봉협상 가능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jjjoohi
21년 05월 17일
조회수
1,555
좋아요
0
댓글
4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 경험하신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동안 3번정도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을 하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첫째, 문자로만 연락을 주신분들은 피드백을 잘 해주시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문자라는 편의성 때매 저말고 여러 후보자들한테 문자를 돌리다보니 그런 경향이 있는것 같고, 간혹 이메일로 제안 주실때 FWD나 다른 후보자 이름이랑 헷갈려서 그냥 보내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분들도 지원하고 나면 대부분 깜깜 무소식 인거 같네요. 당연히 서류 합격하면 연락을 알아서 주시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정보가 담긴 이력서를 작성해서 드리는건데,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기린이님
21년 05월 17일
조회수
980
좋아요
1
댓글
3
이직시 연봉 인정여부 (1개월 근무중) 현재 재직중
안녕하세요 7년차 마케터 직딩입니다 기회가 생겨서 이직을 하였는데 근무환경이 생각한것과 달라서 이직을 다시 생각하고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봉 20% 상승 으로 이직 완료 - 업무환경이 맞지 않아 다시 이직 고민중 - 이직한 직장 근무 개월 : 1개월 - 다시 이직 사유 : 통근 거리 2시간, 업무 주제가 생각한것과 다름 - 오랫동안 근무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고민끝에 이직 선택 - 연봉 상승으로 인해 이직을 택하였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거리가 먼 내용과 업무 주제(스타일) 다소 맞지 않음 ● 인하우스에서 대행사로 이직 (업무 주제가 감당이 될 줄 알앗는데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상황) (업무 의욕이 다소 안생기는 상황) - 오랫동안 진득하니 근무 할 직장을 찾고자 이직 선택 - 나이 34세 - 3개월 수습기간중 (시간이 다소 아까울것같음) ☆ 질문 - 다음 직장에서 현재의 연봉을 인정해 줄까요? - 다음 직장과의 연봉협상은 변동없이 그대로 하면 될까요? - 이직 사유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 3개월을 채우고 이직을 할까요? 사회 선배님들 매우 간절합니다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토투지리
21년 05월 16일
조회수
2,159
좋아요
2
댓글
11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 뻔한데 길기까지 한 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 저를 포함한 리멤버커뮤니티 분들의 대다수는 접종 대상자가 아니지만,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두자리 수의 접종률을 달성한 나라들도 있고 트래블버블이라는 둥 마스크를 벗는게 허용된다는 둥 부러운 보도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입니다만). 하지만 백신기술이 없거나 충분한/최소한의 백신을 확보할 여력이 되지 않는 나라의 상황들은 잘 보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꼭 백신 접종이 아니라도 많은 상황에서 이런 일들이 빈번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브라질은 이제 우리도 좀 잘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위치가 위치다보니 개발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고, 힘있고 땅도 넓은 미국은 경제 살린다고 여기저기 짓고 만들고 합니다. 모두가 이런 상황을 불평등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개인 단위로 내려오면, 요즘의 많은 갈등들이 "쟤는 저런데 나는?" 에서 기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유난히 그런 상황들이 제 눈에 밟히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운도 실력이라든가, 가난한 사람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든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다든가, 인생 한방이니 대충 살자(?)든가, 알지만 뭐 어쩌겠냐라든가...정답 없는 문제니 다른 화제로 넘어가자는 식의 흐름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없을까요? 어차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면 관심을 가진다고 달라지는게 없는 것은 아닐까요? 이미 WHO나 유니세프 같은 범국가적, 지구적 단체가 우리모두 잘먹고 잘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 이것으로 충분한 것은 아닐까요? 가끔 기부라도 하고요. 그래도 일말의 희망이 있다면 우리들은 뭘 할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불평등에 대해서도 듣고 싶습니다.
ABC가나다
21년 05월 15일
조회수
2,457
좋아요
10
댓글
24
일론 머스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슬라가 이뤄낸 업적을 존중하고 그 덕에 세계 자동차 업계가 모두 전기차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게 됐다고 보지만 그리고 머스크의 집착, 똘끼가 이런 회사의 성과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보지만 코인 시장에서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은 말 그대로 협잡꾼, 사기꾼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머스크가 코인에 대해 뭘 말하면 예언자가 말한 것 처럼 떠받치는 분위기도 있던데 참 이해가 안가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머스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로지컬씽킹
21년 05월 14일
조회수
6,442
좋아요
23
댓글
86
보수/진보 컨셉이 여전히 유효한 걸까요?
보수 진보가 삶의 가치관에서도 있지만 보통은 경제적 관점에서 차이가 컸는데요 (성장 위주, 분배 위주) 요즘은 각 당이 인기있는 컨셉은 다 가져가서 쓰려하다 보니... 이런 개념이 모호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매번 투표를 할 때 내가 지지하는 정당의 정체성? 방향성을 한가지로 정의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물론 한가지로 정의하는게 꼭 정답은 아닌데 뭔가 기준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뭘 기준으로 지지 정당을 선택하시나요?
화가나니까
억대연봉
21년 05월 12일
조회수
739
좋아요
5
댓글
9
유전자 변형 모기 배포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56&aid=0011041290 모기가 인류에 주는 위해가 너무 많아서 이해는 되지만 일단 듣자마자 드는 생각은 무섭네요 세상에서 모기가 없어져도 되나....? 제비가 뭐 못먹으면... 괜찮나...?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반갑습
21년 05월 10일
조회수
759
좋아요
2
댓글
4
군필자가 가지는 군가산점제 주장에 대한 의문
일단 군필자들의 18~24개월간의 병역의무에 대해서는 온당한 보상이 필요하며 최소한 최저임금은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20년전 흘러간 군가산점제를 계속 주장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의문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1. 군가산점제는 모든 군필자에게 보상을 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공무원이나 공기업 지원자 그것도 커트라인에 간당간당한 극소수에게만 혜택이 돌아갑니다. 군필자 중 극소수만 혜택볼 제도를 다른 군필자가 지지해줄 이유가 없습니다. 2. 애초 군가산점제가 위헌이 된 이유는 병역의무를 수행할 수 없는 여성, 장애인, 기타 미필자가 가산점으로 들어간 티오만큼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병역을 부과한 쪽은 따로 있고 가산점제로 손해보는 사람이 따로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3. 국가 입장에서 가장 싸게 먹히는 보상책입니다. 군필자 최저임금 보장, 군필자 감세혜택, 군필자 호봉 보장 등 모든 군필자에게 혜택이 가는 보상체계는 국가 입장에서 이런저런 부담이 많습니다. 군가산점제는 그냥 서류에 몇점만 더해주면 되고 많은 예산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군필자 감세혜택은 과거에 군가산점 반대한 여성단체도 찬성했던 내용입니다. 결론 : 군필자에 대해 정당한 대우를 해주자는 데에는 찬성하는 여론이 높습니다. 그런데 군가산점제처럼 군필자 내에서도 이견이 있고, 20년 전에 없어진 옛 제도를 갖고 온다고 해서 거기에 정치권이 진지하게 귀 기울일지도 의문입니다. 차라리 군필자 미필자 큰 이견이 없는 군필자 면세혜택 등 모든 군필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주장을 하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재규
21년 05월 10일
조회수
2,469
좋아요
27
댓글
2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