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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동산과 일자리 문제
<히스토리> 이촌향도 -> 서울로는 부족함 -> 수도권 개발 -> 계속 지방에서 올라옴 -> 수도권에 신도시 만듬 -> 계속 지방에서 올라옴 -> 1. 수도권 1) 일자리 줄어듬 -> 일자리 없다고 아우성 -> 공공기관 일자리 증가, 있는사람들 증세로 취준 지원 2) 집값 오름, LH 일 늘어남 -> LH 비리 축적 -> 비리 터짐. 그래도 3기 신도시는 짓는다고 함 2. 지방 사람 줄어듬 -> 일할 사람이 없음 -> 그래도 지방엔 안감 -> 외노자 증가, 기업 투자(공장설립 등) 축소 -> 정부에서 혁신도시, 세종시 만듬 -> 그러나 회사도 사람도 수도권에서는 안넘어감. 혁신도시, 세종시 근처에서만 많이들 이동 <향후 예상> 이미 수도권에 50% 이상이 살고있음.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이권을 위해 표를 행사할 수 있음. 텔레포트가 가능해지지 않는 한 수도권-지방 격차는 갈수록 심해질 것임. 일자리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질 것이고(어쨌든 지방에는 안간다) 지방 외노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 <토론 안건> 이에 대한 정책적 아이디어 또는 개선점에 관하여 토론했으면 합니다.
찰스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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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테슬라른 앞지를수 있을까
테슬라 점유율이 떨어져서 80에서 60프로라는데 내연기간 짱이 폭스바겐이라며 테슬라는 자율주행 빅데이터가 있는데 폭스바겐이 앞설수 있을까;;;
검은별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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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조선구마사 논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조선구마사'라는 판타지 사극이 역사왜곡 논란에 휩사였습니다. 중국풍의 소품을 써서 사실상 중국의 '동북공정'을 도운 셈이 됐다는 건데요.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215&aid=0000946222&rankingType=RANKING 이에 대해서 여러 주장들이 공존합니다. 1. '김치 원조 논란'등으로 예민한 시기에 방송사가 사려깊지 못했으나, 판타지 장르에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필요는 없다 2. '김치 원조 논란' 자체가 우리 언론이 오히려 상황을 부추긴 측면이 없지 않다. 무시하면 그만인 것을, 우리 언론이 키우니 오히려 중국에서 맞장구치고 일이 커진다 3. 아무리 판타지라도 역사는 역사다. 실존했던 인물을 내세우려면 고증이 철저해야 한다. 방송이 가진 영향력을 인지해야 하고, 이 드라마는 분명히 잘못된 것으로 반드시 정정이 이뤄져야 한다. 등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여러분의 고견을 들려주세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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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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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가짜 뉴스, 어떻게 처벌해야 할까요?
가짜 뉴스가 사회적 이슈입니다. 어제는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자, 사실은 화이자 백신인데 국민을 속였다는 가짜 뉴스가 돌았고, 이 뉴스에 반응한 사람들이 주사를 놓은 간호사를 협박하는 사건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가짜 뉴스가 주는 사회적 해악은 명확합니다. 이에 기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거나 이를 활용해 악의적 비판을 할 경우 기자나 언론사를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반면 기자나 저널리스트의 직업 자체가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므로 이를 존중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짜뉴스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실제로 정당한 언론의 문제제기에도 '가짜 뉴스' 딱지를 붙여버리는 사례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 가짜뉴스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부작용이라는 식의 논리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견을 나눠주세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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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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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유튜브의 19금 컨텐츠, 어떻게 규제해야 할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5&aid=0004518844 위 기사와 같이 일부 연예인들이 성적으로 문제의 여지가 있는 컨텐츠를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다할 규제도 받지 않고, 해당 컨텐츠들이 그대로 스마트폰을 학생이나 아이들에게도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인기 컨텐츠는 조회수가 수백만 단위로 나오면서 공중파 방송과 비슷한 영향력을 발휘하지만, 공중파 방송의 규제는 전혀 받지 않습니다. 일각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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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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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정책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어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아카데미도 진행해보았지만 창업까지는 한계가 있어서 좋은선례나 성공사례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kistl27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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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우리는 정부 차원에서 미얀마를 도와야 할까요?
한동안 포털과 소셜미디어를 달궜던 미얀마 민주화 운동 관련 기사가 점점 보이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수백명의 시민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국도 비슷한 민주화 운동을 경험했기에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미얀마 관련 기사를 보면, 이를 의식한 듯 미얀마 국민들이 한글로 도와달라는 팻말을 만들고 시위하는 장면도 종종 눈에 띕니다. 이와 관련 우리 정부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시위대 지지 성명을 내긴 했지만 아직 물리적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중국과의 관계 등을 고려해 너무 적극적으로 시위대를 지지하는 것은 외교적으로 위험하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차원으로 미얀마를 도와야 할까요? 1. 미얀마 군부를 정식 정부로 인정하지 않고, 유럽등과 마찬가지로 무역 단절 등을 통한 물리적 행동에 나서야 한다 2. 타국의 이슈에 너무 깊게 간섭하기 보다는, 지금과 같은 지지 성명 정도가 적절하다. 복잡한 외교 관계 등도 고려해야 한다. 3. 기타 의견..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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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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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가상화폐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비트코인 샀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했을 때 샀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했을 때 샀어야 했는데....가 무한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느새 68,000,000원까지 올랐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이 몰린 현상이긴 하나, 이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과거 네덜란드의 튤립처럼 거품의 상징일 뿐 - 금 등을 대신하는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 - 화폐의 탈 중앙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비트코인은 이를 대표하는 자산 등의 의견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리멤버에는 특히 금융 쪽 전문가 분들이 많으셔서 토론 주제를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의견을 나눠주세요! * 비하발언, 욕설, 명예훼손 등의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고 반복될 경우 강퇴 등의 조치도 가능합니다. * 감정적인 발언도 가능한 지양했으면 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며 의견을 나누는 수준높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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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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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학생들 등교,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새학기 학생의 74.3%가 등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등교율을 높이는 분위기 입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코로나 확진 환자는 하루 400명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등교에 대해서는 - 어린 학생들이 한창 배워야 할 시기에 배우질 못하고 있다. 공교육의 온라인 수업은 거의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타 교우관계나 사회생활을 배우는 측면에 있어서도 학교 생활은 중요하다. 아울러 학생들은 통제가 잘 되기 때문에 코로나의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다 - 학교에서 한번 코로나가 터지면 수백명 짜리가 된다. 어린 아이들이 친구들이랑 웃고 떠드는 것을 어떻게 막겠는가. 5명도 모이지 말라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학교가 한 학급에 40인 이상의 높은 인구 밀도를 갖고 있다. 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의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비하발언, 욕설, 명예훼손 등의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고 반복될 경우 강퇴 등의 조치도 가능합니다. * 감정적인 발언도 가능한 지양했으면 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며 의견을 나누는 수준높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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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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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LH 사태 관련 조사 및 조치,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LH 관련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면서 모두의 마음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들의 비리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시겠지만 해당 건의 조사 및 조치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는 조금 의견이 갈립니다. 지금 언론에 나와있는 각 정당, 정치권의 주장으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샅샅이 뒤져서 비리를 발원본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들까지 특정 집단에 소속되었다는 이유로 공권력이 조사를 하다 보면 이는 공권력 남용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자체를 철회하면 그 곳에 희망을 두고 있는 신혼부부 등이 피해를 본다는 주장도 있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 LH 직원 전수 조사 2. 국회의원 300명 및 고위 공직자 전수 조사 3. 3기 신도시 토지소유자 전체 전수 조사 4. 공무원, LH직원 본인은 물론 친인척까지 이해관계자 전수 조사 5. 아예 3기 신도시 자체를 철회 * 특정 정치세력 비하발언, 혐오표현, 욕설,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모욕하는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강퇴 조치도 가능합니다. 부디 수준높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 토론이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것도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심하다" 등의 표현도 자제해 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이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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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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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은가'를 묻는 인사 평가 질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전 국내 모 IT 기업이 인사 평가에서 위와 같은 질문으로 회사 동료들끼리 서로를 평가하게 해서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문제제기를 한 당사자는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호소했죠. 반면 회사는 '팀플레이'니 만큼 적절한 동료 평가를 통해 팀웍을 극대화하고, 회사의 팀 문화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은 차라리 회사를 떠나는게 맞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모두가 직장인이신 리멤버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욕설, 일방적 비방, 혐오 표현 사용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해당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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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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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vs 공제
다들 요즘 정부가.. 세금이.. 많이들 고민하고 계신걸로 압니다. 기부 관련 글인데 뭔 세금 얘기로 시작하냐면, 기부와 세금의 연관성 때문일까요? 아시다시피 기부금 세액 공제는 근로자의 소득 요건의 제한에 따라 해당 과세 기간에 지급한 대상 금액의 15%(1천만 원 초과분 30%, 정치자금의 경우 3천만 원 초과분 25%)에 해당하는 금액을 해당 과세 기간의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하죠. 다들 아시죠? 전 몰랐어요 :) 이번에 막내들이 알려주더라구요... 저는 현재 중기업에 소속된 근로자이자, 동시에 소기업 대표입니다. 직원 숫자가 네명밖에 안돼요. 근로자로 다니는 회사에서는 직원들간 협의를 통해 월 몇만원 정도를 급여 지급시에 공제해서 반쯤 의무적으로 보육원 등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처리도 편하고 소득공제시에도 도움이 돼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래저래 경제가 흔들리니 신입분들부터 슬슬 실수령액을 깎아먹는 기부금 공제를 꺼려하기 시작하더군요. 반면에 제가 대표로 있는 회사에서는 기부 문화를 장려하고만 있어요. 힘들때 더 나누는게 마음 따듯하다면서 같이 어디에 얼마, 또 어떤 곳에 안쓰는 물품을 보내겠다는 계획을 세우던 막내 듀오가 참 감사하더랍니다. (그래도 다음엔 업무시간에 그러지 말아줘ㅠ) 두 회사의 차이는 급여 구간입니다. 중기업 평균 신입 연봉은 세전 4800, 제가 대표로 있는 곳은 이제 2년차지만 5명이 n빵, 작년 기준 3800정도씩 가져가요. 세전은 1000만원 정도 차이납니다. 그런데... 네, 맞아요. 다니는 회사 소득은 24%, 운영하는 회사는 15% 떼갑니다. 더 벌어도 생활수준(유지비요.. 계층 가르려는게 아니고 서울 강남과 경기도의 월 필수지출 비용은 확연히 차이납니다ㅠ)을 유지하는 선에서 보면 막내들 기준에서는 역전현상이 일어나서 기부금 의무찬조에 대한 불만이 나올법했습니다. 오늘 우연히 밖에서 마주친 한 친구 이야기를 듣자하니(미안해 휴일인데 직장상사 만나게 해서 ㅠㅠ) 서울 상경해서 회사 다니면서 집도 절도 가구도 가전제품도 없으니 월 50~70만원 옵션달린 오피스텔 월세로 내고, 관리비에 매일 식사비에 일부는 투자 및 적금에 나가다보니, 넷*릭스 혼자 보기도 부담스러워 몇명씩 모아 계정을 공유한다 하네요. 그 와중에 월마다 기부금이라니, 본인이 기부받고 싶다고 ㅎㅎ 날이 갈수록 오르는 세금, 보험료, 공과금, 교통비, 임차비용, 세금 등등. 저도 버거운데 갓 독립한 20대 초반 친구들은 어떠할까요.. 많이 번다고 고향친구들이 부러워한다는데, 사실 취업 후 첫 10년은 제 20대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길일 것 같아 문득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도 기부하는 삶을 꿈꿨지만 이번에 청약통장을 만들면서 유니세프 자동이체를 해지신청했다며 민망해하던 얼굴을 마주보니 더 그런 생각이 들었구요.. 일부 선진국처럼 주변에 기부하는 게 삶의 일부가 되려면 중과세와 누진세보다는 많이 버는 만큼 많이 나누는 정책이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하루였습니다. 많이 가진 부자들에게 짜내서 전국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조금 가진 사람도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손을 내밀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 . . 속마음_ 사실 그거보다 전 진짜 맘에 안드는게... 정치자금으로 쓰는 것도 기부로 잡고 공제해준다고... 지금 같아서는 대한민국에서 젤 세금 많이 낭비하는 분야가 정치같은데, 이 작은 나라에 국회의원 300명, 국회 연 예산 1조3천억이 가당키나 한건지..
Joyonghi
동 따봉
2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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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대표 능력 주로 어떤걸 보시나요? *현실적 조건*
직원의 어떤부분이 중요할까요? 대표는 어떤부분을 봐야 할까요? 인성/노예근성/발전성/진급욕심/아부/학력/연줄/나이/해당 업무 적합성/건강/성별/기타 생각못한것?? 질문 그대로 보시면 후훗!! 함정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각자 생각하시면 좋겟습니다. 주관적이기 때문이죠) <=개인 주관적예시=> 확실한 업무 능력=경력은 나이!! 해당업무에 꼰데가 많다, 비싸다 아부=대표에게 아부란 달달한 사탕, 본질을 못보고, 또한 쓴소리하는 직원을 멀리하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확율? 발전성=직원이 창의적인 판단으로 회사를 발전가능성이 생기겟지만, 대표의 생각과 마찰은 당연(아니라면 그것도 문제), 이 직원이 퇴사후 대표와 비슷한 아이템의 사업 위험성 노예근성=초기에 대표에게는 가장좋지만 장기간으로는 좋지않은 미래의 확율 가능성 (회사는 항상 변화 개선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다) ........ 저는 이러한 주관적인 생각으로. 제일 우선시 할것은 회사가 커지면 사장실같은 위계 공간은 없애고 수평적 사무실 배치와, 직원들의 지적(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말하는 환경)을 받을수 있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시 질문입니다. 직원/대표 분들은 어떤게 중요할까요?
정대리대리
2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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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장 및 시장평가의 의미는 뭘까요??
쿠팡의 뉴욕증시 상장이 100조원 넘게 평가받았습니다~ 저는 과연 아직 적자지속이고 내수용인데, 이 정도의 평가가 맞는지 좀 의구심이 들고, 이게 시장의 평가가 맞다면 향후 국내 증시와 기업들에게 적지않은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한데서자기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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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혐오표현 욕설 명예훼손성 발언은 예고 없이 삭제되며, 강퇴 등의 조치도 취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팀 입니다. '모두의 토론' 커뮤니티에서 수준 높은 토론을 이어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몇몇 글에서 특정 정치 집단을 비하하거나 거친 발언의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이 아쉽게도 몇 분 계셨습니다. 관리자 입장에서 주관적 판단 없이 욕설이나 과한 어휘를 쓴 댓글에 한해 삭제 조치를 취했고, 거친 발언을 반복하신 유저분에 대해서는 강퇴 조치를 했습니다. 이 공간이 여느 커뮤니티처럼 극소수의 분들이 자신의 정치적 신념만 밀어붙이며 거친 발언을 난사하고 나머지 분들은 떠나버리는, 그런 공간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리멤버 회원분들은 그런 용어를 동원하지 않더라도 수준 높은 토론을 이어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 믿습니다. 앞으로 저희 팀에서도 커뮤니티 에티켓을 위반한 글과 댓글을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협조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팀 드림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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