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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고 사실상 폐교 수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www.youtube.com/watch?v=nHWAIqatIOE&t=16s 정부가 특목고들을 모두 일반고로 전환시키기로 하면서 민족사관고등학교가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지금도 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엘리트들의 산실인 이곳을 없애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교 서열화를 없애겠다는 취지인데, 사회 전체의 문제를 '특목고 폐지'로 해결하는게 맞느냐는 겁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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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가상자산은 화폐/금융자산 아니다"는 정부 입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357193&isYeonhapFlash=Y&rc=N 부총리의 발언입니다. 요약하면 "가상자산은 화폐가 아니다" "금융투자자산으로 볼 수 없다" "주식이나 채권과 같이 민간의 자금을 생산적으로 모으기 위한 자산은 아닌 것 같다" "미술품으로 얻은 수익과 마찬가지로 과세한다" "극단적으로 많은 피해를 볼 수 있음을 인지해 달라" 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과열' 양산을 띄는 시장 분위기를 가라 앉히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주장과, "왜 주식하고 동일한 보호장치는 없으면서 세금만 떼어가냐"는 주장, "투자자가 책임 지는거지, 왜 정부한테 보호해 달라고 하냐"는 주장, "정부가 가상자산, 더 나아가 분산원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주장이 섞이고 있습니다. 금융 전문가분들도 많고, 또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많은 리멤버에서 이 문제에 대해 가장 제대로 된 토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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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로에서 질주하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종종 자전거를 탑니다. (아이는 초등생) 아이가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고, 운동도 되고 해서 제게는 최고의 취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이가 자전거 타러 가기 싫다고 해서 "왜 그러느냐"라고 물었더니 "쌩쌩 달리는 아저씨들이 무섭다"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자전거도로의 법정 규정속도는 20km/h입니다. 그러나 좀 좋은 로드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족히 40km/h는 나올 것 같습니다. 매번 한강에 나갈때마다 구급차를 봅니다.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이겠지요. 그렇게만 생각하면 짜증이 납니다. 그러나...사실 저도 혼자 타러 나가면 빠르게 타고 싶습니다. 어디 축구나 이런 구기종목 취미생활을 하기에 땅덩이 좁은 한국에서, 어른들이 술 안먹고 그나마 건전하게 즐기는 취미가 자전거인데...이것도 못하게 하면 참 그것도 그렇겟다... 싶습니다. 그래서 토론방에 한번 올려봅니다. 무슨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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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346407&isYeonhapFlash=Y&rc=N 공직자들이 '사익편취'를 하면 안된다는 건 너무 당연한 거여서 법제화 자체에 이견이 있으신 분들은 없지 싶습니다. 다만 제 (관리자) 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는 "공무원이 점점 하기 싫어진다" 입니다. 실제로 지인 중 한명은 5급이었는데도, 공무원을 그만두고 사기업으로 갔는데요. 이유는 - 연금 받아봐야 쥐꼬리다 - 업무 강도는 너무 높다. 특히 장관을 모시면 주중 주말도 없이 매일 야근이다 - 월급도 쥐꼬리다 - 서울 생활이 어렵다 가정 불화가 생긴다 - 공무원도 재수없음 50대 초반에 짤리는 경우 많다 - 하도 욕을 먹으니, 이제 반발감이 생긴다 입니다. 나라를 운영하는 일에 좋은 인재가 몰리지 않으면 그 또한 문제일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대우를 하지 않으면서 너무 잠재적 범죄자 취급만 하는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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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법인의 한국지사 설립시?
지인분이 외국 모 공장사장님께 제안을 받아 한국지사 설립을 고민하고 계십니다. 초기 정착비용은 본사에서 지원해주며 한국시장의 판로를 뚫고 진출하고자 하시는 의지가 강합니다. 이런경우 초기 정착 기간과 비용산정은 대략적으로 어느정도로 잡아야할까요?? 일반적으로 외국 기업의 한국 지사들이 어떤식으로 진행을 하는지 잘 몰라서요. 제 생각엔 초기엔 시장조사와 영업을 병행하면서 점차 매출을 늘려가야하겠지만 그 유예기간을 어느정도로 보고 투자하며, 제안해야할까요? 저는 해외메이커사의 대리점에서만 일을했기때문에 지사의 진출방법과 통상적인 초기정착 기간을 어느정도로 잡는지 잘 모릅니다. 저는 기술영업으로 4년정도 일 했고 같은 소자는 아니지만 대략적인 영업 루트와 구상은 될 정도의 아이템입니다. 해당회사는 해외에선 국내외대기업과 정기적으로 거래하고있는 협력사로 품질에선 보증할수있는 어느정도 매출규모있는 회사입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소중한 코멘트 기다리겠습니다.
데이빗고민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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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백신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간호조무사 님의 건강악화 기사를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까운 친척 중에서도 AZ 백신 접종 순서가 다가온 사람이 있는데 되게 고민됩니다. 자연스레 정부에 대한 원망이 됩니다. K 방역 홍보할 땐 언제고 이젠 쏙 들어갔네요.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을 믿었지만, 왠만한 중진국들 보다도 못한 백신 확보력에, 이건 근본적으로 외교력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었어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미국의 자국우선주의 앞에 동방의 소국이 뭘 할 수 있을까 싶긴 하고요... 이런 타이밍에 너무 정부를 공격하고 백신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게 그저 음모론자들에게 편승하는 거에 다름 아닌가 싶긴 하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부도 정부고.... 친척분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도 고민 ㅠㅠ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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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최저임금 추가로 인상될 필요가 있을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2&aid=0002184567 현 정부 마지막 최저임금 인상 논의가 시작됩니다. 언제나처럼 '대폭 인상 대 동결' 로 의견은 팽팽히 맞섭니다. 점점 소득 불균형과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와중에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기본적인 삶의 질을 유지해 줘야 한다는 주장에는 항상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간 무한경쟁이 점점 심해지는 판국에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고정비용을 늘리면 결국 기업은 일자리 수를 줄이는 식으로 밖에는 대응할 수 없다는 주장도 일리는 있어 보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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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보겸과 윤지선 교수 논란
발단은 윤지선 교수의 논문에서 시작됩니다. 논문 제목은 '관음충의 발생학: 한국남성성의 불완전변태과정의 추이에 대한 신물질주의적 분석'으로, 큰 틀에서 보면 한국 남성을 곤충과 비교한 논문(한남유충, 한남충 등의 단어 사용)입니다. 이 논문은 철학연구회의 심사에 통과하고 정식 학술 논문지에 게재가 되었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유튜버 보겸의 인사 중 보이루(보겸+하이루로 사용)라는 표현을 '여성 성기를 폄하하는 단어'로 단정지었는데, 이를 보겸이 알게 된 것입니다. 보겸은 이에 대해 항의를 하고있으나, 윤지선 교수는 이는 여성혐오에 해당하고, 학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입장입니다. mbc, sbs 등 주요 언론에서는 윤지선 교수의 입장에서 제작된 보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학문의 자유는 어디까지인지, 개인의 명예와 부딪힐 때는 어떻게 되어야하는지? 여성 인권신장을 위해서는 남성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이 필수적인 것인지? 여러가지 생각해볼만한 건이라 생각하여 토론의 장에 올려봅니다.
찰스
2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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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감독의 손흥민 저격, 인종차별인가요?
아래 스포츠 토론이 나온김에.. ㅎㅎ 아시는분들은 아시는 사건이겠지만 간단히 브리핑해보면... 맨유와 토트넘의 경기중 손흥민 선수가 얼굴을 가격당해 쓰러졌습니다. 파울은 불리지 않았고, 이어진 플레이에 맨유는 득점에 성공했죠. 손흥민 선수는 3분간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오래 쓰러져있을만한 파울은 아니었지만, 팀의 이익을 위해 스포츠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죠. 결국 주심은 비디오 판독을 했고, 파울이 인정되며 골은 취소가 됐습니다. 경기 후 맨유 솔샤르 감독은 손흥민 선수를 저격합니다. '내 아들(son)이 그렇게 3분간 그라운드에 누워있는다면 난 밥을 주지 않을 것이다' 이 발언은 파장을 일으켰고, 현지 맨유 팬들은 손흥민 선수의 SNS 계정으로 찾아가 댓글 테러를 합니다. 여기에 인종차별성 발언이 쏟아졌죠. 이 상황에서 아주 많고 다양한 의견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 솔샤르 감독의 발언이 인종차별이다 - 그 발언이 인종차별이 아니더라도 팬들의 인종차별을 유발했다 - 손흥민의 행동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았고, 비난받을만 했으며. 인종차별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다 - 의도가 어땠든 맨유는 구단차원에서 인종차별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해야 한다 - 애초에 파울이 아니다(...) 그냥 지나갈 것 같았던 이슈가 며칠째 스포츠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에어팟2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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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토론도 되죠? 한화 수베로 감독 야수를 투수로 기용건
뭔지 다들 아시죠..? 수베로 감독이 1대 14로 뒤지자 야수를 마운드에 세운 것 한국 야구에서는 '버릇없다, 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라고 맹 비난 받았는데 사실 메이저리그에서는 흔한 일이라고 하네요 ㅎㅎ 저도 뭐...큰 문제인가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장피알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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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씨의 TBS 출연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아래 수준높은 정치 토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수준높은 정치토론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해봐야 알 것 같아서, 일단 올려봅니다. 욕설, 대깨문, 이런거 올리지 말아주세요. 그런거 올리면 또 리멤버에서 지워버릴 것 같아서 실명언급 안할께요 누군지 다 아실텐데 이 분한테 고액의 출연료 줬다고 한창 언론에서 시끄러웠는데요. 혈세로 특정 정치세력 도와줬다고 근데 TBS에서는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 돈 들인 것 보다 훨씬 많이 벌어서 오히려 투자금 아꼈다고 반박햇네요 https://blog.naver.com/tbstv/222310881559 근데 이게 돈의 문제인지, 정부 돈으로 운영하는 방송채널에 친정부 패널을 운영한게 문제인지는 좀 또 논란이 있고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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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회피의 의미
회사에서 개인 업무 실수를 했습니다. 요는 내가 초기에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입니다. 나중에 해당 일로 소명자료를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나는 그런 사실이 없어 시스템 오류라고 확신했고 다른 업무툴로 동일 이슈인지 사실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요청 결과 같은 내용이 확인됐고 나중에야 내가 어디에서 실수를 한것인지 되짚어 생각한 후 상사와의 면담에서 이런것같다 의도적으로 그런것은 아니나 결과적으로 내잘못 맞다 시말서든 뭐든 조치를 받아야할것같다 어떤과정을 거치면되니? 라고 물었고 서면으로 해당 사실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했습니다. 결과는 당연하게도 징계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시스템 오류 탓을 했으며 사실 확인이 된 다음에야 해당 이슈를 인정하는 등의 책임을 회피했다! 로 결론이 났습니다. 의의를 제기했습니다. 징계와 처벌의 수위 문제가 아니라 내 잘못에 대해서는 다 인정하지만 시스템 탓으로 돌린것도 아니고 책임을 회피하지도 않았다 입니다. 제 잘못을 인지한 다음 바로 조치를 취했으며 인지하지 못한것도 잘못이라며 그 결과에 대한 징계 얘기를 먼저 꺼낸것도 접니다. 하지만 회사는 시스템 기록 확인 요청을 한게 책임 회피라고 합니다. 먼저 잘못했다 내가 실수했나보다가 먼저 했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한 기억이 없는데 무슨 실수고 무슨 잘못입니까? 그러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기록 확인 요청을 한 게 잘못인가요? 결과가 같다고 하지않은 일을 인정해야 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는 이런걸 책임 회피로 간주하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흥령댐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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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정치 토론은 불가능한가"를 놓고 토론해보고 싶네요
리멤버 커뮤니티 애용자 입니다. 토론게시판 재미있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 동네에 비해서는 수준이 높아서 좋아요. 다만, 음, 리멤버 관리자가 매번 정치 얘기만 나오면 벌벌 떠는게 느껴지는데요. 이해는 됩니다. 정치 얘기만 나오면 대깨문 빨갱이 등등 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 사람들 저도 꼴보기 싫어요. 근데 그렇다고 정치 얘길 아예 배제할 필요가 있나요? 여기 유저들은 어느 정도 자정 작용도 해 줄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제가 리멤버를 대신해서 여러분들께 묻고 싶네요. 수준 높은 정치 토론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는 어렵나요? 저는 수준있는 사람들끼리 정치 얘기 실컷 해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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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미국의 '반도체 굴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삼성은 오너 경영자가 필요할까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화상회의'를 통해 주요 업체들에게 '미국 내 투자'를 종용했습니다. 당장 인텔이 즉각 바이든 대통령의 요구에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화답했고요. 반면 삼성은 사장급이 참여하긴 했으나, 별 다른 대응방안이 공개되진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오너 경영인이 감옥에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의사결정이 즉시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반면 "법원의 판단으로 감옥에 있는데 경영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줘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맞서고요. 반도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아젠다가 아니라 국가 전체 경제를 뒤흔들만큼 파워풀한 제품이긴 합니다. 다만 법 앞에서는 빈부직위에 상관없이 평등해야 하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견을 남겨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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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일본의 오염수 방류,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324926&isYeonhapFlash=Y&rc=N 정부는 '투명한 과정 공개'와 '국제 기구를 통한 반대 의사 전달',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 등의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커뮤니티 관리자인 저도 일반 시민 입장에서 '방사능 물'이 바다에 뿌려지는 것에 대해 저 정도의 반대가 온당한 것인가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하는 행동을 물리적으로 막을 방법도 없고요... 혹시 묘안은 없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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