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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상사와 통화 전화 끊기
같은 회사나 다른 회사여도 직급이 본인보다 높으면 늦게 끊으시나요? 괜히 먼저 끊으면 예의없어 보여서 먼저 끊기를 기다리는 편인데 어쩌다가 간혹 눈치싸움을 해야하는 상황이 올 때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떤식으로 끊으시나요?
예림이디비봐봐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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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의 기조가 변하기 시작했다!
당근마켓이 제주도에서 새로운 수익모델 시험 중. 판매금액이 3만원 이상인 제품(가격대가 있는 제품)의 경우 3천원을 결제하면 24시간 동안 알아서 좋은 영역에 노출해주는 방식. 당근마켓에선 거래량이 많아 가격만 잘 설정하면 되는 물건, 혹은 파격가로 올리는 물건 아님 판매가 더딘 경우도 많다. 특히 다른 판매 글에 금방 묻혀버려 주기적으로 끌올(끌어올리기) 해줘야 하는데... 위 상품은 요런 노가다를 3천원에 대신 해주는 느낌. 걍 새로운 수익모델 테스트인갑다 하고 지나칠 수 있지만 위 방식은 당근에게 좀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고수한 중고거래로 수익화 하지 않겠다는 기조가 변하기 시작한 것. 그리고 기업이나 동네 업체가 아닌 개인 유저를 대상으로 한 수익모델. 얼마 전 당근이 본업으로 돈을 벌지 않기 때문에 중고거래를 넘어 인식을 확장하는게 중요해 보인다는 글을 썼었다. 근데 본업으로 돈 벌겠다 마음먹었음 얘기가 완전 다르다. 빠르게 결과가 나올 것이고, 좋던 나쁘던 파급도 엄청날 것. #해외에서성장판이열린게아니면요런시도가필요 #어떤걸선택하는지보다얼마나잘해내는지가중요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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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하십시오' 체 써도 되나요??
계속 고민중인 내용인데 상사가 출장갓다가 복귀하는 도중에 통화할 일이 있엇을때 통화 종료하는 멘트로 '운전 조심히 하십시오' 라고 쓰거나 상사가 병가를 내서 안부 문자를 할 때 '쾌차 하십시오' 라고 해도 될까요?? 앵간하면 말하는 의도 알아 주실것 같긴한데 약간 버릇 없는 말투처럼 느껴질까봐 저런 말들을 못 붙이겟네요....
방굴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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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에 미친동기가 있는데 절욕하고 다니면서 이유를 찾으니
다른 사람들을 욕하는 사람은 남 욕을 하면서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느끼고 싶은 열등감이 깔려있는 것입니다. 계속 남을 깔아뭉개면서 자신이 좀 더 잘났다고 느끼고 싶은 마음인거에요. 어릴 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경우에 흔히 발생하는 일이죠. 그리고 사람들은 부정적인 소식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남 욕을 함으로써 그 순간에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준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관심과 사랑에 목말라 있는 사람입니다. 정리하자면 열등감으로 인해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있어 그 욕구를 부정적인 행동 패턴으로 반복해서 풀게 되는 것이예요
바코드넥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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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래키지 않기
똑똑하고 능력있(다고 생각하)는 주니어 중에는 일을 완성해서 짜~잔~! 상사를 놀래키려는 경우가 있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언제나 누구나 놀라게 해서는 안된다. 상상과 달리 현실은, 주니어: 짜~잔~! 시니어: 이게 뭐야?; 할 때가 많다. 유능한 주니어는, 다른 사람이 놀라지 않도록 적시에 공유하고 보고한다.
clever
억대연봉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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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출장비..
다들 출장비는 어느정도 받나요...?사회초년생이라서 어느정도 받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떠용..
제발그만해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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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경력직 채용시 연봉제시 조건
3년차 스타트업인데 전략쪽 경력직을 채용 중이에요. 전략쪽이다보니 연봉이 사실 천차만별이에요.. 특히 스타트업에 계시다가 지원하신 분들은 더더욱이요. 지금까지 마음에 드는 분들은 전부 직전 직장에서 받던 연봉이 너무 세서 맞추기는 어려운 상황인데, 이 분들도 저희 회사 비전이 마음에 들어서 어느정도 연봉 줄어드는건 감안하고 있다고 하구요. 다만 사이닝보너스가 제일 곤란합니다.. 보통 어떤 상황에서 얼만큼 주나요..? 저희 회사가 아직 규모가 작아서 비교군이 없어 고민이네요...
수다마칸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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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력서 넣으면 며칠 안에 확인하고 답변오나요?
이번에 이직하려고 이력서 연휴간 열한군데 넣었는데 열람했다는 답만오고 연락이 없네요... 거의 언제 쯤 오나요?
사람입니다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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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후배
이 친구랑 일한지 이제 곧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업무숙달이 아직도 안되어있어요 그리고 제가 업무자료 검토해주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거는 왜 이렇게 된거야?’라고 물어보면 한~참 있다가 말을이어가는데 말이 조리있지않아서 무슨 말 하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많아요.. 이 친구가 잔실수가 많아요 입력하는 자료 중 한-두건은 꼭 빠뜨린다거나 초반에는 업무가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해했는데 5-6개월 차에도 동일한 실수가 반복되니까 저도 지적하는 것도 좀 지치더라구요 그리고 이 후배가 숫기도 없어서 아직까지 친한사람도 없는 것 같은데 일을 못하면 살갑기라도 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될 것 같은데 둘 다 없으니까 답답하네요 이런 후배 어떤가요..? ------- 제가 이런 후배인 것 같아서 제 선배의 생각이 어떨까 궁금하여 글써보았는데 달아주신 여러 댓글들 보니 제 사수가 정말 힘드셨을 것 같네요.. 저도 노력을 아예안한건 아니었는데 이런 만큼 평소보다 50배이상은 더 보고 더 노력해야겠네요 이제라도 분위기를 바꿔볼 수 있겠죠ㅠㅠ??
퇴그으는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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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탐험이다. 목표를 정하고 계속 도전한다. 길이 뚫릴 때까지!
1. 창업과 경영은 아래와 같이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경영이 운전이라면, 창업은 차를 만드는 일이다.’ 창업은, 차를 만드는데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작업을 통해 딱 한 대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차는 원래 만들던 차가 아닌 새로운 차입니다. 이미 만들어 왔던 차를 만드는 것은 쉽습니다. 기존에 있던 차를 분해해 보고 그대로 따라 만들면 되니까요. 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은 새로운 차를 개발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그 과정이 마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2. 남극이나 북극 같은 극지 탐험, 에베레스트 같은 고산 탐험은 목표를 정하고, 계속 도전하는 것 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합니다. 내가 도전하다 쓰러지면 다음 사람이 도전하고, 또 안되면 그 다음 사람이 도전하고,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목표 지점에 도달합니다. 새로운 지역 탐험이 그렇게 이루어졌고 과학 발전도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3. 그런데, 탐험을 전문적으로 하는 분을 살펴보면 끈기와 열정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체계성을 가지고 단계적인 접근을 합니다. 에베레스트 같은 고산 등정 과정을 보면 일단 베이스캠프를 만듭니다. 그리고 1차, 2차, 3차 여러 차례 공략을 반복해서 캠프1을 만들고, 다시 캠프1을 기반으로 캠프2를 향해 공략을 반복합니다. 창업 과정도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이렇게 단계적인 접근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처음 설계 단계에서는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에 따른 최종 목표를 설정하고 대략적으로 어떤 루트를 거쳐 목표 지점을 공략할 것인지 스케치합니다. 실제 행동에 들어가는 시운전 단계에서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효율성은 따지지 않고 일단 돌진합니다. 그런 다음, 다음 단계로 가는 길이 뚫릴 때까지 반복해서 도전합니다. 그렇게 루트를 개척한 후 다음 단계로 전환합니다. 고산 등정과 똑같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통과하여 최종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도착해서는 지금까지 돌파한 루트를 다시 점검합니다. 보통의 탐험 과정은 이 단계에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창업 과정은 확보한 루트를 본격적으로 활용하는 운영 단계로 접어듭니다. 운영단계 부터는 경영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각각의 루트를 하나씩 하나씩 손보면서 정리해나갑니다. 거친 길도 다듬고, 좁은 부분은 넓히고, 더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른 루트도 찾아봅니다. 5. 그런데 체계성이 없는 분들은 탐험이 완료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베이스 캠프에서 캠프1까지 아예 아스팔트를 깔아놓고 다음 캠프로 가려는 분이 있습니다. 또 목표 없이 이곳저곳으로 베이스캠프만 잔뜩 만드는 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목표 달성은 요원한 일이 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탐험 지도와 전략, 로드맵이 없기 때문입니다. 6.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린 캔버스, 마케팅 캔버스와 같은 사업 계획 프레임웍은 대략적인 등정 루트를 어떤 단계로 만들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일종의 탐험 지도입니다. 창업 과정에서는 탐험 지도를 놓고 등정 루트를 일단 설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처음 잡은 루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뀌기 마련입니다. 그때그때 바뀌는 상황에 따라 공략 루트를 수정하고 재 공략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새로운 길,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어차피 바뀔 것으로 생각하고 탐험 지도를 등한시 하면 결국은 헤매게 됩니다. 늘 지도와 현장을 오가며 둘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것, 이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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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튕기면서 부르지마라!!
꼭 사람 손가락 튕기면서 부르는 사람들 있는데 그럴때마다 뒤지게 패고싶다. 어디서 배운 싸가지인지 ㅡㅡ 손가락 튕기면서 사람 부르는 사람들 명심하세요.. 손가락 튕기는건 노래방..리듬탈때..개새끼 부를때나 하는거요 퉤
iloilo1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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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환상곡
참 지나온 세월을 돌이켜 보면 꼭 남들이 하지 말라는 거, 꼭 안해도 되는거를 해왔던거 같다. 전과를 하든, 경진대회를 나가든, 학고를 받든 취준안하고 다른일 해오든.. 인생에서 모든 부분이 어설프고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학업이든, 연애든, 일이든. 정말 어설펐다. 하지만 다시 10대,20대로 가라해도 더 잘할 자신은 없다. 참 남들보다 정말 빙빙 둘러서 왔다. 나이는 먹어가고, 경력은 없는데 또 그런 상황에서, 주위에서는 나를 기대하듯이 보는데, 후배들도 업무가 막히면 나한테 물어보러 온다. 성심성의 것 대답해줘도 속으로는 '어이, 너가 이미 나보다 낫다구. 그만 물어봐' 라고 생각하기 일수.. 직무가 직무다 보니 회사에서도 책임자라 해놓고 엔드라인이 내가 되다보니 모든것이 혼란스럽다. 난 솔직히 항상 내가 일처리 하는것도- '이게 된다고?' '이걸 이렇게 처리한다고?' 라고 되뇌일 때가 많다. 나 자신도 못 미더운데.. 난 자신이 없는데 자신이 없는 척 하는 순간 난 망한다. 그래서 있는 척 한다. 모르는 단어는 그냥 고개만 끄덕이고 밤을 새워서라도 그 개념과 내용을 외운다. 쪽대본도 아니고 내실이 있어야 전문용어를 알지.. 자신있게 가능하다고 한 일들은- 있는 척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그 '있어 보이는 계획'을 진짜 있게 만든다. 미련하게 사는거지.. 언제쯤 맘편히 살 수 있을까. 나도 남들처럼 전문적이고.. 자리잡고 싶다. 근데 방황한 만큼 힘들겠지?.. 잠도 안오는데 담배나 한대 피워야 겠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으려나. 하루가 지루했으면 좋겠다. 나 걱정 안하게. "있어. 인생 파도 많은 놈." - 영화 '타짜' 中
E밀러공
쌍 따봉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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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발령 일주일 전 변경통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입지를 다지며 연차를 잘 쌓고있는 9년차 입니다. 연차로 따지면 평균 나이는 대부분 30대 초중반 정도 되지만 20대 후반입니다. 20살때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해 4년동안 학업과 병행하여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재무쪽 경력을 쭉 다져와서 결산마감, 외부감사, 세무조사대응, 투자대응 등 커리어를 쌓으며 회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다만, 제가 나이가 어려서 일까요? 아니면 학력이 기준에 넘지 못해서 그럴까요? 회사가 재무적 리스크를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그로인해 파산위기까지 갈 뻔한 전적이 있는데도 여전히 윗라인의 생각은 변함이 없고 그저 돈 쓸 궁리만 하는... 그런 상황에서 팀장의 부재로 인하여 팀장 업무 대행을 하며 팀을 이끌어 6개월정도 업무를 진행하였고, 몇주전 CFO면담을 통해 인사발령에 맞춰 팀장으로 발령 날 것이라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러다 최근 기업 투자를 통하여 새롭게 들어온 지배회사에서 발령난 이사와 함께 합을 맞춰 본 직원이 업무를 같이 하는 것이 좋겠다며, 재무/회계팀에 소속되어보지도 않고 경력도 없는 사람이 소속을 옮기고(지배회사 퇴사) 저희쪽 회사 재무팀장으로 오게됐다고 전달받았습니다.. 회계쪽 업무는 잘 모르니 이전처럼 팀장 대행하면서 업무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참..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합을 맞춰본 직원이라고 하셨지만 알고보니 발령난 이사님도 같이 업무를 해 본 경험이 없다고 하십니다. 새로오는 분이 40대 가까이 되는 미혼여성이라는데, 뭔가 경력이 없는 직무의 팀장자리를 주는 것이 의문이 들더라구요. 15년차라고 하는데 아직도 과장이라고 하던데 넘어오면서 차장달고 팀장달아준다는 명목으로 겸사겸사 대기업의 눈엣가시를 내보내기 용인지, 아님 정말 재무팀장 자리를 하찮게 보는 것인지, 그것도 아님 정말 회사의 인재를 내보내는 것인지, 머릿속이 복잡해서 갈팡질팡합니다.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갔을 때도 구조조정 당해서 4명 업무를 혼자 처리했을 때도 그래도 재무자료는 누락되면 안된다는 책임감 아래 밤을 새도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그런데 참.. 요새 허탈하기 그지 없네요.. 그냥 저의 능력 부족으로 생각하는게 마음 편할까요?
혼자속앓이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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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밝히는 일잘러 사용설명서
일잘러가 알아야 할, 일의 레시피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일'이 현실에서 행복한 수단이자 목적이 되기도 하지만 깊은 고민거리이기도 하죠. 일이라는 것의 본질은 완성형이 아닌, 진행형입니다. 또 일에 있어 완벽하게 갖춰진 이상적인 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을 만드는 것과 함께 일할 때 좀 더 성공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일의 레시피'에 대해 정리해봅니다. ㅡ 1️⃣ 일을 시작하는 레시피 참여를 시키는 것 버전업을 하는 것 시작과 끝을 맺는 것 (1) 일에 참여를 시키는 것은, 팀원 - 유관부서 - 파트너사 등 내/외부의 이해관계자에게 동기부여를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함께 일을 해야 하는 명분 혹은 함께 일을 함으로써 성과로 만들어 갈 기대감과 합리성을 갖게 하여 일에 참여시켜야 한다. (2) 일의 버전업을 하는 것은, 일은 0으로부터 1까지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결과를 만들기 위한 충분한 빌드업이 필요하다. 누군가는 0.5부터 0.8로, 누군가는 1에서 2로 가는 버전업 게임이다. 한 번에 모든 것을 점프해서 가는 것은 드라마나 상상 속에서 존재하며, 현실 속에서는 결과를 만들기 위한 충분한 빌드업이 필요하다. (3) 일의 시작과 끝을 맺는 것은, 일을 정의하면서 시작하고, 끝낼 때 일의 결과를 맺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현실의 많은 일들이 모호하게 시작하고, 많은 일의 끝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 일의 배경, 맥락, 리소스를 파악하고 일이 마무리 되면 인사이트를 담아 일의 끝맺음을 잘 지어야 한다. 2️⃣ 함께 일 하는 레시피 (1) 위에서 아래로, 리더에서 구성원으로 [ 알잘딱깔센의 허상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 있게 일을 한다는 의미로 아쉽게도 이는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을 먼저 잘 알고 (배경과 의도를 전달하고), 잘하게 하고 (역량을 키워서 성장을 돕고), 딱 (시의성에 맞게 끌어주고), 깔끔하게 (잘 협업할 수 있게 도와주고) 센스 있게 (원하는 걸 정확히 말해야) 해야 한다. (2) 아래에서 위로, 구성원에서 리더로 [ 팔로워십 없이 리더십 없다 ] 리더의 액션에 따른 팔로워, 즉 구성원의 리액션이 필수이다. 팔로워가 조심해야 할 것 있다. 일을 숨기지 말아야 한다. 제 때 일을 잘 보이면서 일을 만들어가야 한다. 일의 결과가 아닌 과정을 함께해야 한다. 필요한 순간에 중간중간 리더를 참여시키고, 함께 가야 한다. ㅡ 요리의 레시피로 더 맛있게, 일의 레시피로 더 의미있게 일을 시작할 때, 필요한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것, 일을 하나씩 키워가며 버전업을 하는 것, 일의 시작과 끝맺음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는 함께하는 이들이 잘 시작하고 만들어갈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구성원은 일을 제 때 공유하고, 리더와 과정을 함께하며 일을 키워간다면 성공하는 일을 만들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일의 레시피 내용을 잘 인지하고 무기로 만들어 더 빠르게 성장하고 나아가기를 응원 드립니다. *브런치 원문글을 요약하여 담아봅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54
마케터초인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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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회사의 중장기 계획과 그 회사만의 특별한 문화 아는 사람 계실까요?
Saye
2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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