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사례를 보고드렸는데 피드백은 없으셨구요. 주지시키는 내용을 들어보면 99.9% 자신의 경험과 기억(추억에 가까운) 숙성된 지식과 철학을 믿으십니다. 차라리 제가 1~2년차면 뭣모른다 치고 믿어지기라도 할 것 같은데, 요즘은 날이 갈수록 퇴직금 줄 돈은 남겨두시고 이러나- 싶습니다... 한달 전까지만 해도 회사가 걱정되었는데 지금은 더 싸울 힘도 안 나요...
회사생활🎁
근거없는 탑다운은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23년 08월 25일 | 조회수 402
당
당면사리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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