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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시 부정적내용>대안제시
연봉협상을 할 때가 되면, 또는 연봉협상에서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하면 재차 찾아와서 다시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큰 실수는 일이 힘들다, 회사의 이런문제들로 일이 너무많고 힘드니 알아달라 = 연봉을 인상해달라 라고 말하는 겁니다. 이렇게 텍스트로만 쓰면 누가 그렇게 하나 싶지만 늬앙스의 차이가 있을 뿐 아주 많이들 그리 합니다. 그런데 하소연이 아니라 연봉협상 테이블에 앉은 이상 부정적 이야기는 부정적 이미지로만 남습니다. 회사의 어떤 부분이 힘들다, 그래서 내 연봉을 올려달라 가 아니라 회사의 이런 부분이 힘든데 이러이러한 대안으로 갔으면 좋겠다. 따라서 그 대안을 위해 내가 이 역할을 하고싶다. 이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고 나는 이 회사에서 비전을 키우고싶으니 더 좋은 대우를 해달라 라는 대안책을 제시하면서 연봉협상을 한다면 회사에서 기꺼이 가치를 인정받으며 연봉협상테이블에서 기분좋게 나올 수 있을겁니다. 20대 후반부터 정말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그러면 저는 당신은 아직 그연봉을 받을만한 자리의 마음가짐이 안되는 것 같으니 다시 이야기하자고 보류합니다. 또는 내규에 따라 기껏해야 물가상승률 정도의 연봉상향밖에 받지 못하게 되겠죠.
고실장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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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주세요
10명이내 조직을 관리한지 몇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조직을 이끈지 얼마되지 않아 미숙한 점도 많았고, 일 잘하는 직원, 저와 비슷한 시각에서 보는 직원이 더 마음이 가고 업무효율도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제가 이끌고 데리고 갈 직원들이 역량이 다르더라도 모두 각자의 역할을 해줘야 조직이 무탈하고 오래갈수 있었습니다. 특정인을 인정해주다보니 직원들끼리 시기와 질투가 생기기도 하고 잘하는 직원한테 업무가 자연히 몰리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단순업무를 잘하는 직원이든, 자잘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직원이든, 기획을 잘하는 직원이든 각자 잘 하는 분야를 코칭하고 키워줘야 조직 분위기가 좋아지며 서로 돕고 배우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팀원이 부족한 것은 팀장이 직접하면 되니까 조직관리가 우선인 것 같습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같이 멀리 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iveybd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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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어떤 형태로든.
N잡 시대죠. 사이드 프로젝트라는 말이 더이상 낯설지 않고요. 누구나 좋아하는 일이 있죠. 운동일수도 있고 게임일수도 있고. 그게 본업이 된 행운 가득한 분은 몇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은 어떤 형태로든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라는 말입니다. 단순히 취미로 끝내지 말고, 대회를 준비하거나 팀에 들어가거나 작은 수익을 벌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계획하든, 뭔가 더 제대로 그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세요. 그것도 할 수 없을 만큼 본업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 겁니다~ 조금만 찾아보면 같은 꿈을 좇고 있는사람도 많고, 여러분처럼 현실에 쫓겨 늘 뒤편으로만 밀어두는 사람도 많아요 조금 더 찾아보면 그런걸 제대로 해보기 위해 같이 할 사람을 구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렇게 내 일상의 축을 하나 더 만들어두면, 삶이 훨씬 활력이 넘치더군요 본업에 소홀하게 되는게 아니라, 더욱 잘하게 됩니다. 삶이 그런 거더라고요. 채워가는게 많을수록 더 힘이 나고,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되고요. 꼭 '제대로'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팁은 동료를 찾는 거예요. 동호회를 나가든, 크루를 구성하든. 그러면 새로운 phase가 펼쳐지더라고요
쇼미더머니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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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자찬 제도 만들어보세요!!
좀 웃기게 들리실 수도 있는데요, 정말 실질적인 효과를 본 제도예요 저희 팀은 주마다 한번씩 회고 미팅을 하고, 그 회고 미팅에서 '자화자찬' 타임이 있습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이번주에 자기가 잘한 일이 뭔지 말해보는 건데요, 우습게 보이지만, 그렇게 구성원들이 각각 자기가 한 일을 돌아보고, 또 그 잘한 일에 대한 박수를 쳐주면서 심리적 안정감도 높이고 또 자존감도 높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저 두 요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거예요. '저렇게 억지로 높인다고 높여져?'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게 생각만 할 때랑 행동으로 실제로 해볼때와는 다릅니다. 그렇게 팀 분위기가 훨씬 좋아졌고, 무엇보다 실적이 좋아졌어요. 다들 자신감이 높아지고 일할 맛 나기 시작한거죠. 물론 수직적인 구조시라면 이런 제도를 도입하긴 어렵겠지만... 가능하다면 꼭 해보세요. 제도의 힘, 그리고 실제로 행동을 해보는 것의 힘은 생각보다 엄~~~청 큽니다.
서울살람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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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직원을 너무 사사건건 가르치려 들지 마세요
이건 일단 채용부터 중요한데요, 저는 우리 회사에 합격 시켰으면 어느 수준 이상의 신뢰는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요즘 친구들이 알아서 자기 방법 찾아서 잘 적응해가요 사람마다 자기한테 맞는 방법이 있는데 하나하나 가르치려다보면 역효과납니다. 요즘은 획일화된 방법으로 성장하고 성과내는 시대가 아니니까요 ㅎ 경험상 알아서 자기 방법 못 찾아가는 직원은 밀착해서 가르쳐도 못하고 자기 방법 잘 찾아가는 친구는 밀착하면 오히려 자기 능력을 못 펼치더라고요 '방향성'은 잡아줘야 하고, 노하우는 전수헤야 하지만, 그 정도에서 멈추고 아예 길을 잃고 가고 있지 않나만 지켜보면서 가이드해주세요. 그렇게 해야 제대로 성장하고 또 자기만의 리듬을 찾습니다. 리듬을 깨뜨리면 안됩니다. 많은 후배들을 잃어보고, 또 내편으로 만들어보며 깨우친 것입니다. 이런 것도 꿀팁이라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
lllIII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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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낯선사람과의 교류를 최대한 해야하는 것 같아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이 많지만 요즘은 온라인 모임도 많고 또 클럽하우스도 있고 서로 다른 분야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게 참 중요하더라고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더이상 단일적인 지식으로는 경쟁력을 키우기가 힘드니까요 저도 사실 숫기가 없어서 처음엔 주저했는데, 이런 모임이라는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라 부담없이 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모임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실제 전략에 적용해본 적도 있고요. 생각보다 우리는 우물안에 갇혀 삽니다. 아예 상관없는 제 3자가 힌트를 줄 때가 많아요
김s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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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에 대해 공부를 해보세요
조직문화에 대한 논문이나 책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이 서적들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예를 들어서 부하직원을 동기부여시킬 수 있는 요소는 금전적 요소보다 내재적 요소라는 거요. 그런 명제가 실험을 통해 증명되어 있습니다. 그런걸 보다보면 좀 더 명확히 조직의 생리가 이해되고 구성원으로서, 혹은 경영자로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이론을 적용시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건강한 조직을 원하신다면 공부를 꼭 해보세요.
고독을씹으며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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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이라 스몰톡이 없어서 아쉽네요
잡담이 경쟁력이다 라는 말이 있죠 꼭 업무 얘기가 아니더라도 구성원간 소통이 많아지면 예상못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도 하고 또 업무상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지니 결과적으론 도움이 된다는 말인데요 저는 이게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재택때문에 그게 거의 불가능해져서 많이 아쉽네요. 원래 사람 모이고 수다떨고 이런걸 좋아해서 어떻게든 자리를 만들고 싶은데 쉽지않네요. 회사에서는 제도적으로 스몰톡을 권장해서 아예 주에 한번 수다떠는 시간을 마련해보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서울살람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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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학원다니세요?
제가 영어가 조금 부족한데요. 외국계 기업에서는 일하시는 분들이 다 한국이지만 바이오나 통화같은거 할때는 가끔 다른 언어를 쓸경우가 많은데. 다들 학원 다니시나여? 저도 스피킹학원다닐려고 하는데. 강남근처라.. 아침에 출근해서 다닐려고 하는데 해보신분 계시나여?
딸랑구하나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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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꿀팁
일단 연봉협상 시즌 때 자신의 업무를 월별로 정리해보세요. KPI가 있는 회사면 KPI에 맞게, 없는 회사면 없는대로 월별로 내용을 정리합니다. 이후 정리된 내용을 분기별, 반기별, 연도별로 취합하면 그 해 내가 어떤일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연봉협상 면담이 시작될 때, 작년대비하여 어떤 부분을 더 했는지 즉 루틴한 업무외에 추가로 한 부분을 강조합니다. 물론 1회성 업무도 포함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에게 기대한 수준(KPI) 대비 추가업무를 무엇을 했는지 어필하면서 작년 업무량 혹은 업무시간 대비 이정도 추가업무(시간)를 했기 때문에 그에 맞게 5%, 10%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해보세요.
케이준
억대연봉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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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와 미팅/정기적으로 업무시 근무시간
외국 협력사와 미팅 등 정기적으로 해외 시간에 맞춰서 일해야 할때, 야근으로 해결되지 않는 아예 새벽 1,2시 이런시간일때 유연근무 많이 하시나요? 외국계 회사는 아니지만 외국 클라이언으나 협력사와 일을 자주해서 남겨봅니다!
민티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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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제시 적정선? 그런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제 1년이 다되가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아닌 연봉협상을 할시기가 다가온거 같다고 주위에서 귀뜸아닌 귀뜸을 주는데 한국와서 연봉협상의 경험이 첨이라 연봉제시 얼마까지가 적정선인지 궁금합니다. 우선 현 회사에서 면접때는 2800불렀는데 회사내규에 따라 2400이 되어버렸습니다. 당시는 돈이 급해서 들어왔는데 막상일하니 직원들도 많이 나가고 심지어 실장까지 나가는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저가 실장업무를 도맞아서 병행하게 되버렸는데 월급인상없이 너무 굴린다고 생각합니다. 현제 실적으로는 1억이상 매출 달성시킨 제품이 3개이고 일본시장 진출 계약서까지 2개나 따낸상황인데 저는 한 3000~3200 보고있는데 너무 많이 뛰어 오르는건가요? 적정 연봉 제시금액 상한선이 정해져있나요? 또한 지금 연봉에서 올린다면 얼마까지 올릴 수 있을지도 알려주세요
1달야근수당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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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비 점심비 아끼는 꿀팁!
요즘 직장인 분들 점심 밥값, 커피값도 어마어마 하죠ㅜ.ㅜ 그래서!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 저는 문화상품권이나 머지포인트 라는 것을 온라인에서 최대 22%정도까지 할인받아서 구매를 해요! 그리고 그걸 활용해서 기프티콘으로 바꾸거나 머지포인트는 바코드로 바로 결제해서 씁니다. 그리고 기프티콘 사용할 때 현금영수증도 꼭 합니다! 일석이조! 도움이 되셨길!
PDK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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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하며 투잡시작하기
안녕하세요. 요즘은 N잡의 시대인 만큼 근로소득외 추가소득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음만 있고 실천하시지 못하는분들이 많아요. 첨부터 큰거한방을 생각하느라 겁을 먹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작은거라도 시작하고 수익이 소소해도 괜찮아요. 저의 경우에는 블로그 수익을 목표로 시작했고 취미생활에 대해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엔 수익이 처참할거에요. 근데 기록이 쌓이면 다방면으로 뻗어나갈수 있습니다. 수많은 글을 정리해서 전자책 판매, 강의, 유튜브 등으로 얼마든지 이어질 수 있어요. 부업의 크기를 소소하게 잡고 시작합시다. 결국 자기계발을 하면서 수익은 따라오게 됩니다.
지리치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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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백지처럼 하얗게 되는 상황 극복 꿀팁??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어려운 난제를 만나기 일수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해답을 찾을수 없을때는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누가 대신 좀 해줬으면...비슷한 자료 없나...아니면 물어볼 사람이 누가 있을까...등 다양한 고민이 생기며 일을 어렵게 만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머리를 맑게 하기 위해 산책을 하기도 하지만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 건 관련된 부서 사람과 커피마시며 가볍게 대화하는 자리를 만들어서 의견을 나눕니다. 의견을 나누다 보면 난제를 풀어나갈 해안을 찾게 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며 해결점을 찾았던 사례가 많았습니다. 여러분도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때 가볍게 대화하는 자리를 통해 해결점을 찾는 방법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팁이라고 하기엔 민망하지만 도움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변화가답이다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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