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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엔 낚시광 이대리는 서해안으로 사진요정 은영씨는 탐라도로 내앞길을 막지마시오 자전거중독 최과장은 양평 그 어딘가로 젠장! 사장님이 스케줄을 물어본다. 침묵속에 둘만의 빅딜이 성사된다. 내처가집은 1년에 한번도 못가는데... 점심먹고 삽부터 챙겨야 겠다.
미자리운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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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전기관련 제조업 회사에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곧 40이며 일은 대략 2015년도 쯤 시작했습니다 처음 입사할 때는 기술 지원 쪽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지원이다보니 설계가 포함되기 때문에 전기 및 기계 설계(기본적인) 하게 되었고, 언젠가 제작자,생산직 분들이 단체로 퇴사하면서 제작,생산,a/s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현장pm 쪽 하시는분들이 원활히 진행이 안된다는 이유로 현장pm과 간간히 영업(연 매출 약 25~30억_18-19년도)도 하게 되었고, 납품하고서는 돈도 받아오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간단한 회계(재무재표 분석) 포함해서 현장납품에 필요한 물건을 수입할 때 LC(신용장거래)도 열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현재 대표이사가 되었는데 문제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혼자서 이일 저일 하다보니 딱히 메인이라는 부분이 없는것 같고 마땅히 사람 구하기도 힘들어서 직원이 없습니다 회사는 돈도 없고 영업도 점점 줄어 년 10억도 겨우겨우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전망도 안좋아서 곧 망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휴일 휴가 없이 매일 약 18시간씩근무 중이며, 워라벨을 떠나서 와이프 자는모습조차 보기 어렵습니다. 지난주에는 코로나 확정을 받았습니다만 그냥 재택근무로 바뀐상황이고여. 이러한 상황이라 천상 새출발을 해야할 것 같은데 무엇을 시작해야할지 너무나도 고민입니다 정말 최근에는 탈모부터 시작해서 거기는 서지도 않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선배님들 저는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요??
뽀샤시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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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것
5 년만에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궁금한건 질문도 받습니다. 아직 정해진건 없습니다. 이해 - 무슨 일을 하는 것인가? 해당 직책 설명에는 많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 업무를 위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 합니다. 업무 관련 해당 회사가 추진해온 비전이 어떤지 신규인지 퇴사로 인한 추가 모집인지 알면 좋습니다. 일에 대한 설명이 두리뭉실하고 모든걸 다 잘하는 사람을 뽑는다면 그만큼 개고생 문이 열리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이런데가 연봉이 높지도 않습니다. 주도권 - 내가 갑이란 마인드 내가 아니어도 그 일을 나만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제시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과감히 해당 오퍼를 버릴수 있는가? 곰곰히 생각하면 1년 기준으로 연봉에 몇 백에서 몇 천 더 주거나 빼는건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픈 범위 -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는가 보통 중요 직책은 지인분들을 통해 연락 돌려 보게 됩니다. 그리고 헤드헌터, 잡사이트 통해 오는데 갈수록 매력 떨어지는 포지션일수 있습니다.
개발조아
억대연봉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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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어느때건 무슨 상황이건 아무런 이유도 어떠한 의문도 없이 무조건 내 편인 사람 그런 사람이 단 한명만 있어도 평생을 구원 받는다. 사람 일은 어찌 될지 모른다. 실제로 잘 나가더라도 갑자기 망하고, 완전히 망했다가도 다시 크게 성공 하는 사례는 무수히 많다. 그 과정에서 잊어선 안 될 사람과 잊어야할 사람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평생 보물처럼 여길 사람이 누구인지 이때 알게 된다. 누가 너를 모욕하더라도 앙갚음하려 들지 말라. 강가에 가만 앉아 있노라면 머지않아서 그의 시체가 떠내려가는 꼴을 보게 되리라. 심각할 것 없다.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도리어 마음을 가볍게 먹고 각오를 다질 필요가 있다. 그래야 두려움을 떨치고 그나마 상황이 나아진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차분하게 생각하자.
손기정 | 주식회사지오코리아(GIOKOREACo.,Ltd.)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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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일요일 공감.....
직장인들 일요일 공감이네요... 지금 시간 딱 맞네요!!! 그 시간별 공감이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지만 결론은 비슷하네요... 하루만 더 쉬다가 출근하고 싶네요!!! https://cafe.naver.com/happylaborday/202
개편한세상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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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회사에서 근무중인분들 계시나요?
저도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근무했지만 사람들하고 안맞아서 나오게 됐습니다 Q1. 제 경험으로는 다른 업종보다 군대식문화, 꼰대문화가 심한것 같습니다. 특히 텃세가 심한거 같습니다. 님들의 경우 어떠신지요? Q2. 지금 나이 40세고 다른 업종에서 일한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 만일 2년후에 다시 이력서를 넣으면 다시 일할수 있을까요? 업계가 좁고 그 당시에 저한테 못됐게 대했던 사람들한테 저도 당하고만 있지 않았기에 그 사람들이 중상모략을 할것 같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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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하위 파트에서 독립부서 되기까지....
생산관리팀 기술파트 소속으로 시작해서 테크니션팀(보전팀 신 명칭)으로 인정받고 독립하기까지 1년 걸렸네요. 현 회사 입사시 생산관리팀 기술파트장 직책인데, 이게 알고 보니 생산관리팀 하위부서라 존심 상하고 직급은 차장 주면서 위에 부장, 이사 어르신들 붙여놓으니 그 사람들 똥만 치우는 사회복지사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전에 제가 올린 글 중 사회복지사 언급 참고) 그래도 금융치료(?)가 된다는 위안으로 열심히 보고서 잘 작성하고, 지표관리와 보전예산 관리를 잘 해오고 이력관리가 잘 되니, 경영진에서는 제가 건의하는 안건 거의 대부분 승인해주고 주간 월간 보고에서도 저는 지적이 없었습니다. 대표도 '자네 보고서 보면 내가 궁금한 게 다 있어' 라고 하실 정도입니다. 타이밍 봐서 대안보고서 제출시 경영진에 대한 요구사항 중 보전팀으로 독립 건을 요청했는데, 경영진 만장일치로 승인되었습니다. (경영진은 대표 포함 4명) 같은 부서 부장은 사무업무가 안 되서, 지표관리와 보고업무는 계속 제가 전담합니다.(이사까지도 올라갔었으나, 어떤 연유로 강등됨) 1년 동안 근무하면서 '나는 기계수리하는 사람이지, 사회복지사 아닙니다' 하면서 물건 집어던지고 싸웠을 때가 엊그제 같네요..... 최근 고객사(1차 벤더급)에서 정년퇴직하고 새로 입사한 부사장도 '보전 하는 사람이 지표관리까지도 하나?' 하면서 놀라시더군요. 자기네들도 이 정도까지는 안한다던데........ 믿거나 말거나..... (보전계열 종사자분들이 기술직이라 대다수가 사무업무에 취약함) 여튼, 예전부터 설움에 복받쳤던 한이 어느 정도는 풀려서 기분은 좋긴 합니다. 주6일에 주말은 일요일 당직 몰빵, 주간2교대제 시행 빼고요 여러분들은 뭔가 프로젝트 달성했거나 신설 부서 설립 경험이 있으신지요?
동방백서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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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간 일한 직종, 6년 넘게 일한 직장에서 퇴사를 고민합니다.
21년 간 같은 영업일만했습니다. 내년에 50인데 한우물만 파다보니 정말 아쉽게도 배운게 영업 밖에 없습니다. 엔데믹 시기니 작게 창업이라도 해야하는 건가요? 타임지에서 청년 기준이 60세라지만 중년의 나이에 취업할 곳도 마땅히 없네요. 앞으로 40-50년을 위해 판을 뒤집기로 합니다. 새로운 도전은 두렵지만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니까요.
타이거스타즈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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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장에 다들 얼마나 빨리 적응하시나요..?
직장 이직 3주차가 됩니다 같은 날 들어온 같은 직급의 동기(?)는 벌써 퇴사했고요.. 해당 분야에서 오래 일했다던 동기는 첫 주에 이미 회의까지 주도할 정도로 업무를 장악했습니다 저는 비슷한 일을 했지만, 이 분야는 처음이라 업무 파악하면서 저 분이 주도하는 일들 그냥 따라만 갔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2주만에 퇴사한다고 통보하고 떠났습니다ㅋㅋ 아직 나는 업무 파악중인데 ... 가기 전에 저한테 자기는 원래 팀장 제의 받았었고, 회사에서 본인 위치가 대단하고, 자기가 팀장이었으면 3개월만에 저를 잘랐을거라고 하고 갔어요.. ㅎㅎ 이 업무를 하려면 저처럼하면 안되고 노력을 해야하고 이 일은 보통일이 아니고 ... 블라블라 저 분이 그렇게 퇴사하시고 저는 주말내내 스트레스성 장염에 구토에 잠도 못자고 퇴사생각만 하고있습니다ㅜㅠㅠ 물론 면접볼 때 저분이 면접본 것도 아니고 제 현재 상황(?) 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회사에서 이미 알고 채용한것도 맞지만 제가 직급이 주임 대리도 아니고.. 과장으로 입사했는데 저렇게 같은 직급의 뛰어난 사람을 보고 나니 멘탈이 아예 나가버렸어요 저는 주도적으로 업무를 하는 사람도 아니라서 더 마음이 힘드네요ㅠㅠ 제가 너무 못난 사람같아서... 그냥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를 하는게 낫지않나싶을정도로 자괴감이. 듭니다...
다롱다롱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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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력자 안전 자격증 취득 후 활용가능 여부 문의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질문내용 : 1. 실제 안전관련업무를 하지 않은 사람이 자격증만 가지고 나이들어서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2. 앞으로 안전관련부서로 옮긴다면 취득한 자격증이 업무에 활용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실제 안전관련부서에서 자격증에 나오는 내용으로 업무를 하는지 여부) 보유자격증 : 위험물기능장,소방설비기사 전기/기계,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어려서 부터 자격증따는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따다보니, 안전관련자격증을 몇 개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 회사에서 관련일을 하지 않지만,유사직무(기계)인정 받아서 취득하였습니다. 취득하고나니, 갑자기 든 생각이 이게 의미가 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전관련 업무를 해보지도 않았는데 자격증 있다해서 이걸 활용해서 일을 할 수 있을것 같지도 않고 잘모르겠네요. 나중에 나이 더 들어서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것같은데, 활용 불가능하면 그냥 취미로 하려고 합니다.(회사에서 자격증 수당도 없습니다.) 바쁘신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테이토피자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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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기준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최근 헤드헌터분들에게 스타트업 제안이 많이 오는데 혹시 스타트업 이직시 어떤 것을 고려해봐야할까요? 사업 아이템들은 ai 등 미래성장성은 있어보이나 아무래도 초기 사업들이다보니 안정감은 불안해보이긴해서 결정 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조언이나 경험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잇힝2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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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했을때 붙잡는건 무슨 의미로 생각하세요?
예의상? 필요해서? 면담시 붙잡은게 아니라 아침밤으로 다시 생각했음 좋겠다고 설득의 메세지가 오는데 마음이 약해져 잡혔습니다. 원하는 업무나 방향에 대해 얻어내가지고 다시 다니는거에 대한 불만은 없으나.. 문득 궁금해서요 무슨 의미로 붙잡으시나요? ++설명이 부족했네요. 저는 승진약속 받아내서 결론적으로 승진도 하고 연봉도 올렸습니다. 다만 다른분들은 정말 누군가 붙잡을때 어떤 의미로 붙잡으시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본거예요!
짬짜면2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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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다음으로 배워두면 좋은 외국어는 뭘까요?
현재는 화장품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얼추 가능해서 다음 외국어를 배워볼까 하는데 1. 스페인어 - 유럽, 미국권에서 워낙 많이 쓰여서 2. 일본어 - 있으면 좋겠지만 필요하진 않을거 같기도 3. 중국어 - 전망이 안좋을듯.. 뭐가 좋을까요?
skfuerkn
22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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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옆동네 대통령이름 몰라도 그깟 국제유가 몰라도 까지껏 마나님 곗날 몰라도 가슴아픈 주식이 언제 원숭이 엉덩이 만큼 빨개질지 몰라도 믿음안가는 김원장 침튀기며 추천하는 녹용이 언제쯤 효과를 발휘할지 정말 정말 몰라도 다 몰라도 된다. 오늘은 이것만 알면된다. 사장님 조카의 아드님 돌잔치 장소만...
미자리운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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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갑질은 겪어보신적 있나요?
요즘 인터넷 기사에서 회식갑질이란 내용들이 올라와서 여쭤봅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경우를 겪으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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