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그마한 소기업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대표님 아들분이 따로 차린회사와 자회사 아닌 자회사로 거의 업무를 같이 볼때도 많습니다. 몇 주전 경영지원 혼자 맡고있는 여직원이 퇴사하면서 공석이 생겼습니다. 자회사 대표님(현회사드대표아들)이 다른직원 구해질때까지 경영지원 업무도 같이 봐달라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경영지원업무만 해도 정신없습니다..생산팀 업무와 구매업무도 같이 진행해야되는데, 제 본 업무도 밀릴때가 많습니다. 그 자회사 대표님이 수시로 연락이 와요..머는 어떻게됐냐 언제까지 할꺼냐 결재올려라 이러니 경영지원 업무에 치중할 수 밖에없는 구조입니다. 참고로 저희회사 대표님은 아들분 앞에서는 힘이없으십니다. 사건은 일주전 은행관련업무에 대해 저한테 물어봤엇는데요 제가 잘알지 못하면 모른다고 하면됐는데 마치 제가 다아는것마냥 물어보시길래 그렇게하먄될 것같은데 확인은 해봐야 될것같습니다 라고 대답을 했던게 문제였던것 같습니다..열흘 뒤에 갑자기 니가 된다고했는데 안된다 어떻게 책임질꺼냐고 이러는 겁니다 일단 저는 죄송하다고허고 은행에 매일연락해서 처리좀 부탁한다고 말씀드려서 기간이 지났지만 겨우 처리가 됐었습니다. 물론 추가 가산이자는 붙어서 약간의 손해를 봤었어요.. 그 일이 있은 뒤 어제 처음 미팅자리에서 아들분을 만났는데 잠깐 들어오라고 하더니 저때문에 발생한 일이고 여러명 고생했으니 시말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그렇게 말씀드린것은 맞는데 확인은 해봐야될것 같다고 말씀드렸다했더니 왜 확인안했냐며 잔소리말고 자필로 시말서를 써서 제출하라고 하더라구요 경영지원 업무를 대리로 맡아서 하고있고 제 본업무도 아닌것에서 시말서를 써야되는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계획도 말씀안해주시고 제말만 믿고 하시고 책임을 돌리는데 너무 답답해서 의견좀 듣고싶어서 글남깁니다..
회사생활🎁
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22년 10월 19일 | 조회수 1,255
하
하아아아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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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몽이
22년 10월 20일
그냥 당일 바로 사직서 제출하고 나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로열티 있는 직원에 대한 존중이 없네요. 왜 거기 계속 계시는거예요? 자존감 깎아먹는 일 입니다. 돈때문에 바로 못그만둔다면 확실히 이직하시고요. 보통 그렇게 눌림당할때 하나둘 다 받아주던 친구들은 십년이 넘어도 늘 눌려살고 인정도 못받더군요
그냥 당일 바로 사직서 제출하고 나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로열티 있는 직원에 대한 존중이 없네요. 왜 거기 계속 계시는거예요? 자존감 깎아먹는 일 입니다. 돈때문에 바로 못그만둔다면 확실히 이직하시고요. 보통 그렇게 눌림당할때 하나둘 다 받아주던 친구들은 십년이 넘어도 늘 눌려살고 인정도 못받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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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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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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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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